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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연 시의원, ‘K-컬처나눔봉사공헌 대상’의정활동 부문 수상
박성연 시의원, ‘K-컬처나눔봉사공헌 대상’의정활동 부문 수상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박성연 의원은 지난 1일 연세대학교 동문회관 3층 그랜드불룸에서 열린 ‘제5회 K-컬처나눔봉사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부문 나눔봉사공헌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K컬처나눔봉사공헌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와 K컬처나눔봉사단이 주관한 행사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개인과 단체의 공로를 치하하는 자리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 상은 각계각층의 공헌자들을 발굴해 그 헌신을 격려해왔다.
박성연 의원은 소방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 지역사회의 현안 해결, 청년 정책 발굴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과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광진구 노후 주거지 개발, 지역 교통문제 해결, 그리고 광진구 주민들과의 소통 강화 등으로 지역 발전에 앞장서 왔다.
박 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한 의정활동뿐 아니라 광진구 소방공무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정신건강 지원을 위한 조례 발의 등 지역 사회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박 의원은 청년 정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제도화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의 미래를 위한 정책적 기반을 마련해 왔다.
이번 수상을 통해 박 의원의 헌신적인 의정활동이 다시 한번 주목받게 됐다.
박성연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서울시민과 광진구 주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현하며 서울이 더 밝아지는 데 기여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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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복자 서울시의원, 'K-컬처나눔 봉사공헌대상' 의정활동 부문 수상
신복자 서울시의원, 'K-컬처나눔 봉사공헌대상' 의정활동 부문 수상
[충청뉴스큐] 신복자 서울시의원이 지난 12월 1일에 개최된 ‘2024 제5회 K-컬처나눔 봉사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부문 나눔봉사공헌대상을 수상했다.
본 시상식은 정치, 사회, 문화, 예술, 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나눔과 봉사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인물들의 업적을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행사다.
신복자 의원은 지역 사회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성과로는 동대문구 청년취업사관학교 유치 지원, 답십리 공원 및 중랑천변 환경개선, 답십리역·장한평역 시설 환경 개선을 비롯해 서울시 출자·출연기관 운영 실태 및 개선 방안에 대한 연구 발표 등이 있다.
또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아동 돌봄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특히 지역아동센터 운영 문제점을 진단하고 대책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주도하는 등 아동 복지를 위한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서울불꽃축제 당일 대기질 악화 문제를 지적하며 시민 대상 사전 경고와 안내를 강화할 것을 촉구하는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신복자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이뤄낸 성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살기 좋은 동대문구와 서울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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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초상화 모셨던 영희전의 역사 ‘서울사료총서’ 제21권에 담다
왕의 초상화 모셨던 영희전의 역사 ‘서울사료총서’ 제21권에 담다
[충청뉴스큐] 서울역사편찬원은 조선시대 왕실 초상화를 보관했던 영희전의 운영 기록을 담은 ‘국역 영희전지·남전속지’를 발간했다.
조선시대에는 왕의 존귀한 모습을 담은 초상화를 ‘진전’ 이라는 별도의 건물에 모셔두었다.
왕이 진전에 행차해 선대 영정에 제사를 지내기도 했고 진전에는 상주하는 관원을 두어 관리했다.
‘영희전’은 조선 후기 한양 남부 훈도방에 있던 왕실 초상화 보관소다.
1690년 ‘남별전’을 개칭해 ‘영희전’ 이라 명명했으며 1908년까지 태조, 세조, 원종, 숙종, 영조, 순조의 어진을 봉안했던 진전이었다.
이번에 발간된 책은 1751년 김용겸이 편찬한 ‘영희전지’ 와 1859년 김계진이 편찬한 ‘남전속지’를 국문으로 번역해 한 권의 책으로 묶은 것이다.
영희전의 창건 과정, 영정 봉안순서 보수 기록과 제향의 종류와 절차, 제기, 제수 등 영희전 운영에 관한 상세한 내용을 담고 있다.
‘영희전지’는 영희전에 부임할 후대 관원들을 위해 영희전에 대한 여러 정보를 정리한 책이다.
‘남전속지’는 ‘영희전지’ 편찬 이후 100년 동안의 변화상을 보완해 기록한 성격이다.
1772년 중수청 설치와 1778년 영조 어진 봉안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역사편찬원은 시민들이 ‘국역 영희전지·남전속지’에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퀴즈 이벤트를 마련했다.
