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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2년 '전자정부 성과관리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서울특별시청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2022년 행정안전부 주관한 전자정부 성과관리 수준진단 평가 결과 우수기관에 선정, 오는 12월 31일 ‘전자정부 성과관리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전자정부 성과관리 유공’ 표창은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매년 전자정부 성과관리 수준진단 평가를 실시하고 이 분야 발전을 위해 기여한 단체·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전자정부 성과관리는 유사·중복사업 추진을 미연에 방지하고 성과에 입각한 효율적인 전자정부 서비스를 위해 전자정부법에 의거 모든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이 추진해야 하는 업무다.
서울시는 올해 전자정부 성과관리 수준진단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1위로 2021년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함으로써 전자정부 성과관리 분야 광역자치단체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았다.
성과관리 수준진단은 한 해 동안 기관에서 추진하는 전자정부 사업을 대상으로 정보자원 관리 단계별 성과관리 이행 중복투자 예방 등 3개 영역 총 28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평가 결과, 서울시는 3개 모든 영역에서 고르게 우수한 점수를 획득했으며 특히 평균 점수 90점 이상을 획득한 광역자치단체는 서울시가 유일하다.
올해 서울시는 정보화사업 69개, 정보시스템 219개 등에 대해 전자정부 성과관리 절차를 빈틈없이 적용해 추진했다.
주요 정보화사업으로는 공공와이파이 통합관리센터 구축 상수도 민원상담 로봇 구축 사업 등이 있으며 정보시스템에는 복지포털 교통정보시스템 등이 있다.
서울시는 사업을 통해 생산한 6만여건의 정보자원을 충실히 관리해 중복자원 도입 예방을 위한 차년도 예산편성의 기초자료로 활용했다.
아울러 성과평가를 통해 매년 대규모의 예산이 소요되는 정보화사업의 적정성 및 효율성을 점검하고 차년도 예산투자의 객관적 근거로 활용해 합리적인 예산편성을 도모했다.
이혜경 디지털정책관은 “전자정부 성과관리는 효율적인 전자정부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가장 중요한 일”이며 “앞으로도 밀도 있는 성과관리로 전자정부 서비스 투자 효율화 및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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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3 F/W 서울패션위크' 3월 개막…참가브랜드 80개 모집
서울시, '2023 F/W 서울패션위크' 3월 개막…참가브랜드 80개 모집
[충청뉴스큐] 아시아를 대표하는 패션산업 현장으로 자리매김한 서울패션위크가 2023년 춘계 패션위크의 일정을 공개하고 참여할 디자이너 브랜드 총 80여개 모집에 나선다.
서울시는 ‘2023 춘계 서울패션위크’를 2023년 3월 15일부터 19까지 5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년 서울패션위크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와 해외 유수 바이어를 연결하는 트레이드쇼, 기업과 디자이너 간 협업을 확대하는 등 케이패션의 해외 진출에 방점을 둔다.
시는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문화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어 ‘아시아 선두 패션위크’로 입지를 다질 수 있는 적기로 판단, 세계 4대 패션위크인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 패션위크와 연결되는 시기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3년 만에 100% 현장 패션쇼로 진행된 서울패션위크는 패션쇼의 문턱을 낮춰, 현장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운영했다.
이러한 참여가 누리소통망와 온라인을 통한 콘텐츠 확산으로 이어졌다.
또한,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글로벌 패션브랜드 AMI 패션쇼, DDP 일대에서 진행된 국내외 구매자를 직접 만나는 수주상담회, 일반 소비자가 디자이너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한 큐알가게 등 ‘패션’을 보고 즐기는 기회를 서울 전역으로 확대하고 패션 산업계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2023년 서울패션위크는 ‘우리 디자이너의 해외 진출과 케이패션 판매 극대화’를 위한 패션산업의 비즈니스 플랫폼 기능에 집중한다.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와 해외 유수 바이어를 1:1로 연결하는 수주상담회 ‘트레이드쇼’ 등 글로벌 비즈니스의 규모를 확대해 수주효과를 높인다.
이를 위해 2023년에는 글로벌 바이어를 평년과 비교해 2배 이상 초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0월 진행한 ‘트레이드쇼’ 수주박람회는 국내외 바이어 24개국 120명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86개가 참여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구매력이 높은 아시아권 바이어의 유입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124만 달러의 수주 실적을 거뒀다.
