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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넷 명예기자 부산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홍보한다
코리아넷 명예기자 부산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홍보한다
[충청뉴스큐]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코리아넷 명예기자단은 1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가 개최되는 부산을 방문해 사전 홍보에 나선다.
부산관광공사의 초청으로 특별정상회의 개최 10일을 앞두고 부산을 방문하는 8개국, 16명의 명예기자단은 정상회의가 열리는 누리마루 에이펙하우스, 부산근대역사관, 부평깡통시장 등을 둘러본다. 명예기자단은 용두산에서 한복을 체험하고 동래파전과 기장미역국 등, 부산 대표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고 맛보는 시간을 보낸다. 이들은 부산의 관광 명소와 문화를 취재하며 직접 촬영하고 쓴 글을 코리아넷과 개인 누리소통망을 통해 6개 언어로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11월 15일에 시작되는 ‘한-아세안 푸드스트리트’ 개막식에 참석하는 샤피린 탕케레 씨는 “한-아세안 길거리 음식 행사에서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아세안 각국의 음식을 직접 맛볼 예정”이라며 “무엇보다 특별정상회의가 열릴 누리마루 에이펙 하우스를 방문하는 일정이 크게 기대된다”고 말했다.
특별정상회의에 대한 기대로 필리핀에서 자비로 한국에 와서 합류하는 진 클라이드 씨는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함께 특별정상회의를 미리 느껴볼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며 “한국, 그리고 아세안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이번 여행을 통해 한국과 아세안의 우호적인 관계에 대해 더욱 많이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해문홍 김태훈 원장은 “명예기자단은 지난 5월 20일 김정숙 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청와대에서 발대식을 열었다. 명예기자단 74개국, 595명은 지난 약 6개월 동안 390여 건의 기사를 코리아넷에 게재하며 한국과 한국문화를 알려왔다”며 “남북정상회담과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 등 한국의 주요한 사안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온 명예기자단이 이번에는 특별정상회의의 의미와 성공적인 개최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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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 내 안에 숨겨진 예술본능을 깨워보자
현장사진
[충청뉴스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고 3 수험생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사업인 ‘2019 상상만개’를 오는 18일부터 12월 20일까지 전국 60여 개 고등학교에서 진행한다.
‘상상만개’는 수능 준비로 지친 수험생들이 남은 학사일정 동안 예술가와 함께 다양한 예술 작업을 해보며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한편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갖고 각자의 예술적 가능성을 찾아볼 수 있도록 돕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 사업이다.
‘2019 상상만개’는 시험이라는 압박감 속에 숨어있던 수험생의 예술본능을 깨우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대규모 프로그램과 소규모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대규모 프로그램은 ‘함께 깨우는 예술의 본능’이라는 주제 아래, 예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표현력을 확장시키는 활동 위주로 진행된다. 수험기간 내내 사용하던 학습지, 담요 등의 물품을 해체하고 재구성해보는 ‘고 3 용도 변경’, 학교에서의 추억과 이야기를 강강술래를 통해 풀어내보는 ‘강강술래? 상상술래’, 사파리를 배경으로 노래, 춤, 랩을 하며 뮤지컬 공연을 선보이는 ‘열아홉의 사파리’ 프로그램 등 기발하고 참신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규모 프로그램은 ‘나를 발견하는 예술의 시작’을 주제로 진행되며 점을 찍은 카드를 활용해 친구와 고민을 나누어보는 ‘점 찍고 고민해결’, 자신의 감정을 예술적 기법으로 시각화해보는 ‘마음캔버스’, 나만의 이야기를 메트로놈 박자에 맞춰 춤으로 표현해보는 ‘띠또띠또 메트로놈’ 등, 더욱 섬세한 예술적·심리적 활동 위주의 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수능을 마친 고 3 수험생들이 ‘상상만개’ 프로그램을 즐기면서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예술가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숨겨져 있던 예술적 본능과 무한한 가능성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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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를 위해 환경부·고용노동부 간 중복규제 해소 및 화학물질관리법 개정
화학사고 예방관리계획서 작성 대상(안)
[충청뉴스큐]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은 특정 국가에 대한 높은 의존도 등 소재·부품·장비산업이 가진 구조적 취약점을 해결하고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부처 소관 화학물질관련 제도의 중복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그동안 사업장은 공장을 가동하기 전에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경우에는 ‘장외영향평가서’를 환경부에 제출하고 유해·위험물질을 규정수량 이상 취급하는 경우 등에는 고용노동부에 ‘공정안전보고서’를 제출해야 했다.
