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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순 시의원, 관악주민연대로부터 주거복지 기여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왕정순 시의원, 관악주민연대로부터 주거복지 기여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왕정순 의원은 2025년 2월 3일 사단법인 관악주민연대로부터 주거복지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관악주민연대는 왕정순 의원이 주거복지를 겪고 있는 주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관악구 주거복지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이 이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특히 왕 의원의 노력은 주거약자는 물론 관악구 주민의 주거안정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 날 관악 주거복지센터 정두영 센터장과 관악주민연대 곽충근 대표는 감사패를 전달하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주민들의 주거복지와 주거권 실현을 위해 노력한 왕 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감사패는 "귀하께서는 주거복지를 겪고 있는 주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관악구 주거복지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셨습니다.
귀하의 노력은 주거약자는 물론 관악구 주민의 주거안정에 크게 기여했다.
주거권 실현을 위한 여려운 환경에서 헌신과 동향에 주신 귀하의 관심과 노력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왕정순 의원은 "주거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며 특히 주거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관악구 주민들의 주거 안정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감사패는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해온 모든 분들의 헌신과 협력의 결과"라며 "관악구 주민들이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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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탄생응원몰' 다자녀 대상 20% 할인쿠폰 지원… 최대 반값 수준
서울시 '탄생응원몰' 다자녀 대상 20% 할인쿠폰 지원… 최대 반값 수준
[충청뉴스큐] 서울시가 양육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달 25일 ‘탄생응원몰’ 을 오픈한 데 이어 다자녀 20% 할인쿠폰, 최저가 보상제 등 양육자를 위한 혜택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탄생응원몰’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민간협력 사업 일환으로 신한카드, LG CNS와 협력을 통해 구축한 온라인 육아용품 판매몰이다.
양육비 절감을 위해 기저귀, 분유 등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탄생응원몰’에는 900여 개의 육아용품 브랜드가 입점, 13,750개 상품이 판매 중이며 그 중 기저귀·분유는 해당 상품 전용몰을 통해 19개 브랜드 145개 상품이 제공되고 있다.
또한 오픈 이후 3주가 경과한 3월 17일 9시 기준, 총 6,278명이 가입해 3천3백만원 정도 구매가 이루어지는 등 온라인몰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한 달간 ‘탄생응원몰’ 운영 과정에서 저렴한 상품 구매 기회에 대한 의견이 있어 이번에 시민들의 혜택 증대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발급을 시작한 신한 다둥이 행복카드 소지자라면 육아 필수품인 기저귀, 분유를 구입할 때 이용할 수 있는 ‘다자녀 20%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쿠폰은 신한카드와 LG CNS 후원을 통해 재원을 마련했다.
현재 판매 중인 기저귀·분유 상품가격은 시중 온라인 할인몰에 비해 평균 17% 저렴하며 최대할인 상품의 할인율은 44% 수준이다.
여기에 20% 할인쿠폰까지 더해지면 양육비 절감에 더 큰 효과를 보게 된다.
예를 들어, 시중가 기준 총 18만원의 기저귀·분유를 탄생응원몰에서 구매할 경우, 기본할인 30,600원에 쿠폰에 따른 추가 29,880원 할인이 적용돼 총 119,520원에 구매가 이루어지게 된다.
쿠폰은 19일 오전 10시부터 탄생응원몰 접속 후 1인당 3매까지 내려받을 수 있고 상품별 상단 좌측에 다둥이 행복카드 표시가 있는 기저귀·분유 상품을 선택해 할인받을 수 있다.
한편 신한 다둥이 행복카드 발급은 신한은행·신한카드 홈페이지, 서울지역 신한은행 영업점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양육가정의 수요가 많고 필수용품으로서 가격 반응도가 높은 기저귀·분유의 대표상품에 대해서는 ‘최저가 보상제’를 적용, 다른 최저가 판매가 확인될 경우 그 차액만큼 보상할 예정이다.
최저가 상품에는 상품 목록에 별도 표기가 되어 해당 상품을 구매 시 가격 비교에 대한 부담 없이 마음 편히 구매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시중 최저가 비교 기준에서 ‘중고상품 등 개인이 구매 후 되파는 상품가’, ‘특정 신용카드를 결제 조건으로 판매하는 한시적인 특별기획가’ 등은 제외된다.