또한 대만, 중국 현지 쇼룸에 20개 브랜드를 입점시켜 전담 세일즈도 지원헀다.
세계적인 경기침체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패션 비즈니스의 장도 마련된다.
지난 시즌에 이어 다른 산업의 기업과 디자이너 간 콜라보레이션 협업을 고도화하고 해외 바이어 기업, 디자이너 간 네트워킹도 지원한다.
기업과 패션디자이너 ‘오픈콜라보레이션’에서 석운 윤과 에어부산 협업이 성사되어 버려지는 기내의 폐카펫을 재킷과 모자로 재탄생, 기내 패션쇼로 선보이기도 했다.
서울시는 ‘2023 F/W 서울패션위크’에 함께 할 디자이너 브랜드를 12월 26일부터 1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서울패션위크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서울패션위크의 중진 디자이너들이 참여해 온 ‘서울컬렉션’은 25개 내외, 유망한 신진 디자이너들이 발굴된 ‘제네레이션넥스트’는 10개 내외, ‘트레이드쇼’는 패션쇼 선발 브랜드를 포함한 80개 내외 규모로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번 디자이너 선발은 중진급 디자이너뿐 아니라 신진 디자이너까지 대상을 확대해 파리 트라노이에 진출할 브랜드를 동시 선발한다.
3월은 여성복 중심으로 서울패션위크 공동관에 입점할 10개 브랜드를모집하고 6월은 남성복 중심으로 서울패션위크 공동관에 입점할 5개 브랜드와 연합 패션쇼를 선 뵐 2~3개 브랜드를 선발한다.
파리패션위크 트라노이 전시회는 3월과 6월이며 6월은 24S/S 시즌이다.
다양한 대기업, 중견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고자 ‘기업 브랜드 패션쇼’, ‘트레이드쇼 오픈 콜라보레이션’, ‘기업홍보관’에 참여할 기업도 공개 모집한다.
상세 내용은 서울패션위크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환 서울시 경제일자리기획관은 “서울패션위크는 서울시에서 개최하는 패션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표적인 글로벌 플랫폼”이라며 “국내 디자이너의 패션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나아가 국내 패션산업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의 현장에 많은 디자이너 브랜드, 패션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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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국인 대상 택시 부당요금 징수 등 불법영업 특별단속 실시
서울시, 외국인 대상 택시 부당요금 징수 등 불법영업 특별단속 실시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외국인 방문객의 택시 이용 시 불편을 해소하고 선진 도시 서울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외국인 대상 택시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22년 5월말 대비 10월말 현재 외국인 방문이 약 170% 증가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22.10.말 현재 외국인 방문객 현황 이에 따라 서울시는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영어, 일어, 중국어에 능숙한 단속공무원 22명을 공항·호텔·이태원 등 외국인 주요 방문지역에 투입해 택시 이용 불편 사항 인터뷰 방식의 단속을 7,429회 실시했고 그 결과 부당요금 징수 등 347건 적발해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인터뷰 7,429명을 국가별로 분석해 보면 미국 28.0% 2,077, 싱가폴 11.2% 829명, 중국 6.1% 451명, 일본 5.0% 372명, 캐나다 4.1% 302명, 호주 3.2% 241명, 필리핀 3.1% 233명 등 이였다.
주요 적발 유형별 내용은 ➀ 일반요금에 20%를 더한 시계할증 요금제를 적용해 요금을 받는 “부당요금징수”가 75.5% 262건, 승객과 택시요금을 사전에 합의하는 “미터기 미사용”이 11.8% 41건, 빈 차로 서울시 이외의 지역에서 승객을 승차시켜 운행하는 “사업구역 외 영업”이 11.8% 41건 등이다.
