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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주 시의원,용곡중학교‘꿈의공간 여는날’ 참석
전병주 시의원,용곡중학교‘꿈의공간 여는날’ 참석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전병주 부위원장이 10일 용곡중학교 ‘꿈의공간 여는날’에 참석해 운동장 스탠드 조성, 인조잔디 교체 등의 교육환경 개선을 확인하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꿈의공간 여는날’ 행사는 운동장 환경개선을 기념하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관계자의 테이프 커팅 후에 용곡중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도 진행되어 특별한 공간의 의미를 되새겼다.
전병주 부위원장은 교육위원회 부위원장과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2024년도 예산안을 심사, 의결해 용곡중 인조잔디 개선을 위해 2억 2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전 의원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인조잔디 개선 요청이 많았지만 여러 논란으로 예산 편성과 교체가 늦어졌다”며 “어렵게 확보한 예산으로 조성한 인조잔디 운동장에서 행사가 진행되어 더욱 기쁘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전병주 부위원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즐기고 건강한 신체와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용곡중학교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한다”고 말하며 축사를 마쳤다.
행사 이후에는 용곡중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과 간담회를 가져 교육 현장을 살피고 학교 발전을 위한 사안을 논의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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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시의원,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2024 세계 노벨문학축제’ 참석 및“그날이 오면”시 낭독
유정희 시의원,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2024 세계 노벨문학축제’ 참석 및“그날이 오면”시 낭독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의원이 10일 서울도서관에서 열린 ‘2024 세계 노벨문학축제’에 참석해,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는 특별 시낭독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축제는 한강 작가의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을 축하하며 시민들에게 문학과 예술의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로 문학의 힘을 통해 사람들 간의 소통과 교감을 증진시키고자 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유정희 의원은 축제에서 "그날이 오면"이라는 시를 낭독하며 문학이 사회와 개인에게 미치는 깊은 영향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유 의원은 시낭독 후,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은 한국 문학이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은 큰 의미를 가진 순간"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한강 작가의 작품을 접하고 문학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배우 유선이 사회를 맡고 한강 작가의 작품을 낭독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노벨문학상의 ‘ 과거, 현재, 미래’ 를 주제로 한 강연과 대화의 장이 펼쳐져, 문학의 역사와 그 영향력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편 이번 축제는 서울시와 대한출판문화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도서관 및 서울국제도서전이 주관하는 행사로 한강 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학 토크, 강연, 전시, 낭독 등 풍성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특히 한강 작가의 작품을 다룬 세션들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축제의 의미와 가치를 더욱 부각시켰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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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불법 숙박업소 146건 입건 불법 숙박업 영업행위 근절 위한 유관기관 업무 협력 강화
서울특별시청사(사진=PEDIEN)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시민들의 제보, 수사 의뢰 및 고발 등을 통해, 공유 숙박 플랫폼인 에어비앤비를 이용한 불법 숙박업소를 지속적으로 단속·수사해 올해 불법 숙박업자 146명을 입건했다.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현장과 잠복수사를 병행해 수사를 진행한 결과, 오피스텔, 고시원의 객실, 다중주택 등의 주택을 불법 숙박업소로 이용하는 사례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최근 3년간 숙박시설이 아닌 용도의 건물을 불법 숙박업소로 이용한 입건 건수는 2022년 17건, 2023년 100건, 2024년 146건으로 특히 올해는 2022년 대비 약 8배가 증가했다.
불법 숙박업은 보통 오피스텔, 고시원, 주택 등에서 발생하는데, 이는 건축법상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숙박업 영업 신고를 할 수 없는 건축물이다.
이와 같이,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오피스텔, 고시원, 주택 등에서 불법 숙박업소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공유 숙박 플랫폼에 숙소 정보 등록 시 숙박업 영업신고증이 필요하지 않고 게스트들이 앱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피스텔은 주거의 기능을 겸하는 주거 공간으로 그 용도는 업무시설이다.
