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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030, 한방스파 즐기러 한국에 가고 싶어요
K-뷰티 한국여행 행사 참가자
[충청뉴스큐] 한국관광공사와 코트라는 지난 9일 캐나다 밴쿠버 시내에 위치한 JW메리어트 호텔에서 ‘K-뷰티 한국여행’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양 기관은 캐나다의 주력 소비계층으로 부상 중인 밀레니얼 세대, 특히 20~30대 여성층을 대상으로 한국산 화장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뷰티·웰니스 테마 방한관광을 홍보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에서는 북미와 아시아에서 활동 중인 유명 K-뷰티 유튜버 'Sunny 다혜'가 무대에 올라 한국산 화장품을 활용한 기초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시연회를 열어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와 한국의 대표 뷰티·웰니스 명소를 소개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뷰티·웰니스 관광상품 쇼케이스 발표, 한국산 화장품 마켓플레이스, 뷰티·웰니스 관광콘텐츠 SNS 공유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동시에 펼쳐졌으며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미샤, 동인비 등 주요 브랜드와 캐나다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등 총 30개사 60개 브랜드가 참가하는 특별 판촉행사도 열렸다. 총 2천 7백여명의 현지 방문객이 다녀간 이번 행사를 통해 캐나다 현지의 방한 욕구 자극과 함께 다양한 한국산 화장품 홍보 및 국내 중소기업의 신규 판로 개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사 박형관 토론토지사장은 “최근 캐나다에도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화장품이나 한류 스타일 메이크업 노하우 등에 대한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뷰티 마니아층은 물론 개별관광에 관심이 많은 밀레니얼 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방한상품 개발과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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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이스도 ‘핫플레이스 시대’
왕의지밀
[충청뉴스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국제회의나 인센티브 단체 행사 등 마이스 행사에서 이용 가능한 독특한 행사장인 '2019 코리아 유니크 베뉴 30선'을 발표했다.
유니크 베뉴는 국제회의 등의 행사 장소로서 지역의 독특한 문화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을 말한다. 공사는 전년도에 선정한 베뉴와 신규 베뉴 대상, 활용 실적 및 위치·시설 적합성 등을 종합 평가해 올해 30개로 새로이 선정했다. 새로 선정된 베뉴는 자동차 서킷 드라이브 체험을 할 수 있는 강원 ‘인제스피디움’, 전주의 한옥숙박업소인 ‘왕의지밀’,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제주 ‘본태박물관’과,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인천 복합문화공간 ‘코스모40’ 등을 포함, 총 19개이다.
최근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국제회의 유치를 위해 경쟁적으로 왕궁, 옛날 외교 공관, 공장 시설을 재생해 회의장 및 파티 장소로 활용하고 있다. 공사 오충섭 컨벤션팀장은 “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코리아 유니크 베뉴를 해외 언론매체 및 관광박람회를 통해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며 “향후 유니크 베뉴 추가 선정 및 시설 지원을 통해 마이스 유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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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아시아국제물주간 이해당사자 총회 개최
아시아물위원회 제10차 이사회 진행 모습 (2019년 9월 24일, 중국 허베이성 우한시 East Lake Hotel)
[충청뉴스큐]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는 1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쉐라톤 호텔에서 아시아물위원회와 인도네시아 공공사업부 공동주최로 ‘제2차 아시아국제물주간 이해당사자 총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아시아물위원회는 아시아지역의 물 문제에 대한 국제적 협력을 위해 대한민국 정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주도해 2016년에 발족했으며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회장을 맡고 있다.
회원기관은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유엔식량농업기구, 세계은행 등 국제기구와 인도네시아, 중국, 태국, 필리핀 등 26개국 133개 기관이다.
범정부 협업 촉진이라는 정부혁신의 하나로 열리는 이번 총회는 아시아 최대의 물 관련 국제행사인 ‘제2차 아시아 국제물주간’의 준비 사항을 점검하고 참여 기관별 역할 등을 논의한다. 주요 행사 일정은 ‘아시아 물 현안’, ‘물관리사업 포럼’, ‘아시아에서 세계로 선언문’ 등이다.
‘아시아 물 현안’에서는 제2차 아시아국제 물주간에서 논의될 아시아 각국의 물 관련 현안을 미리 공유하고 개도국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경제협력개발기구와 환경부, 아시아물위원회 간 협력사업 등을 논의한다.
‘물관리사업 학술회의’는 아시아 각국이 겪고 있는 물 문제의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캄보디아와 태국, 인도네시아 및 세계은행, 우리나라의 민간 건설사가 참여해 민관공동 물관리사업 방안 등을 논의한다.
‘아시아에서 세계로 선언문’은 지난 2017년 경주에서 개최한 제1차 아시아국제물주간에서 채택한 물 문제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회원기관의 실천 강령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그동안의 성과를 점검하고 새로운 선언문 구성을 위한 방향 등을 논의한다.
총회에서 논의된 사항은 내년 10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되는 제2차 아시아국제물주간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도출될 전망이다.
