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한국관광공사, 관광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2018 한국관광공사와 함께하는 미니 Job 페어
[충청뉴스큐] 한국관광공사는 관광산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층 지원을 위해 ‘관광산업 미니 잡 페어’와 ‘취업 멘토링’ 행사를 개최한다.
우선 공사는 오는 17일 공사 서울센터 10층 대강의실에서 관광 일자리 매칭 지원 행사인 ‘관광산업 미니 잡 페어’를 최초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여행사, 호텔, 관광스타트업, 호텔예약 사이트 등 9개 관광관련 기업이 참여해 기업 홍보 및 현장면접을 진행하여 약 40∼50여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구직자는 사전면접 신청을 통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공사는 관광산업 일자리에 관심이 있는 청년구직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18일 광주, 26일 대구, 11월 2일 서울에서 ‘관광人 멘토가 온다’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여행업·호텔업 등 관광산업 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멘토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취업에 필요한 생생한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당일 멘토링 행사 후에도 멘토단 소속 기업 신입 선배와의 멘토링 및 전문 취업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도울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취업정보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방 구직자를 위해 지방으로 찾아가는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현재 참가자를 모집 중인 이번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은 지난 9월에도 강원도와 수도권 구직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취업 멘토링과 미니 잡 페어 행사에 관한 자세한 안내와 참가신청 방법은 ‘관광전문인력포털 관광인’ 내 ‘새소식’ 및 ‘교육신청’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관광산업 일자리 박람회’가 11월 20일과 21일에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박람회는 관광관련 업종별 협회들과 공동으로 개최하며 약 120개 관광관련 기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관광공사 정혜경 청년취업지원팀장은 “공사는 올해 관광일자리센터를 개소하여 상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미니 잡 페어 및 멘토링 행사는 청년들에게는 다양한 관광일자리 정보 제공과 직무역량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맞춤형 인재를 알선하기 위해 기획했다. 향후에도 관광산업 채용 현실에 맞는 미니 잡페어 등을 수시로 개최하여 관광 일자리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8-10-10
-
제59회 한국민속예술축제 개최
제25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 일정
[충청뉴스큐]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전국의 민속예술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59회 한국민속예술축제’와 ‘제25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제주 성읍민속마을에서 열린다.
올해 ‘한국민속예술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제59회 한국민속예술제 추진위원회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관한다.
‘한국민속예술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속축제로서 지난 60여 년 동안, 전국 곳곳에서 전래되고 있는 민속예술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보존하고 전승하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
또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민속예술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올해 ‘한국민속예술축제’에는 이북 5도를 포함해 전국 20개 시도 대표 1,200여 명이, 전국청소년민속예술축제에는 12개 시도 대표 700여 명이 참여하여 각 지역을 대표해 경연을 펼친다.
이와 함께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마당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축제의 개·폐막 공연과 ‘김율희&노선택과 소울소스’, ‘이희문&프렐류드 〈한국남자〉’, ‘아시안체어샷’ 공연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한국민속예술축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0-10
-
제32회 책의 날 기념식에서 출판발전 유공자 정부포상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뉴스큐]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제32회 책의 날’ 기념식에서 출판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올해 정부포상 및 표창 대상은 보관문화훈장 1명, 대통령 표창 2명, 국무총리 표창 2명, 문체부 장관 표창 22명 등, 총 27명이다.
올해 보관문화훈장은 김경희 ㈜지식산업사 대표이사가 받는다. 김경희 대표이사는 47년간 양서 1천 권 이상을 발행해 한국사, 한국학, 한국문학, 한국철학 등 인문학의 발전에 기여했다.
또한 국내 한국학 저자의 학문 활동을 지원하는 등 출판문화 발전에 일조했다.
대통령 표창을 받는 박철용 도서출판 양서원 대표는 41년간 교육학, 유아교육, 사회복지학 등의 대학교재와 조기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표준교재를 개발해 보육교사 교재의 수준을 향상했다.
