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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싱가포르와 교통정책 국제 교류…친환경 대중교통 우수 성과 알려
서울시, 싱가포르와 교통정책 국제 교류…친환경 대중교통 우수 성과 알려
[충청뉴스큐] 서울시가 친환경 대중교통 운영 성과와 우수한 서울 교통정책을 알리기 위해 국제 교류 행사를 가진다.
시는 1월 5일 서울을 방문한 싱가포르 육상교통청과 전국교통노동자조합 대표단과 함께 국제 교류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전기·수소버스 확대와 교통 부문의 탄소 중립 실현에 대한 양 도시 간의 공감대를 갖고 교통 시스템 발전을 위한 논의를 가져 의미를 더했다.
이번 방문에는 철도, 버스, 도로 등 교통 인프라 및 시스템의 계획, 설계 등을 총괄하는 싱가포르 육상교통청과 역무원, 정비 기술자 등 운수업계 회원을 보유한 싱가포르 전국교통노동자조합 관계자들이 대표단으로 참여했다.
여택관 육상교통청 대중교통부 선임과장을 비롯한 버스 관리부서 담당자들과 Melvin Yong 사무국장 등 교통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만큼, 서울시의 버스 운행 규모와 시설에 많은 관심을 표했다.
서울시는 전기·수소버스를 적극 도입하며 친환경 대중교통 확충에 나서고 있다.
'24년까지 시내 버스 및 마을버스 포함 1,161대의 전기버스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수소 버스의 활발한 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영차고지 내 충전소를 운영하는 등 우수한 기반시설도 갖추고 있다.
이렇게 시는 혁신적 대중교통 개혁 및 친환경·지속가능한 교통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세계대중교통협회 아태지역 정부기관위원회의 의장 도시를 맡는 등 국제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대표단은 은평공영차고지를 방문해 전기버스 충전 시설 등 버스 운영 현장을 시찰했다.
또한 서울시 버스, 지하철, 도로 등 교통 및 소통 상황에 대한 종합 정보를 제공하는 토피스에 방문했으며 청계천 자율주행버스에도 탑승해 도심 속에서 선보이는 서울시의 첨단 교통 시스템을 몸소 체험했다.
은평차고지는 전기버스 충전소와 정비시설, 운수종사자 편의시설 등을 갖춰 안전한 버스 운행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 교통정보센터 ‘토피스’는 서울 전역의 도로소통, 교통량, 교통 신호 시스템 등 교통 제반 정보를 실시간으로 관리하며 돌발상황, 고속도로 대중교통 등 각종 교통 정보를 분석해 제공하고 있다.
시는 작년 11월부터 청계천에서 전기 자율주행 버스의 정기 운행을 시작했다.
운영 구간은 청계광장에서 세운상가를 순환하는 3.4km, 2개 정류소다.
싱가포르 대표단은 현장 방문을 마치며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친환경 교통수단을 적극 확대하고 있는 서울시의 교통 현장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교통 정책을 중심으로 서울시와 싱가포르 간의 교류를 강화해 시민들의 교통 편의 향상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창석 서울시 교통정책과장은 “앞으로도 활발한 국제교류를 통해 서울 교통 정책의 우수성을 적극 알릴 것”이라며 “친환경 대중교통 활성화라는 공통의 목표를 갖고 있는 만큼, 성공적인 대중교통 정책을 이끌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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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설 연휴 동물해설사와 함께 하는 교육프로그램 운영
서울대공원, 설 연휴 동물해설사와 함께 하는 교육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다가오는 설 연휴에는 이상한 나라 앨리스에 나오는 시계토끼로 변한 ‘동물해설사’와 함께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을 지킬 수 있는 특별한 모험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서울대공원은 계묘년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멸종위기 동물보호의 중요성과 실천에 대해 배우는 ‘멸종위기 동물보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멸종위기 동물보호 교육 프로그램’은 흑토끼해 시즌에 맞춰 ‘흑토끼와 함께 멸종위기동물을 지키는 내용으로 진행이 된다.
또한 새해 명절 분위기를 즐길수 있도록 우리 문화 속 열두 띠 동물을 활용해 5개의 미션으로 구성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띠인 토끼로 분장한 동물해설사가 미션을 통해 멸종위기동물에 대해 배우는 놀이형 현장 교육이다.