책과 관련한 간단한 퀴즈를 풀고 본인의 SNS에 관련 게시물을 작성하는 이벤트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소정의 온라인 교환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역사편찬원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국역 영희전지·남전속지’는 서울역사편찬원 누리집에서 전자책으로 무료 열람할 수 있으며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책방에서 구매할 수 있다.
12월 중 서울시 공공도서관에서도 열람 가능하다.
- 서울역사편찬원 누리집 : history.seoul.go.kr 이상배 서울역사편찬원장은 “이번 ‘국역 영희전지·남전속지’는 관원이 기록한 관서지의 형식을 살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사료다.
조선 후기 진전인 영희전을 쉽고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잘 알려지지 않은 서울 관련 사료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서울 역사의 지평을 넓히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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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소중함을 느끼는 특별한 연말‘2024 물재생 즐겨찾기’
물의 소중함을 느끼는 특별한 연말‘2024 물재생 즐겨찾기’
[충청뉴스큐]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은 서울물재생체험관에서 12월 7일부터 15일 중 매주 토, 일까지 어린이 동반 가족 대상으로 연말 문화체험 프로그램‘2024 물재생 즐겨찾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인기있던 프로그램을 다시 선보이며 물재생의 중요성과 가치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2024 물재생 즐겨찾기’는 물재생의 가치를 감각적으로 즐기며 다채로운 예술적 표현을 통해 환경감수성을 고취할 수 있도록 4종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운영 시간 내 자율적으로 여러 체험을 할 수 있으며 1일 3종의 체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친환경 기념품과 체험관 글자를 삽입한 디자인 쿠키를 제공해 참여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12월 7일과 8일에는 물재생 랜덤 퀴즈, 찰랑 물방울 리듬, 슬러지 키링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12월 14일과 15일에는 물재생 랜덤 퀴즈, 찰랑 물방울 리듬, 장난감 조각 재생하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서울물재생시설공단 권완택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연말에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면서 물재생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경 교육의 기회를 확대해 지속 가능한 물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전시 관람을 예약한 관람객이라면 현장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운영 일정 내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물재생체험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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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에 AI 접목, 스마트해진 서울시 공무원… 시민편의·만족도 상승
행정에 AI 접목, 스마트해진 서울시 공무원… 시민편의·만족도 상승
[충청뉴스큐] 서울시 공무원들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업무에 활용해 행정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자료작성과 처리 시간은 줄이고 내용은 한층 더 정확해지면서 시민들의 만족도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다.
이를 위해 시는 서울시 공무원에 대한 신기술 이용료 지원과 체계적인 AI 교육을 통해 역량을 높이고 있다.
올해 20개 부서와 175명의 직원들에게 신기술 이용료를 지원했고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1,802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총 50회의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해 10월, 서울특별시 스마트도시 및 정보화 조례 개정을 통해 전국 최초로 직원의 신기술 이용료 지원에 대한 근거를 마련했다.
특히 지난해 628명에 불과했던 교육 참여 직원이 올해는 3배 가량 늘었다.
기초부터 심화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문서 작성, 자료 조사, 번역, 아이디어 발굴 등 다양한 분야 실무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었다고 시는 덧붙였다.
시는 이번 교육 및 지원 성과를 바탕으로 생성형 AI를 업무 전반에 적용해 실질적인 시민 대상 행정개선 효과와 혁신에 이룬다는 계획이다.
박진영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AI 기술은 활용한 공공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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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복지재단, 올해 서울시 청년 1만 8천 명에 금융교육 제공
서울특별시청사(사진=PEDIEN)
[충청뉴스큐] 서울시복지재단은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참가자들의 경제역량을 높이기 위해 제공하는 금융교육 및 특화교육을 2024년도 10월 기준 1만 8,112여명이 수강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4월 기초-심화 연계과정 금융이해 교육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21회 금융 및 특화 오프라인 교육 과정을 진행했다.
전년대비 5회 추가 개설했으며 총 1,106명이 강의를 수강했다.
금융교육은 1회 최대 참가자가 110명, 특화교육은 109명으로 호응이 높았으며 경제지식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강의와 청년 주거정책과 주거복지에 관련된 주제의 강의가 인기강좌로 꼽혔다.
오프라인 금융교육은 매년 수요조사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욕구에 맞는 과정을 설계하며 올해는 △금융교육 13개 과정, △특화교육 8개 과정을 운영했다.
