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최기찬 의원, 제179회 서울시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수료식에서 금천구 학생 격려
최기찬 의원, 제179회 서울시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수료식에서 금천구 학생 격려
[충청뉴스큐] 최기찬 시의원은 지난 12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79회 청소년의회교실’ 수료식에 참석, 금천구 학생들을 격려했다.
청소년의회교실은 11개 교육지원청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오전 10시 입교식에서 어린이 시의원 선서를 시작으로 선거교육을 받고 모의의회와 2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민주적 의사절차를 체험하며 지방의회의 역할을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기찬 의원은 “서울시의회에서 학생들이 의회에서 직접 의장을 선출하고 안건을 심의하며 민주주의에서 과정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앞으로 미래를 책임질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서울시의회는 ‘2018년 청소년 의회교실’을 10월 10일 동부교육청을 시작으로 10월 29일까지 총 11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각 지원청별 1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학부모들도 참석 가능하다.
2018-10-15
-
조상호 시의원, 서울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제출시스템 개선 촉구
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2018년도 서울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와 관련하여 일선 학교에서 거센 불만이 제기되었고, 심지어는‘갑질 요구자료’를 없애달라는 성급한 성명서까지 발표되기도 했다.
조상호 서울시의원은 일선 학교 현장에서 행정사무감사 자료 요구에 대해 거센 불만이 접수되자 지난 12일 그 원인에 대해 관계 공무원을 불러 파악하고, 교육청 차원의 제도개선을 촉구했다.
‘지방자치법’제40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 38조, ‘서울특별시의회 기본조례’ 제54조, ‘서울특별시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7조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및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의원이 요구한 자료에 대해 접수한 날부터 10일 이내에 제출해야 한다.
조 의원은 서울시의회가 2018년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리스트를 지난 1일 서울시교육청측에 발송하고, 23일까지 답변 자료를 제출해달라고 요청했다을 확인했다.
즉, 관련 규정은 제출기한이 10일이지만 공무원들의 편의를 생각하여 그 두 배가 넘는 23일의 시간을 준 것이다. 그러나 정작 서울시교육청 측에서는 어떤 사정에 의해서인지 몰라도 일선 학교에 답변자료 제출기한을 요구자료 제출 공문을 발송한 다음날로 학교 측에 통보한 사례도 있었음이 확인됐다.
이에 조 의원이 관계 공무원에게 일선 학교에 촉박한 공문을 보낸 원인을 따져 물었더니 “23일로부터 역산하여 교육청 내부 스케줄을 잡다보니 그러한 결과가 도래되었고, 현실적으로 일선 학교에서 정해진 기한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아 자료를 수합하는 기간을 고려하여 여유 있게 일정을 잡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실토했다.
이러한 내막을 자세히 알지 못하는 일선 학교에서는 각종 노조를 통해 소위‘갑질 요구자료’를 요구한 의원에 대한 항의전화와 항의메일 그리고 항의방문까지 하고, 심지어“갑질 자료제출 요구를 중단하라”는 성명서까지 발표하는 등 서울시의회가 갑질 요구자료를 하는 집단으로 오인되어 서울시의회에 대한 신뢰도와 이미지가 심각히 실추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또한 조 의원은 서울시교육청에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에 대한 자료를 요구하였으나 너무나 방대한 자료요구라고 일선 학교에서 거센 항의를 받았다.
그러나 ‘서울특별시교육청 업무추진비 집행기준 및 공개에 관한 조례’ 제7조를 살펴보면 “교육감 등은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을 월별로 작성하여 다음 달 10일 이내에 해당 기관 홈페이지에 공개해야 하고, 사용내역에는 기관 또는 부서명, 집행일자, 집행장소, 집행목적, 집행금액, 집행대상, 지출방법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고, 이 조례는 2014년부터 이미 시행되고 있다.
조상호 의원은“서울시의회는 관계 법령에 따라 피감기관들에게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작성 기간을 충분히 부여하였지만 교육청의 행정 편의주의적 발상 탓에 애먼 시의원들만 ‘갑질 자료요구’를 한 것으로 오해를 받고 있다.”고 지적한 뒤, “향후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충실한 자료를 제출할 수 있게끔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자료제출시스템을 개선하여, 교직원들의 행정업무 부담을 덜어주려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의 경우, 일선 학교들이 2014년부터 시행된 조례대로 업무를 처리해 왔다면 이미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는 자료를 다운받아 제출하면 되는 단순한 일이었다.”라며, “일선 학교에서 거센 항의가 있는 것을 보면 지금까지 조례를 위반하여 왔다고 자인한 것이나 다름없고, 이는 밀린 숙제를 몰아서 하면서 시간이 없다고 투정하는 꼴”이라며 각종 규정을 준수하여 행정업무를 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2018-10-15
-
정재웅 서울시의원, 청소년 의회교실 참석 학생 격려
정재웅 서울시의원, 청소년 의회교실 참석 학생 격려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위원회 정재웅 시의원은 지난 12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79회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하여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 날 행사는 남부교육지원청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과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학생들이 일일 시의원이 되어 모의의회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민주시민으로서 리더십 함양을 위해 서울시의회가 운영하고 있다.