아울러 최저가 보상제 대상이 아닌 육아용품에 대해서도 시중 온라인 판매가와 비교해 상품가격을 모니터링하며 판매가를 적정 수준으로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판로를 찾기 어려운 육아용품 업체에 대해서는 탄생응원몰 입점 기회를 제공해, 영세업체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탄생응원몰이 저출생 문제 해결에 큰 역할을 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하기 위해 최저가 보상 대상을 확대하고 민간기업 협의를 통한 다자녀 할인쿠폰 추가 발행이나 특별 할인상품 기획전도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이번에 탄생응원몰을 통해 필수 육아용품인 기저귀·분유 20% 할인쿠폰을 다자녀 가정에 지급하게 되어 양육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중가 대비 반값 수준의 구매 기회 제공 등 양육가정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속있는 플랫폼으로 탄생운영몰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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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0대 이상 맞춤형 재무설계 지원…‘서울 리테크’ 4월 출범
서울시, 40대 이상 맞춤형 재무설계 지원…‘서울 리테크’ 4월 출범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재무설계 및 경제교육을 지원하는 ‘서울 리테크’를 4월 1일부터 운영하며 3월 19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평균 기대수명은 증가하고 퇴직 연령은 빨라지고 있으나 은퇴 후 경제적 준비와 자산의 포트폴리오 설정에 대한 교육이 부족한 실정으로 현재 재무상황을 파악하고 경제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서울 리테크 추진을 결정했다.
정부가 2023년 발표한 경제이해력과 금융이해력 조사 결과에 따르면 40대부터 이해력 점수가 떨어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50대부터는 전체 연령대 평균 점수에 미치치 못하는 것으로 조사되어 중장년층이 실질적인 금융지식을 갖추고 안정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경제 역량 향상이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서울시의 39세 이하 청년층에 재무상담과 교육을 제공하던 ‘서울 영테크’ 프로그램을 40세 이상까지 확대해 전 연령이 재무설계 상담과 경제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 리테크는 40대 이상의 다양성을 고려한 수준별·맞춤형 교육과정 진행을 위해 전문적인 교육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서울특별시 평생학습진흥원에서 운영한다 서울특별시 평생학습진흥원의 시민대학 3개 캠퍼스에서 상담과 온·오프라인 경제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크게 △1:1 맞춤형 재무 상담과 △수준별 정규과정 및 특강으로 구성된다.
1:1 맞춤형 재무 상담은 전문 재무 상담사와 비대면 1회, 대면 1회 진행되며 개인의 재정 상태를 분석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한다.
또한 관심 분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부족한 재무전략을 마련할 수 있다.
공인자격증이 있는 유경력 재무설계사를 직접 선발 운영하며 상담 신청 시 사전조사를 통해 재무설계사를 매칭하고 비대면 30분, 대면 60분 내외의 재무상담 후 개인별 상담결과 보고서를 제공하게 된다.
수입지출관리, 신용 및 부채관리, 은퇴 및 연금설계, 부동산설계, 투자설계, 위험관리 및 보험 설계 등 재무재표를 작성하고 필요 분야와 관심 분야에 대한 상담을 진행한다.
수준별 정규과정은 노후 준비, 신용·부채 관리, 부동산·투자, 디지털 금융 실습 등 실생활에 밀접한 주제로 구성됐으며 단계별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다.
경제교육 특강은 사회적 이슈와 트렌드를 반영한 시의성 있는 주제로 현재와 미래의 경제상황 인식과 대응에 도움이 되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정규과정은 36개 과정을 각 4회차로 진행하며 노후생활 설계 및 자산관리 기본개념부터 실제 투자와 자산관리 노하우, 자산 포트폴리오 작성, 디지털 금융실습까지 이론뿐 아니라 실습을 포함해 중장년 및 시니어 세대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강은 70개 과정으로 부동산, 주식투자, 세금, 경제트랜드 이슈 등 중장년 및 시니어의 실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서울시 평생학습포털에도 온라인 경제교육 콘텐츠가 많이 게재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수강이 가능하다.
