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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 시의원, ‘왕십리2동 노인복지관 조성’특별교부금 24억 6200만원 확보
구미경 시의원, ‘왕십리2동 노인복지관 조성’특별교부금 24억 6200만원 확보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구미경 시의원은 “왕십리2동에 노인복지관 조성을 위한 특별교부금 24억 6,2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금으로 인해 왕십리2동 옛 주민센터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노인 여가복지시설의 건립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왕십리2동은 고령화율이 17.3%에 달하지만, 관내에 노인복지관이 없어 지역 노인들이 복지 혜택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특히 인근에 위치한 다른 노인복지관과의 교통 접근성도 떨어져 노인들이 복지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큰 불편을 겪어왔다.
구미경 의원은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어르신들이 이용하실 수 있는 여가복지시설의 필요성이 크다”며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를 통해 왕십리2동에 노인복지관이 조성되면 지역 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구미경 의원은 “지난 1년여간 주민센터의 활용방안에 대해 뜻을 모아주시고 협력해주신 주민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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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2024 한가위 맞이 논현가왕 선발대회’ 참석
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2024 한가위 맞이 논현가왕 선발대회’ 참석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10일 강남구 논현동 삼익아트홀에서 열린 ‘2024 한가위, 논현가왕 선발대회’에 참석해 지역 주민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강남구립 논현노인종합복지관의 주관으로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화합과 정서적 교류의 장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저 또한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총 15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만담가 장괄팔님의 진행과 식전 트로트 공연을 시작으로 총 10팀의 유쾌하고 열정적인 노래 경연이 이어졌고 시상식 및 기념촬영, 기념품 전달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 30여 분이 함께 초대되어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가 함께 정서적 유대감을 쌓을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
이 의원은 “이번 행사는 열정적인 어르신들의 노래 실력을 함께 즐기고 명절의 따뜻함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복지정책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어르신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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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강동길 의원, 정릉천 생태회복 및 수변활력을 위한 합동 간담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강동길 의원, 정릉천 생태회복 및 수변활력을 위한 합동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강동길 의원이 지난 10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정릉천 생태회복 및 수변활력을 위한 합동 정책간담회’를 전격 개최했다.
강 의원이 주관한 이날 간담회는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의 치수안전과와 수변감성도시과, 그리고 성북구 건설교통국 치수과 및 도시관리국 공원녹지과 등이 함께 참석해 현재 북한산을 발원지로 내부순환로 하부를 흘러 청계천과 합류하는 정릉천을 수변활력이 넘치는 생태하천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관련 사업들을 점검하고 조속한 추진을 당부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주요 안건으로는 △ 현재 공사가 한창인 ‘정릉천 유지용수 추가공급 사업’의 내년 말 준공 목표 달성 및 △ ‘정릉천 자연친화문화공간 조성사업 마스터플랜 및 실시설계 용역’ 시행의 중간 점검 등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 의원은 간담회를 통해 “정릉천의 경우 내부순환도로로 인해 일조량이 부족하고 전형적인 콘크리트 일색의 답답한 도시하천의 모습에 갇혀 있다는 평을 많이 듣고 있다”며 “정릉천을 물이 흐르고 자연생태가 살아 숨 쉬는 걷고 싶은 생태하천으로 반드시 복원해야 한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하고 “정릉천 유지용수 추가공급 사업의 내년 말 준공을 위해 잔여 공사비의 적극 편성”과, “인근에 잘 정비된 성북천을 벤치마킹해 정릉천을 걷고 싶은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하게 주문했다.
이에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은 강 의원이 제안한 정릉천 생태회복 및 수변활력에 공감의 뜻을 표하면서 적극적인 노력을 약속했고 함께한 성북구 치수과와 공원녹지과 역시 서울시와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정릉천을 자연친화적인 하천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화답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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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표 의원, ‘청각·언어장애인 초청 추석맞이 위안행사’ 참석
홍국표 의원, ‘청각·언어장애인 초청 추석맞이 위안행사’ 참석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10일 추석을 맞아 서울특별시농아인협회 도봉구지회가 주관한 ‘도봉구 청각·언어장애인 초청 추석맞이 위안행사’에 참석했다.
