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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건설기능인 사진전시회, 경복궁역으로 보러 오세요
[충청뉴스큐] 건설근로자공제회는 2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서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서울메트로미술관 2관에서 "건설기능인 사진전시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건설기능인 사진전시회" 는 매년 공제회에서 주최하는 "건설근로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공모전의 수상작을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와 건설기능인 관련 부대행사 등에서 개최하고 있다.
"건설근로자 사진공모전" 은 건설현장의 최일선에서 국민의 생활공간을 만드는 건설근로자에게 전문직업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 및 직업이미지 개선을 위해 공제회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등이 후원하여 2010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공모전이다.
이번 전시에는 올해 수상작 16점을 포함한 역대 수상작 30점이 전시되고,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든 시민에게 무료로 공개되며, 역대 사진공모전 수상작은 건설근로자공제회 홍보센터의 사진공모전 메뉴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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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18 하반기 산행문화개선 캠페인' 전개
2018 하반기 산행문화개선 캠페인
[충청뉴스큐] 산림청은 오는 27일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 둘레길에서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을 위한 '2018 하반기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실시한다.
앞서 지난 5월에는 서울 둘레길에서 '서울 둘레길 걷기축제' 현장 캠페인이 진행됐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지리산 둘레길 개통 10주년을 기념해 시민단체, 일반시민 등 1,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지정 등산로 이용하기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하기 ,흔적 남기지 않기 ,산행은 둘 이상 함께 하기 ,타인을 배려하는 산행예절 지키기 등이다.
김종승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지리산 둘레길은 우리나라 걷기문화를 선도해 온 곳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 나갈 것"이라면서 "'2018 산행문화개선 현장 캠페인'을 통해 건전한 산행문화가 정착되고 우리 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올바른 산행문화 정착을 위한 '2018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은 '현장 캠페인', '온라인 캠페인', '등산·트레킹문화 개선 경진대회' 등 세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현장 캠페인'은 전국 100대 명산을 중심으로 11월까지 실시되며 '온라인 캠페인'은 산림청 누리집과 사회연결망서비스 등을 통해 연중 진행된다. '등산·트레킹문화 개선 경진대회'는 지역 단체의 산행문화 개선활동 결과를 심사해 시상하며 오는 11월 중 열릴 예정이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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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중소기업 등 자유무역협정 활용 우수사례 공유의 장 마련
[충청뉴스큐] 관세청은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세관에서 수출입기업 임직원, 관세사, 세관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18 FTA 활용 지원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FTA 활용경험이 부족한 우리 중소·중견기업이 다양한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난 2007년부터 꾸준히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철강, 자동차, 식품, 화학제품, 의류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FTA 활용 사례가 소개된다.
김치 및 반찬류를 생산하는 사회적 기업인 A사의 경우 100% 우리 농산물·천연 조미료 사용으로 동종업계 대비 높은 원재료 가격으로 수출경쟁력을 갖추기 어려웠으나,
인증수출자 취득·원산지 간편인정제도 등 다양한 FTA 지원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관세절감을 통한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호주시장을 새롭게 개척하였으며 7명의 신규고용까지 이루어냈다.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 가격 폭등으로 고심하던 향료업체 B사 역시 한-아세안 FTA에 비해 원산지결정기준이 완화된 한-베트남 FTA를 활용하여,
비원산지 원재료를 사용한 바닐라 추출물이라 할지라도 국내산으로 인정받아 가격경쟁력은 물론 품질경쟁력까지 확보할 수 있었다.
철강제품산업을 선도하는 C사는 생산제품을 세계 8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공장위치 문제로 수출물품을 포항항에서 선적하고 부산항에서 환적을 해야 하는 탓에, 원산지증명서의 선박명과 실제 중국 상해항 입항 선박명이 달라 중국세관으로부터 한-중 FTA 협정세율 적용을 거절 받았다.