또한 중장년 및 시니어와의 현장에서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50+일자리 박람회 및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연계해 특정한 재정적 문제나 궁금증에 대해 집중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원포인트 재무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원포인트 상담은 중장년과 시니어가 많이 참여하는 행사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별도 신청 없이 관심분야의 재무상담을 20분 내외로 받을 수 있다.
서울에 거주하는 만 40세 이상이면 누구나 서울시 평생학습포털에서 서울 리테크를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 평생학습포털 내 서울시민대학의 서울리테크를 통해 ’ 25. 3. 19.부터 온라인으로 재무상담 신청과 경제교육 신청이 모두 가능하다.
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서울 리테크가 중장년과 시니어의 경제적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재정운영과 풍요로운 노후를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초기 단계인 만큼 참여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상담 및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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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요리하고 밥먹고 외롭지 않아요" 서울시, 1인가구 위한 요리 클래스
"함께 요리하고 밥먹고 외롭지 않아요" 서울시, 1인가구 위한 요리 클래스
[충청뉴스큐] “그동안 배달 음식만 주문해 먹었던 제가 요리를 배우면서 처음으로 밥솥을 장만했어요” 서울시가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유지와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는 특별한 쿠킹 클래스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다음달부터 '25년도 1인가구를 위한 소셜다이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중년 1인가구 ‘행복한 밥상’ 3,500명 청년 1인가구 ‘건강한 밥상’ 800명을 모집 하며 희망하는 시민은 거주 중인 자치구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외로움 없는 서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1인가구를 위한 소셜다이닝’은 비슷한 관심사 등을 가진 사람들이 만나 요리와 식사를 하며 인간관계를 맺는 프로그램으로 중장년과 청년으로 대상을 나눠 진행된다.
시는 올해부터 요리를 배우고 함께 밥을 먹을 뿐 아니라 건강 유지를 위한 식생활 챌린지 및 사회 봉사활동까지 연계해 진행할 예정이다.
또 보다 많은 1인가구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해 11개 구에서 진행된 행복한 밥상은 25개 전 자치구로 5개 자치구에서 진행된 건강한 밥상은 11개 자치구로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까지 40~64세 중장년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행복한 밥상’ 참여 연령도 올해부터는 40~67세까지로 늘렸다.
아울러 직장, 학업 등으로 평일 낮 시간대를 내기 어려운 1인가구도 참여할 수 있도록 평일 저녁 또는 주말 프로그램도 편성할 계획이다.
‘1인가구를 위한 소셜다이닝’에서는 요리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일상 속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활용한 가정식을 중점적으로 배운다.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조리하는 실습을 통해 스스로 건강한 한 끼를 준비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주는 것이 목표다.
특히 저염·저당 밥상, 저속노화 밥상, 간단한 원팬·한그릇 요리뿐만 아니라 특별한 맛과 경험을 선사하는 멕시칸·동남아 등 다문화 음식, 여름철 기력 회복 음식, 명절 음식, 한국 전통 간식, 송년회 음식 등 특별 요리 수업도 진행된다.
그 밖에도 체육·문화 활동 등 소통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요리를 매개로 모인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폼롤러·소도구를 활용한 실내운동, 공원·둘레길 나들이, 플로깅, 음악 명상, 식문화 배우기, 식재료 기르기, 지역 축제 참여, 독서 모임, 주방 세제·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올해는 저염·저당·저칼로리, 집밥 먹기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주제의 ‘식생활 챌린지’를 통해 1인가구의 자기주도적 식생활 관리를 돕고 요리교실과 연계한 ‘사회 환원 활동’을 도입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보건소와 연계한 염도 측정 활동, 주 3회 집밥 차리기, 텀블러 활용해 물 마시기, 외식비 절약 기록하기, 나만의 특별식 공유하기 등 일상 속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는 활동으로 챌린지를 진행할 예정이며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밑반찬, 보양식, 피크닉 도시락 나눔 등 지역사회 환원 활동도 함께 한다.