서울시평생학습포털에서 수강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은 △금융교육 15개 과정 △특화교육 4개 과정으로 총 1만 7,006명이 수강했다.
온라인 금융교육은 통장 참가자뿐 아니라 관심 있는 일반시민 누구나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재단은 그간 통장 참가자들의 금융교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 활성화를 위해 퀴즈대회, 후기공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의견수렴을 위한 인터뷰도 진행했다.
지난 10월 메타버스를 활용한 온라인 월드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후기공모 이벤트를 통해 우수 공모작 6편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벤트 참가자들은 금융교육 참여로 돈을 모으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근로의지를 다지게 됐으며 삶에 희망이 생겼다고 했다.
또한 불안한 청년시기를 지나가는 데 큰 힘이 됐으며 미래에 대한 동기부여를 통해 삶을 더 잘 이끌어 나가고자 하는 의욕을 보였다.
인터뷰 참여 참가자들은 금융 역량강화 목적으로 교육을 수강했으며 목돈 저축 노력, 근로 유지 의지, 자신감 향상 등 미래설계 및 자산형성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실제 교육 종료 후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 종합점수 93.2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교육구성, △교육운영 △강사 만족에 대해 설문했으며 강사에 대한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유연희 복지사업실장은 “내년에도 의견수렴을 통해 참가자의 욕구와 역량에 맞는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참가자의 실생활에 접목이 가능한 경제지식을 통해 자산형성과 미래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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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서울시의원 2024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문성호 서울시의원 2024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문성호 서울시의원이 지난 23일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중앙회 주최 2024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제7회 정명대상 지방자치 의정대상 부문 대상을 수상받았다.
시상식을 주최한 한국유권자중앙회 강수완 총재는 “한 해 동안 지방자치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하였기에 그 공로를 귀히 여겨 한국유권중앙회와 정명대상조직위원회, 국민선거감시단, 유권자정책평가단의 검증과 평가를 거쳐 제7회 정명대상 지방자치 의정대상 부문 대상으로 선정해 이 상을 드립니다”며 문성호 의원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임기 시작부터 주민들과 소통하며 직접 작성한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 계획’을 토대로 최근 무악재역 도심 방면 유턴에 대한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 가결이라는 성과를 낸 바 있으며 그간 소외받고 잘 드러나지 않았던 뇌병변 중증장애인과 그들의 가족에 대한 복지 지원 및 생활 안정을 위해 시정질의 등을 통해 보완하고자 노력해왔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수상 소감으로 “큰 상을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며 이것으로 와 끝냈다 하고 만족하지 않고 더 성과를 내라는 당근과 채찍질임으로 유권자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노력하겠다”며 인사했다.
또한 문성호 의원은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 계획은 비단 무악재역 도심 방면 유턴만이 있는 게 아니었다 이를 첫 성과로 해 은평구 방면 유턴 역시 다시 재개하는 성과를 꼭 내도록 하겠다 그리해 진정한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이라는 큰 과업을 완성하도록 하는 것이 2025년의 목표다”며 굳은 결심을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아직 서대문구에는 많은 숙제가 기다리고 있다.
올 겨울 크리스마스 선물로 서부경전철 민투심 통과 후 실시협약, 경의선 철도 지하화 추진, 연세로 차량통행 재개의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홍제홍은권역 고교신설 역시 꼭 풀어야 할 나의 숙제. 반드시 이루고 말 것”며 인사를 마쳤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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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 “2024년 동대문구청장배 동대문 어울림 보치아대회” 참석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 “2024년 동대문구청장배 동대문 어울림 보치아대회” 참석
[충청뉴스큐]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은 11월 27일 ‘2024년 동대문구청장배 동대문 어울림 보치아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행사 참가자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번 행사는 동대문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행사 당일 오후 6시까지 개인전, 단체전 등 보치아 경기가 열려 장애인, 비장애인 선수 200명, 대회 관계자 50여명 등 약 250명이 함께 모여 나눔과 화합을 이루었다.
이병윤 위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 여러분들의 다양한 체육활동이 더 활성화 되길 바라며 건강한 삶을 누리고 희망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무엇보다 경기 진행시 안전에 유의하며 즐겁게 행사를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격려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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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소방서 개서 30주년 및 실내훈련장 준공식, 지역안전의 새 이정표”
“관악소방서 개서 30주년 및 실내훈련장 준공식, 지역안전의 새 이정표”
[충청뉴스큐] 송도호은 11월 27일 관악소방서에서 개최된 개서 30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새롭게 준공된 실내 훈련장 준공식에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송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난 30년 동안 관악소방서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기여한 바는 이루 말할 수 없다.
