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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가축, 세계에서 인정받으세요”
[충청뉴스큐] 농촌진흥청은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 가축유전자원정보시스템에 등록할 후보 대상 가축을 22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가축유전자원정보시스템은 전 세계 가축유전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각종 정보와 사진을 제공하고 있는 국제시스템이다.
현재 198개 나라의 38개 축종에 대한 1만 5,008품종의 정보가 등록돼 있으며, 우리나라 가축은 15개 축종 107품종이 등록돼 있다.
시스템 등록은 가축유전자원 품종 보호를 위한 국제 장치가 없는 상황에서 국내 자원의 주권을 확보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다.
만일 등록된 가축유전자원에 대한 주권이 인정되면, 나고야의정서에 따라 다른 나라에서 우리 자원을 이용하고자 할 때 우리나라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일정한 사용료를 내야 한다.
신청 대상은 가축생명자원)을 보유하는 농업인과 기업이다.
축산법에서 정의한 가축은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 육성한 외국 품종도 신청할 수 있다.
재래종은 가축 소유권과 사육 기록을 입증할 자료를, 국내 육성품종2)은 자원 소유권과 육종 과정을 입증할 자료를 갖춰야 한다.
증빙 서류는 우편이나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축산과학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가축유전자원센터로 하면 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양창범 원장은 "전 세계적으로 가축유전자원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시스템 등록은 우리나라 가축유전자원의 주권을 확보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므로 농가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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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WIPO와 공동으로 국제 지식재산 전문가 양성
AICC 과정 운영 절차
[충청뉴스큐] 특허청은 세계지식재산기구와 공동으로 ‘국제 지식재산 교육과정’을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허청은 WIPO와 공동으로 온라인 글로벌 지식재산 교육 콘텐츠인 ‘IP 파노라마’를 개발하고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세계 24개국 언어로 번역하여 보급함으로써 지식재산 교육의 전 세계 확산에 앞장서 왔다.
이어서 특허청은 IP 파노라마를 활용한 글로벌 교육과정인 ‘한-WIPO 공동 국제 지식재산 교육과정’을 WIPO, KAIST, 한국발명진흥회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2010년부터 운영해온 AICC 과정은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국내·외 기업들의 지식재산 활용 역량을 향상시켜 왔다.
올해는 111개국에서 1,171명이 동 과정을 온라인으로 수강했다. 이 중 성적 우수자 30명과 자비 참가자 16명을 포함한 46명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심화된 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한다.
한편 올해는 여성과학자들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의 International Rising Talents 수상자 15명중 3명이 본 오프라인 과정에 참석한다.
우리나라는 여성의 PCT 국제특허 출원 비율 세계 1위 국가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젊은 여성과학자들이 IP 교육과 더불어 여성 발명 분야 세계 1위 국가의 현황을 보고 배우기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한다.
이번 오프라인 교육과정에서는 지식재산 경영 분야 전문가인 미국 노스웨스턴 로스쿨 클린턴 프란시스 교수, 남아프리카공화국 기술거래 및 라이선싱 전문가 타나 피스토리우스 교수, KAIST 지식재산대학원 박성필 교수, WIPO 아카데미 캐롤라인 스토란 등이 글로벌 비즈니스 경영 환경에서 지식재산의 활용 전략 등을 강의한다.
특허청 박시영 다자기구팀장은 “우리나라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지식재산과 교육 분야의 노하우를 결합해 국내·외 우수한 인력의 글로벌 지식재산 경쟁력을 높임과 동시에 우리나라의 국제 지식재산 교육 선도국으로서의 위상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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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수산식량, ‘스마트’하게 생산해야
스마트양식 관련 조감도
[충청뉴스큐] 최근 1차 산업으로 분류되는 양식업에 사물인터넷, 정보통신기술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양식 기술에 대한 특허출원이 급증하고 있다.
특허청에 따르면, 스마트양식 기술에 관한 특허출원은 2012년 30건에서 2017년 66건으로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의 2017년 양식 생산량은 수산물 생산량의 62%인 231만톤으로 최근 10년간 연평균 5.3%씩 성장해 왔다.
그러나 어촌인구 감소와 인구 고령화, 노동집약적 산업구조 특성 등에 따라 양식산업은 지속적 성장이 위협 받고 있다.
