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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식 시의원, TV서울에서 시상하는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최웅식 시의원, TV서울에서 시상하는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최웅식 의원은 지난 16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TV서울 개국 5주년 기념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TV서울은 매년 공약사항 이행과 의정활동 등이 우수한 광역·기초의원에게는 의정대상을, 단체장에게 행정대상 등을 시상 하고 있다.
이번 상을 수상한 최웅식의원은 영등포구 제1선거구 지역구 의원으로서 제8, 9, 10대 서울특별시의회에서 교통위원장 및 운영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자 현장 중심의 열정적인 의정 활동을 펼쳐 시민 복지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제10대 의회에서는 도시안전건설위원으로서 의정활동 중이며 ‘제2 세종문화회관 추진’‘도림고가차도 지하화’ 등 지역현안사업을 실현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최웅식 의원은 “상을 받을 때마다 기쁘면서도 횟수가 증가할수록 책임의 무게가 같이 상승하는 것 같다.”며, “항상 시민을 섬기는 자세로 더불어 사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더욱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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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을 통한 더욱 안전한 어린이통학버스
이은주 의원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 교통위원회 이은주 의원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운행을 위한 안전교육, 관리계획 수립 및 재정지원을 골자로 한 '서울특별시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에 관한 조례안'에 이어 인증을 통한 더욱 안전한 어린이통학버스를 만들기 위해 '서울특별시 어린이통학버스 인증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어린이 안전보호를 위해 통학버스 인증제를 도입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서울시도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어린이의 안전보호 증진을 위해 어린이통학버스 인증기준 및 사후 관리 방안 등을 포함하여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어린이의 안전을 최대한 보호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은주 의원에 따르면 이번 조례안에 반영될 주요 내용으로는 어린이통학버스 인증신청 방법 및 세부적인 인증기준을 마련하고 어린이통학버스의 인증절차 및 인증서의 유효기간을 2년으로 하는 등 인증방법에 대해 규정했다.
또한 인증된 어린이통학버스의 사후관리 및 인증취소 관련 사항을 규정하여 보다 확실한 인증제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시장이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증진을 위해 어린이통학버스 인증에 받은 자에 대한 예산 지원 근거 및 환수 근거를 마련하도록 했다.
이은주 의원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에 관한 조례에 이어 어린이통학버스 인증 및 지원에 대해 발의하게 되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이번 조례를 통해 더욱 안전한 어린이통학버스에 한 발자국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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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정 서울시의원, 서울형 의료보장제도 신설을 위한 정책 토론회 열어
서울형 의료보장제도 신설을 위한 정책 토론회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오현정 부위원장은 지난 15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1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형 의료보장제도 신설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열었다.
오현정 의원은 “서울형 유급병가의 필요성과 내용에 대해 공감함에도 불구하고 현재 서울시가 추진하려는 사업의 구체적인 안을 사회적으로 공론화 시키고 해당 정책을 밀실이 아닌 공개적인 자리에서 형성되도록 시민들의 의견, 전문가의 의견, 정책 아이디어를 반영하고자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최재욱 교수가 좌장을 맡고 나백주 국장과 문용필 강사가 주제발표를 맡았다. 토론자로는 김남희 변호사, 김형수 교수, 안기종 회장 등이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
토론회를 통해 전문가들은 서울형 유급병가의 필요성 등에 대하여 공감하고 있으나 이를 시행하기 위해서 어떠한 전략을 사용할 것인지, 급여의 범위와 한계, 재원 등에 관하여 발제와 토론을 이어갔다.
오현정 의원은 이날 토론의 말미에 “영세 자영업자, 학습지교사, 보험판매원 등 특수형태고용종사자는 아파도 생계로 인하여 병원에 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의료접근성을 높일 정책이 필요하다.”며 “서울형 유급병가는 일실손해액을 보장한다는 측면 보다는 저소득층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으로 바라볼 필요성 있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한 한 시민은 “서울형 유급병가는 상병수당과 유사한 제도로 상병수당이라 부르는 것이 타당해 보이지만 상병수당이 보편적 급여인데 반해 유급병가는 저소득 지역가입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상병 수당이라 부르기도 어렵고 유급병가라 부른다 하더라도 유급병가 제도가 없는 기업의 직장가입자가 역차별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으면서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용어 정리가 필요하다.”며 서울형 유급병가보다 시민들이 공감하고 이해하기 쉬운 명칭으로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다.