【부당요금징수 : 시계할증 적용】개인택시운수종사자 은 2022.11.18. 15:05, 경 코엑스 주변 호텔에서 대만 국적 외국인 승객을 승차시켜 인천국제공항까지 운행하면서 적정요금이 약 62,000원임에도 시계할증을 적용한 요금 75,400원에 임의요금 11,000원을 추가한 요금 86,400원을징수해 적발됐으며 택시발전법 제16조 서울시 택시정책과에서 과태료 20만원 행정처분 진행 중임. 인천·김포국제공항은 6개 시 공동사업구역으로 시계할증 적용이 되지 않는 구간임.【미터기미사용】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은 2022.11.9. 16:40, 경 머큐리앰버서더 홍대에서 일본 국적 외국인 승객을 승차시켜 목적지 김포공항 국제선까지 운행하고 미터기를 사용하지 않고 요금 30,000원을 부당하게 징수해 적발됐으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1조 구청에 과징금 40만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
【사업구역 외 영업】서울소재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은 2022.11.3. 10:38경 수원시에서 일본 국적의 외국인 승객을 승차시켜 인천국제공항까지 운행하고 택시요금 84,000원을 징수해 사업구역 외 영업으로 적발됐으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4조 구청에 과징금 40만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
불법영업으로 적발된 택시 운수종사자와 운송사업자는‘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및‘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과태료 또는 과징금 처분되며 부당요금징수로 3회 적발 시 택시 운전 자격 취소로 처분되는 삼진 아웃제 국토교통부, 택시의 부당요금 관련 삼진아웃제 개정가 적용된다.
불법영업 적발 347건은 인천국제공항이 334건 96.3%, 김포공항이 11건 3.1%, 기타 시내 주요지역에서 2건 0.6%으로 인천국제공항에서 부당요금 징수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서울시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불법영업을 집중단속 할 계획이며 외국인 방문객 증가에 따라 공항 이외에도 외국인이 자주 방문하는 명동, 서울역, 이태원 등에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백 호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증가 추세에 있는 외국인 방문시 교통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택시의 불법영업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이와 병행해 “빈번하게 발생하는 불법영업 사례를 택시업계와 공유하는 등 소통해 업계가 자발적으로 운송질서를 지킬 수 있도록 불법영업 예방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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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탄절·연말연시 안전관리강화…'빈틈없는 안전망' 가동
서울특별시청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종각 타종행사, 성탄절, 해맞이 행사 등 다중 인파밀집 예상지역에 대해 위험요소 사전점검 및 관리인력 집중배치 등 사고 예방을 위한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한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후 일상 회복의 전환점을 맞아 예년보다 시민들의 외부 모임이 잦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한 연말연시가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서울시는 연말연시 수많은 인파가 밀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강남, 홍대, 인사동·익선동, 명동, 이태원, 건대입구역 등 6개소에 대해 12월 20일부터 23일까지 민·관 합동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11월 8일부터 12월 2일까지 시·구 합동 조사에서 도출된 보행 위험요소 총 489건에 대한 개선여부를 확인하고 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는 위험 구간 등을 추가로 점검할 예정이며 서울시와 해당 자치구, 지역자율방재단 등이 합동으로 진행한다.
점검반은 불법주정차 및 적치물 등의 보행 위험 요소는 즉시 조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한파가 지속되는 점을 감안해 경사 빙판길, 서리로 인한 미끄럼 사고 위험 구간도 점검한다.
25개 자치구는 연말연시 주요행사 및 인파밀집 예상지역을 대상으로 각각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했고 수차례 시·구 합동회의를 통해 관련 내용을 공유하고 인파 사고 예방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서울시는 연말연시 안전관리대책의 일환으로 스마트 인파관리기법을 시범 도입한다.
10만명 운집이 예상되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보행량 움직임 등을 예측한 시뮬레이션을 시행해 사전에 시민이 집중될 장소를 예상한다.
이후 단위면적당 인원수를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고성능 CCTV를 활용해 해당 장소를 관측한다.
위험 상황 발생 시에는 상황실로 즉각 전파한다.
불특정 다수가 집중될 것으로 예측되는 홍대, 명동, 강남역 일대 등에도 스마트 인파관리기법을 시범 실시하고 23년에는 서울시 전역으로 확대·적용할 예정이다.
각 자치구도 주최자가 있는 행사 뿐 아니라 불특정 다수가 많이 모이는 지역의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하는 등 시민들이 안전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중이다.
종로구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 서울빛초롱축제, 서울라이트광화 행사의 안전한 개최와 시민이 자발적으로 모이는 행사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행사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서울시, 종로구, 종로소방서 종로경찰서 등과 합동회의 및 현장점검을 진행했으며 안전관리대책은 행사 전까지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젊은이들이 많이 방문하는 익선동과 대학로 등에는 과밀 우려 시 현장에 경고 방송을 하고 관계기관에 즉시 전파하며 실시간 현장 모니터링을 위한 특별상황실을 운영한다.