‘1인가구를 위한 소셜다이닝’ 행복한 밥상, 건강한 밥상은 서울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서울시 1인가구 누리집을 참고해 원하는 과정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23년 시범 사업으로 시작된 행복한 밥상과 건강한 밥상은 지난해 20개 자치구에서 252기수 운영했으며 1인가구 총 3,96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 설문조사 결과, 약 95%가 ‘만족한다’고 응답하고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거나 또 참여하고 싶다고 답했다.
중장년을 위한 ‘행복한 밥상’은 3,312명이 참여해 95.2%가 만족했으며 653명이 참여한 청년을 위한 ‘건강한 밥상’은 94.5%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김수덕 서울시 돌봄고독정책관은 “우리가 함께 밥 먹으며 살아가는 가족을 ‘식구’라 부르듯 1인가구가 마치 가족처럼 모여 밥 먹고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외로움 없는 서울을 위한 행복한 밥상·건강한 밥상 프로그램에 1인가구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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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즐기는 서울 도심 미디어갤러리 3곳, 이달부터 '25년 전시 들어가
밤에 즐기는 서울 도심 미디어갤러리 3곳, 이달부터 '25년 전시 들어가
[충청뉴스큐] 기온이 오르고 밤 산책 즐기기 좋은 계절이 다가오면서 서울시가 오직 밤에만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전시플랫폼 ‘미디어아트 서울’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빛과 예술이 어우러진 개성 넘치는 작품이 도심의 밤을 환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서울시는 21일부터 서울로미디어캔버스 아뜰리에 광화 해치마당 미디어월, 총 3곳의 ‘미디어아트 서울’ 전시플랫폼이 '25년도 전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매일 밤 18~오후 11시 운영되는 ‘미디어아트 서울’을 통해 도심을 거대한 미디어아트 갤러리로 만들 예정이다.
먼저 세종문화회관 저면과 측면부 외벽에 선보이는 대형 미디어파사드 ‘아뜰리에 광화’는 3.31.부터 미디어아트 기관연계전을 선보일 예정으로 크리에이티브 아트 기업인 ‘스튜디오 두둥’과 뉴미디어 아트 그룹 ‘벌스’ 가 총 9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22년 8월 개장 이후 11회에 걸쳐 총 44점의 작품을 선보인 ‘아뜰리에 광화’는 김보희 작가의 ‘the Days’, 김창겸 작가의 ‘꽃과 비행기와 우리’ 등 중견작가 위주의 수준 높은 미디어아트 작품을 전시해왔다.
그 외에도 장욱진과 앙리 마티스의 회화 작품을 디지털 기술로 재구성한 초대전, ‘2024 서울라이트 광화문’과 연계한 학생 공모전 수상작 등을 전시했으며 부산세계박람회 영상 및 BTS 10주년 기념 FESTA 영상 등도 송출해 주목받은 바 있다.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에서 해치마당으로 이어지는 길목에 펼쳐진 53m 길이의 대형 미디어월인 ‘해치마당 미디어월’은 오는 3.31.부터 ‘3D 해치 콘텐츠’, ‘전문작가 콘텐츠’, ‘참여 및 시즌 콘텐츠’ 등을 선보이며 봄의 시작을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
‘해치마당 미디어월’은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전문작가 기획전,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과 함께 한 국제공모전 등 개장 이후 현재까지 12회에 걸쳐 총 101점을 전시했다.
특히 ‘해치마당 미디어월’은 시민 참여 이벤트 및 공모전 등을 통해 광화문광장을 더욱 시민에게 친근한 문화 공간으로 바꿔줬으며 광화문역·광화문책마당을 오가는 시민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친숙한 미디어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만리동광장 우리은행 외벽 ‘서울로미디어캔버스’는 미디어아트 활성화를 위해 미디어아트 분야의 신진예술가를 발굴·지원하고자 기획된 전시를 선보인다.
오는 21일부터 한국영상학회 협력전, 미디어아트 작가 전시, 네이처 프로젝트전이 차례로 소개될 예정이다.
