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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균 서울시의원, 미아사거리 한마음대축제에서 펼쳐진 개인컵 사용의날 행사, 지역축제와 함께 환경보호 실천
이용균 서울시의원, 미아사거리 한마음대축제에서 펼쳐진 개인컵 사용의날 행사, 지역축제와 함께 환경보호 실천
[충청뉴스큐] 서울 강북구에서 열린 제10회 미아사거리 한마음 대축제가 환경보호 캠페인과 결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개인컵 사용의 날’ 행사가 함께 진행되어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용균 의원이 주도한 이번 행사는 서울시의 1회용품 줄이기 정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축제 현장에서는 개인 텀블러를 가져온 시민들에게 무료 음료를 제공하고 다양한 환경 관련 이벤트를 진행하며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용균 의원은 “우리 모두의 작은 실천이 모여 지구를 살리는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며 “텀블러 사용을 생활화해 일회용품 없는 녹색 도시 강북을 만들어 나가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문화행사들이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개인컵 사용의 날’ 행사는 지역축제와 환경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접목시킨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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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서울시의원, “경의선 지하화, 서울 도심 속 또 다른 발전의 시작”
문성호 서울시의원, “경의선 지하화, 서울 도심 속 또 다른 발전의 시작”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이 지난 4일 서대문구 연세로 창천교회 앞에서 열린 ‘경의선 지하화 서대문주민 캠페인’에 참석해 국토부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선도사업에 경의선이 꼭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다짐을 담아 힘차고 희망적인 인사를 보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일찍이 서대문구는 지난해 3월부터 노선별 공간계획 및 우선순위 설정을 위한 주변 지역 기본구상 수립 용역을 전개했으며 서울시 도시계획 체계 및 공간구조에 따라 지상철도 구간에 대한 공간구상은 물론, 노선별 계획을 구체화해 선제적 철도 지하화 공간구상을 수립한 바 있다”고 시작했다.
문성호 의원은 “서울역에서 가좌역까지, 약 5.8km의 구간이 지하화 된다면 인근 시민이 오랜 시간 고통받던 열차소음은 물론, 그 넓은 부지에 도시기반시설- 문화 및 의료관광을 넘어 청년 창업 단지, 신촌 연세로 상권에 필수요소인 주차장 등 효율성이 높은 발전의 기회를 만들 수 있다”며 이어갔다.
또한 문 의원은 “금일 경의선 지하화 서대문 주민 캠페인에도 많은 분 들이 바쁘신 중에 함께해주셨으며 이미 사전 서명운동을 통해 약 11만4천4백여명의 서대문 주민이 동의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또한 연세대학교와 의료원은 물론 이화여자대학교도 이에 동참하였기에, 이는 단순히 서대문구만의 사업이 아니라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의 또 다른 발전을 시작하는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 셈이다”며 예찬했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지하화 구간은 서울시에서 우선 추진구간 선정 및 국토교통부에 제안서를 제출한 후, 국토교통부가 직접 심사해 선도사업을 선정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부디 2024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서대문구 주민에게 철도지하화통합개발 선도사업으로 경의선이 선정됐다는 축배를 전하고 싶다”며 경의선 지하화가 선도사업을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짐했다.
한편 본 주민 캠페인은 김봉수 신촌이대상가번영회장이 주도해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문성호 서울시의원, 이진삼 서대문구의회 재정건설위원장, 강민하 서대문구의원, 함형진 연세대학교 총학생회장, 신촌동 자율방범대, 신촌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연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임원과 회원, 그리고 신촌 및 연희동 동장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선도사업 선정을 위한 굳은 의지와 뜨거운 열정을 모았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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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 “경복궁역 독도 사진전, 독도의 아름다움 알리는 기회 마련”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 “경복궁역 독도 사진전, 독도의 아름다움 알리는 기회 마련”
[충청뉴스큐]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은 10월 4일 서울교통공사가 3호선 경복궁역에서 개최한 ‘경복궁역 독도 사진전 기념행사’에 참석해 사진전 개최를 환영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3호선 경복궁역 B1층 내부 미술관에서 개최된 이 행사는 “독도의 사계”라는 주제로 10월 4일~10월 31일까지 실제 독도의 전경과 야생동물 및 식물을 찍은 사진 총 36점을 전시하는 행사이다.