또한 신년 해맞이 행사 시 인왕산과 북악 팔각정을 찾는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요원 배치, 행사장 야광 테이프 설치, 제설 장비 등을 배치한다.
중구는 2022년 12월부터 23년 1월까지 명동 관광특구 및 남산 팔각정 해맞이 행사에 중점을 둔 안전관리 대책을 시행한다.
다중인파 밀집지역에 대비하기 위한 안전상황실을 설치·운영하며 명동역과 명동예술극장, 명동성당을 아우르는 공간에는 구 전직원을 대상으로 184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한다.
또한 인파 과밀 시 차량통제, 인파 분산, 동선 안내를 통해 질서유지에 나설 계획이며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용산구는 이태원로 용리단길 일대와 용산역, 용문시장 주변 등 인파 밀집 예상지역에 대해 특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CCTV 통합관제센터 등을 활용해 밀집도 판단을 위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등 인파가 밀집되는 시기에 근무조를 편성해 현장 순찰을 강화하고 CCTV 모니터링을 통해 비상상황을 감시하고 위험이 감지되면 재난 문자를 발송한다.
광진구는 일출명소로 유명한 아차산 해맞이 축제 및 시민들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건대입구역 인근을 중점으로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했다.
1월 1일 07:00~08:30까지 진행되는 해맞이 축제에는 등산로 어둠에 따른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야광 접근금지선을 설치하고 안전요원은 혼잡 시 사잇길로 분산을 유도한다.
또한 강설 시 제설작업을 실시해 경사로 빙판길로 인한 미끄럼 사고 위험을 방지한다.
건대역 맛의 거리, 양꼬치 거리 등에는 단위 면적당 인원수 측정이 가능한 CCTV로 시간대별 유동인구수를 측정할 계획이며 인파과밀 징후 발생 시 CCTV 스피커 방송 및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강남구는 기존 CCTV 영상에 인공지능 영상분석 기능을 결합해 주요 밀집지역의 위험도를 측정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구청 종합상황실과 재난안전과 사무실에 모니터링 화면을 송출한다.
인공지능 영상분석 기능을 활용한 지능형 CCTV는 2022년 12월 말부터 강남역 여명길 인근에 운영할 예정이며 군중 밀집지역 전담을 위해 CCTV 모니터링 인력도 32명에서 36명으로 확대한다.
또한 내년 상반기에는 CCTV 폴대를 통한 경보음 송출 및 밀집도 신호등을 도입해 군중 밀집 시 분산을 유도할 수 있는 시스템도 마련한다.
마포구는 다중밀집지역 인파관리 대응매뉴얼을 마련했으며 홍대관광특구와 하늘공원 해맞이 행사를 중점으로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했다.
대응매뉴얼에서는 밀집도가 주의 단계인 경우 CCTV 관제를 강화하며 경계단계에도달하면 구 비상대기조가 출동하고 경찰·소방과 상황을 공유한다.
심각단계에 진입하면 재난문자를 발송하고 구 안전총괄부서와 경찰과 소방이 현장출동한다.
홍대관광특구 내 ‘걷고싶은거리’와 ‘축제거리’ 일대는 2인 1조 5개조가 12월 31일까지 안전순찰을 실시하며 자율방범대 20명과 명예관광보안관 20명을 포함한 민·관이 합동 안전캠페인을 진행한다.
하늘공원 해맞이 행사에는 현장에 소방차량이 대기해 화재사고를 대비할 예정이며 응급환자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에 보건소 임시의료반이 설치된다.
최진석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서울시는 자치구·소방·경찰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에 새롭게 도입되는 스마트 인파 관리기법은 인파 밀집의 예측과 감지 및 현장 대응력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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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적보존문서 34만 매 품질 개선 완료
서울시, 지적보존문서 34만 매 품질 개선 완료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지적보존문서 중 저해상도, 흑백 데이터를 고해상도로 개선하는 작업을 시행해 총 34만 매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적보존문서란 토지의 세부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토지·임야대장과 경계확인 등을 위한 폐쇄지적도·임야도 등을 말한다.