'17년 우리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만리동광장에 설치된 ‘서울로 미디어캔버스’는 유리 LED캔버스를 활용한 전시 플랫폼으로 개장 이후 31회에 걸쳐 총 774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신진 작가 공모 전시를 통해 유망 작가를 발굴해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로미디어캔버스’는 지속 가능한 작가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시는 아뜰리에 광화 해치마당 미디어월 서울로미디어캔버스, 3개 전시플랫폼의 SNS를 개설, 시민과 활발히 소통해 왔다.
서울 미디어아트는 올해 전시를 앞두고 현재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전시를 선보이고 시민과도 친근하게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전시플랫폼 3개소는 올해 3월부터 내년 3월까지 분기별로 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며 지난해 전시 콘텐츠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전시플랫폼 세 곳 모두 응답자 90%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했다.
서울 미디어아트 전시플랫폼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미디어아트 서울 전시플랫폼은 생소했던 미디어아트를 친근하게 소개하며 시민에게 일상 속 예술적 감동을 전달해 왔다”며 “앞으로 더 수준 높고 참신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 서울을 하나의 거대한 미디어아트 갤러리로 바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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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닥터9988' 지구 6만 바퀴 걸었다… 19일부터 스마트밴드 프로모션
'손목닥터9988' 지구 6만 바퀴 걸었다… 19일부터 스마트밴드 프로모션
[충청뉴스큐] 사업 5년차에 접어든 ‘손목닥터 9988’ 이 건강관리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손목닥터 9988 참여자는 194만명으로 서울시민 다섯 중 한 명이 이용 중이며 지난 4년간 참여자 누적 걸음 수는 총 3조 4,373억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또 19일부터 더 많은 시민이 손목닥터 9988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손목닥터 포인트로 스마트 밴드 ‘갤럭시 핏3’를 할인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5천 포인트 이상 보유한 손목닥터 회원이라면 ‘갤럭시 핏3’를 특별할인가인 55,000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으며 무료 배송 혜택도 제공된다.
구매를 희망하는 참여자는 ‘손목닥터9988 앱’에서 갤럭시 핏3 신청 후, 서울페이 앱에서 결제하면 된다.
시는 상반기와 하반기에 5만 대씩 총 10만 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보유 포인트가 부족한 경우 서울페이 상품권)을 활용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서울시가 지난 4년간의 ‘손목닥터 9988’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참여자의 누적 걸음 수는 3조 4,373억 보로 이는 성인 보폭 기준 약 24억 km에 해당한다.
지구 59,973바퀴 거리로 롯데월드타워 높이의 약 43억 배에 맞먹는 규모다.
연령대별 이용 분석 결과, 지난해 70대 이상 참여자들이 특히 높은 걸음 수를 기록했으며 60대 이상 참여자도 꾸준히 높은 걸음 수를 유지하는 것을 확인했다.
1인당 평균 걸음 수 최다 연령대는 '21년 60대, '22년 60대, '23년 60대로 3년간 60대가 차지해 오다 작년에 처음 70대로 바뀌었다.
‘손목닥터 9988’ 참여자들이 가장 많이 걷는 날은 ‘수요일’로 수요일 1인당 연간 누적 걸음 수는 가장 적은 요일인 일요일 대비 약 36% 많았다.
요일별 1인당 연간 누적 걸음 수는 수 ’ 목 ’ 화 ’ 금 ’ 월 ’ 토 ’ 일 순이었다.
특히 지난해 하루도 빠지지 않고 365일 8,000보 이상 걸어 매일 200포인트를 받은 참여자는 1,186명으로 이 중 70세 이상은 97명이었다.
참여자 중 가장 많은 포인트를 받은 사람은 총 432,780포인트를 적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손목닥터 참여자들은 걸어서 모은 포인트를 주로 음식점, 편의점·마트, 약국 등에서 사용했다.
2년 이상 꾸준히 손목닥터에 참여한 4,085명의 데이터 분석 결과 지난 2년간 참여자 주간 걸음 수 9.4% 증가, 하루 걸음 수는 4.7% 늘었음을 확인, ‘손목닥터 9988’ 이 신체 활동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모든 서울시민이 99세까지 88하게 살 수 있게끔 돕는 서울형 헬스케어 프로그램 ‘손목닥터9988’은 전용 앱을 통해 건강 습관 형성, 자가 건강관리 등을 지원한다.
