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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기획재정부
[충청뉴스Q] 23일 통계청에서 2018년 2/4분기 '가계동향조사 소득부문 결과를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고령화, 업황부진 등에 따라 1분위 가구 무직자 증가했으며, 반면, 5분위는 임금상승폭 확대, 고용증가 등으로 소득증가 한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 자료에 따르면 2분기 전체 가구의 명목소득은 월평균 소득은 453.1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2% 늘었으나,소득분위별로 살펴보면 지난 1분기에 이어 소득분배 악화 현상이 유지됐다
반면, 임금상승 등에 힘입어 근로소득 증가세가 지속되는 가운데,사업소득 및 이전소득도 증가가 이어지는 모양새다.
또한, 명목소득이 늘면서 2분기 실질소득도 1년 전보다 2.7% 증가해 3분기 연속 증가행진을 이어갔다.
반면 고령화, 업황부진 등에 따라 1분위 가구 무직자 수는 증가했다. 1분위내 취업비중이 낮고, 임금수준이 낮은 고령층 가구가 크게 증가한것으로 나타났다.
박상영 복지통계과장은, 조선업과 자동차 산업 등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고 그 파급효과로 내수부진이 이어지고 있다며, 새로운 일자리 창출 구조조정 등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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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철도산업 구조평가를 위한 협의회 구성
국토교통부
[충청뉴스Q]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착수한 철도산업 구조평가 연구용역을 공정하게 진행하고, 이해관계자와 국민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연구진 주도로 지난 23일 ‘철도산업 구조평가 협의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철도경쟁체제 도입 등 그간의 철도 구조개혁으로 인해 철도공공성이 훼손될 것이라는 우려가 일각에서 제기됨에 따라, 그간의 철도 구조개혁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한 용역을 진행 중이다.
이번에 구성된 협의회는 철도산업 구조 평가기준 마련, 대안 검토 등 연구용역 추진 단계마다 각 기관과 국민의 입장을 대변하여 공정하고 객관적인 의견을 연구진에 개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협의회는 총 1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철도공사·한국철도시설공단·SR 3개 기관의 노조 측 각 1명, 사측 각 1명, 철도 전문가 4명, 시민대표 2명 등 이해관계자, 전문가, 일반국민이 골고루 포함됐다.
기관별 노·사 대표는 각 기관이 직접 결정해 연구진에 통보했으며, 철도전문가는 연구진이 철도구조개혁과 관련한 언론기고와 인터뷰 등을 모니터링하여 다양한 입장에 있는 전문가들로 균형있게 선정했다.
국토교통부 황성규 철도국장은 “협의회 구성으로 연구용역이 공정하게 추진될 기반이 마련됐다”면서 “중요한 사안인 만큼, 연구가 한 방향에 치우침이 없이 객관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부도 지속적으로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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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물관리법 하위법령 입법예고…먹는물 수질관리 강화
환경부
[충청뉴스Q] 환경부는 우라늄의 수돗물 수질기준 설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먹는물관리법’ 하위법령 개정안을 23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자연방사성물질인 우라늄을 법정 수질관리항목으로 지정하고, 섬 지역 등에 대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시료채취 규정 등을 개선하여 먹는물 수질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개정내용은 우선, 수돗물 수질기준에 우라늄을 설정하고, 우라늄 수질기준 값은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세계보건기구 및 미국의 기준값과 동일한 30㎍/L로 결정했다.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의 수질시료 채취규정도 개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아울러 먹는샘물 제조업체, 수처리제 제조업체 및 정수기 제조업체의 품질관리인에 대한 정기교육 주기를 3년으로 설정한다 밝혔다.
그동안 품질관리인은 품질관리 업무를 처음 수행할 당시 1년 이내에 한 번만 교육을 받으면 되었으나, 앞으로는 3년 마다 품질관리 전반에 필요한 신기술과 법령, 제도 등에 대한 교육을 받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정수기 품질검사에 대한 심의·평가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정수기품질심의위원회 위원을 구조·재질, 표시사항 등 분야별 전문가를 추가하여 현행 ‘10명 이상 13명 이하’에서 ‘14명 이상 16명 이하’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먹는물관리법’ 하위법령 개정안의 자세한 내용은 환경부 누리집 법령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환경부는 40일간의 입법예고 기간 동안 이해관계자와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개정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조희송 환경부 수도정책과장은 “이번 개정안으로 먹는물 수질기준을 강화하고 먹는물 품질을 향상시킴으로써 국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안전한 먹는물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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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 발생 수계 정수장 35곳 조사 “수돗물은 안전”
조류경보 운영현황도 : 총 28개소 (청색: 상수원, 녹색: 친수활동)
[충청뉴스Q] 환경부는 최근 조류경보가 발령된 낙동강, 팔당호 등 10개 지점 수계의 정수장 35곳에 대해 조류독소 및 소독부산물 등을 조사한 결과, 이들 정수장에서 공급되는 수돗물은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자체와 한국수자원공사가 해당 정수장에 대해 수돗물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정수장 35곳 전부 조류독소, 소독부산물, 맛·냄새물질 등이 모두 불검출 되거나 기준치 이내인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조류독소는 올해 조류경보가 발령된 지점에서 취수하는 정수장 35곳에서 정수장 규모나 고도처리·표준처리 등 정수처리공정과 관계없이 총 190건의 검사에서 모두 불검출됐다.