이러한 위협에 대응하고 단위면적당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스마트양식’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5년간 스마트양식에 대한 출원을 기술분야별로 구분해보면 수온, pH, 용존산소, 수량 등 수질관리 시스템 관련 출원이 119건으로 가장 많은데 이는 양식생물이 물을 기반으로 살아가므로 이를 관리하는 기술에 집중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 외에 시설물제어시스템 관련 출원이 70건, 자동화시스템 관련 출원이 47건, 먹이공급 장치 관련 출원이 27건로 뒤를 이었다.
스마트양식의 수질관리 기술의 경우 양어장에 수온, 염분, 산소 농도, 조도 등의 환경요소 감지 센서와 카메라를 설치해 생물 및 수질환경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이를 스마트폰에 송신함으로써 원격지에서도 양어장을 상시 모니터링 하거나 정보를 받아 양식장을 제어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IoT 기술을 적용해 양식장 시스템과 데이터베이스에 구비된 기준정보를 비교해 양식환경, 성장, 급이, 질병, 폐사, 출하, 투약 등의 정보를 데이터화한다.
성장환경정보별 최적의 생육결과 데이터를 추출해 추출된 데이터에 의해 최적의 성장환경으로 제어함으로써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한편 최첨단 양식 기술을 상업화하기 위해 현장에 적용 중인 곳도 있다.
노르웨이 기업 살마사는 높이 68m 지름 110m 규모의 차세대 외해양식용 해상플랫폼을 건조하고 이를 노르웨이에서 3마일 떨어진 해상에 배치했다.
양식 생산 공정의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위해 플랜트에 2만 여개의 IoT 기반 센서를 장착하고 150만 마리의 연어를 사육 중에 있으며, 금년도 시험을 거쳐 내년에는 공해의 해저에 설치하여 본격적으로 상업생산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허청 정기현 농림수산식품심사과장은 “미래 식량자원인 수산물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서는 스마트양식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특허출원이 있어야 하며, 향후 빅데이터, 인공지능, 로봇기술 등과 융합된다면 양식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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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권역별 여행상품 이벤트 열어
한국관광공사
[충청뉴스큐]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2월 10일까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권역별 여행상품을 이용하는 소비자 대상 사진 인증 및 여행 후기 공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은 전국의 10개 권역을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국내여행 활성화 사업으로, 34개 지방자치단체를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묶어 그 지역만의 특색있는 테마를 담아 관광코스로 집중 발전시키고 있다.
공사는 올해 여행상품 공모전을 통해 10개 권역의 22개 차별화된 테마여행 상품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사진 인증 이벤트는 각 여행상품 코스에 있는 지정 장소에서 사진을 찍고 이를 해시테그와 함께 SNS 채널에 올리면, 권역별 100명을 선정해 5,000원 상당의 기프티콘 경품을 제공한다. 우수 후기 공모는 SNS 채널에 등재한 여행 후기를 대상으로 총 30명을 선정, 시상하는 이벤트다.
선정된 후기는 테마여행 10선 공식 블로그와 국내 여행정보 홈페이지 및 여행 매거진 등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권역별 여행상품과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테마여행 10선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익수 관광공사 지역명소육성팀장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권역별 대표코스와 보조코스를 기반으로 최근 여행트렌드에 적합한 다양한 테마여행 상품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여행만족도, 관광콘텐츠 및 코스 운영 등에 대한 소비자 피드백을 분석하여 지역 간 연계관광 및 체류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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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 문화예술과 평화의 공간으로 탈바꿈
DMZ 탈바꿈 평화한마당 포스터
[충청뉴스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경기도,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27일과 28일, 파주 캠프그리브스 지역에서 ‘비무장지대 탈바꿈 평화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비무장지대 지역의 어두운 이미지를 걷어내고 그 자리에 문화예술과 평화의 이미지를 심기 위해 기획됐으며, ‘비무장지대 탈바꿈 콘서트’를 비롯해 중립국감독위원회의 기획 사진전, 관람객 체험 프로그램, 공동 예술창작활동, 거리예술공연 등이 동시에 펼쳐진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비무장지대 탈바꿈 콘서트’는 27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열린다.
