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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서울시의원, 서울시 돌봄SOS센터 확대 시행 예정
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실 의원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 간 진행된 ‘2019년도 서울특별시 복지본부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에서 서울시 신규·증액 복지 예산안을 면밀히 심사했다.
보건복지위원회는 예산안 심의과정 중 의원들의 지적과 답변을 토대로 양질의 돌봄서비스 체계 구축 및 사회서비스의 질과 공급측면에서 복지본부가 기 제안한 2개구 32개동으로 시범실시 예정이었던 ‘서울돌봄SOS센터’를 총 5개구 40개동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어 예산안을 증액하는 등 총 43개 사업, 124억원을 증액했다.
이영실 의원은 “기존 사업들이 방만하게 운영되는 문제가 있는데 이에 대한 고민 없이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지적하며, 시민의 세금이 쓰이는 만큼 앞으로 사업 계획 및 예산안 편성 시 추계산정 과정의 정밀도를 높여 복지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효과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복지본부에 주문했다.
한편,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의결한 2019년도 복지본부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본회의 의결 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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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서울시의원, 민간어린이집 차액보육료 전액 지원 가능해져
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실 의원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서울특별시 여성가족정책실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에서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및 신규 사업의 타당성 등을 토대로 면밀하게 예산안을 심사했다.
3일간 진행된 예비심사에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민간어린이집 이용 시 지불해야하는 부모부담금인 차액보육료 전액 지원을 위한 시비분과 아동복지시설·다문화가족시설 종사자 처우개선비 등 총 19개 사업, 129억원을 증액했으며, 이와 반대로 예산 편성의 원칙과 규정을 지키지 않은 16개 사업, 183억원을 감액했다.
이날 이영실 의원은 “신규 사업들이 사업목적에 부합하지 않고, 기존 주민참여예산 사업과 중복되며, 과다한 홍보비가 책정되는 등 부실하게 예산을 편성했다.”고 지적했다.
예산안 심의가 끝나고 이 의원은 “시민의 대표로 서울시 복지예산을 심사하는 막중한 자리인 만큼 남은 예비심사에서도 면밀하고 꼼꼼하게 예산안을 살펴 시민의 세금이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의결한 2019년도 여성가족정책실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본회의 의결 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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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정 서울시의원, 2019년도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 소관예산안 심사
오현정 서울시의원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오현정 부위원장은 지난 24일 제6차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에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 소관 "2019년도 서울특별시 여성가족정책실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 결과를 수정가결했다.
서울시가 지난 10월 31일 서울시의회에 제출한 ‘2019년도 서울특별시 예산안’은 35조 7,843억 원으로 편성되었으며, 이중 여성가족정책실 소관 예산안은 총 2조 6,597억 원 규모로, 전년에 비해 2,367억 원이 증액됐다.
보건복지위원회 예비심사에서 민간어린이집 이용시 지불해야하는 부모부담금인 차액보육료 전액 지원을 위한 시비분과 서울시 사회복지시설 인건비 테이블에 포함되지 못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조건에서 근무하고 있는 여성가족정책실 소관 아동복지시설과 다문화가족시설 종사자 처우개선비 등 총 19개 사업, 129억원을 증액했다.
또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인건비 지원 사업에 대한 예산 심의과정에서 민간어린이집과 가정어린이집 지원 대상이 아닌 조리원 인건비 지원과 관련하여 보육도우미를 취사부로 선택할 수 있도록 361억원의 예산 증액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제도적 개선방안을 제시했고 이에 대한 집행부의 최종 결론이 주목된다.
한편 지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된 사항들이 2019년 사업에는 제대로 반영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사업계획 및 산출내역의 타당성 등을 면밀하고 꼼꼼하게 따지면서, 예산 편성의 원칙과 규정을 지키지 않은 16개 사업, 183억원을 감액하였으며 예산심사 과정에서 시민의 대표로 예산안을 심사하는 시의회에 사업과 예산안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여성가족정책실에 대하여 엄중한 질책도 있었다.
2019년도 여성가족정책실 예산안 예비심사와 관련하여, 민간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부모님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2016년 서울시의회의 노력으로 처음 시작된 차액보육료 지원이 서울시의회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주도로 마침내 2019년부터는 전액 지원이 가능하게 된 점과 특히 시비분을 55%→70%로 증액하여 서울시의 여타 보육정책들과의 형평성을 유지하고 서울시·자치구 간의 협의결과를 지키도록 하는 등 재정이 열악한 자치구와의 상생방안까지 고려한 예산심사로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다.