단순히 동물해설사가 멸종위기 동물을 알려주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내용과 미션을 결합해 관람객과 함께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낱말퍼즐풀기, 멸종위기 동물보전 퀴즈, 실천소원 적기, 포토존, 2023년 달력만들기 등 5단계 미션이다, 미션마다 시계토끼로 분장한 동물해설사가 등장해 동물원 역사와 멸종위기동물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하면서 방문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참가자들은 단계별로 미션을 도전할 수 있다, 1단계는 동물원 역사존 해설을 듣고 낱말 퍼즐을 완성해야 한다.
창경궁에서 과천으로 이동한 동물원 과거 역사와 AZA 인증을 받게된 현재의 동물원 이야기를 학습하게 된다.
1단계를 통과하면 이어 다음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동물보전 퀴즈 미션은미니북을 통해 서울대공원 멸종위기 동물에 대해 배우고 퀴즈를 풀어야 한다.
실천 소원 적기는 동물 보호 실천약속 푯말을 만들어 사진을 찍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홍보역할을 수행하는 미션이다.
열두 마리 띠로 구성된 포토존에서는 새해 덕담과 동물보호를 위해 약속을 적어 붙이는 미션을 수행한다, 마지막은 나만의 2023년 달력제작으로 사전예약자만 참여가 가능한 미션이다.
동물보호 약속 메시지를 적고 그림을 그려 한 해를 시작하는 기념 달력을 제작해 볼 수도 있다.
단계별 도전을 완료한 참가자들에게는 새해 행운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선물 뽑기 기회가 주어진다, 상품은 재생원료를 이용한 연필, 미니 에코백 등 환경보전 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제품으로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와 현장 신청으로 4일간 총 800명이 참여 가능한 규모이다.
사전 참가 희망자는 오는 1월 10일부터 서울대공원 누리집과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을 마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연학습팀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 장소는 기린을 볼 수 있는 제1아프리카관 실내관람장으로 최근 동물원 역사존으로 새단장을 마쳤다.
서울대공원 김재용원장은 “우리의 명절, 설 연휴 기간에 동물원에서 온 가족이 화목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재미있는 동물보호 교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멸종위기 동물을 보호하고 알리는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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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명절 앞두고 제수용품 원산지 등 특별단속 실시
서울시, 설 명절 앞두고 제수용품 원산지 등 특별단속 실시
[충청뉴스큐]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9일부터 1월 20일까지 전통시장과 온라인에서 판매중인 한우 등 주요 선물·제수용품을 대상으로 원산지 허위 표시 및 위생관리 위반 등을 특별단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하는 현장단속과 선물 및 제수용품의 온라인 판매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온라인 단속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에서는 한과, 대추, 밤 등 제수용품으로 인기 있는 다양한 품목을 중심으로 원산지 표시, 위생관리상태 및 소비기한 준수여부 등에 대해 단속하고 온라인에서는 선물·제수용 한우와 돼지고기를 구매해 원산지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온라인 단속의 경우 비교적 저렴한 가격 등으로 판매량이 많은 상품을 구매해 한우는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 유전자 검사를 의뢰하고 돼지고기는 원산지 신속 검정키트를 활용해 원산지를 판별한다.
돼지고기 원산지 신속 검정키트는 2021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개발한 검사도구로 10분 내에 돼지고기 원산지 판별이 가능하다.
국내산 돼지는 백신접종으로 돼지열병 항체를 보유하고 있어 키트에 2줄로 표시되고 항체가 없는 외국산 돼지는 1줄로 표시된다.
단속결과 적발된 업체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형사입건되거나 과태료 처분을 받는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을 경우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서울시는 원산지 위반 등 식품 관련 불법행위 수사에 시민의 제보가 결정적인 만큼, 관련 범죄행위를 발견하거나 피해를 본 경우 적극적으로 신고·제보해줄 것을 요청했다.