비무장지대의 영상과 소리가 어우러지는 ‘비무장지대 사운드스케이프’ 무대를 시작으로, 남북한 민요를 현대적으로 편곡한 서정적인 분위기의 개막공연, 남북한 탈춤 공연 등 평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분야와 형식의 공연을 만날 수 있다.
, 양주별산대 놀이와 강령탈춤이 함께 광장에서 어우러지며 관객들을 맞이하는 ‘탈춤연희’와 , 전통과 현대, 재즈와 국악이 조화를 이룬 통일기획 공연 ‘모자이크 코리아’, , 한국 최고의 ‘크로스오버 퓨전밴드’와 전통 판소리가 만나는 신명나는 무대 ‘두번째달 위드 소리꾼 이봉근’, , 미국, 독일 3개 도시를 인터넷으로 연결해 각국 연주자들의 공연을 실황으로 볼 수 있는 ‘텔레마틱 콘서트’도 이어진다.
2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주최하는 ‘비무장지대 어울림 콘서트’가 열린다.
서울자유발도르프학교 청소년 오케스트라단 33명이 출연하는 ‘우리동네 음악대장’, 관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거리춤 ‘레이디바운스’, 미8군 군악대 록밴드 ‘드래곤 사운드’의 신나는 공연, 북한 예술공연단 ‘우리하나예술협동조합’의 공연 등이 펼쳐진다.
북한 예술공연단은 흥겹고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아코디언 연주와 함께 북한 만수대 예술단이 공연했던 무용 공연 등을 재현한다.
‘비무장지대 평화정거장 전시’도 열린다. 비무장지대를 수호하고 있는 중립국감독위원회는 정전 65주년을 기념한 ‘비무장지대 사진전’을 개최해 비무장지대 일원의 역사적 가치를 공유한다. ‘비무장지대 평화정거장 전시’의 일환으로 예술창작 전시와 캠프그리브스 아카이브 전시도 볼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 초청 작가와 관람객이 공동 예술창작 활동을 진행하는 ‘아티스트 워크숍’과 , 나만의 평화기원 손거울 만들기, 평화 기원 나비/리본 달기, 드라마 태양의 후예 군복 체험 등 ‘관람객 체험프로그램’, 거리예술공연, ‘캠프그리브스 전시 투어’, ‘비무장지대 투어’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2018 한국관광공사 가을 여행주간 기념행사로 ‘비무장지대 탈바꿈 평화한마당’과 연계한 여행이 진행되고 있다.
여행 참가자들은 제3땅굴, 도라전망대, 도라산역 등 비무장지대를 방문하고, 1박 2일 병영식 숙박 체험을 할 수 있다.
최근 문체부는 비무장지대 접경 지역 지자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비무장지대 평화관광 추진협의회를 발족하는 등 비무장지대 지역의 이미지를 쇄신하고 평화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적극 노력하고 있다.
문체부 노태강 제2차관은 “이번 공연은 남북한의 예술이 만나고, 독일과 미국까지 연결해 펼쳐지는 ‘만남과 연결’의 장이다. 오랜 기간 동안 비무장지대는 남북을 갈라놓는 ‘이별과 단절’의 상징이었지만, 다가올 평화의 시대에는 이번 콘서트에서 주는 메시지와 같이 ‘만남과 연결’의 상징적인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비무장지대를 평화관광지로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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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산불 사전준비 완료
남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산불 사전준비 완료
[충청뉴스큐] 남부지방산림청은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대책기간을 맞아 지난 17일 경북 영덕군 병곡면에 위치한 칠보산자연휴양림에서 산불 진화지휘 능력 향상을 위한 도상훈련 및 지상진화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상훈련에서 실제 산불재난 상황을 가상한 산불진화 지휘 경험 공유를 통해 현재 운영하고 있는 산불재난 위기관리 매뉴얼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현장에 맞도록 미비점을 보완·개선하는 등 산불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훈련을 진행했다.
또한 지상진화 경진대회에서는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운영되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 담당공무원’이 한 팀이 되어 실제 진화활동과 유사한 경연으로 기관별 역량비교 및 정보교류 기회 제공으로 지상진화 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초기 진화로 피해를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 및 경진대회를 통해 산불대응 및 진화역량을 강화하여 가을철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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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슬로건 선정
[충청뉴스큐]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은 22일 교육원 슬로건 공모전 심사결과 우수작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슬로건 공모는 교육원이 내년 3월 경 충남 공주시 교육연구단지로 이전을 앞두고 재난안전교육의 새 장을 열고자 “국민안전을 지키는 재난안전 핵심인재 양성”을 주제로 새로운 슬로건을 공모했다.
