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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아시아 최대 관광박람회 참가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아시아 최대 관광박람회 참가
[충청뉴스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9월 20일∼23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Tourism Expo Japan 2018'에 단독 홍보 부스로 참가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일본 관광객이 더 많이 서울을 방문하도록 ‘나처럼 서울에서 너도’라는 주제로 서울의 새로운 관광 자원을 적극 홍보했다.
'Tourism Expo Japan 2018'는 여행업계 관계자 및 일반 참관객 수가 20만명이 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관광박람회이다.
일본여행업협회, 일본정부관광국 등에서 주최하는 Tourism Expo Japan 2018는 9.20∼9.23, 4일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홀에서 개최되었으며 전세계 136개국, 1,441단체가 참여, 총 207,000명이 방문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관광박람회이다.
지난해 서울을 찾은 일본인관광객은 총 182만명으로 일본은 중국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관광시장이다. 올해 8월에는 25만명의 일본인 관광객이 서울을 찾았으며, 1∼8월 누적관광객은 146만명으로 금년 들어 일본관광객의 증가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방한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서울시는 20대의 젊은 여성을 타깃으로 한 뷰티, 한류, 미식 3개 테마의 홍보관을 운영하며, 서울의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특히, 서울 관광명예 홍보대사인 방탄소년단의 포토월도 마련했다.
메인 이벤트무대에서는 에스쁘아의 메이크업쇼를 통해 K-Beauty를 보여주고 홍보부스 내 테마존에서는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했다. 뷰티존에서는 셀프 메이크업과 네일아트를, 한류존에서는 BTS 포토존을, 미식존에서는 트랜디한 서울카페 공간을 만들어 전통음료인 미숫가루 시음 및 서울의 랜드마크 모양의 달고나 만들기 체험을 제공하는 등 잠재 관광객의 방한 욕구를 극대화했다.
또한, 개별여행객 비중이 높은 시장 특성을 고려하여 카드 한 장으로 관광지를 무료입장하고, 충전하면 교통카드로도 사용할 수 있는 관광패스인 ‘디스커버 서울패스’ 등 서울의 최신 관광상품도 홍보하여 유치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서울 관광 홍보를 위해 시와 재단은 민·관 공동 홍보단을 운영하며, 약 10여개 서울 소재 관광 콘텐츠 기관에서 동행하여 협력 마케팅을 추진했다.
SM 엔터테인먼트, PMC프로덕션, 키위미디어그룹, 롯데호텔, 워커힐호텔, 신세계면세점, 현대백화점 면세점, 김포공항, 쉬즈한의원, 에스쁘아 10개 기관과 동행하여 메이크업쇼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현지 여행업계와 일반 소비자 대상 직접 상담을 진행했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일본은 최근 한반도 평화 분위기로 방한 수요 증가세가 지속됨에 따라 다각도의 관광 마케팅 활동을 통하여 일본 관광객 유치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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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걷·자 페스티벌…통제구간 확인 및 대중교통이용 당부
걷자 교통통제포스터
[충청뉴스큐] 오는 30일, 평소 자동차로 가득했던 도심의 도로가 자유롭게 걷고, 자전거로 타는 시민들로 가득찬다. 서울시는'2018 서울 걷·자 페스티벌'을 개최해 광화문광장∼반포한강공원 도심차로를 시민들의 두 발과 두 바퀴에 온전히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차세대 녹색교통수단인 스마트모빌리티까지 행렬에 포함시켜 1만5천명 이상 행렬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국내 최대 녹색교통축제로 성대하게 개최한다.
행사에 앞서 서울시는 시민 안전과 원활한 진행을 위해 일요일 시내도로 곳곳의 차량 통행이 단계적으로 제한되고, 일대를 지나는 94대 버스노선도 우회할 예정이라며 통제구간 확인과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이날 오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자전거와 스마트모빌리티 행렬이 일제히 출발하면 뒤이어 걷기 행렬이 출발하여 반포한강공원까지 이동한다.
이번 행사는 사전참가 신청을 마친 일반 시민 등 1만 5천명외에도 보행약자인 걷기 불편하신 장애인도 걷기 퍼레이드에 참여하여 ‘함께 걷고, 함께 만드는 도시 서울’에 대한 의지를 보여준다.