시민 누구나 스마트폰앱, 서울시 누리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신고할 수 있으며 제보자는‘서울특별시 공익제보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심의를 거쳐 최대 2억원까지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서영관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장은 “이번 단속은 사전 예고 후 실시하는 만큼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관련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2023년에도 항상 시민들의 제보에 귀를 기울이고 원산지 허위표시 등 식품안전을 저해하는 불법행위를 끝까지 수사해 먹거리만큼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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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인사회 참석
서울특별시청
[충청뉴스큐]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 11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주최 신년인사회에 참석한다.
1970년 10월 5일 창립된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는 서울시 어르신의 권익 신장과 복지증진 및 사회참여 촉진을 위해 활동하며 서울 25개 지회, 26개 노인대학, 노인여가복지시설 3,436개 경로당을 지원한다.
오 시장은 서울시 165만 어르신의 복지 향상과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의견에 귀 기울일 것을 말한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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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사회서비스원, 영유아 위한 맞춤형 발달 솔루션 제공
서울특별시청
[충청뉴스큐]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소속 든든어린이집에서 발달과정에 문제 또는 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발달모니터링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영유아 개개인의 발달상황에 맞는 객관적 진단과 발달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실시되며 검사·컨설팅 등의 비용은 서사원이 전액 지원했다.
발달모니터링은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영유아를 선별해 언어, 사회성 등 발달검사를 진행하고 영유아의 부모에게는 검사 결과 공유와 개개인별 보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이다.
서사원은 작년 한 해 동안 전체 든든어린이집 영유아를 보육하며 관찰한 결과, 특별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영유아 15명을 대상으로 총 105회에 걸쳐 신체, 언어, 정서 등 영역별 상담치료를 진행했다.
검사 이후 발달 지연이 우려되는 경우 부모들에게 전문 상담치료사의 컨설팅과 함께 발달상황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했다.
또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및 부모 204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발달 이해 관련 ‘발달지연과 발달장애’, ‘장애진단 및 등록’ ‘ADHD 영유아의 발달영역별 특징’ 등 교육을 시행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전문적인 양육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했다.
영유아 발달모니터링 사업에 참여한 부모는 “자녀의 변화와 발달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에 감사하다.
이후에도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전했다.
영유아에게 바른 성장 솔루션을 지원하는 발달모니터링 사업은 22년에 이어 23년에도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황정일 대표는 “영유아기는 성장하는데 가장 기초적인 밑거름을 다지는 시기이고 아이들마다 발달 속도가 다른 만큼 개별 속도에 맞춰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모든 영유아가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맞춤형 공보육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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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향사랑 기부금 답례품 및 공급업체 공모 접수 시작
서울특별시청
[충청뉴스큐] ’23. 1월 1일부터 전국 243개 지자체 대상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중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고 지방자치단체는 기부금으로 고향사랑기금을 조성해 취약계층 지원, 문화·예술 사업 등 주민복리 증진에 사용할 수 있는 제도다.
개인은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또한 10만원 이하의 기부금은 전액 세액 공제되며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를 세액 공제 받는다.
기부는 온라인은 고향사랑e음시스템을 통해서 오프라인은 전국 농협지점을 통해서 가능하다.
서울시는 지난달 22일 의회 의결을 거쳐 ‘서울특별시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제정을 완료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완비한 바 있다.
해당 조례는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 및 동법 시행령에서 위임한 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답례품 및 답례품 선정위원회에 관한 사항, 고향사랑기금의 조성 및 운용, 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서울시는 작년 하반기부터 기부자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서울시만의 특색있는 답례품 선정을 추진해왔다.
실·본부·국 및 투자출연기관 등 유관기관 수요조사, 고향사랑기부제 인식 및 선호도 조사, 타 지역 사례조사 등을 통해 답례품 후보군을 정하고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통해 품목을 확정했다.
확정된 답례품 품목은 서울사랑상품권 입장권 서울상징공예품 농산물이다.
별도의 공급업체 선정이 필요하지 않은 서울사랑상품권은 ’23. 1월 1일부터 고향사랑e음시스템을 통해 제공 중이다.
현재 입장권 서울상징공예품 농산물 품목에 해당하는 답례품 및 공급업체 선정을 위한 공모 접수가 진행 중이다.