이런 이유로 오피스텔은 특성상,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공동주택과 비교해 보증금이 저렴하기 때문에 해당 건물을 이용한 불법 숙박업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고시원은 현행법상 숙박업과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시설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지만, 경기침체로 인한 영업 부진으로 숙소 등록 절차가 간단한 공유숙박 플랫폼에서 고시원을 활용한 숙박업 영업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중주택 등의 주택은 관할관청에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등록을 신청하면 외국인 대상으로 숙박업 영업이 가능하나, 단지 내 규약으로 정해진 비율의 주민 동의를 받아야 하고 주택 면적은 230㎡ 미만이면서 운영자 실거주 및 외국어 안내 서비스가 가능한 체계를 갖추어야 하는 등, 등록 기준이 까다롭다.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민사국은 지난 11월 7일 에어비앤비코리아와 불법 숙박업 문제점 공유 및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온라인 공유숙박플랫폼을 이용한 불법 숙박 영업의 근절을 위해 에어비앤비의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서울 시민의 관광 질서 확립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 결과, 민사국에서 불법 숙박업소 조사로 확인된 숙소 정보를 통보할 경우, 해당 숙박업소를 에어비앤비 사이트에서 삭제하기로 했다.
또한, 사업자등록증이 없는 불법 숙박업소의 탈세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불법 숙박업소 운영자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관련 자료를 국세청에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중위생영업 중 숙박업 영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시설 및 설비를 갖추고 관할관청에 영업 신고를 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시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제3조 공중위생영업을 하고자 하는 자는 공중위생영업의 종류별로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시설 및 설비를 갖추고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해야 한다.
제20조 제3조 제1항 전단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숙박업 영업을 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서울시는 숙박시설이 아닌 용도의 건물을 이용해 서울을 찾는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불법 숙박업 영업행위 정황 발견 시에는 적극적으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불법숙박업 영업행위 관련 신고·제보는 ‘서울 스마트 불편 신고 앱’, ‘서울시 응답소 민생 침해 범죄신고센터’,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제보할 수 있고 제보된 내용은 심사를 통해 ‘서울특별시 공익제보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최대 2억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시행 중이다.
권순기 서울시 민생사법경찰 국장은 “지난 10월 2일부터 에어비앤비가 신규 숙소에 대해 영업신고증 제출을 의무화했으나, 기존 숙소에 대해서는 ’ 25년 10월까지 유예기간을 두고 있다”며 “제도의 풍선효과를 이용해 불법 숙박업을 재개하는 업자들을 근절하고 매년 급증하는 불법 숙박 영업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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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문화공간 최초 VR 피난 교육…안전의식 몸에 익힌다
DDP, 문화공간 최초 VR 피난 교육…안전의식 몸에 익힌다
[충청뉴스큐] 서울디자인재단은 서울라이트DDP 등 연말 대규모 시민집객 행사를 앞두고 화재 시 피난 교육을 비롯해 안전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대규모 상가 화재와 같은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며 대형 시설물의 재난 대응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이러한 가운데 재단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내 모든 실내 구역에서 화재 시 피난 시뮬레이션을 완료하며 인명 안전성을 철저히 점검했다.
재단은 이번 작업을 통해 대규모 문화 시설에서 최초로 화재 시 피난 시뮬레이션을 전 구역에 걸쳐 수행한 사례를 남겼다.
이를 바탕으로 시민 안전을 위한 선도적 기준을 제시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재단은 DDP 아트홀, 뮤지엄, 디자인랩, 디자인마켓 등 모든 실내 공간에서 발생 가능한 13개 화재 시나리오와 28개 피난 시나리오를 적용해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
화재 발생 위치, 비상환기 시스템 작동 여부, 주요 출입구 폐쇄와 같은 다양한 상황을 반영해 ‘피난필요시간’을 산출해 DDP 특정 장소 내 모든 인원이 안전하게 대피 가능함을 확인했으며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 등 재해 약자를 고려한 설계 또한 정교화했다.