또한, 서울시는 코스 곳곳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퍼레이드 출발 전 퍼커션 퍼레이드로 출발 분위기를 고조시키면 8시 자전거와 스마트모빌리티 행렬이 먼저 광화문광장을 일제히 출발한 후, 8시 30분에 걷기 행렬이 출발한다. 그리고 코스 곳곳에서 무지개 조명쇼, LED 트론댄스, 20여팀의 시민 거리공연단 등 볼거리가 가득한 각종 이벤트가 펼쳐진다.
또한 최종 목적지인 반포한강공원에서는 ‘시민이 바라는 걷는도시 서울’ 메시지를 전달하는 희망의 나무를 설치하여 행사에 참여한 의미를 참여한 시민과 함께 나눈다. 그리고 모바일 사진 인쇄 서비스, 각종 경품이벤트와 다양한 게임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2018 서울 걷·자 페스티벌이 국내 최대 녹색교통축제로 열리는만큼 최근 국제적 이슈인 플라스틱 줄이기 등 환경문제를 참여시민과 함께 나누는 ‘Eco-Friendly 캠페인’도 환경재단과 함께 진행한다.
플라스틱 대신 텀블러에 담긴 얼음물을 빨대를 사용하지 않고 마시는 ‘아이스컵챌린지’, 에코백을 배포하고 직접 에코백을 만들어볼 수 있는 ‘에코백 사용하기’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에는 PET병에 담긴 물을 제공하였지만 올해에는 텀블러 소지자들이 자율적으로 급수할 수 있게 ‘텀블러 급수대’를 운영하고, 텀블러 미지참자에게는 친환경 소재인 켈지 종이컵을 제공한다.
서울시 고홍석 도시교통본부장은 “평소 자동차의 전용공간으로 여겨졌던 도심의 도로를 시민에게 돌려드리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가을 나들이를 위해 차량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다소 불편하실 수 있지만, '걷는 도시, 서울'의 확산을 위해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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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보고 만지고 느껴보세요!…서울시, 2018 태양광 엑스포
2018 서울 태양광 엑스포
[충청뉴스큐] 미래 서울의 신성장동력이 될 태양광 발전 기술과 다양한 체험놀이로 태양광을 접해 볼 수 있는 ‘2018 서울 태양광 엑스포’가 오는 10월 1일부터 이틀간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다.
서울 태양광 엑스포는 올해 4회째로,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에너지공사, 서울에너지드림센터가 공동주관하여 진행한다.
서울 태양광 엑스포는 2022년까지 태양광 1GW를 보급하는 ‘2022 태양의 도시, 서울’의 본격 추진을 알리는 의미와 함께 태양광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50여개 태양광 전문업체가 160여종의 태양광 신기술·신제품을 선보여 태양광 산업의 현 주소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양광 발전 설계 솔루션 소프트웨어, 태양광발전 모듈, 태양광 발전기 등 최신 기술이 집약된 산업제품부터 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태양광 공기청정기, 휴대용 태양광 충전기, 태양광 충전 핸드백 및 모자 등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참가 기업에 대한 온라인 기업홍보관 연계운영 및 다양한 산업화 지원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태양광 산업계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 제품을 오프라인으로 전시하던 그 동안의 방식에서 더 나아가 서울 태양광엑스포 홈페이지를 통한 기업홍보관을 연계운영하여 참가기업의 제품 등 홍보기회를 적극 제공한다.
또한 서울시 중소기업 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은 참가한 기업을 대상으로 노하우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크로스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참가기업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올해는 전시품목이 더욱 다양해지고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민체험프로그램이 풍성해져 기대를 모은다.
태양광 팔찌·목걸이·보트·자동차·전등 등을 만들어 보는 체험행사, 태양에너지를 이용한 캠핑요리 배우기, 미션 수행으로 받는 E-머니로 태양에너지로 만든 솜사탕·팝콘 교환하기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자치구 디자인 태양광 시설 경진대회’ 출품작과 서울에너지공사에서 주관한 ‘태양광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전시도 함께 이루어져 도시경관과 어울리게 설치된 태양광 시설과 앞으로의 청사진을 한곳에서 감상할 수가 있다.