오현정 의원은 금번 제출된 신규 사업들의 경우, 과거 진행되었던 사업이 단순히 명칭만 변경된 사항과 직접사업비 보다 홍보성 예산을 과도하게 편성하는 등 사업 수행보다는 홍보에 비중을 두는 부실한 예산 편성에 대해 지적하면서, “시민들의 재원이 들어가는 사업에 대해서 면밀한 검토와 소요예산의 적정한 추계 계상 등의 예산 집행 계획의 명확성 및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하게 주문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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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정 서울시의원, 서울시 돌봄SOS센터, 5개구 40개동으로 확대시행 예정
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오현정 부위원장은 지난 24일 제7차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에서 서울시 복지본부 소관 "2019년도 서울특별시 복지본부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 결과를 수정가결했다.
서울시가 지난 10월 31일 서울시의회에 제출한 ‘2019년도 서울특별시 예산안’은 35조 7,843억 원으로 편성되었으며, 이중 복지본부 소관 예산안은 총 6조 6,448억 원 규모로, 전년에 비해 9,759억 원이 증액됐다.
오현정 의원은 서울 돌봄SOS 설치 운영 사업은 치매와 장애 등 다양한 상황에서 적합한 돌봄 서비스를 원스톱 연계 및 사후관리까지 하는 통합창구 역할 수행을 통한 시민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복지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확대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여,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복지본부가 기 제안한 2개구 32개동으로 시범실시 예정이었던 ‘서울시 돌봄SOS센터’를 5개구 40개동으로 확대함으로써 기존보다 확대 편성되어 24억 원으로 증액됐다.
또한 서울 돌봄 SOS센터 설치 운영 사업’에 대한 예산심의 과정에서 시민이 중심인 돌봄체계로의 혁신이 ‘서울 돌봄SOS센터’의 중요한 사항이므로 돌봄체계의 혁신을 위한 복지기능을 강화하며 시민의 돌봄부담이 제로인 서울 구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 수요 파악 및 집행을 복지본부에 강조했다.
한편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의결한 2019년도 복지본부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심의·의결을 거쳐 본회의에서 의결된다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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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제 시의원, 제26회 글로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의정공로상 수상
김인제 시의원, 제26회 글로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의정공로상 수상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인제 위원장은 지난 28일 63시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26회 글로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시의회 의정공로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은 문화·연예·예술인을 대상으로 대한민국의 문화·예술의 질적 향상과 문화 콘텐츠의 진흥·발전을 돕기 위해 1992년 제정된 상으로, 현재 ㈜연예정보신문이 주관하고 있다.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금년도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김인제 시의원은 서울시 도시건축문화의 발전과 세계화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주최측에 따르면 김인제 시의원은 ‘2017년 제1회 서울도시 건축비엔날레’와 ‘UIA 2017 서울세계건축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대한민국의 도시건축문화를 세계적으로 전파한 공로가 인정되었고, 특히 올해 들어서는 바쁜 의정활동 가운데서도 ‘서울도시 건축포럼’의 준비위원장과 좌장을 맡아 포럼을 이끌며 도시건축문화의 지속적인 발전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상에 앞서 김인제 시의원은 “서울의 도시건축문화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독특한 양식을 지니고 있으며, 이미 세계를 놀라게 할 만큼 높은 수준으로 발전한 상태”라며 “이에 그치지 않고 서울시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도시건축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서울의 글로벌 문화경쟁력 향상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김인제 시의원은 “정치인으로서 받기 어려운 대한민국 문화 연예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 도시건축문화의 세계화와 지속적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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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 자원봉사주간 및 자원봉사 감사의 날 운영
한강 자원봉사주간 및 자원봉사 감사의 날 개회식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한강공원 자원봉사자에 대한 격려와 감사를 전하고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2018 한강 자원봉사주간 및 자원봉사 감사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선, 오는 12월 1부터 12일까지 2018 한강 자원봉사주간에는 한강공원의 11개 공원안내센터 및 각 분야별 사업의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 단체 및 개인 참여자, 관리자 등 1,000여명이 모여 올해 활동에 대한 격려, 교육, 활동사례 공유, 향후 활동 방향 논의, 평가 등을 실시한다.
한강자원봉사 주간의 백미는 12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진행되는 한강 자원봉사 감사의 날 행사로 올해의 행사명은 “한강과 함께한 당신께 감사를”로 우수 자원봉사자와 단체 및 유관기관 담당자 등 150여명을 초청하여 봉사자들의 한강에 대한 애정과 노력에 대한 감사를 전하는 행사이다.