시는 지적보존문서 데이터 중 식별이 어려운 저품질 문서를 대상으로 지난해 15만 매를 고도화했고 올해 추가로 19만 매를 재구축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개선을 통해 기존 150dpi 미만이었던 문서들은 300dpi로 해상도가 높아지는 것은 물론, 흑백은 컬러로 변환되면서 가독성도 높아졌다.
시는 저화질로 인해 지번·경계선 등을 구분하기 힘들었던 과거와 달리 앞으로는 시민들이 선명해진 컬러 문서로 발급받을 수 있어 시민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서울시가 지난해 1월부터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의 지적보존문서를 통합해 이에 대한 온라인 민원발급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시행한 데 이어 올해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했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매년 국민소통·통합 일하는 방식 행정제도 민원제도 혁신 4개 부문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굴·선정해 분야별로 시상하는 행사다.
이번 수상은 전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결정됐으며 서울시는 지적보존문서 온라인 민원 발급 서비스로 시민 불편사항을 크게 개선했던 점이 인정받는 성과를 거뒀다.
시가 2021년 1월 온라인 민원발급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지적보존문서는 약 24만 매가 열람·발급됐다.
조남준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시민들 불편이 없도록 맞춤형 부동산 민원 서비스 제공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직접 이용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해 기존 서비스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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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엔 서울숲과 응봉공원에서 겨울 산책해 보세요
크리스마스엔 서울숲과 응봉공원에서 겨울 산책해 보세요
[충청뉴스큐] 아기자기한 겨울 분위기를 느끼며 산책하고 싶다면 반짝이는 조명과 겨울 포토존,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진 서울숲과 응봉공원을 찾아가보자. 서울숲 설렘정원은 원예활동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가꾸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정원으로 성탄절을 맞아 반짝이는 조명과 아름다운 빛을 담은 겨울 장식으로 따뜻하게 단장해 추운 날씨에도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담는 포토존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숲 설렘정원은 원예활동 자원봉사자들이 봄부터 가을까지 고사지 제거 등 가지치기, 잡초 뽑기, 초화류 식재, 월동작업까지 함께 가꿔 시민들의 애정을 한껏 받는 정원이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은 오전 10시부터 2022년 8월부터 개최해 온 서울숲 북콘서트의 여섯 번째 환경책인‘바질 BASIL 지구생활안내서’의 저자 김승현 편집장과 함께 지구의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만나볼 수 있다.
성동구 대현산배수지에 위치한 응봉공원에는 공원 이용객이 버리고 간 패트병 1,000개에 색을 입혀 만든 크리스마스 포토존이 마련되어 무심코 버려지는 쓰레기를 보며 환경보호를 위한 공원 이용객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다.
또한 겨울철 대표 식물인 꽃양배추 정원에는 눈사람 모형과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시민들에게 겨울 공원 풍경에 따뜻함을 더한 연말 분위기를 제공한다.
김인숙 동부공원여가센터장은 “쉽게 버려지는 물건을 재활용해 환경사랑을 실천하고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원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더욱 높아지길 바란다”며 “연말에는 반짝이는 조명과 장식으로 꾸며진 서울숲과 응봉공원에서 아름다운 빛으로 물든 공원 산책을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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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7일부터 에코·승용차마일리지 통합 누리집 운영
서울시, 27일부터 에코·승용차마일리지 통합 누리집 운영
[충청뉴스큐] 서울시가 그동안 각각 운영해온 에코마일리지와 승용차마일리지 누리집을 통합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12월 27일부터는 기존 에코마일리지 제도와 승용차마일리지 제도를 ‘통합에코’ 누리집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 에코마일리지는 전기·상수도·도시가스 절약으로 탄소배출을 줄인 가정과 사업장에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시 승용차마일리지는 자동차 주행거리를 감축한 서울시 등록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 소유자에게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통합에코 누리집 개편으로 기존 에코·승용차마일리지 회원은 ‘통합에코 회원’으로 연계되고 각각 적립하던 에코·승용차마일리지는 ‘통합에코 마일리지’로 적립되며 마일리지 사용처도 일원화된다.
시는 이용자 편의를 위해 통합 누리집 주소는 기존 에코마일리지 누리집 주소를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
기존 승용차마일리지 누리집 주소는 통합에코 누리집 주소로 통합되어 12월 27일부터는 운영되지 않는다.