사전접수 참관객을 대상으로 ‘태양의 도시 탐방’, ‘스마트라이프 투어’, ‘에너지전환 투어’ 등 세 가지 코스의 큐레이션 투어를 진행하여 태양광 및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담은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이해할 수 있어 자녀 교육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신동호 녹색에너지과장은 “태양광으로 발전하고 태양광 산업으로 발전하는 ‘태양의 도시 서울’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이번 태양광 엑스포가 산업계와 시민이 직접 만나 ‘태양의 도시 서울’을 함께 그려보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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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이번 주말 8천명참가 ‘2018서울시민체육대축전’
행사 포스터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서울 시민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2018 서울시민체육대축전'을 오는 29일과 30일 2일간에 걸쳐 잠실실내체육관 등 일대 9개 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그동안 생활체육 동호인의 역량을 발휘하는'서울시민체육대회'와 어르신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친목을 다져온'서울시 어르신 생활체육대회'를 유소년에서 어르신까지 모든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키고자 두 행사를 통합 개최하고 '2018 서울시민체육대축전'으로 행사 명칭을 변경했다.
올해 처음 통합 개최되는 '2018 서울시민체육대축전'은 참여자들의 다양한 종목에 대한 참여 요구를 반영하고 생활체육 동호인 이외에 일반 시민들도 참여 가능하도록 참여 종목을 대폭 늘렸다.
기존'서울시민체육대회'4개 종목과'서울시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6개 종목을 올해는 동호인 종목 10개와 시민참여종목 13개로 확대하였으며, 자치구별 대항전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동호인 종목은 생활체조, 게이트볼, 농구, 배드민턴, 풋살 등 10개 종목으로 구성하였으며, 시민참여 종목은 한궁, 딱지치기, 제기차기, 신발양궁, 단체줄넘기 등 13개 종목으로 옛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전통 종목과 뉴스포츠 종목으로 구성하여 참가 시민들의 흥미와 재미도 한층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존 일반인 또는 어르신 위주의 참여 대상을 어르신, 성인, 청소년, 가족부로 구성하여 다양한 연령의 시민들이 함께 어울려 행사에 참가 할 수 있도록 종목을 구성했다.
25개 자치구 시민들이 참가하는 종목 경기 및 시민참여 종목은 참가구 종합 점수를 합산하여 30일 오후 3시에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종합우승, 종합준우승, 종합3위로 상배를 수여할 계획이며, 25개 자치구별 100만원씩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2018 서울시민체육대축전'은 앞서 언급한 종목경기 외에 내년에 개최되는'제100회 전국체육대회'성공개최 기원 및'88서울올림픽 개최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체험행사 및 부대행사, 퍼포먼스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려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 될 예정이다.
29일 오전 10시 개회식에는 2019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성공개최 기원하는 내용의 역동적인 미디어 퍼포먼스 공연을 준비하였으며,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는'88서울 올림픽'개최 기념을 위해 우리나라 첫 올림픽인 서울 올림픽에 대한 추억과 감동의 순간을 국악과 스트릿 댄스를 접목한 “Again 1988 댄스컬 공연”을 통해 참가 시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체험행사로 찾아가는 체육관, 스포츠 버스, 국민체력 100, 생활체육 종목 안내소를 마련하여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뉴스포츠 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체력측정 및 건강관리를 위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며, 서울시체육회가 연중 운영하고 있는 생활체육 참여 프로그램 및 동호인 활동 가입절차 안내 등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체육활동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올림픽 메달리스트 선수들을 표현한 포토존을 운영하고 어린이나 가족계층에 인기가 좋은 서핑보드 에어바운스 체험, 80년대를 회상할 수 있는 추억의 교복체험 및 사진 촬영 등으로 어른들에게는 추억의 공간, 어린이들에게는 과거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이색 공간을 마련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2018 서울시민대축전'을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고, 체육활동을 통해 서로간의 친목과 우정을 나누는 생활체육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서울시민 모두가 운동하는 그날까지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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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들의 DIY 축제, 문화비축기지에서 즐기자
포스터
[충청뉴스큐] 메이커페어는 메이커들이 모여서 직접 만든 것을 보여주고 설명하는, 메이커들의 축제이다.