3호선 경복궁역은 故김수근 건축가가 설계한 건축물로서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예술적 가치가 높은 곳으로 특히 경복궁, 서촌한옥마을 등이 인접되어 국내외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이에 경복궁역에서 개최되는 독도 사진전은 많은 시민들에게 독도에 대한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윤 위원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독도에 직접 방문해본 경험이 있기에 사진으로 다시 독도의 모습을 보니 감회가 매우 새로웠으며 특히 이번에 전시된 독도 사진들이 매우 선명하고 아름다워 많은 시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사진전 개최를 환영했다.
이어서 이 위원장은 “서울교통공사에서 독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알리기 위해 노력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하철역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하며 독도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애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교통공사는 기존 노후화된 독도 조형물을 새롭게 리모델링해 독도 영상을 띄운 TV를 설치 운영 중으로 10월 25일 독도의 날의 앞두고 독도 농산물 판매하는 행사 진행 등을 통해 독도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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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재 시의원, 서울 전통춤 문화제 지역주민과 함께 참석, 축하
김형재 시의원, 서울 전통춤 문화제 지역주민과 함께 참석, 축하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은 지난 3일 서울 남산국악당에서 개최된 2024 서울 전통춤 문화제 '춤을 잇다, 하늘에 닿다' 에 참석해 이날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고 전했다.
개천절인 지난 3일 중구 남산골한옥마을 서울남산국악당에서 개최된 이날 공연은 무형문화재로 등록된 명인들이 춤을 선보이며 대중에게는 상대적으로 생소한 우리 전통춤을 알리는 목적에서 열린 행사다.
서울시는 2021년 9월 이후 3년 만에 다시 열리게 된 이번 축제의 주제를 ‘천지인, 하늘은 민심의 외침에 응답하듯 춤을 춘다’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신진국악인들이 전통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지, 전통춤의 재발견’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4시, 전통춤 명인들이 궁중무용과 민속무용을 아우르는 ‘천, 하늘의 도시 서울, 전통춤으로 민심을 어루만지다’ 공연이 진행됐다.
뒤이어 잔디마당에서 ‘판굿- 강강수월래’를 선보여 판굿을 선두로 관객과 함께 잔디마당으로 이동 후 모두가 어우러져 강강수월래를 추며 이날 공연을 마무리했다.
아울러‘천지인’의 마지막 ‘인’은 시민들이 맡았다.
‘전통춤 배우기 체험’, ‘전통 공예 체험’ 프로그램 등 시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별도로 마련해 시민들이 축제를 보다 더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날 공연은 예매할 필요 없이 무료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게끔 진행됐다.
김형재 의원은 “오늘 공연은 전통무를 생소하게 느끼는 시민들이 아름다운 춤을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기회가 됐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추후에도 우리 민족의 풍류와 멋을 전세계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전통춤 공연들이 좀 더 자주 개최될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저 역시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우리나라의 전통과 역사를 고스란히 담은 대표적 문화유산인 전통춤이 앞으로도 계속 발전 및 계승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며 이날 행사 참석 소감을 밝혔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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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표 의원, 초안산근린공원 산책로 정비공사 현장점검
홍국표 의원, 초안산근린공원 산책로 정비공사 현장점검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9월 30일 도봉구청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초안산근린공원 산책로 정비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초안산근린공원은 도봉구 창동과 노원구 월계동에 걸쳐 조성된 공원으로 주민들의 생활체육 활동과 휴식 공간으로 애용되고 있다.
현재 노후 산책로 정비를 위한 정비공사가 진행 중이며 공사는 10월 31일 마무리될 예정이다.
홍국표 의원은 산책로 정비공사 현장을 돌며 공사 진행 상황 및 작업환경 위해요소 등을 점검했다.
홍 의원은 현장점검 후 “초안산근린공원 산책로가 주민들이 여가와 휴식을 즐기는 데 불편함이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정비해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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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균 서울시의원, 강북 어르신 위한 공경해孝 사랑해孝 잔치 참석
이용균 서울시의원, 강북 어르신 위한 공경해孝 사랑해孝 잔치 참석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이용균 의원은 지난 2일 강북구민운동장에서 경로잔치 ‘공경해효 사랑해효 잔치’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각 동에서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경로잔치를 통합해 어르신들에게 풍성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처음으로 마련된 행사로 약 2,500명의 어르신이 참여했다.
특히 혈압 및 치매 검진, 다채로운 취미 프로그램 체험, 평양예술단의 특별 공연, 인기 가수 남진의 축하 무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용균 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사회 참여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강북의 어르신들이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시 한번 어르신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민과 소통하며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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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 2024’, 버추얼 아티스트 나이비스와 함께 한다
‘서울디자인 2024’, 버추얼 아티스트 나이비스와 함께 한다
[충청뉴스큐] 서울디자인재단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0월 27일까지 DDP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디자인 행사 ‘서울디자인 2024’에서 버추얼 K-팝 아티스트 ‘나이비스’ 와 함께한다고 밝혔다.