도봉구수어통역센터·농아인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도봉 지역의 여러 기관 및 단체에서 후원한 다양한 기부품을 청각·언어장애인들과 나누는 시간이 마련돼 훈훈함을 더했다.
홍국표 의원은 행사에 참석한 청각·언어장애인들의 안부를 묻는 한편 그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불편함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 의원은 “가족 및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기를 바라며 의사소통 장애로 인해 소외되기 쉬운 우리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주신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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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 동대문구 지역 언론사와 기자간담회 개최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 동대문구 지역 언론사와 기자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은 9월 10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간담회장에서 동대문구 지역 언론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후반기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및 동대문구 시의원으로서 의정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언론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 위원장은 간담회에서 기자들을 격려하면서 “지역 언론사는 주민들의 눈과 귀로서 기능하며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하는 사회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동대문구 지역 언론사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의정활동을 하겠다 앞으로도 사실에 기반한 공정한 언론보도로 제 역할을 다해준다면 동대문구 발전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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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호 의원 “서울 곳곳 쇼핑몰 공실률 이미 초비상인데 또 상업개발 하겠다니”
임규호 의원 “서울 곳곳 쇼핑몰 공실률 이미 초비상인데 또 상업개발 하겠다니”
[충청뉴스큐] 임규호 서울시의원이 "전시행정이 아닌, 다양한 사람들이 차별받지 않는 공간을 만들라"고 도시공간본부에 주문했다.
임 의원은 9일 제326회 임시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도시공간본부 대상 질의를 통해 "오세훈 시장의 도시계획 슬로건 '동행매력특별시'는 누구에게 매력적인 도시를 만들자는 것인가" 물으며 서울도시기본계획의 방향이 소수에게 국한된 매력 도시 서울로 기울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임규호 의원은 "서울 대개조 프로젝트의 하나인 도심 공공부지 불광동 혁신파크, 용산 철도정비창 부지 등 공공부지는 시장의 사유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갑작스럽게 일방적으로 팔아버리는 모양새"라며 "공공부지 민간매각은 투기촉발, 특혜매각 등 문제가 야기될 수 있다 상업 개발 계획이 현실 가능성이 있는지도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임규호 의원은 공실률을 언급하며 "마곡지구는 서부권역 초대형 복합시설로 국민연금이 2조3천억이라는 어마어마한 투자를 해서 지었지만 올 7월 기준 공실률이 100%에 달한다.
동대문 의류 쇼핑몰 역시 80%의 공실률로 초비상이다.
혁신파크주변 공실률도 적잖게 높은 상황인데 여기서 기대할 수 있는 개발 효과는 주변 아파트 가격 상승, 투기수요 촉발 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도시공간본부가 전체적인 도시 계획을 주도하는 부서인데, 시민이 도심 안에서 밀려나지 않는 공간으로 서울을 만들어달라"며 “서울의 미래는 높이 솟은 마천루 빌딩숲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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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시의원, 서대문구 통일로 홍제동 구간 유턴 신설 박차
문성호 시의원, 서대문구 통일로 홍제동 구간 유턴 신설 박차
[충청뉴스큐] 높은 혼잡도로 만성적인 정체에 시달리는 서대문구 통일로 홍제동 구간에 유턴 신호가 신설될 전망이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이 제안한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 계획’을 바탕으로 서울시가 통일로 교통흐름 개선 과업을 용역으로 실시한 쾌거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지난해 11월 서울시 교통실에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 계획’을 제안했다.
통일로는 높은 혼잡도로 인한 만성 정체 구간으로 서대문구 인근 주민과 차량 이용자에 심각한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문 의원은 서울시 교통실 관계자와 회의를 추진하며 무악재역 도심 방면 유턴, 홍제삼거리 도심 방면 유턴, 안산초교 도심 방면 유턴 등 6곳을 신호 신설 지점으로 서울시에 검토요청 했으며 이에 서울시는 통일로 혼잡도 해소를 위해 신호체계 개선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며 구체적인 검토를 약속했다.
서울시는 문 의원이 제시한 6곳 중 3곳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판단, 올해 1월 착수한 ‘2024 중앙버스전용차로 흐름 개선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을 위한 용역’을 과업으로 추진했다.
