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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에너지 소비구조 혁신”토론회 개최
토론회 주제(案)
[충청뉴스큐] 산업통상자원부는 에너지 수요관리 정책의 핵심이 될 “국가 에너지효율 혁신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산학연 전문가 및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에너지 소비구조 혁신” 토론회를 개최했다.
현재 우리나라는 에너지 다소비업종 중심의 경제성장, 저유가·차량 대형화 추세로 에너지 소비가 크게 증가하고 있고, 효율정책도 질적 측면에서 선진국 보다 미흡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에너지 효율 정책을 최우선으로 하고, 효율정책 이행 점검을 포함하는 국가 에너지효율 혁신전략”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1차 토론회에서는 에너지경제연구원에서 “국가 에너지효율 혁신전략” 기본방향을, 전기연구원에서 국가 탑러너 이니셔티브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논의했다.
“국가에너지효율 혁신전략”의 기본방향을 에너지전환 패러다임에 맞춰 “효율최우선”으로 정하고, 이를 이행하기 위한 3가지 주요원칙을 마련했다.
아울러, 에너지공급 중심에서 수요관리 위주로 에너지정책 전환과 동시에 미래 에너지·산업 시스템 이행時 에너지효율을 핵심 가치로 뒀다.
에너지경제연구원 이성인박사는 우리나라 효율정책 이력 및 평가를 통해 70년대 시작된 정책이 2012년 지금의 틀을 완성했으나, 이후 정체기를 맞았고, 효율정책의 혁신적인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전기연구원 조기선 박사는 중장기 효율목표 설정과 연계한 “국가 Top-Runner 이니셔티브”를 제안했고, 2028년까지 형광등 완전 퇴출과 스마트 조명의 조기보급, 산업용기기 최저효율제 확대, 노후보일러 개체지원 등 “고효율기기·제품 시장전환 추진”을 발표했다.
한편, 토론회에 참석한 패널들은 발표된 주제의 목표 및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을 표하면서도, 가급적 규제가 아닌 지원 측면에서 산업계의 현실을 반영하여 단계적 정책 추진을 주문했고, 정부가 추진하는 이번 에너지 효율정책에 국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주길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영준 에너지자원실장은 “이번 정책토론회가 국가 에너지 소비구조 혁신과 각 부문별 에너지효율을 획기적으로 제고하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 면서, “정부도 다양한 정책제언들에 귀 기울여서 금년 상반기에"국가 에너지효율 혁신전략"수립時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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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시 노인실태조사’ 결과로 살펴본 서울시 노인의 삶
노년기 돌봄과 희망거주지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65세 이상 서울 시민 3,034명을 대상으로 2018년 서울시 노인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서울시 노인실태조사는 2016년 조사와 연속성을 유지하되, 시급성과 중요성을 고려하여 일부 문항들을 추가했다.
건강, 경제, 사회·여가·문화 활동, 주거 등 삶의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3.4점으로, 2012년도에 비해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서울시 거주 노인 10명 중 6명은 독거 또는 65세 이상으로 구성된 가구에 속해 있으며, 향후 현재 살고 있는 집에서 거주하고 싶다는 응답이 압도적으로 많아 지역사회 계속 거주에 관한 욕구가 확인됐다.
서울시 거주 노인이 생각하는 노인 기준 연령은 평균 72.5세이며, 10명 중 4명은 75세 이상이라 응답하여, 노인복지법의 기준 연령인 65세보다 높게 나타났다.
2018년 현재 서울시 노인은 평균 1.8개의 만성질환을 앓고 있으며, 응답자의 13.7%가 우울 증상을 나타냈다.
서울시 거주 노인 중 35.1%는 일을 하고 있으며, 주로 단순 노무직, 판매직, 서비스직으로 종사하고 있다.
최근 1년 동안 서울시 노인이 여가를 위해 가장 많이 이용한 곳은 야외 공간, 종교시설, 복지관 등이며, 물리적 환경 정비에 대한 욕구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김영란 서울시 어르신복지과장은 “2018년 서울시 노인실태조사는 돌봄, 건강, 여가, 일자리 등 65세 이상 서울 시민의 생활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라며 “향후 노인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서울 노인의 욕구에 대응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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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 삶 접점 30개 사업 전 과정 시민과 협치 77억 투입
민관협의체 구성 운영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시민이 제안한 사업 중 시민과 행정이 함께 3단계 숙의과정을 거쳐, 시민투표에 의해 선정된 30개 사업의 실행을 위해 시정협치형 사업 77억 8천만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시정협치형 사업이란 시민이 제안한 사업을 서울시 사업부서와의 숙의과정을 거쳐 예산에 편성하고 사업 추진 모든 과정을 제안한 시민과 집행부서가 협의하여 함께 추진하는 사업을 말한다.