아트홀 2,358명 / 뮤지엄 1,347명 / 디자인랩 2,826명 / 디자인마켓 600명 시뮬레이션 결과는 피난 병목구간 개선과 공간별 피난안내요원의 배치와 역할 정의에 활용된다.
화재 안전 관리는 시뮬레이션에 그치지 않았다.
재단은 VR 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교육훈련을 도입해 피난대응 매뉴얼을 현실적으로 보완했다.
특히 재단 임직원이 피난안내요원 역할을 직접 체험하도록 설계된 가상 체험을 통해 실효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단순히 소방 설비의 성능 점검에 그치지 않고 DDP의 안전성을 확인하며 피난 매뉴얼을 현실화했다.
12월 12일에는 재단 전 직원과 DDP 운영 위탁사 임직원이 VR 장비를 활용해 가상 피난대응 교육훈련을 실시한다.
서울시는 10월 30일 27개 기관·단체와 함께 ‘2024년 서울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DDP에서 실시한 바 있다.
당시 훈련에서 대피자로 참여했던 재단 임직원들은 VR 교육을 통해 피난안내요원 역할을 보다 실감 있게 경험할 수 있었다.
특히 VR 1인칭 시점의 훈련자는 병목구간에 위치해 재실 인원들의 피난을 안내·유도하고 마지막에 피난안내요원 본인이 탈출함으로써 재실 인원 전원을 탈출시키는 훈련에 참여했다.
강경남 안전관리실장은 “이번 VR 교육훈련은 서울라이트DDP 및 연말 카운트다운 행사와 같은 대규모 시민집객 행사를 앞두고 직원들이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차강희 대표이사는 “이번에 DDP에서 정교화된 기술을 이용해 시행한 화재·피난 시뮬레이션과 VR 교육훈련은 시민안전이 최우선인 복합 문화공간의 화재·피난 대응에 대한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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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먹거리 푸드테크 유니콘기업 키운다… 서울시 청년쿡 푸드테크 센터 개관
미래먹거리 푸드테크 유니콘기업 키운다… 서울시 청년쿡 푸드테크 센터 개관
[충청뉴스큐] 육류 생산보다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 식물성 대체식품, 개인 맞춤형 식단을 추천해주는 AI 기술 등 ‘푸드테크’ 가 전 세계적인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시가 미래먹거리이자 고부가가치산업인 푸드테크 분야 청년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서울시 청년쿡 푸드테크 센터’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술개발부터 공간지원, 투자유치, 판로개척과 해외진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유니콘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문을 연 ‘청년쿡 푸드테크 센터’는 지하철 7호선 신풍역과 연결된 청년안심주택 내에 위치한다.
총면적 466㎡ 규모로 입주기업 ‘사무공간’과 ‘회의실’을 비롯해 제품·서비스 테스트베드이자 라이브방송 시설을 갖춘 ‘오픈 키친’, 각종 행사 진행이 가능한 ‘오픈 라운지’ 등을 갖추고 있다.
센터의 첫 지원을 받는 스타트업은 총 20개사. 대체식품·기능식제품 등 신식품 개발기업, 근육질환개선 건강기능식 개발기업, 개인맞춤형 식단 제공 서비스기업 등 다양하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9월~10월 대표자 연령이 19세~39세 청년으로 제품·서비스 보유 창업 기업 중 고도화가 필요한 기업을 모집했다.
선발된 20개의 스타트업은 2026년 2월까지 제품·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초기사업자금 지원부터 법률·기술 등 전문가 멘토링, 대기업 오픈이노베이션 및 투자유치 지원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전반적인 액셀러레이팅을 받게 된다.
본격적인 지원에 앞선 지난 11월, 시는 선발기업에 대한 진단과 초기사업비 100만원을 지원했다.
초기사업비, 중간사업 및 최종성과 평가를 통해 총 7200만원 규모의 사업비를 시기별 차등 지원한다.
기업진단 후 법률, 기술, 사업화, 투자, 마케팅 등 제품개발과 사업전반에 대한 1대 1전문가 멘토링 지원한다.