서울시는 지난달 해당 과업 결과 무악재역 도심 방면 유턴 신설이 적정하다는 결론을 내렸으며 현재 해당 안은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 요청된 상태다.
또한, 문 의원은 지난 5일 서대문구에서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 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50명이 넘는 서대문구 주민들과 강민하 서대문구의원, 이진삼 서대문구의회 재정건설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 추진상황을 공유하는 한편 관련 질의 사항과 민원을 청취했다.
문 의원은 간담회에서 나눈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어제 개최한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소관 교통실 업무보고에서 윤종장 교통실장을 대상으로 경찰청 교통안전심의위원회에 요청된 무악재역 도심 방면 유턴 신설 건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해달라 당부했다.
또한, 안산초교 등 서대문구에 아파트가 건설되고 주민 수와 교통량이 증가하면서 무악 청구아파트, 서대문 푸르지오센트럴파크 등 신호 변경이 갈급한 곳에 대해 재차 신호 변경 검토를 요청했다.
신호체계 변경은 작게는 해당 지역에서 나아가 서울 전역 교통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대부분 추진되지 못하는 까다로운 작업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이번 서대문구 통일로 무악재역 도심 방면 유턴 신설 추진이 문 의원의 각고의 노력 끝에 얻은 쾌거라는 평가다.
통일로 무악재역 도심 방면 유턴은 빠르면 9월 말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위원회에 상정될 전망이며 심의위에서 가결되면 연내 실시설계와 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다.
문 의원은 “이번 유턴 신호 신설이 통일로 교통흐름을 개선하고 주민의 편안한 통행 환경을 조성하는데 첫 단추라 생각한다”며 “이후 늘어나는 교통수요를 반영해 최대한 주민 편의를 반영한 교통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 가능성을 만드는 의정활동을 해내겠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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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란 시의원“양정중학교 학생식당 신축 과정 꼼꼼하게 챙기겠다”
최재란 시의원“양정중학교 학생식당 신축 과정 꼼꼼하게 챙기겠다”
[충청뉴스큐] 서울시 양천구에 있는 양정중학교의 급식실 이용 시간은 12시 40분부터 50분간. 양정고등학교와 급식실을 함께 사용하기 때문이다.
한참 먹을 나이에 그 시간까지 배고픔을 참고 기다리는 학생들의 고통을 어떻게 줄여줄 수 있을까.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최재란 의원은 6일 열린 제326회 임시회 제4차 교육위원회,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행정국 업무보고에서 지난 추경 때 양정중학교 급식실 신축 관련, 사전기획용역비용을 확보한 데 대해 진행 과정을 확인했다.
앞서 최재란 의원은 지난 6월, 황희 국회의원과 양정중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들과 학부모님들을 만났다.
하루 1,600여명이 이용하는 양정중·고등학교 급식실은 양정고 학생의 점심 급식을 위해 만들어진 공간으로 고등학교 위주로 편성돼 있다.
중학생은 고등학생 급식이 끝난 후 식사를 하는 상황. 때문에 5교시 수업 시간을 맞추기 위해 빨리 식사해야 하고 식사 후 쉬는 시간이 부족할 뿐 아니라 학사 운영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중학교는 급식 시간에 맞춰 오전·오후 수업 시간을 바꿔 조정하고 있었고 특히 학교 행사나 단축수업 등 탄력적 운영이 필요할 때도 조정이 어렵다.
그뿐만이 아니다.
늦게 시작되는 급식 일정에 맞추다 보니 관내 다른 중학교보다 등·하교 시간이 1시간 정도 늦다.
하교 후, 이루어지는 동아리·친교·운동·여가활동까지 영향을 미친다.
해당 학교 급식조리실은 1988년 건축한 건축물로 1999년 조리실로 개조해 현재 사용하고 있다.
최초 조리실 용도로 지은 건축물이 아니다 보니 환경과 운영에 불편함이 크고 노후화에 따른 문제도 있었다.
최재란 의원은 현장방문 당시 이 같은 상황을 확인하고 의회로 돌아와 교육청 담당자와 미팅하고 제반사항을 점검했다.
양정중학교 급식실 신축을 위해 추경에서 ‘사전기획용역비’를 증액하고 첫걸음을 내딛였다.
