MORE NEWS
-
새롬동, 설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온정 가득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일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 및 홀몸어르신 15가구에 명절 음식과 물품 꾸러미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새롬동지사협 ‘새롬 든든찬’과 ‘새롬 행복드림 꾸러미’사업을 통해 마련됐다.새롬동지사협은 떡국떡과 만두, 반찬, 생필품 등 명절 음식과 물품 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이 과정에서 새롬동지사협과 세종성요한성당 봉사자는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안부를 묻고 건강을 확인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강신우 위원장은 “이번 설 명절 나눔 행사는 새롬동 주민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해 더욱 뜻깊었다”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온기가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0
-
세종시 의용소방대, 설 맞아 따뜻한 나눔 봉사 펼쳐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외계층 돌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확산하고 있다.연서면 여성의용소방대는 10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대원들은 명절 기간 가족과 함께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며 따뜻하게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다.이와 함께 조치원읍 남성의용소방대는 지난 2일부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매월 정기회의를 지역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식당과 ‘착한가게’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향후에도 지속적인 지역 상생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김전수 세종북부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원들이 화재 예방 활동은 물론, 이웃 돌봄과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앞장서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의용소방대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
연서면, 설 맞아 취약계층에 '사랑꾸러미' 나눔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반찬, 과일 등을 담은 ‘사랑꾸러미’를 전달했다.이날 연서면지사협 민·관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33가구를 직접 방문해 사랑꾸러미를 전달하며 겨울철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했다.사랑꾸러미 사업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과 산장가든, 카페 오뜨몽드, 칠보농원, 세종연서농협의 후원을 받아 추진되는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위원들이 정성껏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김학용 위원장은 “추운 계절과 명절을 앞두고 외로움이 커질 수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매월 사랑꾸러미 전달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0
-
세종시, 청년 농업인과 미래 농업 논의…현장 소통 강화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청년 농업인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청년 농업인 15여명과 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주요 추진사업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올해 청년 농업인 대상 주요 사업인 △국외연수 △농기계 구입 등 영농기반 구축 지원 △농업발전기금 융자지원 △영농대행 지원 △소통 연수 등을 설명했다.이후 청년 농업인과 함께 사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적극 검토, 정책 추진 과정에 반영할 방침이다.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기후 위기와 고령화라는 위기 속에서 청년 농업인들은 우리 농업을 다시 뛰게 할 핵심 동력”이라며 “청년들이 농업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정기적인 간담회와 현장 방문으로 청년 농업인과의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6-02-10
-
새롬동통장협의회, 설맞이 대청소…깨끗한 새롬 만든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 새롬동이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새롬동통장협의회 회원 25명과 김현옥 시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지역, 주택가 주변 및 공원 일대의 생활 폐기물과 불법 투기물을 정비했다.특히 명절을 앞두고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점적으로 정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깨끗한 도시 미관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강영운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환경정비에 나섰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
보람동, 설맞이 대청소로 쾌적한 귀성길 조성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 보람동이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귀성길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동직원과 보람동 통장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바르게살기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자율방재단, 자원봉사희망플랫폼 등에서 50여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시청과 주요 도로변, 상가 밀집지역 등 생활쓰레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투기물을 수거했다.또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쓰레기 배출 요령 안내와 올바른 분리배출 등 환경보호 캠페인도 진행했다.허인강 보람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세종을 방문하는 모든 분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언제나 주민 곁에서 살기 좋은 보람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
세종 나성동, 설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정 나눠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성명절나눔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나성동지사협의 올해 첫 특화사업으로 진행됐다.이날 나성동지사협은 취약계층 13가구를 방문해 5만원 상당의 소고기 국거리를 전달하고 일상과 안부를 살피며 명절의 온기를 전했다.박재혁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 정이 이어지는 따뜻한 나성동을 만들어 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10
-
세종테크밸리, 첨단기업 유치에 최대 4500만원 지원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테크밸리로 이전하는 첨단 기업에게 최대 4500만원의 임차료와 공사비가 지원된다.세종시와 세종테크노파크는 ‘2026년 세종테크밸리 첨단기업 유치 임차료 지원사업’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첨단기업의 안정적인 이전을 돕고 세종테크밸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정보보호와 미래 이동수단 등 차세대 산업을 선도하는 8개 유망 기업을 유치했다.올해 지원 대상은 시 미래전략산업 5+1분야에 해당하면서 세종 외 지역에서 세종테크밸리로 이전하는 중소기업 본사와 공장, 연구소다.지원기업은 연 2000만원씩 2년간 총 4000만원의 임차료와 사무실 조성을 위한 내부 공사비를 최초 1회에 한해 500만원 한도 내에서 지급받을 수 있다.아울러 시 지원과 별개로 임대기업으로부터 2년 계약 기준 총 6개월의 임대료 무상혜택를 제공받을 수 있다.또한, 올해부터는 임대기업이 4년간 임대료를 인상하지 않는 조건도 추가됐다.단 임차료 지원과 임대료 무상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입주의무기간 2년을 포함한 총 4년의 임대차계약을 맺어야 한다.참여 희망 기업은 10일부터 세종테크노파크 이메일 공고문에 게시된 임대기업 명단을 통해 사전 협의를 거쳐 입주 가능여부와 임대 조건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시는 세종테크노파크의 임차료 지원기업 선정위원회를 통해 업종과 기술성, 성장 가능성, 고용창출 계획 등을 종합 심의·평가해 지원 기업을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투자유치단이나 세종테크노파크 기업성장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지난해 8개 기업유치를 통해 세종테크밸리의 잠재적인 성장 가능성을 봤다”며 “올해도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이 세종에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10
-
대평동, 설 맞아 따뜻한 나눔…취약계층에 식료품 꾸러미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착한나눔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관내 착한가게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프리미엄 정육점과 세종마트의 후원이 더해져 마련됐다.대평동지사협은 10만원 상당 식료품으로 구성된 착한나눔 꾸러미를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강옥주 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지원에 앞장서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의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명절 기간 어려운 주민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2-10
-
한솔동, 설맞이 민관 합동 환경정화…쾌적한 귀성길 조성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 한솔동이 10일 주민과 귀성객들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한솔동 직원과 한솔동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한글사랑거리, 단독주택지 등 상가·주거 밀집 지역에서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임재긍 통장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동네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