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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묵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서울시북부기술교육원 현장점검 후 의견 청취
채인묵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채인묵 부위원장은 기획경제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지난 11일 서울시가 민간위탁으로 운영하고 있는 북부기술교육원을 사전 예고 없이 방문해 현장을 둘러본 후 교직원과 학생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기습 방문은 서울시가 운영하고 있는 4개 기술교육원이 연간 216억원의 예산 투입에도 불구하고 운영상 문제점이 끊임없이 지적되고 있어, 불시 방문을 통한 현장 지도 점검과 의견 청취를 통해 운영상에서 드러나는 문제점을 사전에 방지하고 개선하고자 하는 것이 주된 이유였다.
한편, 서울시는 취약계층을 비롯해 서울시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직업교육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동부·북부·남부·중부 4개의 기술교육원을 권역별로 설치·운영하고 있다.
채인묵 부위원장을 비롯한 기획경제위원회 위원들은 북부기술교육원의 업무보고 자리가 끝난 후 현장을 둘러보고, 간담회를 통해 재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평소에 기술교육원에 할 수 없었던 불만사항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간담회에서 재학생들은 노후화된 안전마스크·프로젝터·TV모니터 등과 같은 실습기자재와 부족한 실습재료 등으로 인해 실습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어려움을 토로했고,
이어진 교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는 교육 수준을 높이기 위한 학생 정원수 조정, 약 65% 정도만 지급되고 있는 표준훈련비의 제한적 지급에 따른 예산 부족, 4개 기술교육원을 담당할 통합법인 설립이 건의사항으로 언급됐다.
채인묵 부위원장은 재학생과 교직원들의 건의사항에 대해 “안전마스크 등 많은 예산이 소요되지 않는 실습기자재에 대해서는 기획경제위원회 위원들과 협의해 빠른 시일 내에 구비될 수 있도록 적극 조치할 것이며, 학생 정원수 조정 및 통합법인 설립 등과 같은 중·장기적 검토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채인묵 부위원장은 “열악한 환경과 민간위탁 방식으로 인한 고용불안 속에서도 학생들의 직업훈련 교육에 힘쓰고 있는 교직원 분들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오늘 청취한 건의사항들에 대해서는 서울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개선 방안을 찾아 교직원과 학생들이 안정적이고 더 나은 환경에서 걱정 없이 교육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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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화 의원, ‘서울시농아인협회’ 감사패 수상
송명화 의원, ‘서울시농아인협회’ 감사패 수상
[충청뉴스큐] 송명화 서울시의원은 지난 12일 강동구농아인쉼터에서 열린 ‘강동구수어통역센터 이전식 및 농아인쉼터 개소식’에서 서울특별시농아인협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감사패에는 ‘귀하께서는 직접 한국수어를 배우시며, 농인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늘 열린 마음으로 그들의 애환과 고충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고자 노력하셨으며,‘서울특별시 강동구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농인의 어려움을 해소시키는데 이바지하셨습니다. 특히‘강동구수어통역센터 내 농아인 쉼터’를 마련하는데 기여한 공이 지대하므로 감사의 뜻을 담아 이패를 드립니다’라고 하는 농아인협회의 감사가 담겨있었다.
강동구수어통역센터는 그동안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임대료 130만원을 내는 18평 규모의 협소한 공간에 사무실, 상담실, 교육실, 자료실 등을 겸하는 매우 열악한 환경이었다. 강동구의 2천여 명이 넘는 농아인들이 자유롭게 이용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공간으로 상담과 교육 등에 큰 어려움이 있어 쉼터 조성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송명화 의원은 제7대 강동구의회 의원으로 재임 중 이러한 어려움을 강동구 관계부서에 적극 알려 2018년 예산에 농아인쉼터 예산을 반영, 이번에 강동구 성내동에 108평 규모의 농아인쉼터가 개소하게 된 것이다.
송 의원은 또한 구의원 재임 시절 청각장애인 등의 사회활동 참여를 증진시키고 언어권리 신장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서울특별시 강동구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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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한 · 러 어업위원회 열려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해양수산부와 러시아 수산청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 제28차 한·러 어업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한·러 어업위원회에서는 2019년도에 우리나라 원양어선과 근해어선이 러시아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잡을 수 있는 명태·대구·꽁치·오징 어 등의 어획할당량과 조업조건 등에 대해 협상을 추진한다.
한국과 러시아 수산당국은 1991년 9월 체결한 ‘한 · 러 어업협정’ 에 따라 매년 어업협상을 하고 있으며, 이 협상을 통해 우리어선 70여 척이 러시 아 수역에서 할당량을 배정받아 조업하고 있다.
작년에 도 어업협 상을 통해 우리 어선들이 러시아 수역에서 3 만 4천 톤의 수산물을 어획한 바 있다.