이에 세관·수출기업·선사가 협업하여 포항항 선적-부산항 환적-상해항 입항까지 전구간 운송내용이 기재된 통과선하증권이 발행되도록 개선하고, 주중국 관세관의 긴밀한 협조로 협정세율 적용에 성공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기업 실무자들이 직접 성공사례를 발표할 예정이어서 생생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세청은 “FTA를 아직 활용하지 못하는 중소·중견 기업들이 참석해 우수사례를 자신의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며 참석을 희망하는 기업은 대회장으로 직접 오면 된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관세청은 FTA 활용이 수출경쟁력 향상, 일자리 창출이라는 선순환으로 이어져 우리 기업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우수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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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FTA 악용 불법·부정무역 차단을 위한 원산지검증 정보분석 경진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관세청은 지난 24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전국세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2018년 하반기 자유무역협정 원산지검증 정보분석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원산지검증은 FTA 특혜관세를 적용받은 물품의 원산지 등이 적정한지를 사후에 확인·조사하는 업무로서, 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FTA별 상이한 원산지결정기준 파악, 품목분류 지식 등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된다.
이번 경진대회는 원산지세탁 등 위험테마 발굴 및 정보분석 노하우를 공유·확산하고, 검증 직원들의 역량 강화와 우수한 성과에 대한 동기 부여를 위해 마련됐다.
경진대회에서는 ‘원산지 국산둔갑 수출 위험’, ‘원산지기준 등 부정특혜 위험’ 및 ‘소비재·농산물 등 국민생활 밀접품목’ 등 다양한 분야에 출품된 총 27편의 사례 중, 1차 서면심사를 거쳐 엄선된 총 8편의 사례발표가 있었다.
정보분석 사례발표작 중 최우수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등을 선정해 시상했다.
‘최우수상’은 칠레산 냉동육의 역외산 우회수입 가능성을 심도있게 분석한 대구세관 김호성 관세행정관이 수상하였으며, ‘우수상’은 중국산 과일 추출물의 원산지 위반 가능성을 분석한 부산세관 배영숙 관세행정관과, 최근 반입이 급증하고 있는 전자담배의 부당특혜 가능성을 분석한 평택세관 이호준 관세행정관 등 2명이 수상했다.
아울러 ‘장려상’에는 인천세관 김유미 관세행정관 등 5명이 선정됐다.
FTA의 확대로 특혜관세 적용대상 수출입이 급증함에 따라 이를 악용한 원산지세탁 등 부당특혜 시도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관세청은 불법·부정 무역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되, FTA를 활용한 합법적인 무역은 촉진될 수 있도록 위험관리 기법을 고도화하는 한편, 체약상대국의 사후검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 실시, 원산지 검증협력회의 등 다양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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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지하철 대형사고 대응 합동훈련
[충청뉴스큐] 국토교통부는 부산교통공사와 함께 25일 오후 2시 30분부터 부산교통공사 호포차량기지에서 2018 재난대비 상시훈련의 일환으로 지하철 대형사고 대비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양산시, 부산교통공사, 지역 경찰서·소방서·보건소, 일반시민 50여 명 등 6개 기관 약 240여 명이 참여하는 종합훈련으로 실시됐다.
훈련상황은 7월 25일 오후 2시 30분경 부산도시철도 2호선 양산행 전동열차가 폭염으로 선로가 휘는 ‘장출 현상’으로 인해 3량 탈선한 것으로 가정하고, 전동열차가 탈선하면서 도시철도 구조물과 충돌해 대형사고가 발생한 경우, 국토교통부, 철도운영자,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 간의 초기대응 임무숙지 및 협업기능을 확인·점검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특히, 지난 여름에 전국적으로 발생한 이례적인 폭염으로 레일온도가 상승하여 고속선과 일반선에서 레일온도가 60℃를 넘어 70km/h 이하로 서행운행한 바도 있으므로, 폭염으로 도시철도가 탈선된 상황에서 철도운영자의 초기대응 조치가 적절한지와 유관기관 협업을 통하여 인명구조, 사상자 이송 등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를 집중 점검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종합훈련에 앞서 10월 23일 행정안전부, 경찰청, 국방부 등 유관기관 간 협업기능 확인 및 재난현장 사고수습을 지원하는 중앙사고수습본부 초기대응 임무숙지를 위하여 도상 훈련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서 국토부 관계자는 “사고예방 활동에도 불구하고 재난발생의 개연성은 항상 있으므로 우리 부, 철도운영자 및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전같은 훈련을 지속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훈련과정에서 나타난 미비점을 매뉴얼에 반영하여 개선하는 한편, 더욱 안전한 도시철도를 만들기 위해 정기적으로 재난대비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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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민선7기 공약사업 본격 추진한다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도정운영 및 전북발전의 토대가 될 민선7기 송하진호의 공약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전북도는 어제 도청 중회의실에서 민선7기 첫 번째 공약사업 자문평가단 회의를 개최하고 11개 분야 101개 공약사업에 대한 세부 실천계획을 심의 확정했다.