“2018 한강과 함께한 당신께 감사를” 1부는 개회식, 표창장 수여식,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2부는 활동사례 발표 및 소통의 시간과 봉사활동별로 직접 제작한 콘텐츠와 활동모습을 소개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덧붙여, 12월 12일에는 한강공원 자원봉사활동 담당자 및 현장코디네이터를 초청하여 한강 자원봉사 관리자 워크숍을 통해 우수 담당자 격려 및 포상, 향후 운영방향 논의를 진행한다.
박기용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올 한해 미세먼지, 폭염 등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3만 명의 자원봉사자가 한강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쳐주셨다”며, “자원봉사자들의 사랑과 열정이 있었기에 한강이 안전한 시민의 쉼터가 되었고 이번 ‘한강 자원봉사주간’을 통해 그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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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복지재단, ‘아동의 권리’법령안내서 발간
서울특별시
[충청뉴스큐] 아동이 놀고 쉬는 것도 권리인가요? UN아동권리협약은 아동에게 놀 권리와 휴식할 권리가 있음을 명시하고 있으며, 유엔아동권리위원회는 이에 대하여 2013년에 놀 권리의 중요성에 대한 일반논평을 발표한 바 있다. 아동의 놀 권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동 권리와 관련된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놀 권리를 지켜주기 위한 활동을 이행할 것을 권유한 것이다. 또한, 우리 헌법의 경우 놀 권리나 휴식권을 명문으로 규정하고 있지는 않지만 행복추구권에 이러한 권리들이 포함된다고 할 수 있다.
지방자치단체는 학생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학원의 교습시간을 제한할 수 있을까요? 2008년 4월 서울시에서는 “학교 교과교습학원 및 교습소의 교습시간을 05:00부터 22:00까지로 한다.”는 조례개정에 따라 학원의 심야교습이 금지됐다. 이에 대해 학생과 학부모, 학원 관계자들이 청구인이 되어 제기한 헌법소원 사건에서, 헌법재판소는 “이 사건 조항으로 인하여 제한되는 사익은 일정한 시간 학원이나 교습소에서의 교습이 금지되는 불이익인 반면, 이 사건 조항이 추구하는 공익은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 학교교육의 충실화, 부차적으로 사교육비의 절감이므로 법익 균형성도 충족하므로 이 사건 조항이 청구인들의 인격의 자유로운 발현권, 자녀교육권 및 직업수행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볼 수 없다.”고 했다.
"서울시민들을 위한 알기 쉬운 복지법률"시리즈를 펴내고 있는 서울시복지재단內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가 30일 여섯 번째 책 ‘아동의 권리’ 편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헌법이 정하는 기본권의 주체인 ‘모든 국민’에는 아동도 당연히 포함되고, 의무교육을 받을 권리, 노동환경에서 보호받을 권리, 사회복지의 적용을 받을 권리 등 일부 규정은 아동에 대해 특별히 더 규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아동복지사업 안내서, 아동학대현황 보고서 등을 제외하면 아동의 권리에 초점을 맞춘 법령 및 권리 해설집을 찾기 어려웠다.
이번에 발간된"알기 쉬운 복지법률"시리즈 ‘아동의 권리’ 편은 대한민국 헌법 및 유엔아동권리협약에서의 아동의 권리 및 법령의 흐름을 개관한 뒤, 아동이 시민으로서 누릴 수 있는 권리와 자유, 가정환경에서 성장할 권리, 보호가 필요한 아동의 권리, 폭력과 학대를 당하지 않을 권리 등 주요한 아동의 권리별로 핵심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아동의 권리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여, 아동 당사자 뿐만 아니라 부모·학교·시설 관계자들이 아동을 대할 때 알고 있어야 하는 유용한 정보를 수록했다.
특히 ‘장애아동의 권리’, ‘교육을 받을 권리’, ‘소년보호재판에서의 아동의 권리’, ‘성폭력·성매매로부터 보호받을 권리’ 등 관심이 큰 주제는 별도의 장으로 분리하여 법률 소개와 관련 정보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으며,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인식이 부족했던 ‘아동의 놀 권리’를 별도 상술하여 최대한 아동의 권리보호 중심의 최신의 법률 트렌드와 정보가 담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임 집필을 맡은 백주원 공익법센터 변호사는 “최근 불거진 사립유치원의 회계비리 감사결과 및 관련 단체들의 반응들을 언론기사를 통해 접해보면 정작 교육을 받는 주체인 아동은 대책의 중심에서 빠져있다는 인상을 받게 된다” 면서 “이는 아동이 헌법상 기본권의 주체이자 특별히 더 보호받아야 할 당사자임을 정작 어른들이 망각한 처사라고 볼 수밖에 없다. ‘모든 아이는 모두의 아이’라는 인류보편적 공동체성에 입각해서 센터에서 발간한 이 책자가 아동으로서 권리가 온전히 존중되는 세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라고 말했다.