캘리포니아 산 마테오에서 2006년 처음으로 시작된 메이커 페어는 이제 전 세계 45개국에서 연 220회 이상 진행되고 있다.
메이커 페어 서울은 2012년 국내 최초의 메이커 행사로 메이커 운동을 대중에 소개했고, 제7회를 맞이하는 지금은, 1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메이커 행사이다.
블로터앤미디어가 29일-30 문화비축기지 T0문화마당에서 메이커들의 DIY 축제를 연다.
전시작으로는 3D 프린팅 작품, 드론, 로봇, 전기자동차, 전동카트, 악기, 스마트 장난감, 오토마타, 업사이클링 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프로젝트가 준비돼있다.
특별전으로 진행되는 자작카트 경주 대회 〈카트 어드벤처〉와 〈메이키 로봇〉 전시는 행사장 중앙 가장 잘 보이는 곳에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메이커로 참여하는 전시 팀은 총 108개로, 500여 명의 메이커가 함께한다.
2018년 메이커 정보는 메이커 페어 서울 웹사이트 내 ‘2018 참가 메이커’ 메뉴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주요 참가자들의 인터뷰도 확인할 수 있다.
행사 첫날인 오는 29일에만 진행되는 ‘세미나’에서는 메이커들의 특별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직접 만든 작품들의 만드는 과정, 그 과정에서 느낀 즐거움 그리고 노하우에 관한 내용으로 총 8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메이커 페어 서울 2018’은 유료 행사로 진행된다. 행사장에 마련된 티켓부스에서 결제 후 입장용 팔찌를 받아 입장할 수 있으며, 팔찌를 착용하고 있으면 전시장 재 입장이 가능하다.
올해의 특별전으로는 팹브로스가 진행하는 〈카트 어드벤처〉와 메이크앤메이커스의 〈메이키 로봇〉 전시가 진행된다.
특별전은 관람객이 가장 쉽게 관람할 수 있는 행사장 중앙에서 진행된다.
메이커 페어 서울 2018 내 세미나는 행사 첫날 T0문화마당 데크 위에서 정오부터 진행된다.
총 8개로 진행되는 세션에는 메이커 페어 서울 해마다 발전시킨 작품으로 전시에 참가하는 메이커 페어 서울 류승완 메이커, 세계 메이커 페어에 참가한 후기를 전하는 전다은 메이커, 군대에서의 메이킹 경험을 전하는 김동석 메이커를 포함한 총 8명의 연사가 8개의 세션에서 각각 자신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메이커 페어 서울 2018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메이커 페어 서울 웹사이트에서 확인하거나 운영팀 이메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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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과학적 분석으로 ‘노후 인프라’ 최적의 시점에 보수보강
도로시설물
[충청뉴스큐] 서울의 도시인프라의 70% 이상은 7∼80년대 집중 건설돼 10년 뒤 30년 이상의 노후화 비율은 61%로 노후 인프라에 대한 대비와 관리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노후인프라 급증은 시민안전과도 직결된 만큼, 시는'노후인프라 선제적 관리체계'를 만들어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장기적·선제적 대응으로 전환해 시민안전을 보장하고,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 하는 것이 핵심이다.
선제적 유지관리란 손상초기 최적의 보수보강 시점을 판단해 적기에 예산을 투입하고 유지관리를 수행함으로서 시설물의 수명을 향상시키고 장기적으로는 비용절감의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이를 위한 단계별 주요 추진내용은 통합기준 매뉴얼 마련, 과학적 분석 기반 중장기 관리계획 수립, 적정예산 투입을 위한 재정확보 등이다.
서울시는 지난해 8월부터 선제적 유지관리를 위한 통합기준 매뉴얼 수립을 추진하였으며, 올해 8월 작업을 마친 상태다.