참가 학생들은 투표를 통해 의장을 선출한 후 ‘수업시간 스마트폰 사용 제한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하는 등 모의의회를 진행하면서, 찬반 토론을 통해서 안건을 둘러싼 다양한 입장을 논하고 전자투표를 거쳐 조례안을 부결하는 등 자치법규 입법과정 전반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아울러 ‘입양아에 대한 편견에 대한 생각’ 등 학생들의 신선한 의견이 담긴 2분 자유발언도 이어졌다.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하여 참가학생들을 격려한 정 의원은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면서도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잃지 않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우리사회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엿볼 수 있었다”며, “최근 선거연령 하향조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미래의 유권자인 청소년이 청소년 의회교실을 통해 지방의회를 이해하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15
-
양민규 시의원, 청소년 의회교실 참여 학생 격려
양민규 시의원, 청소년 의회교실 참여 학생 격려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양민규 의원은 지난 12일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2018년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한 학생들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이 날 청소년 의회교실에는 남부교육지원청 관내 초등학교 90여명의 학생들과 학부모가 참석했으며,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학습 효과를 줄 수 있는 퀴즈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호기심과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 됐다.
이번 청소년 의회교실에서 오전에는 모의의회를 개최하여 학생들이 어린이 시의원이 되어 직접 조례안을 만들고 처리하고 2분자유발언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얘기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양민규 의원은 참가 학생들에게 서울특별시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서울시의회에 대해 학생들이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또한 양민규 의원은“오늘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한 것을 환영한다”며,“오늘 하루동안 서울시의회를 보고 체험하며 성숙한 민주적 학생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했다.
서울시의회는 10월10일을 시작으로 10월29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직접 시의원이 되어 의사진행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입법과정 전반에 대해 이해를 하게 되는 기회를 가지게 하고 있다.
2018-10-15
-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강대호 부위원장, “2018 장안평 자동차축제”와 “장안평 미래비전 선포식”에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강대호 부위원장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강대호 부위원장은 지난 13일 개최된 “2018년 장안평 자동차축제”와 “장안평 미래비전 선포식”에 참석하여 행사를 준비해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본 행사를 계기로 장안평 도시재생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 일대에서 개최된 “2018년 장안평 자동차축제”는 중고차 매매와 자동차 부품·정비·재제조 업종에 종사하는 지역 내 자동차산업 단체 및 지역 주민들이 주도하는 주민주도형 축제로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이 날 축제와 함께 열린 “장안평 미래비전 선포식”에 참석한 강대호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기성세대에게 있어 장안평은 지난날 자동차산업의 중심지로 선명히 기억”되고 있다며, “도시재생사업을 계기로 장안평이 국내를 대표하는 자동차 애프터마켓으로 성장함과 동시에 유통 및 제조산업의 재활성화를 통해 신성장동력산업의 메카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곧이어 진행된 현장시찰에 나선 강 부위원장은 장안평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를 둘러보며, 행사를 주최한 장안평 자동차축제 추진위원회 관계자를 포함한 행사 참석시민들을 만나 장안평 자동차산업의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2018-10-15
-
서울시정의 위법 부당한 사항 서울시의회로 제보하세요
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는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하여 ‘시민제보’ 를 받는다고 발표했다.
서울특별시의회는 제284회 정례회기간 중 오는 11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서울특별시 및 서울특별시 교육청과 그 소속기관 등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행정사무감사는'지방자치법'제41조에 따라 매년 1회 서울시정 및 서울 교육행정 전반에 대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그간 서울특별시의회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의 잘못된 행정에 대하여 시정 조치하고 견제하여 왔다.
특히, 금년도에는 행정사무감사 시작 전에 시민으로부터 서울시정 및 서울교육행정에 대하여 제보를 받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제보를 할 수 있는 사항은 “서울시정 및 서울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위법·부당한 사항, 서울시 주요시책 및 사업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사항, 서울시보조금 부당수령 및 예산낭비 사례, 기타 시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사항 등” 이다.
단,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계속 중인 재판이나 수사 중인 사건과 관련된 사항, 인신공격 또는 허위비방 우려가 있는 사항 등 행정사무감사로 처리하기 부적절한 사항은 제외한다.