"알기 쉬운 복지법률 시리즈"‘아동의 권리’ 편은 핸드북 사이즈 120여쪽 분량이며, 1000부를 제작하여 구청, 주민센터, 아동복지시설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공익법센터 홈페이지 자료실에서도 파일을 내려 받을 수 있다.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는 서울시민들의 사회보장 분야 법률상담, 공익소송, 공익입법, 제도개선을 위해 서울시가 2014년 4월 서울시복지재단 내에 설치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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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북4구 평화도시 브랜드 가치제고와 지역 활성화’콘퍼런스
서울특별시
[충청뉴스큐] 서울시 동북4구 도시재생협력지원센터는 오는 12월 4일 오후1시부터 창동역 플랫폼창동61 2층 레드박스에서 ‘평화도시재생과 브랜드가치 제고’ 라는 주제로 "2018 동북4구 도시재생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동북4구 도시재생협력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동북4구와 서울시 동북권 NPO지원센터가 함께하는 이번 콘퍼런스는 서울의 관문지역인 동북4구의 평화·역사유산과 인적·사회적 자원을 활용하여 평화도시로서의 브랜드가치를 제고하고, 동북4구 지역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써, 지역의 도시재생·평화교류·도시브랜드 등에 관심있는 전문가, 활동가, 시민, 학생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날 콘퍼런스는 남북 평화교류, 도시재생, 도시브랜드 활동가 및 전문가가 참석하여 평화·역사자원을 활용한 평화도시재생과 도시 브랜드가치 제고 및 지역활성화에 대해 주제발표 및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콘퍼런스의 개막식에서는 2018년 동북4구 도시재생협력지원센터의 사업성과 영상을 통해 올 한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문화예술 공연 등이 어우러질 예정이다. 이후 박원순 서울시장, 이동진 동북4구 행정협의회 회장, 이경선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부위원장, 박영주 서울시 동북권 NPO지원센터 센터장의 축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2018 동북4구 도시재생콘퍼런스"는 2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세션Ⅰ은 "남북 평화시대 동북4구의 평화·역사자원 활용방안"이라는 제목으로 백외준 성북문화원 성북학연구팀장의 ‘동북4구 전쟁의 상흔과 평화역사자원’, 이근영 연변대학교 정치공공관리학원 교수의 ‘남북평화 협력과 동북4구의 평화역사자원 활용방안’의 발제 2개가 진행된다. 이후 전현준 동북아 평화협력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문영미 통일의집 상임이사, 송건 평화문화진지 운영위원장, 최영훈 광운대 행정학과 교수, 정선철 동북4구 도시재생협력지원센터 센터장 및 발제자와 함께 지역단위에서 풀뿌리 평화민주주의 전략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세션Ⅱ는"동북4구의 도시마케팅 전략과 과제"라는 제목으로 민병걸 서울여대 도시재생인재양성사업단 단장의 ‘지역사회와 대학 교육프로그램을 연계한 도시재생 프로모션’, 정재우 동덕여대 패션디자인학과 교수의 ‘동북4구 지역자산을 활용한 도시브랜드 제고방안’을 주제로 2개의 발제가 진행된다. 다음으로 서울브랜드위원회 1·2기 위원장을 역임한 김민기 숭실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승국 노원문화예술회관 관장, 구자룡 밸류바인 대표이사, 권경우 성북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 본부장, 윤병훈 동북4구 도시재생협력지원센터 사무국장 및 발제자와 함께 토론 및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서울시 동북4구 도시재생협력지원센터는 이번 도시재생콘퍼런스를 통해 남북 평화시대를 맞아 동북4구의 공간적·상징적 의미와 평화·역사유산의 활용방안 등을 논의하고, 동북4구의 자연·생태·역사문화 등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도시 브랜드가치를 제고하고 지역 활성화 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곽석권 동북권사업반장은 “이번 콘퍼런스가 서울시 여타 지역에 비해 동북4구가 우위를 가지고 있는 자연생태, 역사문화, 평화유산, 인적·대학자원 등을 활용한 구체적인 도시재생 전략을 마련하고, 남북 평화시대 관문지역으로서 동북4구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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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저가 관광시장 개선 ’25개 여행사 선정
지원사항 안내
[충청뉴스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고품격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저가 관광시장을 개선하고, 관광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25개 여행사를 ‘서울시 우수여행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세 번째로 시행되는 서울시 우수여행사 지정 제도는 역량 있는 우수여행사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통해 저가·덤핑관광의 폐해를 최소화 하고, 고품격 관광상품 개발에 대한 여행업계의 동기부여를 강화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에 지정된 우수여행사는 ‘2018년 서울시 우수관광상품 인증 평가’에 참여한 실적이 있는 서울 소재 일반여행업 3년 이상 등록업체 중, 관광진흥법상 행정처분 이력이 없는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신청접수를 받아 관광 유관기관, 학계, 언론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1월 19일 최종 선정됐다.