아울러 유해화학물질 중 사고대비물질을 환경부가 정하는 수량 이상 취급하는 사업장은 화학사고 시 피해최소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위해관리계획서’도 별도 제출해야 했다.
산업계에서는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개발과 설비 신·증설 등을 하고자 할 경우에 사업장이 취급물질·시설, 공정정보·도면 등 기초자료를 환경부와 고용노동부에 중복 제출하고 심사를 받아야 함에 따라 어려움을 호소해왔다.
이에 부처 간 긴밀한 협조를 토대로 ‘화학물질관리법’의 장외영향평가·위해관리계획서와 ‘산업안전보건법’의 공정안전보고서간 연계를 통해 중복을 해소하고자 관련 규정 개정을 연내 추진한다.
공정안전보고서를 제출해 심사받은 기업이 장외영향평가·위해관리계획서를 환경부에 제출해야 하는 경우 취급물질·시설, 공정정보·도면 등 사고예방관련 자료 제출을 면제할 수 있도록 하고 고용노동부가 검토를 마친 공정안전보고서를 환경부에 전달·공유함에 따라 장외영향평가·위해관리계획서 심사 시 사고예방분야의 검토 결과를 인정하고 이 부분의 심사를 생략해 환경부는 장외영향평가, 비상대응계획 등 사고대응분야를 중심으로 심사하게 된다.
아울러 현장 이행점검도 각 부처 소관 분야 중심으로 운영하게 된다.
또한,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에서 각각 제출하던 장외영향평가서 및 위해관리계획서를 ‘화학사고 예방관리계획서’로 통합하는 내용으로 화학물질관리법을 개정하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취급물질의 종류와 양에 따라 ‘화학사고 예방관리계획서’로 통합하고 작성내용과 의무를 차등화해 위험성이 낮은 사업장의 부담을 경감한다. 기존에는 취급하는 유해화학물질의 성상①, 특성②, 수량③에 관계없이 모든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이 장외영향평가서를 제출해야만 했다. 개정안은 취급하는 유해화학물질의 성상, 특성 및 수량에 따라 면제대상 및 1군ˑ2군으로 구분하고 이에 따른 차등화된 안전의무를 부여하도록 했다.
예를 들어, 물리적 위험성이 없고 유ˑ누출 시 외부확산이 없는 고체상 물질은 적용대상에서 제외하고 사고 시 외부 영향이 없을 정도로 유해화학물질을 소량 취급하는 사업장도 ’화학사고 예방관리계획서‘ 대상에서 면제한다. 반면, 사고대비물질·유해화학물질을 다량 취급하는 사업장은 1군으로 분류해 현행 위해관리계획서 제출 대상 사업장에 준하는 의무를 부여한다. 1군 및 면제대상이 아닌 사업장은 2군으로 분류해 현행 장외영향평가서와 동일한 내용을 제출하면 된다.
둘째, 보고서 통합에 따라 중복 및 필요성이 낮거나 대체가능한 자료를 삭제ˑ정비해 보고서 작성 부담을 최소화한다. 그동안 장외영향평가서ˑ위해관리계획서에서 각각 제출했던 기초자료는 제도 통합으로 한번만 제출하게 된다. 또한 목적과 기능이 유사해 대체 가능한 자료는 삭제ˑ정비해 1군의 경우 보고서 분량이 최대 약 40%까지 감소하게 된다.
셋째, 심사 등 행정처리 기간도 단축된다. 그동안 장외영향평가서ˑ위해관리계획서 심사에는 각각 30일씩 총 60일이 소요되었으나, 통합 화학사고 예방관리계획서로 일원화되면 심사기간이 절반으로 단축된다.
마지막으로 제도 정착에 따라 장외영향평가서 작성 전문기관 지정제도를 폐지한다. 실제 사고예방 및 대응에 도움이 되도록 사업장이 직접 보고서를 작성하도록 하되, 안전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위한 작성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양 부처는 긴밀한 협조를 통해 세부 제도운영방안을 마련하고 앞으로도 산업계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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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 시험, 2020년부터 실무형 문제 폐지
변리사 시험, 2020년부터 실무형 문제 폐지
[충청뉴스큐] 특허청은 오는 2020년도부터 변리사 2차 시험에서 실무형 문제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특허청은 실무형 문제의 적정성을 재검토하기 위해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변리사 시험제도 개선위원회’를 운영했고 개선위원회는 논의 끝에 실무형 문제 폐지를 권고했다.
개선위원회는 실무형 문제 도입 경과와 필요성, 수험생·변리사 대상 설문조사 결과, 올해 출제된 실무형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폐지 권고 사유로 변리사의 실무능력은 자격 취득 전 실무수습을 통해 배양할 수 있다는 점, 일반 수험생에게 실무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충분하지 못하다는 점 등이 고려됐다.