공모접수완료후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거쳐 공급업체를 선정하고 설 연휴 전인 1월 20일부터 기존 서울사랑상품권 외의 새로운 답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기준은 기업안정성 지역연계성 사업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진용 서울시 재정담당관은 “답례품은 고향사랑 기부금을 내 주신 시민들에 대한 감사의 표시이며 지역경제 선순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을 대표하고 시민들의 수요에 맞는 양질의 답례품과 역량 있는 공급업체들을 선정해 고향사랑 기부가 활성화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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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공사현장 '안전한 신호수 운영' 동영상 제작·배포
서울시설공단, 공사현장 '안전한 신호수 운영' 동영상 제작·배포
[충청뉴스큐] 서울시설공단은 도심공사 현장에서 중대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공사현장 신호수 행동요령 동영상과 매뉴얼’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도심지 공사현장에서는 중장비가 이동하거나 작업할 때 주변 보행자 및 작업자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신호수를 두고 있다.
하지만 실제 신호수 업무의 중요성을 간과하고 적절한 행동요령이 지켜지지 않으면 다양한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
이에 공단은 공사현장 관계자들이 적절한 신호수 행동요령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시공과정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이번 동영상을 제작했다.
동영상은 공사현장에서 신호수 관련 실제 사고 사례 및 사고가 발생할 소지가 있는 다양한 상황을 보여준다.
구체적으로 ‘작업전 점검사항’, ‘장비 및 지반상태 확인’, ‘신호수 안전확보’, ‘작업반경 통제’, ‘기타 안전관리 방안’ 등 5가지 주요 신호수 행동요령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동영상은 서울시설공단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공단은 신호수 용어 및 관계 법령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이 담긴 ‘신호수 안전관리 매뉴얼’도 제작해 누리집에 공개했다.
‘신호수 안전관리 매뉴얼’은 서울시설공단 누리집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설공단 한국영 이사장은 “신호수는 공사현장의 안전을 위한 핵심작업자 임에도 중요성이 간과돼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동영상 제작을 비롯해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안전한 공사현장을 위해 세심한 관리를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발주공사에서 현장 종사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공사장 위험신고제’, 혹서기 근로자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혹서기 근로환경 개선 프로젝트’, 비산먼지 저감 및 시민 통행불편 개선을 위한 ‘보도공사 개선 시공법 현장 정착’ 등 공사현장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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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진흥원, 미 CES에서 서울의 경쟁력과 매력 알리는 미래 비전 선포식 개최
서울산업진흥원, 미 CES에서 서울의 경쟁력과 매력 알리는 미래 비전 선포식 개최
[충청뉴스큐] 서울시 산업진흥 및 중소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정책 실행기관 서울산업진흥원은 1월 5일 오후 1시‘현지시간’ 미국 CES 2023 서울관에서 서울의 미래 비전과 디지털 인프라 기반 등을 소개하는 ‘비전 선포식’을 진행했다.
선포식에는 서울시 송호재 경제일자리기획관, SBA 김현우 대표이사를 비롯해, 서울관 참가 대기업·스타트업 주요 관계자, CES 참여 관람객, 국내외 언론매체 등이 다수 참석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CES, 서울로의 초대”를 주제로 전세계가 선망하는 도시로 성장한 서울의 라이프스타일과 이런 ‘어메이징 서울’을 가능케 한 디지털 인프라 기반의 첨단산업과 기술, 콘텐츠에 대해 글로벌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소개했다.
서울은 국내 총생산, 금융기관 평가 등 주요 지표를 기반으로 한 평가에서 세계 ‘슈퍼스타시티’ 8위, 창업하기 좋은 도시 10위, 디지털 시티 4위를 달성하는 등 경제·문화·창업·기술 다양한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서울산업진흥원는 이번 CES 서울관의 ‘스마트 교통도시 서울, 친환경 도시 서울’ 주제에 맞춰 꿈꿔왔던 일상을 실현시켜주는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과, 이를 뒷받침 하는 친환경 연료전지, 차세대 배터리 등 신재생 및 스마트 에너지 확산을 위한 핵심기술을 다채롭게 선보였다.
스마트 모빌리티는 이번 CES 2023 서울관의 메인 컨셉이다.