1만 5천여 건의 화재 진압, 12만여 건의 구조 활동, 그리고 53만여 건의 구급 출동은 관악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노력의 증거”며 관악소방서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송 의원은 이번 실내 훈련장 준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목적 실내 훈련장이 완공된 것은 관악소방서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뜻깊은 순간이다.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훈련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만큼, 더욱 안정적인 소방·구조 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1인 가구 비율이 높고 산악 지역이 많은 관악구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대응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송 의원은 실내 훈련장 건립과 관련된 의정활동을 언급하며 “도시안전건설위원장 재직 당시 관악소방서 실내 훈련장 건립을 위한 18억 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 훈련장 준공은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사례로 관악구민들의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관악소방서와 소방 공무원 여러분의 노력이 관악구민의 안전망을 더욱 단단히 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다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
본인 역시 관악구의 안전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하며 관악소방서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강조했다.
관악소방서는 1994년 설치됐으며 9개의 119안전센터와 1개의 현장대응단을 산하에 두고 있다.
송 의원은 이번 훈련장 준공과 더불어 소방 공무원, 의용소방대, 주민들이 모두 함께 뜻을 모아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더욱 주력하겠다고 약속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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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한제국 황실 ‘노안도 병풍’ 등 10건 문화유산 지정예고
서울시, 대한제국 황실 ‘노안도 병풍’ 등 10건 문화유산 지정예고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대한제국 황실 자수 예술의 대표작인 ‘자수 양기훈필 노안도 병풍’을 포함한 10건의 유물을 서울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 예고 유물은 서울공예박물관 소장품 6건과 개인 소장 유물 4건으로 구성됐다.
이번 지정 예고 유물은 서울공예박물관 소장 6건, 상원군수 이용식 만인산, 운산군수 이용식 만인수첩, 문화현령 이종태 만인산과 함, 백자청화운룡문호) 개인소장 4건이다.
지정 예고된 유물 중 가장 주목할 만한 유물은 ‘자수 양기훈필 노안도 병풍’ 이다.
조선후기~대한제국 초기에 제작된 황실 헌상품으로 당대 최고의 화가 양기훈의 ‘노안도’를 자수로 완벽히 재현했다.
10폭과 12폭으로 제작된 두 병풍은 기러기 떼의 생동감과 자연 풍경의 서정미를 오색 견사의 섬세한 자수로 표현한다.
특히 12폭 병풍의 제발에는 ‘신자관’ 이 적혀있어 이 작품이 황실 헌상품임을 증명한다.
신자관 : 대한제국 시기 황실에 헌상된 작품임을 표시하기 위해 제작자가 작품에 새긴 글자나 인장을 뜻한다.
이는 작품의 헌상 목적과 황실 소유임을 명확하게 나타내는 상징적 요소로 사용됐다.
이번에 지정 예고 된 또 다른 유물인 ‘상원군수 이용식 만인산’과 ‘운산군수 이용식 만인수첩’은 조선 후기 지방사회의 관료와 주민간의 연대를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다.
‘문화현령 이종태 만인산과 함’은 19세기 말 만인산의 전형적 구조와 보관함을 완벽히 갖춘 귀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만인산’은 조선 후기에 지방 관리가 선정을 베풀었을 때 그 지역 주민들이 감사의 뜻으로 바친 양산 형태의 선물이다.
주로 비단으로 만들었고 가장자리에 수령과 유지들의 이름을 적었다.
‘만인수첩’도 만인산과 비슷한 맥락에서 지역 주민들이 지방관리의 선정을 기리기 위해 제작한 감사의 기록물이다.
이 외에도 국가 의례용 ‘백자청화운룡문호’, 조선초기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조선 영조대 풍수지리서 ‘인사수지’, 조선 후기 관요 제작의 독창성을 보여주는 ‘백자청화육각병’, 왕실 군례의식에 사용된 ‘백자 각배’ 가 지정 예고됐다.
서울시는 30일간의 예고 기간 동안 의견을 수렴한 뒤 국가유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지정여부를 결정한다.
지정사유 전문은 서울시보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문화유산보존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4-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