김신혁 도서출판 서광사 대표는 44년간 철학 전문서와 철학 동화, 만화 등을 출판해 철학 분야의 발전과 보편화에 힘쓰고, 해외 철학서 번역 출간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이종원 ㈜도서출판 길벗 대표이사는 26년간 정보기술 전문서, 실용서, 경제경영서 등 1,200여 종을 출간해 독자들의 자기 계발과 직업능력 향상에 공헌하고, 아시아 5개국에 400여 종의 판권을 수출했다.
한봉숙 푸른사상사 대표는 33년간 고문서, 일반단행본 등 2,000여 종을 편집하고, 학술·문학·교양·아동·청소년 도서 및 창작집, 문학전집, 문학계간지 등 양서 2,000여 종을 발행해 출판문화 발전에 기여했다.
문체부 장관 표창은 문정구 종합출판 대표, 이정호 중앙입시교육연구원 대표, 한명웅 연변교육출판사 대표 등 22명이 받는다.
‘책의 날’은 고려대장경 완성일을 기념해 1987년에 출판계에서 제정한 날로서,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한다.
정부는 매년 ‘책의 날’을 기념해 출판지식산업의 발전과 건전한 출판문화 조성에 기여해 온 출판인들을 발굴, 포상함으로써 출판인들의 사기 진작과 관련 업계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도종환 장관은 정부포상 및 표창 수상자들과 출판업계 종사자들의 공로에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하며, “‘책’과 ‘출판’은 문화콘텐츠의 원천이자 창의 산업의 기반인 만큼 출판시장의 활력을 되찾아 건강한 출판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데 정부와 출판업계가 함께 노력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8-10-10
-
피지 등 태평양 5개 섬나라에 물관리 기술 전수
2016 태평양 도서국 특별연수 대청댐 현장학습 모습
[충청뉴스큐]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는 태평양 5개 섬나라의 물분야 공무원을 대상으로 10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대전시 유성구 한국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에서 ‘태평양 도서국 수자원 개발 및 관리’ 연수를 시행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태평양 도서국가의 물관리 역량 향상을 위해 한국국제협력단과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
연수에 참여하는 5개국은 사모아, 키리바시, 통가, 팔라우, 피지이며, 연수생은 총 12명이다.
이들 국가는 강수량은 풍부하지만 제한된 물관리 시설로 물 부족이 지속되고 있으며, 빗물과 지하수 의존율이 높은 특성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지속적인 해수면 상승으로 육지 면적이 줄어들고 지하수의 염분 농도가 높아져 수질 문제가 심각해지는 등 깨끗하고 안정적인 물 공급이 시급한 상황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 같은 상황을 반영하여 국가 물관리 정책수립부터 지하수와 빗물 재이용, 해수담수화 등 수자원 확보 방안을 비롯해 수질과 누수 관리, 신재생에너지 개발 등으로 이번 연수를 진행한다.
특히, 지리적 여건이 비슷한 제주도의 누수율 관리를 지원 중인 한국수자원공사 제주도사업단과 어승생 정수장 등을 방문해 기후변화 대응과 수자원 관리에 대한 실증사례를 직접 둘러볼 예정이다.
이외에도 현장학습 과정으로 한국수자원공사가 관리하는 충남 보령의 죽도 해수담수화시설, 서울대 빗물연구센터 등을 방문해 실무적인 내용을 다룬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최근 기후변화와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태평양 섬나라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번 연수를 준비했다”라며, “전 세계 물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물 관련 국제연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0-10
-
대한민국 스포츠의 살아있는 역사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전북 일원에서 개최
종목별 경기장 배정 현황
[충청뉴스큐] ‘제99회 전국체육대회’의 7일간의 열전이 오는 12일 오후 6시, 전북 익산종합경기장에서의 성대한 개회식과 함께 시작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전국체전은 대한민국 스포츠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소중한 유산으로서, 1920년의 ‘전조선야구대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우리 민족의 자긍심 고취와 화합에 큰 역할을 해 왔다.
전라도 개도 천 년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비상하라 천년전북, 하나 되라 대한민국’이라는 구호 아래, 전국 17개 시도와 해외동포, 이북 5도민 등 2만 5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선의의 경쟁을 벌인다.