서울은 ‘서울비전 2030’의 핵심 목표인 ‘스마트 교통도시 서울, 숨쉬기 좋은 도시 서울’ 구현을 목표로 새로운 도심항공교통 체제 구축 및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형 도심항공교통 기반 조성을 목표로 2025년 인천공항에서 용산까지 단 15분 만에 이동할 수 있는 ‘첨단 에어택시’를 시범 운행할 예정이며 서울 시내 대중교통 자율주행을 전면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후변화 대응 및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친환경 연료전지, 차세대 배터리 등 신재생 및 스마트 에너지 확산을 위한 핵심 기술을 개발, 2050년 탄소중립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아울러 서울의 대표산업 중 하나의 디지털 콘텐츠 산업을 조명하며 BTS, 오징어게임, 아기상어 등 글로벌 시장이 열광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산하며 넷플릭스 등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와 사회관계망 플랫폼을 리딩하고 있음에 주목했다.
SBA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가 확산되는 글로벌 트렌드 속에서 K-콘텐츠와 대체 불가 토큰, 확장 현실 등 하이테크를 결합한 새로운 융합 콘텐츠를 기획하고 전 세계 시장에 확산할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현우 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는 CES 선포식 현장에서 2023년 12월 연말을 기점으로 DDP를 중심으로 한 ‘서울콘 페스티벌’ 개최 계획을 최초로 공개했다.
서울콘 페스티벌은 전 세계 유명 유튜버, 틱토커 등 인플루언서를 대거 초청해 서울 뷰티패션 산업과 DDP를 조명하고 전 세계 시민들에게 라이브로 생생하게 전달하는 프로젝트로 기획되고 있다.
김현우 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는 “서울산업진흥원은 앞으로도 ‘공공 최고의 액셀러레이터’로서 서울의 다양한 산업분야와 기업, 정책비전을 통해 실현되는 서울의 미래상을 전세계가 주목하는 CES라는 글로벌 플랫폼을 기반으로 매년 새롭게 조명하고 선보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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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섭 서울시의원, 상계역 외벽 리모델링 추진
윤기섭 서울시의원, 상계역 외벽 리모델링 추진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윤기섭 의원은 상계역의 외부 미관 개선과 선홈통을 보완하는 환경개선 사업이 추진된다고 했다.
지난해 노원구청은 상계역과 상계 벽산아파트 종합상가를 잇는 육교를 철거하고 역사 출입구를 폐쇄했다.
이로 인해 상계역에 외벽에 육교 철고 공사로 인한 흔적들이 남아 있어, 외부 미관을 저해하고 나아가 공사 잔해물 낙하로 인해 보행자들의 안전까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하고 있는, 윤기섭 의원은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상계역 담당 기관인 서울교통공사에 상계역 외부 리모델링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으로 2023년도 서울시 본예산에 관련 예산 3억원을 확보해 해당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했다.
윤기섭 의원은 “상계역은 우리 상계동 주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으로 단순 외관의 저해를 떠나 보행자들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을 보고만 있을 순 없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우리 상계동 주민들의 교통편의와 안전 확보를 위해 불철주야 달릴 것”이라고 했다.
이어 윤 의원은 “교통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으로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니 마음이 매우 뿌듯하다”며 “2023년도 새해를 맞이해 우리 주민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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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시의원, 신림중학교 학부모로부터 감사패 받아
유정희 시의원, 신림중학교 학부모로부터 감사패 받아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유정희의원이 2023년 1월 4일 신림중학교 학부모 간담회에 참석해 감사패를 받았다.
유정희시의원은 서울시의원으로서 예산확보를 통해 지역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
신림중학교 학부모회는 유정희의원의 학교 발전을 위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정희의원은 “2023년 일을 시작도 하기 전에 상부터 주셔서 부담이 크다”고 말하며 응원과 당부의 의미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일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학교의 민원사항이나 현안들에 대해 경청하고 의견을 나누겠다고 말하며 학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학생 및 학부모님, 교장선생님과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2023년 열린 신림중학교 첫 번째 학부모 간담회에서는 운동장 인조잔디 교체가 시급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에 유의원은 “유일하게 축구부가 있고 축구부가 우승까지 했음에도 운동장 인조잔디가 낡아 선수들의 부상이 잦은 것은 분명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예산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