이번 녹조 관련 항목을 포함한 정수장 35곳의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는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국가상수도정보시스템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환경부는 여름철 녹조 발생에 대비하여 정수장 수돗물을 안전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수도사업자인 전국의 지자체와 협력하여 철저한 정수장 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희송 환경부 수도정책과장은 “계속된 폭염으로 인한 녹조 확산에도 불구하고 전국 정수장에서 적정한 정수처리로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정수장에서 수질검사 등 먹는물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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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대상범죄 근절 추진단'개소식 개최
여성대상범죄 근절 추진단 조직도
[충청뉴스Q] 경찰청은 23일 경찰청 인근 사무실에서 청장, 차장, 관련 국장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습니다.’라는 비전과 함께'여성대상범죄 근절 추진단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여성대상범죄 근절 대책 마련은 민갑룡 경찰청장의 ‘제1호 치안정책’으로, 추진단은 그간 각 부서기능별로 흩어져 있던 여성대상 치안정책들을 한 데 모아 ‘여성 안전’이라는 거시적 관점에서 관련 기능을 서로 연결하고, 정책적 조율이 필요한 부분을 조정하며,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함께 대응하게 하는 정책의 구심점이 될 예정이다.
추진단은 추진단장 아래 부단장을 두고 기획·협업, 현장대응, 수사점검 의 3개 팀으로 운영되며, 각 팀은 내·외부 소통창구이자 정책의 윤활유로서의 역할을 분담한다.
여성대상범죄 근절의 ‘조타수’인 추진단장은 정책적 균형감 확보를 위해 학계·시민단체 등 외부로부터 종합적인 시각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여성 전문가를 선발하여 채용할 예정이며, 추진단은 앞으로 여성대상범죄 대응체계의 고도화·내실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추진단 출범은 경찰이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 열린 마음을 갖고, 여성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 간절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들의 입장을 보다 세심히 헤아려 응답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추진단을 중심으로 여성대상범죄 대응체계를 한층 내실화하고, 여러 부처·기관들과 힘을 모아 여성들이 안심할 수 있는 '통합보호체계'를 구축하겠으며, 궁극적으로 여성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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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외교사의 보물'봉사조선창화시권'등 2건 국보 승격
보물 제1404호「봉사조선창화시권」(국보 승격 예고)>
[충청뉴스Q] 문화재청은 보물 제1404호'봉사조선창화시권'등 2건을 국보로 승격하고,'이익태 지영록'등 조선 시대 서책과 불교 조각, 신라 시대 금귀걸이 등 4건에 대해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아울러, 보물 제455호인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의 명칭을 ‘경주 노서동 금귀걸이’로 변경하기로 예고했다.
한편, 보물 제455호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는 ‘경주 노서동 금귀걸이’로 명칭을 변경하기로 했다. 이번 명칭 변경 예고는 보물 제455호가 1966년 일본에서 환수된 ‘경주 노서동 금귀걸이’임에도 불구하고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로 인식되어 온 것에 대해 바로잡는 조치이다.
참고로, ‘경주 노서동 금귀걸이’는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와 더불어 신라 시대 장신구의 대표적 사례로 알려진 작품이다.
문화재청은 '봉사조선창화시권'과 '이익태 지영록','보물 제455호 명칭 변경'등 7건에 대해 30일간의 예고 기간 동안 각계의 의견을 수렴·검토하고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하고 명칭 변경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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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 국가민속문화재 지정 예고
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
[충청뉴스Q] 문화재청은'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을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
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 은 퇴계 이황이 출생한 곳으로 그의 조부인 노송정 이계양이 1454년에 건립했다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내용은 퇴계 이황의'온계전거사적'과 송계 신용계가 지은 이계양의 묘갈명 등에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이 종택은 본채와 별당채, 대문채, 사당으로 구성되어 있는 등 경북 안동 지방 상류주택의 전형적인 형식을 따르고 있다. 즉, 종택의 중심인 본채는 안동 지방에서 보이는 전형적인 ㅁ자형 평면구성을 가지며, 정면 오른쪽에는 사랑공간이 자리하는 등 전체적으로 남녀공간이 확실히 구분되도록 배치했다.