한편 아시아물위원회가 주관하는 ‘아시아국제물주간’은 아시아 물 문제와 현황을 공론화하고 해결책을 논의하는 국제행사로 3년마다 개최된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아시아 최대의 물 관련 국제협의체로 자리 잡은 아시아물위원회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아시아 전역은 물론 전 세계 물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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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자정부, 흑해연안국가와 협력 워크숍 실시
BSEC 회원국 및 참여국가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는 외교부와 공동으로 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서울과 대전에서 ‘제9회 한국-흑해경제협력기구 정보통신 협력 워크숍’을 개최한다.
흑해연안은 우리나라와 2011년 협력 관계를 수립한 이래 정보통신 분야의 정보공유와 교류협력 확대를 위해 정기적으로 정보통신 워크숍을 하고 있다.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에는 흑해경제협력기구 9개 회원국의 정보·통신 부처 및 기관 소속 인사들과 사무국 정보통신 담당관 등 총 10명이 참석한다.
워크숍에서는 우리나라 전자정부의 현황과 미래 전략을 공유하는 한편 홈택스, 나라장터, 전자통관시스템 등 우리나라 전자정부의 핵심 서비스를 소개하고 한국형 전자정부의 현지 도입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또, 해외사업을 추진하는 전자정부 기업들과 참가자 간 간담회를 추진해 국내 사업자의 전자정부 해외진출 구축 협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이밖에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전자정부 전시체험관 등의 기관을 방문해 참가자들이 우리나라 전자정부의 우수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최장혁 행정안전부 전자정부국장은 “흑해경제협력기구는 우리나라의 대유럽 외교 지평을 확대하는데 있어 주요한 협력체다”며 “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BSEC간 쌍방향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동반자 관계를 증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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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유관기관 합동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유관기관 합동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남부지방산림청은 8일 경북 문경새재 도립공원 일원에서 경북도청, 문경시, 문경새재도립공원, 문경시산림조합, 한국산림보호협회 문경시지부 등 8개 기관·단체 임직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및 임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가을철 산불예방과 한반도 생태축인 백두대간의 가치와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백두대간 사랑운동, 산불예방 및 산불재난 행동요령 홍보 활동 및 산림정화 활동 등을 했다.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허가없이 입산통제구역에 출입하거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는 경우‘산림보호법’제57조에 따라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영범 산림재해안전과장은 “가을철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로 가을철 단풍시기를 맞아 산을 찾는 휴양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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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차 한미안보협의회의, 서울에서 개최
제51차 한미안보협의회의, 서울에서 개최
[충청뉴스큐]정경두 국방부장관과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은 제51차 한미안보협의회의를 오는 15일 한국 국방부에서 개최한다. 본 회의에는 양국 국방·외교 분야의 고위 관계관들이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SCM을 통해 한미 양국은 한반도 안보정세 평가 및 정책공조,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 추진, 미래 안보협력, 주한미군기지 이전 및 반환 등 다양한 안보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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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국민 권리 증진과 규제 개선을 위한 적극행정 법제 확산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구성ㆍ운영
[충청뉴스큐] 법제처는 8일 차관회의에서 법제처 적극행정 법제 성과와 주요사례를 발표했다.
법제처는 적극행정 법제를 총괄하는 부처인 만큼, ‘적극행정 법제 가이드라인’ 마련을 마련해, 올해 10월까지 총 2만 4천여명의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 공무원에게 ‘적극행정 법제 가이드라인’ 교육을 실시했고 이를 통해 적극행정의 전국적 실천의지와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또한 법제처는 적극행정의 법률상 근거를 마련하는 한편 개별법에 명시적인 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업무처리에 소극적인 공무원이 없도록 정립된 판례나 일반원칙을 명문화해 적극행정을 촉진하는 ‘행정기본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법제처는 법제처 핵심기능에 해당하는 법령해석과 심사, 자치법규 의견제시, 법령정비에 있어서도 적극행정을 실천하고 있으며 각 부처에서도 ‘적극행정 법제 가이드라인’을 활용한 적극행정 법제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법제처는 이 외에도 적극행정 문화가 조직 내에 깊게 뿌리 내릴 수 있도록 기관장의 규제개선 현장 간담회 실시, 직원들이 직접 기획·출연한 홍보영상 제작, 국민아이디어 모집 이벤트 등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강섭 법제처 차장은 “각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국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어떤 것이 보다 공익에 부합하는지를 끊임없이 고민하는 것이 적극행정의 시작”이라고 강조하며 “각 부처에 규제 개선과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행정 추진 시에 ‘적극행정 법제 가이드라인’을 다각도로 활용해 많은 성과를 내줄 것”을 당부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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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연구’KCI 등재 후보지 선정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부설 전통문화연구소 발간
[충청뉴스큐]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부설 전통문화연구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 ‘한국전통문화연구’가 2019년도 한국연구재단의 학술지 신규평가에서 등재후보지로 선정됐다.