이날 토론회를 마치며 오현정 의원은 “우리사회가 가져야 하는 의료보장정책의 목표는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시민의 건강을 보장하고 의료서비스 제공과 의료자원의 평등한 이용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보건복지위원회의 부위원장으로 시민의 건강을 보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의료보장제도를 만들기 위한 현장중심, 정책중심의 의정활동을 실시하여 서울형 의료보장제도를 위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보건의료의 사각지대를 줄여가겠다“고 밝혔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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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열 부의장, TV서울 5주년 기념식서 ‘광역의원 의정대상’ 수상
박기열 부의장, TV서울 5주년 기념식서 ‘광역의원 의정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이 지난 16일 오후 2시 30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TV서울 창립 5주년 기념식에서 ‘광역의원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기념식과 시상식은 1천만 서울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살기 좋은 서울시 건설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TV서울의 창립 5주년을 맞아 개최됐다.
시상식은 행정대상, 의정대상, 모범공무원상, CEO대상, 문화예술대상, 문화체육대상, 사회봉사대상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박기열 부의장은 착실한 공약이행과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광역의원부문 의정대상을 받았으며 축사까지 전했다. 박기열 부의장과 함께 서울시의회 최웅식 의원과 이석주의원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 6월 지방선거를 통해 3선 의원이 된 박기열 부의장은 제8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영상홍보물 편집위원장, 제9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10대 서울시의회 부의장으로서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박기열 부의장은 교통위원장 재임 당시 대중교통의 효율성 및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전국 최초로 대중교통 기본조례안을 발의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서울특별시 장애인 생활·이동지원시설 지원 조례’를 통해 장애인콜택시와 비교해 2.5배 수준이었던 시각장애인용 복지콜 요금을 장애인콜택시 수준으로 인하해 차별 해소를 이뤄냈다.
또한 지난 2013년 제246회 임시회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을 상대로 한 ‘동작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연장, 서리풀터널 개통 대비 사당로 3차구간 조기 확장, 사당역 복합환승센터 조기 착공 건’ 등에 대한 시정질문을 통해 신속한 후속 조치를 요구했고, 이에 지난 9월 동작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연장되고 사당로 3차구간 확장도 본격적으로 이뤄지게 되는 등의 성과를 얻기도 했다.
박기열 부의장은 “이렇게 뜻깊고 큰 상을 받게 돼 무한한 영광이며 TV서울과 천만 서울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더욱 열심히 해달라는 주문으로 여기고, 항상 현장에 답이 있음을 생각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고충을 해결해드리기 위해 더욱 열심히 발품을 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방송인 이경화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 날 행사에서는 신경민 국회의원이 참석해 축사하는 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으며 방송인 김학도, 가수 임주리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했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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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련 위원장, 서울시의회 서울형 의료보장제도 신설을 위한 정책토론회 열려
김혜련 위원장 축사
[충청뉴스큐] 김혜련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은 서울시의회에서 서울형 의료보장제도 신설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나백주 시민건강국장, 문용필등의 발제와 김남희 변호사, 김형수 교수, 안기종 회장, 최재욱 교수 등이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
김혜련 위원장은 “지난 추가경정예산안 당시 서울형 유급병가와 관련하여 준비가 미흡한 점이 있었고 정책을 어떻게 수행할지 그 대상이나 범위 등에 대하여 여러 의견들이 존재해 온 것이 사실이다.”라며 “사회적 공론화의 부재, 준비의 미흡 등을 이유로 관련예산 중 전산개발비를 삭감한 바 있으나 이는 사업의 필요성에 대한 반대가 아닌 전문가의 의견 청취, 사회적 공론화 등을 통해 해당 사업이 제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의 정책적 의지와 역량을 발휘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날 축사를 통해 김혜련 위원장은 “사회의 노동과련 이슈에서 건강이라는 이슈가 함께 할 수 있도록 정책적 드라이브를 하고 있으며 특히, 아파도 병원에 갈 수 없는 영세자영업자나 특수형태고용종사자 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서울형의 의료보장제도를 신설할 수 있도록 각계 전문가 및 시민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정책대안을 도출할 수 있으면 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김혜련 위원장은 “서울형 의료보장제도의 입법 등에 있어 보건복지위원회가 토론회 공청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선도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정책 및 입법의 필요성을 밝혔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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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생환 부의장, 청소년 의회 격려방문
서울시의회 김생환 부의장, 청소년 의회 격려방문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김생환 부의장은 지난 16일 개최된 ‘2018년 서울시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한 북부교육지원청 관내 노원구, 도봉구 초등학생 80여명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이날 의회교실은 청소년의 의회체험을 통한 건전한 민주 시민역량 제고 및 교실 밖에서 민주주의 현장체험 및 역할 학습기회의 제공을 위한 취지로 운영되고 있는 것이다.