제보기간은 11월 9일까지이며 서울특별시의회 홈페이지, 방문 및 우편, FAX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참여 할 수 있다.
신원철 의장은 앞으로도 “서울시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의견을 경청하여 서울시와 서울교육청 업무에 대한 견제와 감시역할을 철저히 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2018-10-15
-
서울시, 16일부터 대한민국 주얼리 쇼핑축제 ‘2018 주얼리 주간’
「2018 서울 국제 주얼리 컨퍼런스」포스터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16일간, 대한민국 주얼리 쇼핑 축제인 ‘제3회 주얼리 주간’을 연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주얼리 주간’은 주얼리 디자이너와 소상공인의 판로를 개척해 실질적인 매출 확대로 연계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2018 주얼리주간’은 해외 바이어 미팅과 주얼리 공동쇼룸이 운영되는'2019 S/S 트레이드쇼 제너레이션넥스트서울', 세계 보석 유통시장의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2018 서울 국제 주얼리 컨퍼런스', 패션아이템으로 주얼리를 각인시키기 위한 판촉 행사인'반지위크 in 서울'총 3가지 행사로 진행된다.
먼저,'2019 S/S 트레이드쇼 제너레이션넥스트서울'은 서울패션위크와 연계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운영된다.
서울시가 지원한 주얼리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을 통해 선정된 40개 업체의 200여개 주얼리 시제품을 선보이는 공동 쇼룸이 운영되고, 패션디자이너 100여개 브랜드와 아시아, 유럽 바이어 미팅이 진행된다.
17일에는 '2018 서울 국제 주얼리 컨퍼런스'가 ‘새로운 기회를 위한 도전’을 주제로 개최된다. 컨퍼런스에는 세계 보석 유통 거장인 마틴 라파포트 라파포트 그룹 회장, 아밀 삼문사파이어 캐피탈 그룹 회장을 초청해 다이아몬드 산업의 최신 동향과 아시아 유색보석 시장의 트렌드에 대해 논의한다.
19일부터 31일까지 13일간 2018 주얼리 주간의 메인 행사인'반지위크 in 서울'이 개최된다.
주얼리는 비싸다는 선입견을 버리고, 패션 아이템으로의 주얼리 문화를 확대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50개 업체가 참여해 반지를 비롯한 다양한 주얼리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마켓 형태로 운영된다.
주얼리의 다양하고 합리적인 상품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주얼리 주간에 참여하는 서울시 소재의 주얼리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의 다양한 이벤트 정보는 ‘주얼리주간 사이트’ 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제2회 주얼리부문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기능 향상을 응원하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거리 포토 이벤트, SNS 이벤트가 진행된다.
김경탁 서울시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2018 주얼리 주간 행사가 주얼리 업계의 매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시민 누구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얼리를 구매하고, 주얼리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5
-
서울시, 2018 서울특별시 환경상, 녹색환경 기여 20명 시상
서울특별시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올해 22회를 맞는 서울시 환경상에 녹색기술·에너지절약·환경보전·조경생태·푸른마을 등 5개 분야에 대상과 분야별 최우수상 등 총 20명을 선정하고, 오는 15일 오후 3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환경상은 맑고 푸른 서울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이 큰 개인과 단체, 기업을 발굴해 격려하고 환경 보전 실천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상이다.
1997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으며, 환경 분야에서는 서울시 최고의 권위를 가진 상이다.
서울시는 환경 개선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자치구 및 환경·에너지 관련 단체에 적극적으로 후보 추천을 요청했으며, 에너지와 조경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환경상공적심사위원회에서 올해 총 40건의 후보자를 심사했다.
심사 결과, 올해는 녹색기술과 에너지절약, 환경보전, 조경생태, 푸른마을 5개 분야에 대상 1개 단체, 최우수상 5개 단체, 우수상 14개 단체 등 총 20개 단체가 상을 받는다.
올해 환경상 대상은 ‘도봉시민햇빛발전’이 선정됐으며, 분야별 최우수상에는 녹색기술 분야에 노을그린에너지의 조경석 대표, 에너지절약 분야에 휘경베스트빌 현대아파트, 환경보전 분야에 사단법인 노을공원시민모임, 조경생태 분야에 효성중공업, 푸른마을 분야에 심옥연 씨가 선정됐다.
대상을 차지한 ‘도봉시민햇빛발전’은 2014년 전국 최초, 태양광 발전시설 보급을 위해 주민 주도로 설립된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조합원의 출자금과 기부금 등을 활용해 시민햇빛나눔발전소 1∼4호기를 건립하고 발전수익금을 에너지 빈곤층에 전달하여 에너지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노을그린에너지의 조경석 대표는 연료전지 발전시설 설치, 운영으로 서울의 에너지 자립도 향상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기여했고, 휘경베스트빌 현대아파트는 아파트 지역공동체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로 모든 세대가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설치하는 등 생활속 에너지절약을 실천해 왔다.