2019년도 사업비는 77억 8천만 원으로 작년도 사업비 42억 5천만 원에 비해 83% 늘었다.
시정협치형은 사업의 계획수립, 실행, 평가, 환류 등 사업의 모든 과정에 시민이 참여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2019년도 분야별 내역을 보면 복지·장애인·청년·아동·교통·기후·생태·IT 등 시민 접점에서 다루어지는 30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혁신기획관 조영창 민관협력담당관은 “시민참여예산-시정협치형 사업은 숙의에 기반하고 사업의 제안뿐만 아니라 실행에도 민간 제안자가 참여하는 등 숙의민주주의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숙의과정을 내실화하여 시민참여예산이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매년 다음연도 시민참여예산을 편성·심의하게 되는데 2020년 시민참여예산-시정협치형사업 규모는 100억 원으로 신청접수는 2월 중순부터 할 예정이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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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서초구에 역세권 청년주택 본격 추진”
조감도
[충청뉴스큐] 서초구에 첫 번째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서초구 서초동 1502-12번지 일대에 “서초역 역세권 청년주택”에 대해 지난 4일 건축허가를 득하게 됨에 따라 서초구에서도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서울시는 지난해 10월 11일 도시관리계획 결정·고시하여 기존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용도 상향시켜 건축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들에게 교통이 양호한 도심권에서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게 됨으로서 도심 주택난 해소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서초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도심지내 1997년에 건립된 기존 노후 골프연습장을 철거하고 지하 4층, 지상 12층 주거복합 건축물로서 공공임대 68세대, 민간임대 212세대, 총세대수 280세대의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류훈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서초구에서도 첫 번째로 건축허가를 득한 것은 강남권에서도 역세권 청년주택이 본격적인 궤도에 접어들게 되었음을 의미하며, 향후 청년주택 공급물량의 지속적인 확대하여 청년세대의 주거안정은 물론 지역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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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2019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직업" 발간
총서 내지 이미지
[충청뉴스큐]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는 SBA의 혁신조사.발굴.확산 사업과 노력의 결과물로, 시대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일자리의 출현 및 이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하여"2019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직업"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을 통한 기술, 산업의 변화 뿐 아니라 인구통계학적 요인 등으로 인하여 사회, 문화 등 삶의 전반에 큰 변화가 찾아오고 있다. 이에 따라 직업도 지금까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급격한 혁신이 이루어 질 것이라 예상되며, 가까운 미래에는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직업 중 많은 직업들이 사라지고 그와 함께 새로운 직업들이 등장할 것이다.
SBA는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기업과 교육기관, 시민의 능동적 대처를 지원하기 위해 2015년부터 신직업 발굴, 인재양성, 일자리 확산 및 안착을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여 미래 사회의 변화 요구에 대응하는 유망 직업을 발굴하고, 역량있는 인력을 양성하여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SBA에서 발간한"2019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직업"에서는 SBA의신직업 조사·발굴 사업과 노력의 결과물로, 새로운 직업의 등장을 그 가치와 목적에 중심을 두어, 3개의 영역, 11개의 미래직업 키워드를 기준으로 묶어 총 40개의 신직업을 소개한다.
"2019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직업"은 신직업을 통해 서울 시민이 미래 설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분야에서 활동 중인 기업인 인터뷰, 취준생 인터뷰 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직업별 아이콘, 일러스트 등을 활용하여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표현했다. 직업별로 해당 직업 정보 소개, 신직업인의 하루, SBA가 묻고 신직업인이 답하다, 구직자가 본 신직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SBA 장영승 대표이사는 “"2019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직업"은 서울 시민의 경력 개발, 기업의 직무 혁신, 미래 세대의 가치 전환 등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에 대한 정보제공 및 대한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될 것” 이라고 강조하고 “본 책을 통하여 서울 시민들이 시대의 변화에 앞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스스로 준비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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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 2019 한강몽땅 여름축제’ 시민기획 프로젝트 공모
2018 한강몽땅 시민기획 프로그램-공중퍼포먼스-타오름
[충청뉴스큐] 한강에서 즐기는 최고의 여름휴가를 우리가 직접 만든다 내가 꿈꾸는 한강 여름축제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기회이다. ‘2019 한강몽땅 여름축제’를 함께 채워나갈 꿈과 도전이 담긴 시민기획 프로젝트 공모를 개최한다.