2003년 창간된 ‘한국전통문화연구’는 연2회 정기 발간하며 ‘한국의 전통문화’와 관련된 학술논문, 번역자료 등을 수록하는 복합학 학술지다. 투고논문은 문화재관리학, 고고·역사학, 미술사학, 보존과학, 전통건축학, 전통조경학, 무형유산학, 민속학, 문화콘텐츠, 동양철학 등 다양한 분야를 광범위하게 아우르고 있다.
‘한국전통문화연구’에 수록된 논문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연구소 누리집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매년 3월과 9월 학술논문 원고를 모집하고 있으며 한국전통문화연구 온라인논문투고시스템을 통해 투고·심사 관련 제반 절차가 진행된다.
‘한국전통문화연구’는 등재후보지로써 국내 한국전통문화에 관한 의제를 논의하고 선도하는 담론 형성의 장이 되고자 한다. 또한, 해당 분야의 신생 또는 소외 학문을 포함한 우수한 학술 성과를 수록함으로써 관련 학계의 발전에 폭넓게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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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의원, 부동산·교육 등 文정부 정책에 일침
김현아 의원
[충청뉴스큐] 자유한국당 비례대표이자 부동산 전문가인 김현아 의원이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교육 정책이 극도로 망가졌다는 평가를 내렸다.
김 의원은 8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방영되는 쿠키뉴스 ‘배종찬의 핵인싸’에 출연해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의 문제점을 진단했다. 나아가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롯해 특수목적고등학교 폐지 등 교육정책의 문제점과 대책에 대해서도 논했다.
김 의원은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과 국민경제자문회의 부동산분야 자문위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을 역임한 명실 공히 부동산 전문가다. 그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국민의 분노를 높이고 사람들을 선동하는 ‘부동산 정치’”고 강하게 질타했다.
김 의원은 또 지난 2년 6개월여 동안 서민들의 ‘내집 마련의 꿈’은 불가능에 더욱 가까워졌고 최근 부활시킨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로 일반 서민은 서울에서 내쫒기고 있다고 진단했다. 3기 신도시와 관련해서는 공급폭탄으로 자산가치가 하락한 점을 꼬집었다.
김 의원은 임대주택 활성화에 대해선 임대사업자에 대한 지원을 늘려 갭투자가 늘고 ‘깡통전세’와 같은 부작용을 야기해 서민들의 전세금까지 잃게 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각종 대출규제와 공급규제로 시장의 기능을 마비시키고 현금부자들만 집을 살 수 있도록 시장을 교란시켰다는 점도 비판했다.
김 의원은 부동산 뿐 아니라 교육에 대한 정부정책도 문제라고 평가했다. 공정을 이야기하지만 대책이라며 내놓은 정시확대나 특목고 폐지 등의 교육정책으로 혼란만 가중시킬 뿐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될 수는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김 의원은 일련의 교육정책과 부동산 규제가 상호작용하며 일부 교육여건이 우수한 서울 특정지역에 대한 선호가 높아져 투기과열지구 등의 주택가격 상승만 더욱 부추기게 될 것이라는 부정적 전망까지 내놨다.
이와 함께 김 의원은 정치권의 뜨거운 감자인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핵심으로 한 선거법 개정안이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등 현 정부와 집권여당이 요구하는 법안들에 대한 문제점과 우려도 함께 전했다.
이밖에 김 의원은 스스로를 ‘자유한국당의 비주류’라고 칭하며 당이 내년 총선을 준비하며 걸어야할 길에 대한 소신 있는 발언을 하는가 하면, ‘국회의원’ 이전에 ‘김현아’라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와 생각도 이날 방송을 통해 솔직하게 밝혔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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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로 의원, 행복도시 광역교통망 예산 180여억원 반영
김중로 의원
[충청뉴스큐]김중로 의원은 8일 행정중심복합도시 광역교통망 구축사업과 관련한 2020년 예산 180여억원이 국회 상임위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이 국회 예산안 심의 통과를 위해 애쓴 세종시 광역교통망 관련 예산 항목은 2건이다.
행복도시 ~ 부강역 도로건설사업은 최초 계획 대로 완공하기 위해 68억원 증액이, 부강역 ~ 북대전 IC 연결도로는 기본설계 착수비 2억원 신규예산 반영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김 의원은 이를 위해 세종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관계자 면담 및 국회 국토위원회 위원 협의를 통해 행복청에서 소요제기한 예산 전액이 삭감이나 조정 없이 국회 예산안을 통과하는 데 기여했다.
해당 예산이 확정될 경우, 세종시 내부 교통량 분산 및 주변지역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며 세종테크노밸리~과학비즈니스벨트~대덕특구 연계를 통한 지역 간 상생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행복도시 동·남부권 통행을 위한 횡단 교량 신설 여건이 마련됨으로써 세종시~부강역 간 접근성이 향상돼 원활한 소통이 기대된다.
김중로 의원은 국회 차원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시의 성공적 건설과 충청권 상생발전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세종시 지역 현안과 민생 예산이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꼼꼼하게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2019-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