특히, 국민생선인 명태의 국내 수요는 연간 21만 톤 수준으로, 우리 원 양어 선과 한 · 러 합작사의 조업선 등이 러시아 수역에서 어획한 명태가 연간 수요의 90% 이상을 공급하고 있어 러시아 수역은 우리나라의 중요 한 어장으로 꼽힌다.
원양업계 등 러시아 수역에 입어하는 어업인들은 이번 협상에서 최근 명태가격 하락에 따른 입어료 인하와 자원량 감소로 어려 움을 겪고 있는 오징어 어획할당량 확보, 골뱅이 조업을 위한 통발업계의 신규 입어 등이 논의되길 희망하고 있으며, 관련 업계에서도 이번 협상에 대표단 으로 참여한다.
이번 한·러 어업위원회가 러시아측의 사정으로 다소 늦어져 어업인들이 입어 지연을 우려하기도 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우리 어선의 러시아 수역 입어가 지연되지 않도록 지난 3월 말 러 시아 측과 사전협의를 추진해 조속한 어업위원회 개최와 더불어 신속한 어업허가장 발급 등에 대한 러 시아 측의 조치를 요구했다.
최준욱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은 “ 이번 협상이 타결되면, 5월부터 러시아 수역에 서 명태와 오징어, 꽁치 등을 조업하게 된다. ” 라며, “ 올해 러시아 배타적경제수역에 입어하 는 우리 어업 인들의 안 정적인 조업을 위해 이번 협 상에 최선을 다하 겠다.” 라고 말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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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남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을 빛낸 최고 인물대상’ 수상
‘대한민국을 빛낸 최고 인물대상-대한민국행정대상’ 수상 모습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평남 부위원장은 지난 12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을 빛낸 최고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행정대상을 수상했다.
‘2019 대한민국을 빛낸 최고인물 대상’ 시상식은 대한민국을 빛낸 최고인물대상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사회안전예방중앙회, 뉴스프리존이 주관하는 것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봉사를 몸소 실천해 국내·외에 대한민국의 명예를 드높인 인물을 의정·행정·교육 부문으로 선정해 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싱크홀 예방 및 노후하수관 보수·보강 방안 지적, 개인하수 처리시설 관리 당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예방 및 대비책 지적, 대형공사 설계 오류로 인한 공기연장 지적 등 서울시 집행부의 행정사항을 꼼꼼히 감사해 서울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또한 김 의원은 의회에서의 의정활동 뿐만 아니라 서울시 지진 및 재난사고 대비를 위한 포럼 및 토론회에도 토론자로 적극 참여해, 서울시의 노후 시설물로 인한 지진 및 재난사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서울시의회 차원에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각계의 전문가들과 활발한 의견을 나누며 서울시민들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날 ‘대한민국을 빛낸 최고 인물대상-대한민국행정대상’을 수상한 김 의원은 “이 상은 서울시 및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여기고,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서울시의회 의원으로서 천만 서울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 직을 맡고 있을 뿐만 아니라 행정안전부 정책자문위원으로서 행정안전부의 재난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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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호 의원, ‘서울시 기술교육원 장년층 입학 확대해야’
서울시 동부기술교육원 현장방문 모습
[충청뉴스큐] 서울시 기술교육원, 장년층 입학이 확대 될 전망이다.
지난 12일 서울특별시의회 김달호 의원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서울시동부기술교육원을 방문해 교직원·교육생들과의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서울시는 취약계층을 비롯한 시민들의 직업교육훈련을 위해 동부·북부·남부·중부 4개의 기술교육원을 권역별로 설치하고, 민간 전문기관에 맡겨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 기술교육원은 만15세 이상 비진학·미취업 청년, 실업자 등 직업훈련이 필요한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입학할 수 있다. 최근 3년간 교육 수료율은 88%, 취업률은 59%, 자격증취득률은 69%에 달한다.
또한, 서울시에서 지원·운영하기 때문에 교육비, 실습비, 중식비 등의 교육에 필요한 모든 비용이 무료로 제공된다.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시험 검정료도 지원된다. 서울시의 다양한 지원으로 기술교육원의 올 상반기 교육생 모집 결과는 3274명 모집에 6374명이 지원해 평균 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입학 경쟁률이 치열하다.
이렇다보니 50세 이상 장년층은 과별로 1~2명에 불과하다.
