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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나래유치원, '우리 동네 줍깅'으로 환경 보호 첫걸음
2026-05-15 14: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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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한빛유치원, 200명 참여 '달숲놀이'로 가족과 숲에서 추억 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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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령화 사회 대비 '세종형 통합돌봄' 정책 시급
세종시사회서비스원, 3월 이슈리포트 발간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 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 에 맞춰 세종시의 정책 환경을 진단하고 실천적 대안을 담은 이슈리포트를 발간한다고 밝혔다.이번 리포트는 고령화율이 12.5%로 전국 평균인 21.5%를 크게 하회해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알려진 세종시가 실제로는 노인 인구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며 인구 구조의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특히 지역 내 고령화율이 면 지역은 37.5%에 달하는 반면, 동 지역은 7.9%로 약 5배의 심각한 격차를 보이고 있으며 일부 면 지역은 고령화율이 47%를 상회하는 등 이미 초고령 사회에 진입해 있다는 점을 감안해 지역 간 불균형 및 지리적 인구학적 격차를 고려한 '세종형 통합돌봄'의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세종시 읍 면 동별 고령화율 구분 조치원읍 연기면 연동면 부강면 금남면 장군면 연서면 전의면 전동면 소정면 한솔동 새롬동 고령화율 21.9% 33.3% 46.5% 34.1% 39.7% 28.5% 38.5% 39.4% 47.4% 38.4% 9.3% 7.5% 구분 나성동 도담동 어진동 해밀동 아름동 종촌동 고운동 소담동 반곡동 보람동 대평동 다정동 고령화율 4.0% 11.1% 4.4% 4.6% 7.4% 10.3% 9.4% 8.3% 5.5% 8.7% 10.2% 7.9% 첫 번째 과제로는 민간 재택의료 활성화를 통한 읍 면 지역 의료 공백 해소를 방안을 담았다.리포트는 세종시 전체 의료기관의 73%가 동 지역에 집중된 현실을 지적하며 현재 지정된 민간 재택의료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홍보와 이용자 인식 제고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아울러 이용자 중심의 복지자원 연계를 강화해 이용자가 방문진료료 부담이 있더라도 재택의료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서비스 고도화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두 번째 과제로는 교통과 복지를 연계한 통합 지원망 구축을 통해 노인과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방안을 제시했다.리포트는 지역사회 안에서 돌봄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의료 복지 서비스 접근을 위한 이동권 보장이 필수적이라고 보고 권역별로 분절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이응버스와 두루타의 통합 운영, 마을회관 호출 버튼과 같은 아날로그 기반 접근성 확대, 의료 복지 서비스 예약 시 교통편을 함께 연계하는 방식의 '교통-복지 연계망'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세 번째 과제로는 세종시 통합돌봄 전담부서 2026년 3월 11일자로 '돌봄 건강과'로 승격된 데 따른 공공과 민간의 역할 재정립 방안을 담았다.리포트는 시 본청은 정책 수립과 자원을 조정에 집중하고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종사자 역량 강화와 서비스 품질관리 고도화를 담당하는 전문 지원기관으로 역할을 분담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2026년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은 노인과 장애인 모두가 자신이 살아온 지역에서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포용적 돌봄도시를 구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이번 법 시행을 계기로 세종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지속할 수 있는 세종형 통합돌봄이 실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이슈리포트는 발간일인 3월 26일 이후 세종시사회서비스원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열람 할 수 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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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북부소방서, 싱크홀 대비 특별훈련 실시
세종북부소방서(서장 김전수)가 최근 도심 곳곳에서 발생하는 땅 꺼짐(싱크홀) 사고에 대비,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특별훈련을 실시했다.
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2025년까지 관내 땅 꺼짐 사고는 총 5건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난 23일 어진동 국립세종도서관 인근 도로에서는 깊이 20㎝ 규모의 땅 꺼짐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 땅 꺼짐 재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인명구조, 대원 안전 확보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숙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훈련 내용은 ▲소방 드론 활용 상공 수색 및 인명 구조 ▲고가사다리차 현장 적응 훈련 ▲인명 검색 기법 및 로프 구조 훈련 등이다.