이는 시설물별 중장기 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구체적 가이드라인으로 시설물별 중장기관리계획에 들어갈 세부항목을 규정하고, 각 항목별 수립절차와 분석기준 등이 포함돼 있다. 그동안 검토되지 못했던 미래의 상태변화까지 예측해 가장 경제적인 관리방안을 제시한다.
본 매뉴얼을 기반으로 2018년 8월 부터는 빅데이터 분석시스템이 개발되고 이와 병행해 13개 시설물 관리부서에서는 중장기 관리계획이 수립될 예정이다.
시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시설물관리에 첨단기술을 접목, 과학적인 분석을 위한 '기반시설 빅데이터 분석시스템 개발'용역을 올 8월부터 본격 착수한다.
그동안 시설물 관리부서에 운영 중인 관리 시스템은 분석기능 없이 통계위주로만 활용됐는데, 앞으로는 시설물별 과거 세부 이력정보를 DB화하고, 이를 분석해 최적의 유지관리 시점 및 중장기 필요비용 등을 도출하기 위한 시스템이 개발될 예정이다.
빅데이터 분석시스템은 서울시 안전총괄과에서 총괄하고, 시설물 관리부서에서 협력해 개발한다.
이를 통해 도출된 분석결과를 활용해 시설물별 최적의 중장기 관리계획을 '20년까지 수립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인프라 관리의 전환점이 될 본 프로젝트의 기술적 지원을 위하여 내부공무원 · 외부전문가 36명으로 ‘성능개선위원회’를 2018년 4월 구성했고, 지속적으로 심의 · 자문회의를 통하여 선제적 유지관리의 효과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시설물이 노후화 되면서 유지보수 및 관리비용도 급증할 수 있어 이에 대비한 재원확보는 중요하다. 시는 중장기 필요예산의 규모를 파악해 추가적인 재원확보 방안 마련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시는 타도시와 비교해 대형시설이 대규모로 밀집되어 있고 시설물 노후화 또한 심화되어 서울시 예산만으로는 향후 급증하는 유지관리예산을 감당하는데 한계가 있어 중앙정부 차원의 제도·재정 지원을 적극 건의해 왔다.
김학진 서울시 안전총괄본부장은 “서울의 노후 가속화로 인해 안전 및 경제적 부담은 점차 증가할 것이라며, 장기적 관점에서 미래세대까지 고려한 선제적 유지관리로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관리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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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부터 전 직렬 ‘공무원 임용시험 문제’전면 공개
서울특별시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올해부터 모든 신규 공무원 임용시험의 필기시험 문제를 전면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201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필기시험 문제를 공개한 이후 공개 범위를 확대해 온 서울시가 마침내 모든 시험과목의 문제를 전면 공개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에 따라, 당초 비공개 예정이었던 올해 경력경쟁 임용시험의 문제도 공개 된다.
문제가 공개되면 수험생들이 시험 종료 후 문제 및 정답에 대해 이의를 제기를 할 수 있고, 가채점 결과도 합격자 발표 이전에 확인할 수 있어 수험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준형 인재채용과장은 “우리 시가 지자체 최초로 필기시험 문제 공개를 시작한 지 6년 만에 모든 직렬의 시험문제를 공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수험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채용절차를 개선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변경 공고 내용 및 시험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공무원원서접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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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개·폐회식 총감독 공모
서울특별시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는 2019년 서울에서 개최되는'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개·폐회식'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기획·연출 및 행사 운영에 역량 있는 총감독을 공개모집한다.
일제강점기 시절인 1920년에 개최된 “전조선야구대회”를 모태로 시작된전국체전은 1945년까지 남북이 함께했고, 2019년 제100회를 맞아 서울에서 33년 만에 개최된다.
제100회 전국체전 개·폐회식은 대회의 역사성, 서울의 위상, 남북화합의 메시지를 담아 성대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전국체전의 꽃’인 개·폐회식 총감독은 대국민 공개 모집하여, 참신한 연출·기획자들에게 응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총감독의 근무기간은 위촉일로부터 2019년 10월 31일까지이며, 비상근 형태로 서울시 전국체전기획과에서 지정한 장소에서 근무하게 된다.