전라북도 14개 시군의 73개 경기장에서 47개 종목의 경기가 열린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한반도에 새로운 ‘평화의 봄’을 열고 전 세계에 감동을 줬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개최되는 국내 최대의 종합 스포츠 축제로서, 지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대회 등 국제대회의 메달리스트들도 대거 출전하여 세계 최고의 경기력을 다시 한번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의 종목별 경기 일정, 장소 등의 자세한 정보는 ‘전국체육대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0-10
-
병무청, 특수학교에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의 폭력행위여부 전수 실태조사 실시
병무청
[충청뉴스큐] 병무청은 지난 5일 사회복무요원의 장애학생 폭행 사건과 관련하여 다른 특수학교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였는지 여부에 대하여 교육부와 합동으로 전수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사회복무요원이 배치된 특수학교 150개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이곳에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은 1,460여 명에 달한다.
또한, 이번 사건의 후속조치로 장애학생 활동지원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인성 및 직무교육을 강화하고, 발달장애인 특성을 감안하여 병무청 복무지도관이 사회복무요원을 주기적으로 집중 관리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폭력행위 신고 활성화를 위하여 복무지도관과 사회복무요원 간 실시간 소통창구를 마련하는 한편, 일반 국민들도 신고할 수 있는 “병무행정 신고 앱”을 구축하여 수시로 신고 받아 조사 처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기찬수 병무청장은 “이번사건과 관련된 사회복무요원은 전원 복무기관 재지정, 복무규정 위반으로 경고조치 및 연장복무, 구속된 자는 복무중단 조치하고 해당 복무기관에 배정된 사회복무요원은 배정을 취소할 방침이며, 앞으로 복무관리를 강화하여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0-10
-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 · 경상남도 공동 통영-거제 관광 특별 캠페인 전개
한국관광공사
[충청뉴스큐]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는 경상남도와 함께 한려수도의 절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한국의 나폴리’ 통영과 거제 지역을 집중 홍보하기 위해〈2018 가을 여행주간 아름다운 통영·거제로 오세요〉특별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다도해가 빚어내는 숨 막히는 절경에 ‘인문학, 바다낚시, 음악’ 테마를 추가한 이색적인 여행 프로그램을 가을 여행주간 매주 운영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통영·거제를 찾도록 할 계획이다.
그 첫 번째 여행 프로그램은 바로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과 함께 떠나는 통영 인문학 여행’. 이순신 장군의 자취를 더듬어볼 수 있는 삼도수군통제영과 대하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 선생의 향기를 느껴볼 수 있는 박경리 기념관을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돌아보고, 전혁림 미술관에서 '우리가 통영에서 맛보고자 하는 것은’이라는 주제로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의 강연도 들을 수 있다.
두 번째 여행 프로그램은 ‘낚시명인 박진철 프로에게 한 수 배우는 거제 바다낚시 여행’. 참가자들은 거제 여차항에서 박진철 프로에게 ‘바다낚시 원 포인트 레슨’을 받은 뒤, 짜릿한 손맛을 느끼기 위해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한다.
감성돔을 많이 낚은 참가자들에게 푸짐한 경품이 주어지는 것은 기본, 반나절 낚시를 즐긴 참가자들은 박진철 프로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바다낚시의 즐거움을 공유할 수도 있다.
마지막 여행 프로그램은 ‘그때 그 시절 가수 전영록과 함께 즐기는 추억의 음악 여행’. 깊어가는 가을날 엄마와 딸, 고교 동창생 등 소중한 사람과 함께 그리운 옛 시절을 추억하며 한려수도의 비경을 감상하는 것은 그야말로 ‘소확행’이 아닐까. 참가자들은 바람의 언덕에서 가수 전영록과 함께 인생 사진도 남기고, 해금강 선상투어로 눈 호강을, 전영록의 미니 콘서트로 귀 호강까지 누릴 수 있다.
상기 여행 프로그램에는 참가비가 따로 없으며, 프로그램별 온라인 신청 접수를 통해 최대 50명씩 참가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사연이 각별하거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이용이 활발한 경우 선발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관광공사 경남지사는 통영 출신 개그맨 허경환과 함께 통영·거제 관광 홍보영상 관광 살릿다이’)을 제작하고, 영상 발표 기념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가을 여행주간이 끝나는 오는 11월 4일까지 진행한다.