이용 방법은 통합에코 누리집에 가입 후 개별 마일리지 제도 참여를 위한 추가 정보를 등록하고 회원별 실적 평가에 따라 마일리지가 적립되면 누리집에서 원하는 상품을 신청하면 된다.
기존 에코·승용차마일리지 회원은 통합에코 누리집에 최초 로그인 시 통합에코 회원약관 동의 절차가 필요하다.
통합 이후에도 기존에 개별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던 에코·승용차마일리지 에너지 절약 평가 및 마일리지 부여를 위한 기준과 절차는 계속 유지된다.
유연식 기후환경본부장은 “서울시 환경마일리지 제도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각각 운영되던 에코·승용차마일리지를 하나로 통합했다”며 “탄소배출도 줄이고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는 통합에코 마일리지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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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 대학협력 수업연계 프로젝트 추진…참여대학 공모
서울특별시청
[충청뉴스큐] 서울시가 저층주거지를 정비하는 새로운 방식인 모아타운 정책과 제도를 함께 발전시켜 나갈 건축·도시계획 등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찾는다.
서울시는 모아타운 추진과정에 참여해 혁신적 디자인 아이디어 및 발전모델을 제안하는 '대학협력 모아타운 수업연계 프로젝트'에 참여할 대학을 오는 1.20까지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모아타운'은 10만㎡ 미만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주거지를 하나의 그룹으로 모아 관리계획을 수립,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으로 주차난 등 저층주택 밀집지의 고질적 문제를 해소하고 무분별한 개별사업으로 인한 나홀로아파트를 막을 수 있어 저층 주거지 주민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모아타운 대상지로 지정되면 다가구·다세대 주택 필지 소유자들이 개별 필지를 모아 블록 단위로 아파트를 공동 개발하는 '모아주택'을 추진할 수 있는데 올해까지 65곳이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이 중 모아타운 관리계획이 승인된 지역 4곳은 내년부터 관리지역 승인 및 개별 모아주택의 사업시행인가가 더욱 본격화될 전망이다.
건축·도시·부동산 관련 대학 수업에서 한 학기 동안 교수와 학생이 '모아타운'과 관련한 주제를 수학·연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시가 지난해 처음으로 도입한 '모아타운'에 대한 혁신적 디자인 아이디어, 정비모델을 발굴함과 동시에 학생들은 전공 분야 전문성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젝트 주제는 서울 시내 고도지구, 자연경관지구, 역사문화환경보존지구 등 도시계획적 규제가 있는 지역 중 모아타운 사업에 적합한 곳을 발굴한 뒤에 해당 대상지에 적합한 모아타운 계획을 도출하는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대학에는 실행비 500~1,000만원이 지원되며 수업 종료 후 성과 공유회를 개최해 그 결과에 따라 우수 참여 학생에게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과 공유회에 제출된 결과물은 향후 온·오프라인을 통해 홍보, 전시, 정책 자료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 접수는 필수 제출서류를 갖춰 '23.1.20 오후 5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심사를 통해 8개 내외의 대학별 학과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대상은 전국 소재 2~5년제 대학 중 '23년 상반기 교과과정에 이번 프로젝트와 수업 연계가 가능한 곳이어야 하며 대학 건축·도시·부동산 관련 학과 단과대별로 신청 가능하다.
공모 접수 시 강의계획서 대상지 선정 참가신청서 참가동의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제출해야 한다.
'대학협력 모아타운 수업연계 프로젝트'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신청서식은 서울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제안서 제출 관련 궁금한 사항은 전략주택공급과로 문의하면 된다.
유창수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이번 대학협력 수업연계 프로젝트를 통해 모아타운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혁신적 디자인 아이디어 또한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모아타운과 관련한 정비사업 실무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에 관련 학과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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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3년 만에 시민 품으로 돌아온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개장식’ 참석
서울특별시청
[충청뉴스큐]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오후 오후 6시, 서울의 겨울철 도심 명소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개장식’에서 환영사를 전하고 개장 세리머니에 참여한다.
서울시는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와 일상으로의 회복 시행에 발맞춰, 도심 속에서 겨울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체험·휴식공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재개장한다.
21일 개장을 시작으로 내년 2월 12일까지 총 54일간,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한다.