또한, 사단법인 노을공원시민모임은 노을공원과 하늘공원 일대에 스스로 크는 숲 113개를 조성하고 4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등 생활속 환경보전에 기여했으며, 효성중공업는 대모산 등 주변 녹지와 연계한 자연친화적 정원을 만들어 자연과 사람이 함께할 수 있는 조경 공간을 조성했다.
심옥연 씨는 가재울뉴타운 지역에서 폐가구 등을 활용한 꽃밭과 텃밭 조성으로 세대를 넘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숲과 정원을 만드는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상훈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서울특별시 환경상 수상자분들은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동네, 나아가 서울의 환경을 위해 앞장서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고 환경보전 노력을 해 주신 분들”이라며 “수상자분들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곳곳에서 남모르게 환경을 맑고 푸르게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18-10-15
-
서울시-같이가치카카오, 성숙한 기부문화 조성 ‘온라인모금교육’
서울특별시
[충청뉴스큐] 서울시가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모금 플랫폼 대표서비스인'같이가치카카오'와 함께 비영리법인·단체와 담당부서 공무원 및 관심있는 시민 대상으로 온라인 모금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서울시는 ’17년부터 매년 두 차례 NPO모금역량 교육을 통하여 성숙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있으며, 기부금품 모집등록단체 현황과 기부금품 모집완료보고서, 사용내역보고서 등 기부금품 모집에 대한 현황을 市홈페이지에 게시하여 투명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온라인 모금교육과 더불어 비영리단체가 기부금품 모집과정에서'기부금품 모집 관련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여 불이익을 받는 사례 예시 등 서울시 기부금품 모집등록 제도 전반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서울시에 등록되는 기부금품 모집 단체가 꾸준하게 증가되는 바, 단체들이 준비해야하는 서류 간소화 및 모금의 회계 투명성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함께 1365기부포털시스템 활용 안내 및 활성화 방안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모금 플랫폼인'같이가치카카오'는 “누구나 함께 참여하고 변화를 만들어 나가자” 라는 기치 아래 인터넷 이용자와 함께 하는 국내 대표 사회공헌서비스로 2007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서울시에 소재한 NPO 관련 담당자, 또는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전화 로 하면 된다.
조영창 서울시 민관협력담당관은 “이번 'NPO 온라인 모금교육'이 NPO의 모금역량 강화에 좋은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아울러 모금의 투명성과 기부자들이 알 권리를 위하여 '서울시 기부 길라잡이','NPO 온라인 모금역량강화 교육'등을 발간· 배포하고 단체현황을 홈페이지에 게시함으로서 서울시민 누구나 쉽게 기부단체를 알 수 있고 쉽게 기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8-10-15
-
세계청소년자원봉사포럼서 ‘서울시 동행 대학생 봉사단’ 알린다
서울특별시
[충청뉴스큐]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동행 대학생 봉사단의 사례가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청소년 자원봉사자’를 주제로 열리는 2018 세계청소년자원봉사포럼에서 사례발표 주제로 선정됐다.
동행 대학생 봉사단 대표 6명이 중심이 되어, 동행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사례와 스스로 배우고 성장했던 내용을 중심으로 발표하고 세계 청소년들과 교류할 예정이다.
세계자원봉사협의회가 주관하는 세계자원봉사대회 및 청소년자원봉사포럼은 세계 자원봉사 관련 단체의 실무자, 학계, 기업, 정부 시민사회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현대 사회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이슈들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 문제 해결 방법을 찾는 행사이다.
동행 대학생 봉사단 대표 6명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세계청소년자원봉사포럼에 참가하고,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3시에 ‘자원봉사를 통한 리더십 성장’이라는 주제로 동행 봉사활동 사례를 발표하고 참가자들과 함께 봉사 경험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이번 세계청소년자원봉사포럼에는 전 세계에서 모인 16세에서 30세 이하의 청소년 및 청년 약 200명이 참가하며, ▵지속 가능 개발 목표 2030, ▵청년 사회적 기업, ▵청소년 자원봉사 문화, ▵청소년 봉사학습 등을 주제로 참가자 간 발표 및 토론이 있을 예정이며,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지역의 기관과 함께하는 단기 자원봉사에도 함께 참여한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안승화 센터장은 “자원봉사와 관련된 세계대회인 만큼 학생들이 많은 것들을 배우고 오길 바란다.”며, “동행의 우수한 대학생 봉사활동 프로그램이 국제사회에도 널리 공유되고, 다양한 국제 활동과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