하루 8,000보 이상 걸으면 매일 200포인트를 쌓을 수 있으며 획득한 포인트는 서울페이로 전환해 병원, 편의점 등 약 25만 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김태희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손목닥터9988을 스마트밴드 등과 연계해 생활 속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건강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손목닥터 9988을 걷기뿐 아니라 건강장수센터, 금연클리닉, 당류 저감 등을 아우르는 통합 건강관리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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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시의원, “가산디지털단지역, 에스컬레이터 확장 개통. 시민 편의 증진”
김성준 시의원, “가산디지털단지역, 에스컬레이터 확장 개통. 시민 편의 증진”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부위원장인 김성준 의원은 3월 17일 가산디지털단지역 7호선 #6출입구 승강편의시설 확장 개통식에 참석해, 앞으로 시민들의 지하철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극심한 이용객 밀집과 교통약자의 이동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이 사업은 기존 계단을 철거하고 최신식 에스컬레이터 2대를 새로 설치해 이동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이로써 출퇴근 시간대의 혼잡이 완화되고 노약자와 장애인 등 모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서울 서남권의 관문인 가산디지털단지역은 수도권 광역철도망과 연결되는 주요 환승 거점으로 하루 평균 수십만명이 이용하는 교통 중심지다.
그러나 그간 승강편의시설이 부족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어왔고 특히 출퇴근 시간대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김성준 의원은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나은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을 추진해왔다.
김성준 의원은 개통식에서 “이번 승강편의시설 확장은 가산디지털단지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며 “이번 개통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이동권을 보장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하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서울시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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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주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부위원장 임명
전병주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부위원장 임명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전병주 의원은 3월 13일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는 허위 조작 정보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방송통신심의 민원 신고 유튜브 영상 및 채널 삭제 등의 대응을 하고 있다.
또한 ‘국민의힘 거짓말 시리즈’ 콘텐츠를 제작·배포해 허위사실 확산을 막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전병주 부위원장은 “허위 조작 정보와 가짜 뉴스로부터 민주주의 공론장을 지키겠다”며 “국민과 함께 진실을 수호하는 국민소통위원회의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임명 소감을 전했다.
특히 전 의원은 “올바른 정보가 국민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대응을 강화하고 신속한 팩트 체크와 적극적인 정책 홍보로 시민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전병주 부위원장은 “허위 조작 정보는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치고 민주주의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는 만큼 단호히 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민의 알 권리 보호와 건전한 공론장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언급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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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의원, 시민의정감시단이 선정한 ‘2024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우수의원
이소라 의원, 시민의정감시단이 선정한 ‘2024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우수의원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소라 의원은 ‘시민의정감시단’ 이 발표한 ‘2024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평가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시민의정감시단’은 서울와치와 서울풀뿌리시민사회네트워크 주관으로 서울시의 행정사무감사를 시민이 직접 모니터링하고 평가하는 제도다.
2024년에는 공개 모집에 참여한 151명의 시민으로 구성됐다.
이들이 두 달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직접 모니터링하고 평가한 결과, 111명의 의원 중 이소라 의원을 포함해 14명을 우수의원으로 선정했다.
이소라 의원은 지난해 11월 진행된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학비리에 대한 교육청의 관리·감독 의지 미흡과 관리체계 부실 지적 △서울시교육청의 직장동호회 활동 증빙 정산 기준 강화 요청 △메타버스 구축 사업 재고 △독도교육 강화 및 활성화 방안 모색 요청 △유치원 방과후 모집 과정 자격제한 없도록 확대 요청 △사교육 경감대책 계획 수립 유·초등 함께 진행 요청 △성과공유회, 평가회 연수 일회성 호화행사 관련 제보 △학교폭력위원회 전문가 위원 참여 독려 △사립학교 종교수업 강요, 이사장 갑질 등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했다.