중견·대기업과 오픈이노베이션 기회를 제공하고 비용도 지원한다.
국·내외 유수 푸드테크박람회·컨퍼런스 참가 및 참여를 지원한다.
IR데이 개최 등 대기업 및 투자사도 연계한다.
입주기업 10곳에 대해 4인 기준 사무공간과 행사개최가 가능한 오픈라운지, 회의실, 휴게실 등 제공한다.
새로운 사업기회 마련과 협업, 정보 공유 등을 위한 네트워킹을 연계한다.
향후 ‘청년쿡 푸드테크 센터’ 와 지난 2022년부터 운영 중인 ‘청년 쿡 비즈니스센터’간 공간·프로그램 연계, 네트워킹 활성화 등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나아가 센터를 통해 성장한 기업들이 지역사회 발전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에도 적극 참여해 선순환 구조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22년 문을 연 청년 쿡 비즈니스센터는 식품제조업 분야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전문 보육 기관이다.
2023년 총 21개 기업을 지원해 총매출 111억을 달성하고 9.5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서울시는 10일 ‘서울시 청년쿡 푸드테크 센터’ 운영 시작을 알리는 개관식이 개최했다.
개관식에는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을 비롯해 김지향 서울시의회 의원, 이동수 서울시 미래세대 명예시장, 기업 오픈이노베이션 담당자, 투자사 등이 참석해 센터 개관과 기업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청년쿡 비즈니스센터의 지원을 받는 기업들이 케이터링 등을 준비해 청년쿡 푸드테크 센터와 새로운 시작을 앞둔 기업들을 응원했다.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은 “서울시 청년쿡 푸드테크센터가 미래 고부가치산업이자 미래먹거리인 푸드테크분야 청년 창업가들의 꿈과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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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 “2024 바르게살기운동 동대문구 평가보고대회” 참석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 “2024 바르게살기운동 동대문구 평가보고대회” 참석
[충청뉴스큐]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이 12월 6일 동대문구청 강당에서 개최한 ‘2024년 바르게살기운동 동대문구 평가보고대회’ 현장을 찾아 2024년 유공위원 표창 시상자들을 축하하고 회원들을 격려했다.
바르게살기운동은 진실·질서·화합의 3대 정신을 실천하는 국민운동단체로 동대문구에는 374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병윤 교통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저 또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으로 참여한 경험이 있다”고 말하며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분들께서 보이지 않은 곳에서도 구석구석 봉사해 주시고 있음을 알고 있기에 감사드리며 지역 사회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시의회 차원에서도 예산이 투입될 수 있도록 뒷받침 방안을 강구 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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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2024 나눔애 페스티벌 참석⋯특별공연도 선보여
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2024 나눔애 페스티벌 참석⋯특별공연도 선보여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5일 삼익아트홀에서 열린 ‘2024 나눔애 페스티벌’에 참석해 특별공연을 선보이며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4 나눔애 페스티벌’은 논현노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한 행사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약 20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이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지속적인 연계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내빈 축사, 활동영상 시청, 시상식으로 시작해 2부에서는 이새날 의원, 장광팔 만담가, 오아밴드가 특별공연을 펼쳐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 의원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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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 “2024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참석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 “2024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참석
[충청뉴스큐]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이 12월 5일 동대문구청 강당에서 개최한 ‘2024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현장을 찾아 수상한 시상자를 축하하고 격려했다.
동대문구에서 주최한 본 시상식은 한해동안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행사로 캠프부문, 기업부문, 단체부문에 대해 총 23개를 시상했다.