런던, 파리, 도쿄 등 세계적인 도시에 디자인 문화확산을 위해 선보이는 ‘디자인 위크’ 행사가 있다면 서울에는 ‘서울디자인 2024’ 축제가 있다.
‘서울디자인 2024’의 올해 주제는 ‘/내일을 상상하다’로 전시와 포럼, 이벤트를 통해 AI가 만들어 갈 디자인의 미래를 선보인다.
재단은 ㈜에스엠 엔터테인먼트의 첫 버추얼 아티스트 나이비스와 콘텐츠를 활용한 디자인·문화 행사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나이비스는 SM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버추얼 아티스트로 지난 10일 음원공개를 통해 정식 데뷔했으며 리얼월드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서울디자인 2024’는 개최 이래 최초로 버추얼 아티스트, 나이비스를 앰버서더로 위촉했다.
재단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디자인 2024’ 와 함께하는 나이비스의 탄생부터 서울디자인 2024 행사장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릴스 영상을 소개하며 DDP 전역에서 나이비스를 찾아 인증하는 이벤트를 개최해 ‘서울디자인 2024’를 색다르게 홍보할 계획이다.
사전 홍보를 위해 배포한 ‘서울디자인 2024’ 티저 영상은 독특한 비주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서는 미래 도시의 일부처럼 보이는 DDP를 배경으로 나이비스가 새로운 문을 열고 드라마틱하게 등장한다.
나이비스는 음악으로 인간의 감성을 배워가는 AEl 컨셉을 가지고 디지털 월드와 리월 월드를 오가며 활동한다.
등장 시 AI 보이스 기술로 구현되는 목소리, 생성형 AI를 활용한 작가들과 협업 콘텐츠를 선보여 많은 화제를 모았다.
생성형 AI는 ‘서울디자인 2024’ 프로그램의 하나로 개최하는 ‘서울디자인 콘퍼런스’의 주요 화두다.
나이비스와 함께하는 콘퍼런스는 디자인 트렌드 인사이트를 넓히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AI가 이끄는 미래의 다양한 모습을 상상하고 예측해보는 장인 만큼 ‘서울디자인 2024’에서 펼쳐질 흥미로운 미래에 벌써부터 많은 대중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또한 개막식 오프닝 무대에서도 나이비스의 축하 공연이 열린다.
DDP 외벽에서 펼쳐지는 개막식 무대는 새로운 한류 스타의 등장을 알리며 K-팝에 다가올 내일을 가늠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세계 K-팝 팬들에게도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는 나이비스의 공연은 IT 기술과 인간이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감성적으로 연결되는 미래를 실현하는 현장이 될 것이다.
서울디자인재단 차강희 대표이사는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격변하는 시대에 ‘서울디자인 2024’은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K-팝의 새로운 주인공이 될 나이비스와 함께하는 올 행사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디자인 2024’는 ‘/내일을 상상하다’를 주제로 삼은 아시아 대표 디자인 마이스 축제로 10월 17일~ 10월 27일까지 DDP에서 열린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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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납토성 탐방로 사계절 꽃피는 ‘꽃길’로 변신한다
풍납토성 탐방로 사계절 꽃피는 ‘꽃길’로 변신한다
[충청뉴스큐] 서울시가 풍납토성 산책로 주변 690m, 면적1,470㎡을 사계절 꽃내음이 만발하는 ‘사계절 꽃길’로 조성한다.
먼저 올해 풍납토성 탐방로에 코스모스 파종 2,945㎡, 작약 모종 2,876주를 심었고 내년까지 수선화, 바람꽃, 금계국, 튤립, 채송화, 구절초 등을 추가로 식재할 예정이다.
풍납토성 ‘사계절 꽃길’은 풍납토성 남동벽부터 동벽1구간부터 4구간까지 총 1,500m의 거리를 ‘꽃길’로 만드는 사업이다.
이번 풍납토성 탐방로 꽃길 조성 사업은 그간 문화유산 발굴조사로 인해 열악해진 풍납동 정주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풍납토성은 1963년 사적 제11호로 지정된 백제왕성으로 둘레 약 2,250m, 지정면적 12만 1325㎡에 달한다.
이 일대는 백제왕성을 상징하는 유구와 유물들이 다수 발굴되며 학계로부터 ‘백제왕성’ 으로 인정받고 있다.