황규빈 대응예방과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훈련과 실전 감각 유지가 필수적”이라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 훈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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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취약계층 100세대에 온정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어려운 이웃 100세대에 전달하면서 나눔의 가치를 되새겼다.또한, 이 과정에서 연동면지사협은 이웃들의 안부를 묻고 건강을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문정의 면장은 “열무김치를 직접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눠주신 연동면지사협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어르신과 주변 소외된 이웃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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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나성동, '나성나눔상품권'으로 취약계층과 착한가게 잇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나성동 착한가게와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성나눔상품권’ 사업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진행 중인 민관협력 특화사업으로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상권 이용 활성화를 통해 관내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관내 취약계층 총 32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할 계획이다.해당 상품권은 나성동 내 마트, 음식점, 부동산 등 다양한 업종의 착한가게 22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이들 착한가게는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박재혁 나성동지사협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기부와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시는 착한가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복지 수요를 충족하는 동시에 착한가게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성나눔상품권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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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변 벚꽃길, 봄꽃축제 맞이 환경정화 마쳐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이번 활동은 다음달 4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봄꽃축제를 앞두고 조치원읍 일대를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봄꽃축제는 조치원읍 중심가와 세종 벚꽃 3대 명소 중 하나인 조천변 벚꽃길에서 열려 문화공연과 체험부스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사한다.이날 활동에는 읍과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발전위원회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해 조천변 벚꽃길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정리하며 아름다운 축제 환경을 조성했다.김병호 읍장은 “봄꽃축제를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한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발전위원회 관계자,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조천변 벚꽃명소를 즐길 수 있는 봄꽃축제에 많은 시민들께서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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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북부소방서, 싱크홀 사고 대비 3일간 특별 훈련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북부소방서가 최근 도심 곳곳에서 발생하는 땅 꺼짐 사고에 대비,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특별훈련을 실시했다.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2025년까지 관내 땅 꺼짐 사고는 총 5건으로 집계됐다.특히 지난 23일 어진동 국립세종도서관 인근 도로에서는 깊이 20 규모의 땅 꺼짐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이번 훈련은 대규모 땅 꺼짐 재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인명구조, 대원 안전 확보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숙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훈련 내용은 소방 드론 활용 상공 수색 및 인명 구조 고가사다리차 현장 적응 훈련 인명 검색 기법 및 로프 구조 훈련 등이다.황규빈 대응예방과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훈련과 실전 감각 유지가 필수적”이라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 훈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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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화재 초기 '골든타임' 사수…신속진입구조 훈련 집중
골든타임 사수 신속진입구조 훈련 소방본부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세종소방전술훈련장에서 화재 초기 인명구조 역량 강화를 위한 ‘신속진입구조 훈련’을 진행했다.‘VEIS’는 환기, 진입, 차단, 수색의 약자로, 화재 초기 창문을 통해 신속히 내부로 진입해 화재 공간을 차단하고 고립된 구조대상자를 구출하는 최신 전문 구조 기법을 뜻한다.훈련은 화재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하는 화재진압대원 4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초동 구조 역량을 전문 구조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실전 중심 전술로 구성됐다.주요 훈련 내용은 △사다리 이용 2층 이상 신속 진입 △열화상 카메라 활용 내부 수색 △화재 확산 방지용 구획실 차단 △구조대상자 발견 및 사다리 구조 등이다.김용수 본부장은 “긴급한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는 화재 초기의 신속한 사다리 전개와 적극적인 내부 인명 검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화재진압대원들이 전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신속진입구조 훈련을 정례화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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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클래식 세계여행 정기연주회 개최
제7회 정기연주회 포스터 문화예술과
[충청뉴스큐]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내달 18일 오후 5시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제7회 정기연주회 ‘클래식 세계여행’을 선보인다.이번 연주회는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유럽·미국·중남미·아시아 등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명곡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폭넓은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고전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교향곡·모음곡·왈츠·민족주의 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균형 있게 구성했다.또, 작품별 시대적 배경과 음악적 특징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휘자의 해설을 가미, 남녀노소 누구나 클래식 음악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공연 예매는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가격은 무료이고 8세 이상 입장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지난 2022년 시 최초 시립예술단으로 창단한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매년 정기연주회와 찾아가는 연주회를 이어오고 있으며, 다음 정기연주회는 오는 12월에 열릴 예정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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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물 절약 체험 행사로 '미래세대' 물 교육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26일 도담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어린이와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 물 이용 인식개선 체험행사’를 진행했다.‘세계 물의 날’은 물 부족과 수질오염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국제연합이 1992년 제47차 총회에서 매년 3월 22일로 지정 선포한 날이다.이날 행사는 어린이집 원생, 시민,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물 절약과 빗물 재이용의 중요성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1부에서는 아이누리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고려대학교 세종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 서포터즈가 강사로 나서 물의 중요성과 생활 속 물 절약 실천방법, 빗물 등 재이용 사례 등을 설명했다.특히 어린이들이 놀이에 참여하듯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퀴즈, 영상 중심의 강의로 구성해 호응을 얻었다.2부에서는 어린이집 원생과 도담동 마을계획단이 행정복지센터 화단에 함께 꽃을 심고 미리 설치해둔 빗물저금통으로 모은 재이용수로 직접 물을 주는 체험을 진행했다.앞서 시는 지난해 고려대학교 세종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협력해 아이누리어린이집에 2t 규모의 옥상 집수형 빗물저금통을 시범 설치하고 물 재이용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윤진숙 아이누리어린이집 원장은 “어린 시절부터 물의 소중함과 물 절약 실천 방법을 배우는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체험행사가 아이들이 환경과 물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을 것”이라고 전했다.윤종오 물관리정책과장은 “기후변화와 물 부족 문제가 점차 심화되는 상황에서 물 자원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절약을 실천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물 절약, 물 재이용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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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봄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10만원 이상 기부 시 혜택
세종 고향사랑기부제 봄꽃 맞이 이벤트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봄꽃 개화시기를 앞두고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일주일간 세종 고향사랑기부제 봄꽃 이벤트 ‘당신의 봄, 세종이 봄’을 진행한다.행사 기간 중 세종 고향사랑기부제에 10만원 이상을 기부할 경우 선착순 200명과 선착순 당첨자를 제외한 기부자 중 추첨 100명에게 1만원 상당 커피쿠폰을 제공한다.당첨자 발표 및 경품 발송은 다음달 3일 이뤄질 예정이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10만원까지 100%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도 제공된다.올해부터는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기부 구간에서 44%의 세액공제 혜택이 신설됐다.고향사랑기부제에 10만원보다 더 많은 기부를 하고자 하는 기부자들에게 가능한 한 많은 혜택을 지원하기 위해서다.20만원을 기부하면 10만원 전액 공제와 나머지 10만원의 44%를 합친 14만 40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여기에 기부액의 30%에 해당하는 6만원 상당 답례품까지 더하면 총 20만 4000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셈이다.온라인 기부는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공식 기부창구인 ‘고향사랑이음’을 통해 가능하며 전국 농협창구에서 오프라인으로도 기부할 수 있다.안병철 시민소통과장은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행정수도 세종시의 주민복리 증진뿐 아니라 국토균형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