11개 분야 101개의 공약을 실현하기 위한 총 사업비는 10조 1,431억 원으로 그중 기 투자액은 11,333억 원, 임기 내 67,675억 원, 임기 후 22,423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번에 확정된 공약 실천계획은 성장과 도민행복, 균형 발전에 방점을 두고, 민선6기에 추진했던 정책의 발전적 진화를 통해 2023 새만금 세계 잼버리 성공과 전북대도약 시대를 열어나가겠다는 송하진 지사의 도정 운영철학이 담겨져 있다.
또한 끊임없이 고이고 끊임없이 솟아나는 전북발전을 위해 샘정자 4권 4축 전북발전 모형을 제시했다.
새만금권, 혁신도시권, 동부권, 서남권은 혁신성장이 4대권이 되고, 새만금 혁신도시동부권축, 내륙혁신도시중심축, 동부덕유산권축, 서남부지리산권축 4축은 성장축으로 하여 14개 시군의 특성화 사업들을 4대권 4대축으로 촘촘히 연결했다.
전북도는 그동안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시군, 유관기관, 분야별 전문가 등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실천계획을 마련했고, 2차례에 걸친 자체 검토회의를 통해 공약의 타당성, 실현가능성, 재원조달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세부내용을 조정했다.
또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 의뢰하여 일반도민 대표로 공약사업 도민평가단을 구성하고 3차례의 회의를 통해 모두 64건의 개선권고안을 수렴하여 실천계획을 수정·보완했다.
전북도는 앞으로, 민선7기 전북발전 비전인 아름다운 山河 웅비하는 생명의 삶터, 천년 전북!을 구현하고 삼락농정 농생명 산업, 융복합 미래신산업, 여행체험 1번지, 새만금시대 세계잼버리, 안전·복지·환경·균형 등 5대 도정목표를 달성하고 이의 구체적 실현을 위해 11개분야 101개의 공약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11개 분야별 핵심사업을 살펴보면,전북도는 공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비 등 사업비 확보가 중요할 것으로 보고 정치권 및 시군과 긴밀히 공조하여 필요한 예산은 반드시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추진과정에서 간담회, 보고회, 설명회 등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법률 및 조례 제·개정 등의 제도개선을 조기에 완료하여 공약사업의 실행력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송하진 도지사는 “민선7기 공약은 지난 4년간 보고, 듣고, 경험했던 것들을 바탕으로 도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최대한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하고, ”민선6기에 추진했던 정책의 발전적 진화를 통해 전북 대도약의 주춧돌을 놓음으로써 성공과 행복의 나무가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마련한 공약사업 실천계획은 최종 수정·보완 작업을 거쳐 11월중 전라북도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고, 공약사업 추진상황에 대해서도 분기별로 평가를 실시하여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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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제6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 참가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도 평생교육진흥원, 도내 9개 평생학습도시와 함께 25일부터 오는 27일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6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한다.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는 다양한 평생교육기관의 우수프로그램과 성과를 공유하고 평생학습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교육부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는‘평생학습, 사람을 빛나게하다’라는 주제로 전국의 153개 평생학습도시 및 300개 기관의 관계자와 학습자 등이 참가 하는 최대규모의 평생학습 축제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전라북도는 내년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독립항쟁의 기억, 학습하는 천년전북’을 주제로 시군과 함께 공동홍보관을 설치한다.
홍보관은 도내 각 시군에서 펼쳐진 주요 독립운동의 사건, 인물, 유적에 대한 내용을 전시하고, 도내에서 펼쳐진 역사적 현장의 교훈을 되새기며 그 과정에서 평생학습의 의미를 찾아보자 하는 취지로 설치되었고, 관련 홍보책자도 제작해 배포한다.