김생환 부의장은 “청소년 의회교실에서 직접 배우고 경험하게 되는 민주주의의 소중한 원리를 이해함과 동시에 청소년 어린이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해나가는데 필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격려했다.
그러면서 김 부의장은 “청소년 의원들이 청소년 의회교실의 경험을 바탕으로 희망찬 서울시의 미래를 여는 힘찬 출발점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의회교실에 참석한 학생들은 일일 시의원이 되어 의사진행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민주시민으로서의 리더십과 자질을 함양하고 조례 등 자치법규의 입법과정 전반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이 참여한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의원 선서와 민주시민 교육의 일환인 선거교육, 의회 홍보영상물 상영, 조례안 처리, 자신만만 스피치, 골든벨, 2분 자유발언, 수료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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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환자 진료소→ 국내 최고 결핵 전문병원 ‘서울시 서북병원’ 개원 70주년
1948 시립 순화병원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 서북병원이 1948년 10월 시립순화병원 결핵환자 진료소로 발족하여 올해로 개원 70주년을 맞이 했다.
1964년 서울시립서대문병원으로 승격했고, 2005년 서울특별시 시립서북병원으로 명칭 변경되었으며, 2009년 現 서울특별시 서북병원으로 명칭이 변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설립 초기 결핵환자진료소에서 현재는 2만여평의 부지위에 넓은 녹지를 배경으로 한 자연환경속에 178병상의 결핵병동, 노인재활 및 호스피스병동 170병상, 치매병동 75병상 등 총 436병상을 갖춘 우리나라 제일의 노인 치매 및 결핵 전문병원으로 변천했다.
서북병원은 ‘결핵치료 전문병원’으로서 전국 최대 규모의 결핵병동 음압시설을 갖추고 감염병 관리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의료기관이기도 함
또한, 2002년 병원 신축이후 노인·치매병동 개원, 호스피스도우미 간병서비스 실시, 간호·간병통합서시스 제공 등 양적성장 뿐만 아니라 질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서북병원은 개원 70주년을 맞이하여'북한의 결핵 및 보건의료 현황과 우리의 대응 정책'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시청 대회의실에서 8월 23일 개최한 바 있으며, 18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에 환자 및 지역주민, 병원 관계자들을 모시고 서북병원 개원 7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2부 행사에는 풍물패를 시작으로 市 댄스동호회원들의 멋진 율동을 선보일 댄스공연, 우리병원 음악치료환자의 발표회와 난타공연,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선율의 연주와 성악가의 가곡을 듣게 될 클래식공연으로 기념식 행사의 흥을 돋을 계획이다.
서울 시민들과 70년을 함께 걸어온 서북병원은 이제 새로운 도약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서북지역 시민들께 폭넓은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북지역 거점 종합병원급 시립공공병원으로의 확대 발전을 준비하고 있다.