대국민 공모 결과 총 334건이 접수되었으며, 대상으로 실제 재난상황과 유사한 선진 교육훈련을 통해 재난현장 전문가를 양성해 내고 국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교육원이라는 의미가 담긴현장 담은 재난교육, 안전 품은 대한민국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인재 양성의 산실로, 안전한국의 결실로와함께하는 인재 양성, 함께 여는 국민행복가 공동 선정되었으며, 우수작으로 선정된 6점은 새롭게 이전하는 교육원의 표지석 및 각종 홍보문구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성기석 행안부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장은 “이번 슬로건공모를 통해 국민들의 재난안전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새로운 슬로건에 담겨진 내용과 같이 재난에서 안전한 나라를 위해 어떠한 유형의 재난에도 대응할 수 있는 실제적인 재난안전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재난안전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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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대통령기록관 견학·진로체험학습 수기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대통령기록관은 청소년 견학·진로체험학습 프로그램 서비스 제공 및 전시관 운영을 위해 초·중·고등학생 대상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통령기록관은 대통령기록물의 가치에 대한 이해 증진과 기록문화 확산을 위해 대통령기록문화 체험교실, 자유학기제 연계 진로탐색프로그램, 문화소외계층 초청 프로그램 등 다양한 견학·진로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에 대통령기록관은 수기공모전을 통해 견학·진로체험학습에 참여하였거나 대통령기록전시관을 방문한 학생들의 생생한 의견을 바탕으로 양질의 프로그램 및 전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모 참여는 견학·진로체험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였거나 대통령기록전시관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초·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자신의 경험담이나 의견 및 참가 후기 등을 작성하여, 22일부터 11월 21일까지 방문, 이메일 또는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은 12월 10일 대통령기록관 누리집에 게시되며, 최우수상을 비롯하여 우수상, 장려상 등 모두 27명에게 상장과 상품권을 수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통령기록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재희 대통령기록관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대통령기록문화의 확산과 더불어 운영상의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발굴해 선진화된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국민들에게 더욱 친근한 대통령기록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대통령기록정보 서비스 제공으로 우리 청소년이 리더십을 갖춘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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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단체를 찾습니다.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는 22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단체’ 정부포상을 위한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자전거 안전문화 정착과 확산에 기여한 우수단체를 찾아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모를 통해 자전거 안전교육 실시, 사고위험도로 정비, 편의시설확충, 관광 활성화 등에 공헌한 단체를 발굴하고, 각 단체의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자전거의 안전한 이용 분위기를 전국적 으로 확산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추천대상은 개인을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와 시민단체, 기업, 교육기관 등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한 단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공모에 신청한 우수단체에 대해서는 공적심사위원회에서 공적기간, 기여도 등 평가를 실시하고 공개검증을 거쳐 10개 단체를 선정하여 공적 내용에 따라 대통령표창 2점, 국무총리표창 2점, 행정안전부장관표창 6점을 수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행정안전부 누리집 ‘뉴스·소식/새소식/알립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기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우수한 단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격려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하는 문화가 정착·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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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제17회 산의 날 맞이 산림행사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제17회 산의 날 맞이 산림행사 실시
[충청뉴스큐] 남부지방산림청은 제17회 산의 날을 맞이하여 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관내에서 국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테마가 있는 산림행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의 날은 국제연합이 2002년 ‘세계 산의 해’를 선언한 것을 계기로 산림청이 산림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고자 2002년부터 매년 10월 18일을 기념일로 지정하였으며, 이를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산의 날을 기념하여 18일 해운대구 장산 대천공원에서 자연물 만들기 등 체험부스 운영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대상 영주 서벽 금강소나무숲에서 숲속영화 상영, 구미 금오산도립공원에서 스토리텔링 산림교육, 포항 장성동 산림수련관에서 에코티어링 행사, 지체장애인 대상으로 울진 소광리 숲길 탐방 행사, 마지막으로 30일 안동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산림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을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 산림복지팀 이수범 팀장은 “앞으로도 산의 날을 기념하여 다양한 산림행사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