정답자 가운데 무작위 추첨을 통해 DSLR 카메라, 포토 프린터, 여행 파우치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2018 가을 여행주간 아름다운 통영·거제로 오세요〉 캠페인을 기획한 권병전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장은 “역사와 문화, 맛있는 음식, 아름다운 풍광이 한 데 어우러진 통영과 거제는 경남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서, 가을 여행주간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통영·거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보다 기억에 남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각별한 여행 프로그램을 기획하였으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18-10-08
-
신나는 가을여행주간, 관광약자도 여행 갑니다
한국관광공사
[충청뉴스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18년 가을여행주간을 맞이해 ‘열린관광지와 함께하는 나눔여행’ 행사를 실시한다.
만 60세 이상의 시니어 및 장애인과 가족 등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10월20일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10월26∼27일 제주 서귀포시 천지연폭포, 11월2∼3일 고령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에서 각각 진행된다. 이 3곳의 열린관광지 내에는 무장애 정보 제공을 위한 팸플릿/점자가이드북, 촉지/음성 종합안내판 및 장애인주차장, 장애인화장실, 접근 가능한 전망데크 및 휠체어로 진입 가능한 휴게시설 등 정보 이해와 이동에 애로가 많은 약자들이 관광에 불편함이 없도록 돼 있다.
한편 오는 26∼27일 제주 일정에는 휠체어장애인 전윤선 여행작가가 1박2일 일정을 함께 하면서 여행 에피소드 소개 등 참가자들과 소통의 시간도 마련된다.
행사 참여는 제주와 고령 행사는 지자체 주도로 모집되며, 완주 행사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의 ‘구석구석 소식 - 이벤트 - 열린관광지 시니어배낭족과 함께’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장애인, 어르신, 영·유아 등 모든 관광객들이 제약 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지 조성 사업인 ‘열린관광지’는 2015년부터 추진되어 작년까지 총 17개소가 조성된 가운데 올해 신규 조성 목표인 12개소를 포함, 향후 2022년까지 총 100개 소를 목표로 추진중이다.
2018-10-08
-
청소년, 산림청 직업탐색 산림전문가의 꿈 키워
익산 원광여자중학교 35명을 초청하여 헬기체험을 실시
[충청뉴스큐]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산림청 조종사를 비롯한 산림전문가가 될 수 있는 꿈을 키워주기 위해 8일 익산 원광여자중학교 35명을 초청하여 헬기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불 등 산림재해방지의 최 일선 기관인 익산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한 원광여자중학교 학생들은 평소에 경험할 수 없는 헬기체험을 통해 산림청의 다양한 직업에 대해 탐색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헬기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은 우리나라 숲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비전을 알게 되었고, 진화장비인 체험, 인명구조장비 탑승체험, 헬기탑승체험, 심폐소생술 실습, 모형헬기 조립 등 다양한 체험을 실시했다.
또한 헬기 조종사·정비사·진화대·항공직·임업직 등 산림청의 다양한 직업들에 대한 정보 습득을 통해 미래 산림전문가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장준태 소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직업관을 가지고 본인들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현장중심 교육이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전북도내 많은 청소년들이 헬기체험을 통해 산림청의 다양한 직업들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미래 산림전문가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임업기능인훈련원, 익산교육청 등 유관기관들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2018-10-08
-
국토 교통부 “2기 신도시 16%만 개발 완료”보도 관련
2기 신도시 사업준공 현황 (2018년 10월 현재 기준)
[충청뉴스큐] 국토교통부는 12개 신도시 중 2개 신도시만 준공되어 개발완료율이 16%에 불과한 것으로 (한국경제 10월8일자)보도된 바, 2기 신도시 개발 현황을 밝혔다.
2기 신도시는 현재 준공면적 기준으로 약 52% 진행이 완료된 상태로, 김포한강, 대전도안 등 2개 사업은 준공되었으며, 성남판교, 화성동탄1, 광교 등 3개 신도시는 사업이 80% 이상 진행되어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위례, 파주운정, 양주, 아산의 경우도 준공면적 기준으로 50% 이상 진행이 완료됐다.
국토교통부는 현재 진행중인 2기 신도시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주민들의 주거여건 개선을 위해 광역교통망 구축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8-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