김달호의원은 교직원과의 간담회에서 “현장에서 교육생들에게 확인해보니 교육시설과 교사들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수준이어서 교직원분들의 노고를 알 수 있었다.”며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김 의원은 교육생들의 장년층 교육 기회 확대 요청에 대해 “평균 수명 연장에 따른 장년층의 은퇴 후 삶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며 “장년층 교육생 입학기회 제공과 교육 지원을 위해서 홍보 강화는 물론 관련 제도 개선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달호 의원은 “교육생과 교직원의 만족도를 높이고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서 서울의 산업 인력 수요에 맞춘 교육훈련을 제공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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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원탁토론회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고 이를 학술적으로 종합하는 ‘100주년 원탁토론회’를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
3·1운동 100주년 서울시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2017년 ‘민주공화정 100년 심포지엄’, 2018년 ‘세계 망명정부와 임시정부 심포지엄’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토론회이며 그동안의 논의에 대해 학술적으로 한데 모아 총괄·정리하는 뜻깊은 행사다.
100년 전 탄생한 민주공화정의 가치를 해석하고 공유한 이번 토론회는 원탁 형식으로 진행된다.
토론회는 한인섭 한국형사정책연구원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한신대 이해영 교수의 ‘임정, 거절당한 정부’, 김광재 숭실대 초빙교수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헌법의 헌정사적 의의’, 한양대 박찬승 교수의 ‘유형별로 본 전국의 만세시위’,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소현숙 팀장의 ‘3·1운동과 여성’, 서울대 방민호 교수의 ‘3·1운동과 문학’이라는 주제로 발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제별 발제가 모두 끝나면 발제자와 시민들이 자유로운 질의를 주고받는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한인섭 한국형사정책연구원장이 좌장으로서 발표 연사들과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발제자 5명 외에 별도의 지정토론자를 선정하지 않아 누구나 토론에 참여해 의견을 펼칠 수 있다.
100주년 원탁토론회는 대한민국 헌법, 역사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다.
황치영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이번 원탁토론회가 3·1운동부터 대한민국 임시정부, 한국공화정의 역사에 대해 새롭게 해석하고 종합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하고 “서울시는 100년전 선조들의 위대한 역사를 기억하고 그 정신을 미래로 계승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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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과학관, 성인 기초과학 강의 시작
‘모두를 위한 분자생물학’ 포스터
[충청뉴스큐] ‘DNA’란 무엇일까. 기초 과학 지식은 최신 과학 연구의 의미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기반이 되지만, 대부분 성인들이 학교 교육과정에서 배운 과학지식은 최신 교과과정에 비해 ‘과거의 지식’이 됐다..
서울시립과학관에서는 일반인 눈높이에 맞춰 핵심 기초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모두를 위한 분자생물’ 강의가 진행된다. 10주 동안 2개의 시즌으로 진행이 되며 시즌1은 “생명의 기계, 단백질”이고 시즌2는 “생명의 비밀,DNA”이다.
‘모두를 위한 분자생물’은 3번의 이론 강의와 2번의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5주간 진행된다. 강의는 일반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분자 생물학’은 DNA의 복제 및 단백질의 역할을 중심으로 해 유전의 본질과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나아가서 생물체의 조절작용이나 진화의 현상을 연구하는 분야이다.
강의는 SLMS대표이며 과학 베스트셀러 ‘과학자가 되는 방법’의 저자인 남궁석 박사가 담당한다.
동료 생명과학자들과 팟 캐스트 ‘오마매의 바이오톡’을 진행 하며 과학자 간의 수평적인 과학 토론 문화 증진을 위한 대안 학회 ‘매드 사이언스 페스티벌’을 매회 개최하고 있다
강의는 5월 11일부터 7월 20일까지 진행된다. 강의료는 5주동안 진행되는 시즌당 4만원이며 9일부터 강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서울시립과학관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은 “이번 강의의 목적은 현대인들이 과학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히고 기초 과학 지식을 이해할 수 있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함”이라며,“모두를 위한 분자생물학은 강의와 실습으로 진행 되므로 평소 생물학에 관심 있거나 생물학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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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이 함께 발굴하고 제안하는 50플러스세대 교육 콘텐츠 공모
N개의 교실 웹포스터
[충청뉴스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50플러스세대에 최적화된 맞춤형 교육콘텐츠 발굴을 위해 공모사업을 진행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플러스세대에 적합한 다양한 분야의 교육 콘텐츠를 발굴하고, 강사로서 성장을 원하는50플러스세대들에게 강좌 기획 및 강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지속적으로 교육 콘텐츠 공모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공모는 50플러스캠퍼스를 이용하는 50플러스세대부터 교육콘텐츠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 강사와 기관까지 모두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공모는 50플러스세대가 직접 고민하고 제안하는 ‘N개의 교실’과 전문 강사·기관이 참여하는 ‘교육콘텐츠 공모사업’으로 나누어 각각 진행된다.
50+시민제안 교육 콘텐츠 공모인 ‘N개의 교실’은 50플러스캠퍼스에서 교육과정을 수강했거나 커뮤니티 활동을 하는 50+세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생애설계와 관련한 주제의 콘텐츠로 제안할 수 있다.