이병윤 교통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 수상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삶을 실천해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동대문구의 따뜻한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이 마련되어 있지만 아직도 소외된 이웃들이 있기에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제도적으로 상생할 수 있는 정책뿐만 아니라 필요한 곳에 예산이 투입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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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호 시의원, “서울정문학교 시설 개선 및 특수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 개최 ”
송도호 시의원, “서울정문학교 시설 개선 및 특수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 개최 ”
[충청뉴스큐] 송도호 서울시의원은 12월 9일 서울정문학교 교장 및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갖고 학교 시설 개선과 특구교육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1996년 설립된 서울정문학교는 초등학교부터 전공과까지 총 14개 학년에 걸쳐 현재 200여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하지만 1998년 준공된 이후 학교 시설 개선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 학생들이 낡고 좁은 공간에서 학습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운동장 부재로 인해 학생들이 신체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며 이로 인한 안전 문제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송 의원은 간담회에서 학교 시설의 노후화와 부족한 운동공간, 특별활동 시설 부족 등의 문제점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 교육청 및 관계자들에게 학교의 어려움을 알리고 예산 지원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학부모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요구를 반영한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송 의원은 “아이들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할 권리가 있으며 특히 특수학교 학생들에게는 더욱 맞춤형 교육환경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서울정문학교 학생들은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서 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와 함께 서울정문학교 시설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에도 송의원은 서울정문학교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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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수 현장교육센터', 개관 첫해 648명 전문가 양성해 상수도 시설관리 전문성 강화
'아리수 현장교육센터', 개관 첫해 648명 전문가 양성해 상수도 시설관리 전문성 강화
[충청뉴스큐] 서울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건립한 ‘아리수 현장교육센터’ 가 개관 첫해 648명의 아리수 전문가를 양성하며 상수도 현장 실무 전문 교육시설로 자리매김했다.
아리수 현장교육센터는 강북아리수정수센터 내 조성된 8,000㎡ 규모의 상수도 실습 교육장으로 올해 3월 15일 개관했다.
올해 ‘아리수 현장교육센터’에서 총 15개 과정의 교육이 운영됐으며 서울아리수본부 직원 1,868명 중 648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교육 후 설문조사 결과 교육생의 93%가 “업무 이해도와 역량 증대에 도움 됐다”고 응답했다.
수도사업소에서 2년째 수계조절 업무를 담당하는 한 주무관은 “긴급 누수 현장에서 단수 지역을 최소화하도록 즉각적인 밸브 조절이 필요했는데, 선배 직원 없이 혼자 진땀을 뺐던 기억이 있다”며 “실제 현장처럼 실습장을 구현한 ‘아리수 현장교육센터’에서 시나리오에 따라 밸브를 조절해 보면서 업무에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상하수도협회, K-water 등의 기관과 인천, 대구 등 타 지자체를 비롯해 네팔, 베트남, 필리핀, 일본 등 해외도시 관계자 120여명도 ‘아리수 현장교육센터’를 견학했다.
특히 블록시스템으로 구현한 수계전환 실습 시설과 500㎜ 규모로 대구경관 세척 장비 투입이 가능한 관 세척 실습장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시는 올해 운영 결과를 반영해 상수도 현장 업무 노하우를 교육에 반영해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체계화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향후 10년간 본부 내 기술 인력의 37%의 퇴직이 예상되는 서울아리수본부의 안정적인 아리수 공급을 위한 인적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예를 들어, 단전 및 누수 등으로 인한 실제 현장의 단수 사고 사례를 기반으로 다양한 비상 급수 공급부터 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시나리오를 개발하고 교육에 활용해 사고 현장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급수 운영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4차 산업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물 관리 기술 교육 콘텐츠도 강화한다.
내년부터 서울연구원과 함께 서울아리수본부에 다년간 축적된 누수음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누수 진단 소프트웨어 개발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기존에는 탐사원이 직접 누수음을 귀로 듣고 누수 여부를 판단했다.
한편 서울시는 앞으로 ‘아리수 현장교육센터’를 민간 기업에도 개방해 신기술·신공법 테스트베드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영희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올해 아리수본부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해 높은 만족도를 보인 만큼 향후 민간 기업에도 개방해 상수도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향후 상수도 현장 인력의 대거 교체와 기후변화에 따른 위기에도 안정적으로 고품질 아리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