총감독의 주요 과업으로는 개·폐회식의 책임기획·연출업무 총괄, 개·폐회식 기획 등 과업수행 내용 전반에 대한 대외 브리핑 수행, 총감독으로서 요구되는 대외 활동 등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수행한다.
개폐회식 연출의 창의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총감독에게는 연출감독 2명을 지명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할 예정이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33년 만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전의 역사성을 살리고, 남북 화합의 장 등을 구현할 수 있는 개폐회식에 다수의 개폐회식 행사를 운영해 본 경험이 있는 감독들이 많이 참여하셔서 대회의 위상을 높이고 전 국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를 만들어 주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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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수확하고 보리심고…서울시, 한강생태학습교실 운영
서울특별시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10월 한 달간 가을빛이 완연한 한강공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한강의 생태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한강생태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확의 계절인 가을은 한강에서도 사계절 중 가장 다양한 생태학습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시기다.
잠실과 이촌한강공원의 자연학습장에서 진행되는 〈가을맞이 고구마·땅콩 수확행사〉는 지금이 아니면 체험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다.
땅콩 수확은 10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이촌에서 열리며, 고구마 수확은 10.20 오전 10시부터 잠실에서 진행된다.
10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난지수변학습센터의 〈보리심기〉도 가을에 심어 내년 여름에 수확하는 농작물을 아이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또한, 10월 7일과 10월 21일 양일간 오전 10시30분부터는 잠원한강공원에 위치한 꿀벌숲에서 ‘지구를 살리는 꿀벌이야기’와 ‘꿀벌의 한해살이’를 관찰 할 수 있는 〈잠원 꿀벌숲 생태교실〉이 열린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프로그램으로 최대 5명까지 가족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한글날을 맞아 10월 9일 오후 2시부터 고덕수변생태공원에서는 〈한글날 기념 ‘우리말 동식물 이름’〉이라는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생태체험과 더불어 한글의 의미까지 되새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프로그램이다.
여의도샛강생태공원에서는 10월 2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한강공원의 대표 생태학습프로그램인 〈샛강생태계 명탐정〉이 진행된다.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기 좋은 생태환경을 갖춘 한강을 직접 돌아보고 관찰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뚝섬한강공원, 강서습지생태공원, 암사생태공원, 한강야생탐사센터 등에서도 각 공원의 생태 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있으니 원하는 프로그램을 골라서 참여할 수 있다.
모든 생태학습프로그램은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신청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한강사업본부 공원사업과로 하면 된다.
김인숙 서울시한강사업본부 공원부장은 “가을을 맞이하여 변화하는 한강의 생태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며 “아름다운 가을 풍경까지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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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량 서울시의원, 도봉소방서 찾아 직원들 노고 격려하고 소방공무원 처우개선 노력
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송아량 의원은 지난 20일 추석 명절을 맞아 도봉소방서를 방문하여 특별경계근무에 임하는 소방공무원을 격려했다.
이날 송 의원은 추석 연휴기간 화재특별경계근무 관련 현장 점검 및 현황을 살피며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격려의 악수를 나눴다.
송아량 의원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힘든 환경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도봉소방서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추석 연휴기간 동안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송아량 의원은 도봉119안전센터 이전·신축 추진이 원활하게 협의됐다고 밝혔다.
“도봉119안전센터는 건축된 지 47년이 지나 노후화 돼 근무환경이 매우 열악하다”며 “소방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은 시민들의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고 말했다.
도봉119안전센터는 연면적 383㎡로 서울시내 전 119안전센터 평균 연면적의 53.7%수준으로 매우 협소한 상황이다.
또한 본서와 600m 근거리에 위치하여 소방력 편중으로 도봉동 일대가 소방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문제점이 제기돼 왔다.
도봉119안전센터가 예정지로 이전되면 적정한 위치로 소방력을 분산 배치하여 효율적 재난대응체제를 구축하고 소방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관내 소방 수요 증가지역에 대한 소방안전 골든타임을 확보하여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마지막으로 송아량 의원은 “서울시에 근무하는 소방공무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소방공무원의 보건안전 및 복지와 관련한 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해 조례안을 발의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소방공무원들의 처우개선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