개장 첫날인 21일에는 개장식 이후 19시 30분부터 시민들에게 무료개방된다.
스케이트장 회차별 이용료는 1천원으로 2004년 첫 개장 이후 변함이 없으며 헬멧과 무릎보호대 등 안전용품은 무료로 대여가 가능하고 필요시 개인 방한용품과 물품보관함을 유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날 오 시장은 매년 13만명이 찾아주시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올해는 어린이 링크를 더 넓히고 안전 관리 인력도 2배로 늘려 재개장한다며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겨울스포츠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는 환영사를 전한다.
서울시는 스케이트장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 2배 증원 의무요원 상시 배치 매 회차 종료 후 정빙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정기적 방역을 실시하는 등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해 운영할 예정이다.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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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3년 공원 기간제근로자 548명 채용…’23.1.26∼30일 원서접수
서울특별시청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2023년 각 공원 내 녹지대, 시설물 등을 관리할 기간제 근로 자 548명의 채용을 ’22.12.26부터 ’23.1.25까지 30일간 공고하고 ’23.1.26~’23.1.30까지 3일간 원서를 접수받는다.
이번 ‘기간제근로자 공개채용모집’에서는 사전에 인근 ‘체력인증센터’에 서 체력인증서를 발급받아 제출하는 방식이 전면 시행된다.
’22년 기간 제 노동자 채용에 시범 도입한 ‘체력인증제’는 그해 총 2,225명이 응시 해 이중 746명이 인증서를 발급받아 제출한 바 있다.
서울시는 체력인증서를 제출한 응시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속적인 ‘체력인증제’ 시행에 대해 94.9%가 긍정적 답변을 했으며 긍정적인 주요 이유는 체력측정 전문기관의 심사로 공정성이 높다는 것과 재도전의 기회가 있어서 좋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밝혔다.
체력인증센터는 서울시 소재 10개소가 운 영되고 있으며 전문자격증을 보유한 운동지도사가 심폐지구력, 근력, 유연성, 순발력 등 개인별 체력측정 후 인증서를 발급해 주고 있어 구 직자는 채용에 필요한 서류도 제공받고 자신의 체력진단을 통해 체계적 인 건강관리도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 서울시 내 일반인을 대상으로 9개 지역에서 체력측정 및 평가, 운동처방, 체력인증을 할 수 있는 체력인증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을 대상으로 송파구에 체력인증센터를 추가 운영해 건 강증진과 구직활동을 돕고 있다.
기간제노동자 공개채용에 응시하고자 하는 시민은 누구나 가까운 센터 를 방문해서 무료로 체력측정을 받을 수 있으며 당일 몸 상태가 안 좋 거나 등급을 높이고 싶은 경우 재도전의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센터를 방문하기 전 인터넷이나 전화를 통해 사전예약을 해야 하며 체력측정시간은 50분내외 정도 소요된다.
체력인증서는 연령별 개인 측정 결과에 따라 1~3등급까지 발급되며 비용은 무료이다.
시는 그동안 매년 기간제 근로자 채용에 2천명이 넘는 구직자들이 응시 하고 있어 대규모 구직자 운집으로 코로나19 감염확산 및 안전사고 우 려가 있었다면서 ‘체력인증제’ 전면 시행으로 공원현장에서는 안전사고 를 사전에 방지하고 구직자들은 체력심사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재도 전의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공원 내 기간제근로자는 ’22. 12. 26부터 채용 공고하고 1.26 ~1.30까지 원서접수를 받아, 서류심사 및 일부 실기와 면접을 거친 후 ’23. 3. 7에 최종합격자를 통보한다.
각 현장에 배치되면 8개월간 공원내 수목전정 및 잔디관리, 꽃묘식재 및 관리, 산림보호 및 병해충방제, 공원 내 쓰레기 분리수거 및 공용화장실 청소, 공원 내 각종 시설물 유지관리 등 주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자세한 채용안내 및 합격자 공고는 서울시 홈페이지 및 서울의 공원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서울시 유영봉 푸른도시여가국장은 “최근 산업현장에서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사고 예방이 가장 우선시 되고 있는 만큼 ‘체력인증제’를 통해 시민들이 더 많은 지원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유관 기관과 협력해 체력인증센터 지점 확대 및 지속적 홍보를 통해 활발한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공원을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