특히, 대문채를 들어서면 본채에 딸린 사랑채가 있으며 그 오른쪽에 독립된 사랑 영역인 노송정이 별당채 형식으로 따로 자리 잡고 있다. 이렇게 사랑 영역의 일부 기능이 분리된 것은 16세기 사랑 영역의 확대와 분화, 제례기능이 특화되는 과정을 잘 보여주기 때문에 특히 건축적 가치가 있다.
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은 현재 종손이 거주하며 보존·관리하고 있다. 의식주 등의 생활양식과 민속적 제례행위가 꾸준히 행해지고 있어 민속문화재로서의 보존 가치도 입증된다.
또한, 종택에는 고서 434종 842책, 고문서 등 2,173점의 자료가 전해지고 있는데 현재는 보존과 관리를 위해 대부분 안동국학진흥원에 기탁되어 있다. 자료 중 고서는 석인본으로 간행한 개인문집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고문서는 종택 후손들의 수신간찰과 제문, 시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기는 주로 1800년대 중후반 이후로 추정되지만 '가선고적'등 4종의 첩은 1400년대부터 1700년대에 이르기까지 작성 시기가 비교적 이르며, 작성자 역시 영남의 유명한 명현들로 이루어져 있어 그 가치가 높다. 이처럼 종택 내의 관련 인물과 역사를 알 수 있는 자료가 많이 현존하고 있어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 보존할 가치는 이미 충분하다.
문화재청은 이번에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 예고한 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 에 대해 30일간의 예고 기간 동안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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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태풍 대비태세 점검 및 비상근무체계 가동
원자력위원회
[충청뉴스Q]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3일 북상하고 있는 제19호 태풍 ‘솔릭’ 과 관련하여, 원자력이용시설의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위원장 주재로 긴급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원자력발전소의 제19호 태풍 ‘솔릭’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점검내용 및 조치결과가 보고됐다.
한편, 천안과 당진에 보관중인 매트리스에 대해서도 태풍에 피해가 없도록 안전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원자력발전소 대비태세에 준하는 비상근무를 지시했다.
강정민 위원장은 “원안위 본부 및 지역사무소는 기상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피해상황이나 특이사항 발생 시 신속히 보고될 수 있도록 보고체계를 강화”하라고 당부했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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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지자체와 합동단속 실시
부여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지자체와 합동단속
[충청뉴스Q]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는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안정성 확보를 위해 관내 홍성군, 예산군, 천안시, 세종특별자치시 등 지자체와 합동으로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속대상 목재제품은 “제재목, 방부목재, 난연목재, 목재플라스틱복합재, 집성재, 합판, 파티클보드, 섬유판, 배향성스트랜드보드, 목질바닥재, 목재펠릿, 목재칩, 목재브리켓, 성형목탄, 목탄” 등 총15개 품목이며, 국민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연료형 목재제품을 집중단속 한다.
지자체 및 중부지방산림청 합동 점검을 통해 8개업체 단속으로 샘플시료를 채취하였으며, 목재등급평가사 등록 및 직무 신설, 자격정지·취소, 검사제품 및 항목에 대한 세부내용 등을 관련업체에 홍보와 더불어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체계적으로 실시했다.
'목재등급평가사'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목재제품의 규격·품질 검사 업무를 통해 목재제품의 평가 및 등급구분 업무를 수행하는 자로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소비자보호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대통령령으로 부여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안의섭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계획된 지자체와의 합동 단속을 통해 소수의 불법·불량제품으로 대다수의 건전한 국내 목재산업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지속적인 단속을 확대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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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북상 농가 피해 최소화 위해 사전 점검
농촌진흥청
[충청뉴스Q]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우리나라로 북상 중인 제19호 태풍 '솔릭'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솔릭'은 강풍과 집중 호우를 동반한 중형급 태풍으로 수확을 앞둔 농작물에 자칫 큰 피해를 줄 수 있을 것으로 우려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지난 22일 태풍 대비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시설 점검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분야별로 대응 정보를 농가에 공유하고 주의사항을 안내하기로 했다.
또한, 김제시 하동 인삼 재배지의 시설물 피해 예방을 위한 점검 및 대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이용범 원장은 "6년 만에 우리나라를 관통하는 태풍으로 농작물과 시설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인만큼 철저한 대비로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