‘시민의정감시단’은 이소라 의원 행정사무감사 질의에 대한 일일 총평을 통해 “질문이 공익제보와 관련해 일관성이 있었고 서울시교육청의 책무를 강조했다”, “교원 감축 및 여학생 성폭력 관련 통계를 바탕으로 정확한 질문을 했으며 단일 사건을 넘어 거시적인 관점에서 교육청에 필요한 사항을 요구함”, “교육위원회 내의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질의한 것이 좋았음. 특히 메타버스 관련해 시대 흐름에 조금 늦은 감이 있지 않은지를 지적한 부분이 좋았음” 등으로 평가했다.
특히 ‘시민의정감시단’은 이 의원에 대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제출자료를 분석하고 질의함. 인권에 대한 감수성이 높은 의원이라 판단됨”, “예산효율성 및 정책실효성 방면에서 우수한 질의를 진행함”, “의원님이 공부를 많이 해오셨다는 게 느껴지는 질의였고 개선을 촉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음” 등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소라 의원은 “후반기 교육위원회에 와서 하는 첫 행정사무감사라 부담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다”며 “서울시교육청의 전반적인 사업을 최대한 훑어보고 개선할 점을 찾으려고 노력했는데 평가단에서 좋은 평가를 해주신 것 같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은 “이번 행감에서는 특히 사학비리와 관련해 해당 학교 세 곳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고 서울시교육청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며 “차근차근 후속 조치까지 세심하게 잘 챙기고 나아가 서울시의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시설개선 등 두루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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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긴급·비상 자금 필요할 때'' 서울시, 저신용 자영업자 대상 '안심통장' 지원
서울특별시청사(사진=PEDIEN)
[충청뉴스큐] 서울에서 작은 카페를 운영하는 A씨는 갑작스러운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소액이 급하게 필요했다.
은행 대출을 알아봤지만, 최근 카페를 폐업하고 다시 개업하는 과정에서 신용등급이 떨어져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중 서울시가 지원하는 마이너스 통장 방식의 안심통장을 알게 됐고 필요한 자금을 즉시 인출해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생계형 자영업자 대상 마이너스 통장 방식의 ‘안심통장’ 사업이 오는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제도권 금융기관 대출이 힘든 저신용 자영업자들이 불법대부업 시장에 내몰려 이중·삼중고를 겪지 않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안심통장’ 사업은 저신용·생계형 자영업자에게 신속·간편·상시·저리로 자금을 지원하는 마이너스 통장으로 지난해 말 서울시가 발표한 ‘소상공인 힘보탬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안심통장’은 최대 1,000만원까지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고 승인된 한도 내에서 필요할 때 자유롭게 자금을 인출하고 상환할 수 있다.
시는 이를 통해 사용한 기간만큼만 이자를 부담한다는 점도 안심통장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대출금리는 시중은행 카드론 평균 금리인 14.0%보다 낮은 4.84% 수준이다.
또한, 모바일앱을 통한 비대면 자동 심사를 도입해 복잡한 서류제출이나 대면 없이 영업일 기준 1일 이내로 대출 승인이 완료된다.
‘안심통장’은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중 업력 1년 초과 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원 이상 또는 1년 신고매출액이 1,000만원 이상 대표자 NICE 개인신용평점 600점 이상인 개인사업자면 신청할 수 있다.
‘안심통장’의 신청 자격, 지원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신용보증재단 누리집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신청은 3월 27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서울신용보증재단 또는 카카오뱅크 모바일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원활한 신청을 위해 사업장 및 거주지 임대차계약서는 미리 촬영해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또한, 현장 실사를 대체하기 위해 신청 과정에서 대표자가 직접 사업장 외부·내부 사진을 촬영해 GPS 위치정보 확인이 필요하므로 반드시 사업장 주소지에서 모바일앱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시는 최초 출시하는 ‘안심통장’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오는 17일 오후 2시 30분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민간협력사인 카카오뱅크, 보증기관인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서울시 안심통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서울시는 안심통장 홍보 등 행정 전반을 지원하고 카카오뱅크는 전용 상품 마련 등 자금 지원을, 서울신용보증재단은 특별보증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김태균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서울경제의 실핏줄이자 지역 골목상권의 든든한 버팀목인 자영업자분들께 신속하고 간편한 금융 지원을 제공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웃어야 서울이 웃는다’는 신념으로 장사하기 좋은 서울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