박찬병 서북병원장은 “서북병원은 70여년 동안 서울시민의 사랑을 받고 성장한 우리나라 제일의 결핵, 노인·치매, 말기암 호스피스 전문병원이다. 개원 70주년을 기회로 생활이 어려운 의료 취약계층도 마음 편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고, 더욱 폭 넓은 필수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계층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더욱 사랑받는 병원으로서 공공의료기관의 선도병원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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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양재시민의숲, 20일 ‘책이 있는 숲’ 주제로 가을축제
프로그램 운영 시간표
[충청뉴스큐]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는 오는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3회 양재시민의숲 가을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가을축제는 ‘2018년 책의 해’를 맞아 공원에서 숲과 자연에 관련된 책을 읽고, 숲의 소중함을 함께 느껴볼 수 있도록 ‘책이 있는 숲’ 이라는 주제로 ‘양재시민의숲’에서 진행된다.
이번 시민의숲 가을축제에서는 ‘책이 있는 숲’ 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책을 테마로 하는 프로그램들이 눈에 띈다.
행사 프로그램의 구성은 연초 기획 단계부터 동화나 자연에 관한 책에서 모티브를 잡았다.
프로그램은 나눔·소통, 놀이, 만들기, 목공·바느질, 미술, 음악 등 6가지 분야로 나누어진다.
시민의숲 가을축제에서는 책이 부족한 지역의 작은 도서관과 복지관을 위한 책 기증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축제에 참여하는 시민들 중 출판된 지 5년 이내의 어린이 동화책이나 영어 동화책을 행사장에 기증하면 우리나라 토종 식물 씨앗을 증정 받을 수도 있다.
책 기증 활동은 행사가 끝난 후에도 이어진다.
29일까지는 ‘마이북서점’에 방문하여 기증할 수 있고, 12월 말까지는 ‘꽃★밭 사람들’에 우편으로 기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양재시민의숲과 관련된 총 30점의 사진을 볼 수 있는 ‘추억의 사진 및 풍경 사진전’도 진행되며, 오후 4시부터 4시30분까지는 ‘우면복지 하모니카’의 하모니카 연주와 ‘반포 자이 앙상블’의 만돌린과 기타 앙상블 공연이 지식서재 주변에서 진행된다.
또한, 행사장 주변에는 숲에서 읽기 좋은 책 약 300여권이 곳곳에 배치된다.
진열된 책은 매헌 윤봉길의사 기념관 2층에 위치하고 있는 ‘새책도서관’의 참여로 숲, 자연, 생태, 동화 등 숲에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준비되어 있다.
올해 ‘양재시민의숲 가을축제’의 특별한 점은 2016년 시민의숲 개원 30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모인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작년에 이어 3년째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한다는 것이다.
‘시민의숲 친구들’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이 자원봉사자 그룹은 연초부터 시민의숲의 역사와 현황, 국내외 공원의 시민참여 사례, 서울의 공원문화 발전 방안 등에 대한 강의와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며 가을축제를 준비했다.
특히 8월경에는 ‘시민의숲 친구들’이 되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에 활동할 참여자를 추가적으로 공개모집하여 가을축제의 주제와 시민에게 새롭게 제공되는 프로그램에 대한 워크숍을 3차례 가졌다.
금년도 가을축제에는 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시민의숲 친구들’ 129명, 행사장을 안내하고 보조하는 청소년 자원봉사자 등 65명을 포함하여 총 194명이 가을축제를 즐기러 오는 시민들을 맞이한다.
‘2018 양재시민의숲 가을축제 ’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별도의 사전예약 없이 현장에서 참여가능하다. 모든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무료다.
안수연 동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가을은 책 읽기 좋은 계절이며 양재 시민의숲은 책 읽기에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공원이다. 지난 1년 동안 시민과 함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양재 시민의숲 가을축제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책이 있는 숲’을 만나 다양한 체험과 나눔으로 소중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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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익활동 생태계 구성 68개 기관 ‘NPO 파트너페어’
2018 NPO 파트너 페어 포스터
[충청뉴스큐] NPO의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산업 기반과 생태계 구축을 위해 2018 NPO 파트너 페어가 오는 23일, 24일 이틀간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된다.