서울시는 우수여행사 선정을 위해 경영 안정성 및 일자리 창출 노력, 저가상품 근절 및 다양한 서울 체험상품 제공 노력, 고객 만족 제고 및 관광산업 발전 기여 등 다양한 항목의 평가를 통해 역량 있는 업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지정된 여행사들은 서울만의 특화된 체험상품을 개발해 서울방문 외국인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우수여행사로 지정된 업체는 2019년 말까지 여행사 홍보를 위해 ‘서울시 우수여행사’라는 문구를 사용할 수 있으며, 각 업체별로 최대 1천만원 이내의 상품운영비 및 홍보마케팅비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서울국제트래블마트 참여할 수 있는 특전을 부여하고, 서울시 해외 마케팅 시 판촉 및 홍보 지원, 온·오프라인 마케팅 수단을 활용한 업체 홍보, 市 정책사업 등에 다양한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향후, 우수여행사는 서울시와의 협력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양질의 관광상품 개발과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 등에 적극 앞장섬으로써 인바운드 여행업계의 발전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은 명실상부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했지만,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저가·덤핑 상품을 근절하여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질적 성장에도 힘을 기울여야 할 때”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관광산업의 핵심인 여행업계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우수여행사를 발굴·지정하고, 여행업계가 양질의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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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문화·예술·콘텐츠 산업 기반 다진다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전북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과 군산시 주관으로 30일 군산지역 역사문화 콘텐츠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 중인 ‘홀로그램콘텐츠 체험존’과 ‘예술콘텐츠스테이션’사업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산홀로그램콘텐츠 체험존’조성사업은 군산 근대역사문화지구 내에 위치한 舊조선식량영단군산출장소에 근대역사 문화를 홀로그램 기술과 연계하여 공연, 교육, 전시가 가능한 디지털 테마파크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정부 추경에 70억 원의 예산이 반영되어 사업이 진행 중이다.
군산시의 근대 역사문화 유산과 첨단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콘텐츠 체험존을 조성함으로써 지역 관광산업 및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체험존은 등록문화재와의 융합을 통해 콘텐츠 상영관, 근대역사 전시관, 첨단콘텐츠 체험관 등을 조성해 관광객들이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한 공감과 관심을 높이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홀로그램콘텐츠 체험존 사업은 첨단콘텐츠 제작과 공간 구성을 위해 용역공고 중에 있으며, 해당 용역은 다음 달 용역사 선정을 시작으로 내년 4월까지 완료해 5월 중 체험존 개관식을 가질 예정이다.
‘군산예술콘텐츠스테이션’ 조성사업은 해마다 감소하는 군산지역 청년인구 유입을 목적으로 콘텐츠 분야 예비 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2년간 총 90억 원의 예산이 반영되어 현재 1차년도 사업이 진행 중이다.
예술콘텐츠스테이션은 군산시 금암동 舊수협공판장 리모델링을 통해 문화/예술/콘텐츠 산업 분야 창작자 및 예비창업자의 교육, 육성, 입주지원, 판로개척 등 전주기 지원이 가능한 창작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사업 운영을 맡은 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 최용석 원장은 “실감콘텐츠 근대역사체험존 구축과 문화콘텐츠 창업전문의 콘텐츠스테이션 조성으로 군산지역 경제의 생태계 복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전북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과 군산시는 협약을 통해서 군산시에 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성장전략으로 실감형 문화콘텐츠 체험존 및 문화·예술 콘텐츠 창업전문 거점 구축을 통해 지역의 랜드마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2018-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