최 의원의 사전기획용역 진행과정 질문에, 엄배원 교육시설과장은 “사전기획을 하게 되면, 약 6개월 정도의 사전기획 기간이 필요하다”며 “사전계획이 끝나면 공공건축심의를 상정하고 40억 이상이면 재정투자심사가 들어간다.
이후 공유재산 심사를 거쳐, 의회 결정 후 진행하는데 그 기간이 사전계획부터 약 1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엄 과장은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며도 “중간에 문제가 생기거나 심사에서 부결이 되면 재심의 될 수 있고 그러면 그 기간 자체가 약 2~3개월씩 늘어나기 때문에 일정 차질 없이 진행토록 애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재란 의원은 “청소년기 학생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급식 제공을 위한 급식실 신축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황희 국회의원님과 함께 복잡한 과정을 세심하게 챙기겠다”며 “교육청에서도 문제가 있거나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함께 논의하고 해결해 가자”고 당부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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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오 의원, 노원역 일대 열린문화광장 조성 사업 속도 높인다.용역비 확보 앞장서
서울시의회©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노원역 일대에 열린문화광장을 조성하는 ‘노해로 문화 리노베이션’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이 앞장서고 있다.
서울시는 이 사업을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예산 편성해 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노해로 문화 리노베이션’ 사업은 노원구 노해로를 차 없는 거리로 조성, 열린문화광장에서 공연, 프리마켓 등 문화컨텐츠를 활성화 하는 사업이다.
현재 총 7차로인 도로를 4차로로 줄여 주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지난 4월, 서울시 균형발전위원회 심의에서 ‘서북·동북권 신성장 거점사업’ 으로 선정된 이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노원구에서 2025년도 예산 확보, 7월 22일 기술용역 타당성심사에서 적정 결과를 받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사업 담당부서인 서울시 균형발전본부를 소관부서로 두고 있는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사업 전반을 챙겨 온 서준오 의원은, 오승록 노원구청장, 우원식 국회의장, 김성환 국회의원과 함께 사업구상 단계에서부터 긴밀하게 소통하며 추진해 왔다.
서 의원은 서울시의 진행 상황 보고를 받은 후 “서울시는 내년도 예산에 ‘노해로 문화 리노베이션’ 사업의 용역비를 1억 5천만원 편성할 예정이다”며 “예산심의 과정에서 꼭 반영되도록 노력해 내년 2월에 타당정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이 시행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서 의원은 “노원구 주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오승록 노원구청장님과 치밀한 고민 끝에 이 사업을 구상하고 추진하게 됐다”며 “용역비 확보는 시작에 불과하기에, 향후 사업예산 확보와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힘쓰겠다 노원구청, 국회, 서울시의회가 합심해 멋진 문화광장을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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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호 의원 “제안 수준을 넘어선, 실효성 확인가능한 청년정책 절실”
서울시의회©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임규호 서울시의원이 청년 정책에 대해 형식적 접근을 넘어, 체감이 확실한 제도부터 안착시키라고 당부했다.
임규호 의원은 3일 제326회 임시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미래청년기획관 대상 질의를 통해 청년이 체감하고 실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하라고 강조했다.
임 의원은 "청년을 대상으로 57개 사업에 9천여억원의 예산을 쓰고 있지만 산발적인 사업들을 살펴보면 '제안' 단계에 머물러 있다"며 "민관 협업을 통해 분야별 성과를 내기보다는 '자문'수준에 그쳐 실질적인 집행과 평가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임규호 의원은 일자리와 주거복지를 언급하면서 "일자리 정책은 직무 체험 경험 수준에 머물러있고 주거복지는 임대주택 홍보, 중개보다는 이사지원 등 곁가지 정책들 뿐"이라며 "방점을 찍을 수 있는 정책을 강구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포괄성, 다양성, 실효성, 지속가능성 있는 정책이 제시되어야 하는데 청년 참여가 보편적으로 이뤄지고 있는지, 청년의 다양한 특성이 고려된 참여 방법인지,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고 그에 따른 효능감이 제고될 수 있는지, 안정적으로 청년 참여 권리가 보장되는지에 대해 충분히 고민을 거치고 정책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