서울시는 한강에서 실시하는 여름 대표 축제인 ‘한강몽땅 여름축제’를 시민주도형 문화·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하고자 기획 단계부터 실행의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시민기획 프로젝트 공모를 2.8.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5회를 맞이하는 시민기획 프로젝트 공모는 문화예술단체들에 대한 지원은 물론 청년문화예술단체의 발굴과 육성을 주도하는 시민참여형 축제의 모델로 정착되어 가고 있다. 2018년은 다리밑헌책방축제, 서울인기페스티벌, 추억의 동춘서커스 등 한강몽땅 프로그램의 33.8%를 차지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 공모 과제는 ‘시민들이 한강에서 최고의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며 공연·퍼포먼스형 한강밀착형 페스티벌형 까지 3가지 부문 중 택1하여 시민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전통문화, 체험, 캠페인, 대형 페스티벌 등의 프로그램으로 기획하면 된다.
제안한 프로그램이 사업으로 선정되면 각 사업규모에 따라 5백만 원에서 부터 최대 30백만 원까지 개별 사업비를 차등지원 받아 축제를 통해 직접 실현할 수 있다.
참가는 비영리 목적의 시민·예술단체, 대학교, 동호회 등 ‘한강몽땅 여름축제’에 관심 있는 단체면 가능하다. ‘여름한강’과 ‘축제’를 연결시켜 줄 이색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응모 방법은 한강사업본부 또는 한강몽땅 누리집에서 신청양식을 받아 작성 후 이메일 또는 우편·방문접수로 기간 내 제출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응모신청서 단체소개서 사업계획서 비영리단체 등록증 사본 각 1부이며, 공모 설명회는 17일 오후 3시 세빛섬 내 가빛섬 리브고쉬에서 개최된다.
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심사로 진행되며, 심사는 2월 15일과 22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1차 심사는 자격요건 충족 및 법령저촉 여부 등을 평가하고 2차 심사는 1차를 통과한 사업에 한하여 주제적합성, 단체의 신뢰성, 실행력 등을 평가해 조건부 선정할 예정이다.
조건부 선정 발표는 2월 26일 한강사업본부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 사항은 한강사업본부 누리집 , 한강몽땅 누리집 공고문 또는 한강사업본부 총무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기용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천만 시민의 사랑 속에서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진정한 시민들의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행능력을 갖춘 단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며, “한강이 최고의 피서지로, 나아가 서울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될 수 있는 여름축제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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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뒤마을에 940호 주택공급 2019년 보상, 2020년 공사 착수
위치도
[충청뉴스큐] 서울시가 우면산 도시자연공원 자락에 위치한 서초구 ‘성뒤마을’에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주택 등 총 940호를 공급한다. 공공주택인 행복주택 357호와 분양주택 583호다. 2019년 보상절차를 거쳐 2020년 공사에 착수해 '22년 완공한다는 목표다.
이와 더불어 시는 성뒤마을 인근을 우면산 자연, 남부순환도로 주변 교육·문화공간과 연계하고 20~30대 유동인구 기반의 일자리 준비공간을 형성하기 위한 ‘예술·문화와 더불어 배우고 일하는 공유 정주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비주거시설의 경우 연구와 교육, 생산, 창작, 교류 등의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공간과 장소를 조성한다. 주거시설의 경우 생산기능과 교류거주기능이 복합된 새로운 유형의 거주 건물로 만든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8일 ‘서초 성뒤마을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의 지구계획’을 승인·고시, 관보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공공주택사업자인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수행한다. 지구계획엔 SH공사가 현상공모를 통해 수립한 마스터플랜을 반영했다.