이와 함께 각 시군의 평생교육 시책과 사업을 홍보하고 LED렌턴 만들기, 헨드메이드 가죽공예 만들기, 플라워 액자만들기 등 각 시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우수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존을 운영해 박람회 기간동안 전라북도 부스를 찾은 관람객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도 제공한다
김성관 도 자치행정과장은“이번 박람회에서 도와 시군이 공동 홍보관을 운영함으로써 협력적 네트워크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시군과 함께 도민의 다양한 평생학습 요구에 부응하고 맞춤형 지원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6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는 10.27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계속되며, 평생학습 동아리 경연대회, 홍보체험, 평생교육 토크콘서트, 문화예술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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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새일센터, 전북벤처기업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전북벤처기업협회는 지난 24일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에서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만들기에 동참하고자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여성친화적 조직문화조성과 여성인력 적극채용, 모성보호와 정시퇴근 등 일·가정의 양립이 가능하고, 채용·승진·임금 등에 있어 양성평등실현 등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여성친화기업이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경력단절여성을 채용한 기업 혹은 채용을 약정한 기업을 말하며 센터에서는 매년 도내 70여개의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여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전북벤처기업협회는 벤처기업 성장 인프라 구축과 채용, 판로지원, 창업안내 등 전라북도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한 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여성 취·창업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전북벤처기업협회 관계자들은 “협약을 통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지원받고 고용유지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센터와 함께 해 나갈 기회를 얻게 되어 무척 고무적이다. 앞으로도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윤애 센터장은 “여성인력에 대한 적극적인 고용을 실행하는 여성친화기업 발굴을 통해 여성들이 보다 쉽게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에는 인력난 해소와 기업 브랜드 인식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이라고 밝혔다.
“2018년 여성친화일촌기업 발굴 MOU 체결”과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취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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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전국장애인체전 의료지원체계 구축 완료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안전하고 성공적인 전국장애인체전 개최를 위해 의료지원체계 구축을 완료하고, 감염병 예방 및 특별방역 관리를 위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전국장애인체전 기간 동안 26개 종목, 149개 전 경기장에 의사 26명, 간호사·응급구조사 184명 및 구급차 150대 등으로 구성된 의료지원반을 배치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여 22개 후송병원을 응급후송병원으로 지정했다.
체전 기간, 도와 시·군 보건소에 15개 의료지원본부를 구성하여 경기장 환자 발생 대응, 응급환자 후송 등 의료지원을 총괄하도록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지난 전국체전에서는 응급이송 99명, 현장조치 1,152명, 투약 710명 등 총 1,961명의 환자가 발생하였지만, 의료지원반의 숨은 노력으로 무난히 대응했다는 평가이다.
도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이 전혀 없는 전국장애인체전을 위해 도와 14개 시군에 방역대책반을 구성하고 경기장과 선수단이 묵을 숙소주변에 대해 소독을 완료했다.
또한, 병·의원과 약국 등으로 편성된 1,400개소의 질병정보 모니터망 보고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며,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홍보하고 도내 각 경기장과 의무실, 체전단 사무실에 손소독제를 비치했다.
도 보건당국은 보건기관, 소방본부와 전라북도의사회·약사회 등 민관이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안전한 대회 분위기를 조성하여 장애인체전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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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키고 가꾸는‘우리고장 문화재’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오는 27일 도내 문화재 현장에서 문화재 지킴이를 비롯한 개인, 가족, 단체 등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내 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행사를 실시한다.
내 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행사는 2008년에 시작해 올해로 11년차를 맞이하였으며, 각자 자신들이 속한 지역사회의 문화재 현장에서 문화재 주변 청소, 순찰, 모니터링 활동 등 각자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재 가꾸기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또한, 문화재 지킴이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행사 참가자들의 활동사진과 후기를 접수받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주변의 문화재를 돌아보고 문화재 애호 분위기를 조성하여, 우리 문화재의 소중함과 즐거움을 만끽하고, 특히 올해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지역 문화 및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2018-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