공익활동의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NPO, 공공기관, 중간지원조직, 기업사회공헌, 민간재단, 투자기관, 전문가, 기업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을 논의하는 자리다.
‘변화를 만드는 만남, 연결의 가능성을 증명하는 곳’이라는 표어로 개최하는 이번 페어는 NPO를 지원하고 협업하길 원하는 기업과 재단, 정부/지원기관, 전문가그룹이 참여해 NPO 담당자들을 만나는 교류의 장이 된다.
또한 이를 통해 NPO는 실무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파트너 네트워크를 한 자리에서 얻을 수 있다.
이번 2018 NPO 파트너 페어는 NPO 설립부터 회계, 노무, 인사, 법률 등 NPO 운영에 필수적인 분야의 전문가를 만날 수 있는 전문가 분야, NPO 실무에 꼭 필요한 교육/컨설팅, 디자인, 모금, 홍보마케팅, IT, 식음료 분야, NPO를 지원하는 공공기관/중간지원조직, 기업사회공헌/사회책임활동, 기부/투자기관, 새로운 공익활동 모델인 비영리 스타트업 등 총 11개 분야의 파트너 부스가 마련된다.
페어 기획부스로 준비되는 ‘비영리스타트업‘은 서울시NPO지원센터가 공익활동의 새로운 모델을 발견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시도한 비영리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참가한 팀들의 전시부스로 총 8개 팀이 소개될 예정이다.
23일에는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브릿지콘서트가 오전 10시반, 오후3시에 각각 진행된다.
브릿지콘서트1은 NPOX임팩트투자로 크레비스파트너스, 팬임팩트코리아, 미스크가 함께 하며 고대권진행한다.
브릿지콘서트2는 NPOX협력이라는 주제로 네이버, 러쉬, CJ대한통운이 김난희와 자사의 NPO지원을 설명하고 NPO와의 협업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둘째 날인 24일에는 각각 오전 10시, 오후2시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연구소와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의 세미나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페어 주최와 외부기관이 협업하여 진행하는 이색적인 세미나로 NPO 트렌드 및 국내 기부문화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다.
실무역량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워크숍은 NPO 운영 및 법률, 모금, 홍보, IT 등 다양한 주제로 총 15개 강의가 지하1층 교육장에서 2일 동안 진행된다.
이번 2018 NPO 파트너 페어는 온라인 사전 등록 또는 현장 등록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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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유튜버 등 미디어인 꿈꾸는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대전’
18회 미디어대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여학생들의 고충을 직접 참여를 통해 개선해보자는 기획의도로 제작된 다큐멘터리 〈해제 프로젝트〉의 내용이다.
이는 올해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의 특별주제에 출품된 작품이다.
서울시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시청 다목적홀과 시민청,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등지에서 미디어대전을 개최한다.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미디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대전의 올해 주제는'참여'다. 청소년이 적극적으로 사회에 참여해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취지로 주제를 정했다.
특히, 이번 미디어대전 본선 심사에서는 자유주제와 특별 주제를 포함해 413편이 각축을 벌였다.
작품은 영화와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광고, 사진, 웹툰 모두 6개 분야로 나눠 접수했다.
이 중 서울시장상과 여성가족부장관상 총 8편을 포함해 대학교와 미디어 관련 기관에서 44편을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또한 미디어대전에서는 청소년 제작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하고 있다.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시민청 시민플라자B에서는 본선 진출작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를 연다.
청소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깊은 고민이 돋보이는 수상작품들의 관람을 원한다면 오는 20일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 열리는 ‘본선작 상영회’다.
이번 상영회에는 작품 제작 당사자 20여 명이 직접 무대로 나와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아울러 심사위원인 이창재 영화감독이 별도의 작품을 선정해 재밌고 깊이 있는 영화 해설을 전할 예정이다.
백호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휴대전화만으로도 영화를 만들 수 있는 그야말로 미디어 세상이 펼쳐졌다”며 “이번 미디어대전과 같이 우리 청소년들에게 익숙한 미디어로 자신의 생각을 적극 표현하고 사회 참여할 수 있는 기회 마련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