‘교육 콘텐츠 공모사업’은 교육콘텐츠 관련 경력 5년 이상의 전문 강사 및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50플러스세대의 일·활동 탐색 분야를 비롯해 사회서비스, IT, 녹색일자리 등 다양한 콘텐츠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접수는 15일부터 시작되며 전문 강사 및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콘텐츠 공모는 5월 10일까지, 50플러스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N개의 교실’은 연중 상시 진행된다.
교육 콘텐츠 공모사업 접수는 이메일로, N개의 교실은 각 캠퍼스별 전용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서류심사와 대면 또는 발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콘텐츠는 이후 3개의 50플러스캠퍼스에서 정규학기 강좌 또는 기획 강좌로 개설, 운영될 예정이다.
‘N개의 교실’은 총 60개 내외, ‘교육콘텐츠 공모’는 총 10개 내외 선정할 예정으로 보다 자세한 사항은 50플러스포털 ‘교육콘텐츠 공모사업’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교육콘텐츠 공모 사업은 50+세대에 가장 적합한 교육 콘텐츠를 발굴하는 것과 동시에 그들에게 새로운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는 면에서도 의미가 있다”라며 사업 의의를 설명했다.
뒤이어 김 대표이사는 “재단은 50+당사자들의 상시적인 제안, 소통 창구 운영을 통해 다양한 관심사 충족과 함께 캠퍼스 활동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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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꿀꺽꿀꺽 아리수와 함께한 111년’ 사진 공모전 개최
꿀꺽꿀꺽 아리수와 함께한 111년 사진 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본부 발족 30년, 수돗물 통수 111년”을 맞아 아리수 음용문화 확산을 위해 ‘꿀꺽꿀꺽 아리수와 함께한 111년’ 사진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수돗물 통수 111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양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시민과 함께한지 30년이 되는 해이다.
사진 공모 주제는 ‘꿀걱꿀꺽 아리수와 함께한 111년’이며 수돗물과 함께한 우리들의 추억, 애환, 기쁨, 행복 등 의미 있는 사연이 담긴 사진으로 저작권법상 정당한 사용이 가능해야한다.
수돗물과 관련해 시민들의 희노애락이 담긴 생활상 등 지난날의 추억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다양한 사진을 응모하면 된다.
공모전은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2일부터 28일까지 17일간 1인당 2매 이내의 사진을 응모하면 된다.
접수는 “내 손안의 서울”과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온라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공모에 접수한 사진은 반환하지 않으며, 수상작에 대한 모든 저작권 및 사용권은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에 귀속된다.
수상은 최우수, 우수, 장려, 입선 등 총 11명 수상자에게 39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최우수상 1명에 100만원, 우수상 2명에 각 50만원, 장려상 3명에 각 30만원, 입선 5명에 각 20만원을 시상한다.
수상작 발표는 오는 5월 2일 ‘내 손안의 서울’과 ‘서울시 상수도 사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꿀꺽꿀꺽 아리수와 함께한 111년’ 사진공모전 입상작품은 서울시 상수도 사업본부 기획전시회,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물로 사용될 예정이다.
공모전의 자세한 문의는 상수도사업본부 경영관리부 총무과로 하면 되며,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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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기술연구원, 서울시의회와 도심부 도로 문제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
서울시 도심부 도로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 안내문
[충청뉴스큐] 서울기술연구원과 서울특별시의회는 15일 ‘서울시 도심부 도로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특별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는 시 공무원, 한국도로학회, 한국블록협회, 한국도로협회 전문가 및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시 도심부 도로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서울기술연구원과 서울특별시의회가 공동주관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도심부 도로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보행자가 주인이 되는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날 이준형 서울시의원이 사회를 맡은 정책토론회에서는 도심부 도로와 관련해 ‘도심부도로 미세먼지 저감방안’, ‘도심부도로 친환경 관리방안’, ‘그린인프라시설의 다환경 성능평가’, ‘도심부도로 혁신 방안’ 등 다양한 주제의 발표가 이어진다.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조윤호 교수를 좌장으로 김희걸 서울시의원, 이승미 서울시의원, 이태성 서울시의원, 박문희 과장가 나선다.
현재 정부에서는 기후변화, 미세먼지 등의 환경적 변화를 해결하기 위해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시행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도로기반시설 노후화와 환경문제로부터 ‘안전한 서울’을 위해 ‘서울형 친환경 도로포장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등 시민 중심의 안전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고인석 서울기술연구원장은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기후변화로 인해 야기되는 도로분야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심부도로 미세먼지 저감방안 등의 정책이 모색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도심부 도로 현안문제 해결방안과 관련된 제안들은 추후 서울시의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연구에 활용될 예정이다.
2019-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