유실된 서쪽 토성 벽을 포함한다면 전체 길이 3.8km에 달하는 거대한 왕성이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그 축조시대가 초기 백제라는 점에서 고대 토성인 ‘낙랑토성’ 고구려 ‘국내성’ 등에 비견된다.
시는 향후 풍납토성 탐방로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 사업을 이어나가 오랜 역사의 흔적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명소로 계속해서 키워나갈 방침이다.
김건태 서울시 문화유산활용과장은 “이번 풍납동 토성 ‘사계절 꽃길 조성 사업’은 지역민들과 방문객이 보다 더 쾌적하고 즐겁게 역사의 흔적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역사적 가치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동시에 고려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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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9월까지 멧돼지 관련 안전조치 451건 출동
서울특별시청사(사진=PEDIEN)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최근 잇따른 멧돼지의 도심지역 출몰과 관련해 시민안전 정보 제공을 위해 최근 3년간 멧돼지 안전조치 출동에 대한 통계를 분석해 4일 발표했다.
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멧돼지 안전조치 출동은 총 1,470건으로 집계됐다.
연도별 촐동건수는 2021년 442건, 2022년 379건, 2023년 649건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은평구가 241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종로구 225건, 중랑구 194건, 강북구 157건 등의 순이었다.
특히 올해의 경우 9월까지 출동건수가 451건으로 집계되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건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지난 9월 24일 오후 1시경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자 서울의 대표적 관광 명소인 창덕궁에 멧돼지가 나타나 수색 끝에 사살되는 일이 있었다.
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멧돼지의 경우 번식기가 시작되는 10월부터 겨울로 진입하는 12월 사이에 활동성이 증가한다”며 “최근 도심까지 출현하는 경우가 많아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멧돼지와 마주칠 경우 △소리를 지르거나 위협적인 행동으로 흥분시키지 않고 △등을 보이며 달아나지 말 것 △주변의 나무나 바위 등 은폐물을 찾아 몸을 피할 것 등을 당부했다.
한편 소방재난본부는 멧돼지 출현 신고가 접수되면 119구조대가 출동해 안전조치를 시행하고 필요한 경우 자치구에서 운영 중인 멧돼지 기동 포획단, 경찰 등과 함께 공동 대응한다.
주낙동 서울소방재난본부 재난대응과장은 “산행이나 산책 중 멧돼지와 마주칠 경우에 대비해 미리 안전수칙을 숙지해두시기 바란다”며 “서울소방은 신속한 출동을 통해 시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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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서울 동행할개" 서울 반려견 순찰대 1704팀 활동 시작
"안전한 서울 동행할개" 서울 반려견 순찰대 1704팀 활동 시작
[충청뉴스큐] 도로에 쓰러져 있는 행인을 발견해 가족에게 인계하고 오작동하는 CCTV 안심비상벨, 이물질로 막힌 하수도 등을 발견해 신고하는 등 우리동네 구석구석을 순찰하며 주민 안전을 지키는 ‘서울 반려견 순찰대’ 가 올 하반기 추가선발을 통해 1,704팀으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지난달 현장 심사로 추가 선발된 서울 반려견 순찰대 280팀이 10.5.~10.6. 역량교육을 거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 반려견 순찰대’는 반려견과 견주가 동네를 산책하며 지역 범죄예방을 위해 순찰활동을 하는 주민참여 치안 활동이다.
기존에 25개 자치구 총 1,424팀이 활동 중이며 올해 범죄 예방 294건, 생활안전 2,180건을 발견해 신고 조치하는 활약을 했다.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달 28일 서울 반려견 순찰대 활동을 희망하는 499팀의 신청을 받고 보라매공원·북서울꿈의숲, 2개 권역에서 현장심사를 진행했다.
심사관 1명이 1팀을 전담, 1km 구간에서 대기중 반응 외부자극 명령어 이행 리드워킹 등을 워크스루 방식으로 심사했다 이번에 추가 선발된 280팀은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4회차로 나누어 이루어지는 역량교육 중 1회차를 선택해 교육을 받은 뒤에 기존의 1,424팀과 함께 무인점포·둘레길 등 범죄 취약지점을 둘러보고 배회 어르신 발견, 위험 시설물 점검 등 우리동네 안전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이용표 서울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서울에 등록된 반려견이 61만 마리에 이르는 가운데 ‘서울 반려견 순찰대’는 반려견과 일상적인 산책을 하며 동네 범죄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주민참여형 치안 정책”며 “앞으로도 반려견 순찰대와 같이 주민이 주도하는 생활에 밀착된 치안 활동을 통해 시민 일상과 행복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