한편, ‘성뒤마을’은 1960~70년대 강남개발로 생긴 이주민이 정착하며 형성된 마을이다. 수십 년 간 난개발이 진행되면서 주변 경관이 훼손되고 화재·산사태 등 재해 위험에 노출돼 지역의 체계적 정비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류훈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이번 지구계획 승인 이후 보상 및 이전을 2019년에 완료하고 2020년엔 단지 조성·아파트 건설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며 “2022년엔 사업을 완료해 시민들의 주거안전 및 주거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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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마을과 함께’작은학교 살리기 나선다
‘마을과 함께’작은학교 살리기 나선다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2019년 새해를 맞아 마을과 함께 성장하는 작은학교 살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전남도교육청은 7일 도교육청 상황실에서 유관기관과 농어촌 교육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남도 농어촌 교육발전 지역협의회’를 갖고 ‘작은학교 살리기 중장기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작은학교 살리기 중장기 계획에서는 ‘행복한 작은학교 따뜻한 교육공동체’를 비전으로, ‘마을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작은학교’를 목표로 설정해 4가지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4가지 추진과제는 자발적·민주적인 학교 문화 조성 작은학교 교육과정 특성화 작은학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 지속성 확보를 위한 제도적 기반 조성이다.
도교육청은 이 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도교육청, 교육지원청, 학교 별 실천방안과 역할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추진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작은학교 살리기 중장기 계획’ 수립을 위해 유관기관과 학교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직원으로 구성된 TF를 3개월 동안 운영해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완성도를 높였다.
이기봉 전라남도교육청 부교육감은 “작은학교 살리기 중장기 계획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마을과 학교가 함께 상생하고, ‘떠나지 않는 학교’를 뛰어넘어 ‘찾아오는 학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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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시의원, ‘서울시 동북4구 시의원 합동 간담회’ 개최
‘서울시 동북4구 시의원 합동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이상훈 시의원은 지난 4일 오후 창동플랫폼61에 위치한 동북4구 도시재생협력지원센터 워크숍룸에서 ‘서울시 동북4구 시의회 합동 간담회’를 주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동북2권 생활권계획, 동북4구행복플랜 등 현재 동북4구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시의원간의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이경선 부위원장과의 공동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동북4구 시의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도시계획국 전략계획과, 지역발전본부 동북권사업과 등 동북4구 도시개발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관계부서의 업무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이후 시의원-관계공무원간의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토론이 펼쳐졌다.
본 행사를 주최한 이상훈 의원은 “성북·강북·도봉·노원 4개구를 대상으로 수립된 동북2권 생활권계획은 각종 생활SOC 등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정주환경에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도시계획”이라고 강조하며, “해당 자치구간 정책 시너지를 높이고 일관성 있는 계획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역구 시의원간 협력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도시계획을 포함한 다양한 지역현안을 공유하고 공통의 과제를 발굴해 낼 수 있도록, 향후 동북4구 시의원간의 협의체를 구성해 상설화·정례화 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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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만 명 방문한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운영설명회, 9일 개최
서울특별시
[충청뉴스큐] 연간 430만 명 방문, 2018년 외국인이 뽑은 서울시 우수정책 1위, 서울시민이 뽑은 2018년 10대뉴스 4위를 차지한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상인은 물론 야시장을 방문했던 시민들도 함께 참석해 소비자 입장에서의 의견 공유와 조언으로 상인과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야시장을 조성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서울의 대표 야간명소인"서울밤도깨비야시장 운영방향 설명회"를 오는 9일 오후 2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15년 시범운영 후 ’16년부터 매주 주말 여의도, 반포, 청계천 및 청계광장, 마포문화비축기지 등에서 상설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3월~10월까지 총 267회를 개장해 시민 428만 명이 방문했으며, 참여한 푸드트럭은 189대, 핸드메이드상인은 317개팀, 매출은 총 117억 원이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올해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개최장소와 시기부터 참가상인 모집 및 선정 등 운영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먼저, 지속가능한 야시장 운영을 위한 참가비 산정 기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중간평가 실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또한 19년도 야시장 개최지역 및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야시장 공간 조성방안에 대한 의견도 모은다.
이외에도 쓰레기 분리수거와 친환경용기 사용 등, 야시장 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상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 및 야시장 내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간편결제 수단인 ‘제로페이’ 사용을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금번"2019년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운영방향 설명회"는 관심 있는 시민과 상인은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참석을 원하는 시민은 9일 오후 2시까지 설명회가 열리는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로 오면 된다.
이성은 서울시 소상공인정책담당관은 “서울 대표 명소로 자리 잡은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상인에게는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보다 많은 기회를,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더욱 특색 있는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공간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며 “시민과 상인이 함께 참여하여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2019-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