또한, 개선위원회는 실무형 문제를 폐지하더라도 변리사의 실무역량 강화라는 정책목표는 유지되어야 함에 공감하고 내년 이후 변리사 실무수습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특허청은 개선위원회 논의 결과를 11월 4일 개최된 변리사자격·징계위원회 안건으로 상정했으며 동 위원회에서 이를 의결해 실무형 문제 폐지를 결정했다.
또한, 내년도에 실무형 문제가 폐지됨에 따라, 변리사 2차 시험의 ‘특허법’과 ‘상표법’ 과목의 시험 시간도 기존 2시간 20분에서 2시간으로 축소하도록 의결했다.
실무형 문제 폐지 등 내년도 시험에서 달라지는 사항은 2020년도 제57회 변리사시험 시행계획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행계획은 11월 29일 국가자격시험 변리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고될 예정이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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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폭설대비 도로제설 준비태세 “만반”
눈길 안전운전 요령 인포그래픽
[충청뉴스큐]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및 광역지자체 등 도로관리청들은 폭설에 대비해 오는 15일부터 제설 작업체계를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한, 도로제설작업 준비체계를 최종적으로 확인하고 제설책임 기관들간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13일에 관계기관 합동으로 도로제설준비 최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점검회의는 국토교통부 수원국토관리소에서 개최했으며 총 28개 기관에서 참석해 각 기관의 제설작업 준비태세를 확인하고 기습적인 폭설에도 원활한 교통소통 및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위한 대응계획을 점검했다.
도로제설 작업체계는‘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매년 11월 15일부터 다음해 3월 15일까지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금년에는 제설인원으로 약 4천 8백명을 확보하고 제설장비도 약 6천대를 투입해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하도록 준비했다.
또한, 염화칼슘, 소금 등 제설제도 약 43만톤을 확보해 전국 389개소에 나누어 비축했다.
주요 고갯길, 응달구간 등 193개 구간을 제설 취약구간으로 지정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제설전담 인원과 장비를 사전 배치해 중점 관리한다.
원거리, 취약구간 등에 기상상황을 감지해 자동으로 염수를 분사하는 자동염수 분사시설을 대폭 확충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기상상황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확립해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국토교통부 김용석 도로국장은 “강설 시에는 안전운행을 위해 ‘先제설 後통행’ 원칙에 따라 때때로 교통통제가 불가피하므로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절실하다”고 하면서 “눈길에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고 ‘눈길 안전운전요령’을 숙지해 지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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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국내 여행지, 이제 촬영해 보세요
포스터
[충청뉴스큐] 한국관광공사는 참신한 국내여행 영상 발굴을 위해 ‘대한민국 여행 영상’ 공모전을 13일부터 오는 12월 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내 여행을 주제로 제작한 10분 이내의 영상이 대상이며 공사는 주제적합성, 대중성, 독창성, 완성도를 고려해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등 총 7팀의 영상을 12월 16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공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국내 여행 정보 유튜브 채널인 ‘대한민국 구석구석’에 게재된다.
만 14세 이상의 내·외국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주제에 맞는 영상을 제작해 개인 또는 팀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한 후 참가 신청서에 영상이 게재된 유튜브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단, 영상 제목에 ‘대한민국 영상 공모전’ 문구를 포함해야 하며 영상 정보에 ‘대한민국 구석구석’과 ‘한국관광공사’ 해시태그를 꼭 삽입해야 한다.
공모전 참가 신청 및 세부 정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 및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13일 오전 10시부터 확인 가능하다.
공사 김경수 국내디지털마케팅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재밌고 다양한 국내여행 콘텐츠를 발굴함과 동시에, 비교적 해외여행에 비해 활성화되지 못했던 국내여행 분야의 유튜버를 발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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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세종 만들기 동참을”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민간전문가, 민간단체, 일반시민, 언론인, 기관 등으로 구성된 세종특별자치시 안전도시위원회가 13일 국도1호선 감성리 이동식 운행제한 단속지점에서 차량 합동단속 및 안전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종시 안전도시위원회는 민·관 합동 20명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안전 정책을 제언하고 관련 문제점을 발굴, 개선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안전도시위원회 위원들은 시청 도로과, 논산국토관리사무소, 세종경찰서와 공동으로 대형 공사차량을 대상으로 적재중량 준수 등 법규준수를 위한 안내 유인물을 배포하는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행정수도로 건설 중인 지역의 특성상 대형공사 차량 통행량이 많고 사고 발생 시 폭발, 화재 등으로 일반차량 대비 사망자 발생률이 1.8배가량 높은 대형공사 차량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강성기 시민안전실장은 “지속적으로 안전도시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로 단속 여부를 떠나 안전한 운행문화 조성 및 교통사고 감축을 목표로 노력할 것”이라며 “화물 운수업계와 화물차 운전자 스스로도 안전을 위해 과적운행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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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에너지대상’개최
‘2019 한국에너지대상’개최
[충청뉴스큐]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에너지효율향상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발전 유공자와 업계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 한국에너지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41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난해부터 한국에너지효율대상과 한국신재생에너지대상을 통합해 에너지 부문 최대 규모의 시상식으로 개최됐다.
올해 한국에너지대상은 문성주 ㈜나라컨트롤 대표이사를 비롯한 총 129명이 ’에너지효율향상‘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포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산업포장은 김정기 동서식품㈜ 창원공장장, 안진형 현대에너지솔루션㈜ 연구소장, 송영철 ㈜에이치에스쏠라에너지 대표이사, 조일래 ㈜한주 총괄본부장 4명이 수상했다.
이날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에너지 전환은 지난 2년간 설치한 태양광이 역대 누적 설비량의 1/3이 될 만큼 크게 증가하고 금년 상반기 태양광 셀 수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85%가 증가할 정도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지난 달 서울에서 열린 ‘세계 재생에너지 총회’에서 국제 재생에너지 기구가 우리나라를 ‘글로벌 에너지전환의 핵심 국가'로 평가하는 등 우리의 노력과 성과를 세계도 인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는 내년에도 기업, 지자체, 국민들과 합심해 깨끗하고 안전하며 효율적인 에너지전환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고 에너지전환을 향한 과정마다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담아낼 것이라고 밝혔다.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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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차 한-유엔 군축비확산 회의 개최
제18차 한-유엔 군축비확산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외교부는 유엔 군축실과 공동 주관으로 ⌜제18차 한-유엔 군축비확산 회의⌟를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간 서울에서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2020년 핵확산금지조약 평가회의 대비 그간 성과 및 전망 논의”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은 2020년 핵확산금지조약 평가회의 전망 및 준비, 핵확산금지조약 평가 절차 활성화, 한반도 문제 등을 중심으로 심도있게 토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정식 외교부 다자외교조정관과 토마스 마크람 유엔 군축고위부대표가 각각 우리 정부와 유엔을 대표해 참석하고 그 외 미국, 중국, 호주, 핀란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의 정부인사, 유엔 군축실, 유엔군축연구소 등의 국제기구 대표, 카네기 국제평화재단 등 국내·외 군축·비확산 분야 연구소 소속 전문가, 주한외교단, 국내 관련 부처 관계자 60여명 참석 예정이다.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한-유엔 군축·비확산회의 개최를 통해, 국제사회 논의에 건설적으로 기여하는 방안을 지속 모색해 나가는 한편 군축·비확산 외교 역량도 강화해 나갈 것이다.
아울러 이러한 과정에서 지난 6일 유엔총회 1위원회에서 채택된 우리나라 주도의“청년과 군축·비확산”결의안 후속조치 차원에서 군축·비확산 분야에 청년들을 보다 관여시켜 나가는 방안도 모색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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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신규 임대사업자 6374명 및 임대주택 1만1251호 등록
10월 신규 임대사업자 6374명 및 임대주택 1만1251호 등록
[충청뉴스큐] 국토교통부는 10월 한 달 동안 6374명이 임대사업자로 신규 등록했고 등록 임대주택은 1만1251호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전국에서 10월 한 달간 6374명이 신규 임대사업자로 등록해, 현재까지 등록된 임대사업자는 총 46.5만명이다.
신규로 등록한 사업자수는 전월 6596명 대비 3.4% 감소했으며 지역별로는 다음과 같다.
수도권 전체는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4874명으로 전월 5,167명 대비 5.7% 감소했고 서울은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2001명으로 전월 2257명 대비 11.3% 감소했다.
지방은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1500명으로 전월 1429명 대비 5.0% 증가했다.
전국에서 10월 한 달간 증가한 등록 임대주택 수는 1만1251호이며 현재까지 등록된 임대주택은 총 147만 9천 호이다.
신규로 등록된 주택수는 전월 1만3101호 대비 14.1% 감소했으며 지역별로는 다음과 같다.
수도권 전체는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가 8134호로 전월 9,375호 대비 13.2% 감소했고 서울은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가 3490호로 전월 4394호 대비 20.6% 감소했다.
지방은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가 3117호로 전월 3,726호 대비 16.3% 감소했다.
2019-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