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권영희 의원, “서울시 남북교류협력사업 활성화 방안 모색”
권영희 의원, “서울시 남북교류협력사업 활성화 방안 모색”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권영희 의원은 9월 23일에 ‘서울시 남북교류협력사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남북 문화·체육·관광 포럼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본 토론회는 ‘서울시 남북 문화·체육·관광 교류 포럼’ 대표 권영희 시의원의 주관으로 진행된 토론회는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과 기획경제위원회 채인묵 위원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토론회는 이민규 부연구위원의 발제와 강영식 회장, 황방열 단장, 이성우 연구위원의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정태 운영위원장, 유용, 장인홍, 김혜련, 김달호, 권순선, 임종국, 전병주, 이호대, 김태호, 이성배 시의원이 참석해 서울시의 남북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함께 열띤 논의를 벌였다.
이날 발제를 맡은 이민규 부연구위원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도시간 외교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서울시 역시 경색된 남북관계의 돌파구 마련을 위해서는 북한과의 교류에 관심 있는 해외 도시의 정책실무자 및 의회와의 공공외교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황방열 단장, 강영식 회장, 이성우 연구위원은 앞으로 서울시가 남북교류협력 추진 민간단체들과 함께 북한 교류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민·관·학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남북교류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연계와 지원 역할을 해줄 필요성에 대해 말했다.
권영희 의원은 “오늘 토론회에서 외교적 측면, 경제·문화·인도적 협력 차원 등 남북교류협력에 대해 다각도로 생각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의 토론회가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남북 교류의 작은 기회라도 모색하는 창구가 되길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또한, “남북관계 경색이 장기화되며 마주하는 현실이 답답하기도 하나, 오늘과 같이 민·관·학계 전문가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어 지속적 논의를 이어간다면 남북교류협력 활성화를 모색할 것”이라며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2020-09-24
-
김혜련 서울시의원, 서울시 공공상가 임대료 감면 기간 연장 환영
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혜련 의원은 서울시가 공공상가 1만여 점포에 대해 연말까지 임대료·공용관리비를 감면하는 것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임대료·공용관리비 감면은 코로나19로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439억원 예산을 투입했지만 8월 이후 예산이 책정 되지 않아 감면을 연장할 수 없어 소상공인의 불만이 제기되어왔다.
김의원은 지난 9월 7일 개최된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첫 안건처리에서 “서울시가 8월 까지만 임대료를 50% 감면 했는데 그 이후 거리두기 2.5단계 등 어려운 상황에 임대료 추가 지원을 어떻게 할 것인가”고 질의했다.
그리고 김의원은 “소상공인들에 대한 어려움을 해결할 대책에 대해 임대료 관련 사항을 예산을 투입해서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한 결과 서울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 간 서울시 공공상가 점포 임대료 50%와 공용관리비를 감면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현장 소상공인 요구와 서울시의회 등 관련기관 의견을 수렴해 임대료·공용관리비 감면 대책을 발표했다.
김 의원은 “코로나19가 확산되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소공상인의 어려움이 커져가지만 금번 감면 대책이 경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코로나19 장기화가 계속될 경우 추가적인 대책도 마련해 민생경제에 어려움이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2020-09-24
-
성흠제 위원장, 스마트건설기술 활성화 지원 약속
성흠제 위원장, 스마트건설기술 활성화 지원 약속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성흠제 위원장은 9월 24일 오후 1시 30분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스마트건설기술 포럼’에 참석해 서울시의 선도적인 신기술 도입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포럼 개최를 축하하며 서울시의회는 스마트건설기술의 도입과 활성화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 날 포럼 축사에 나선 성 위원장은 4차 산업혁명은 건설산업이 한 차원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서 건설산업이 IoT, 빅데이터, 로봇, 드론과 같은 첨단기술과 융합해 새로운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스마트기술의 건설현장 도입은 생산성과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경험 의존적이었던 산업에서 지식·첨단산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루어 낼 것이며 서울시의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흐름에 발맞춰 나아갈 수 있도록 스마트건설기술의 도입과 활성화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포럼은 서울시 기반시설의 스마트 건설기술 도입 취지와 방향을 설명하는 도시기반시설본부의 발표를 시작으로 국내 스마트건설 정책 및 연구개발사업, 국외 스마트건설 기술 사례 및 기술동향, 국내 민간기업의 스마트건설기술 동향, 선진국의 스마트건설 기술 적용 사례 등 1부 주제발표와 2부 패널토의 및 질의응답으로 나누어져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를 통해 무청중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0-09-24
-
서울특별시의회 제2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 공식 출범
제2기 예산정책위원회 위촉장을 수여받은 김 경 위원장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에서는 시의회의 예산정책기능 강화를 위해 ‘예산정책연구위원회’를 구성하고 2020년 9월 23일‘제2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예산정책연구위원회는 서울시의회의 예산·결산 및 지방재정 등에 대한 의정활동과 시정발전을 위한 예산정책 연구활동 등을 위해 설치했다.
2021.6.30.까지 활동하게 될‘제2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는 시의원 15명과 예산재정 전문가 10명으로 구성했다.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부의장은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면서 “예산정책연구위원회에서 의회가 해야 할 방향과 역할을 선도적으로 제시해 주시기 바라며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 시민의 세금이 필요한 부분에 잘 쓰이도록 모든 힘을 다해줄 것 부탁한다” 라며 당부를 전했다.
위촉식에 이어 위원들은‘제2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전체회의를 개최해 위원장, 부위원장 등을 선출하고 향후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위원장에는 위원들 호선에 의해 김 경 시의원이 선임됐고 부위원장에는 위원들의 동의를 받아 위원장이 지명한 송명화 시의원과 윤영진 명예교수가 선임됐다.
또한, 효율적인 연구활동을 위해 3개 소위원회를 구성·운영토록 하고 소위원회 위원장에는 권영희 시의원, 김경우 시의원, 오중석 시의원이 선임됐다.
제2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 경 의원은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에서 서울시민의 안전과 삶을 지켜나가는 서울시의회가 되도록 오늘 위촉되신 위원님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2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는 시 및 시교육청 예·결산 및 주요 시책사업 재정 분석·연구 지방재정 확충, 재정분권 및 지방재정 관련 법·제도개선 연구 예산정책 관련 연구결과 논의를 위한 발표회 개최 등을 통해 예산재정역량을 강화하고 지방재정분권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9-24
-
서울시, 추석연휴 비대면 화재안전대책 가동…특별경계근무 돌입
서울특별시청
[충청뉴스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시행에 따라 올 추석연휴를 대비해 ‘비대면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29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달 5일 09:00까지 ‘화재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
이번 추석대비 소방안전대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상별 현장방문은 최소화하고 대상별 관계인 중심의 자율안전점검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서울소방재난본부에서는 지난 9월 10일부터 요양병원 등 다중이용 시설의 10%와 이번 연휴기간 중 가동중지 예정이며 화재취약성을 고려한 공장·창고를 각각 선정해 소방서별 비대면 화재안전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불특정 다수인의 피해가 우려되는 대형 백화점·마트와 전통시장 358개소, 쪽방촌 12개소, 주거용 비닐하우스 19개소, 무허가 주택 12개소는 현장방문 화재안전 컨설팅을 진행한다.
비대면 안전컨설팅은 소방관서에서 대상을 선정해 관계인에게 통보하고 관계인이 자율 점검해 양호하다고 회신한 특정소방대상물을 소방관서에서 표본 추출해 진행하는 방식이다.
관계인 자율점검 결과 불량사항 중 경미한 사항은 비 대면 지도를 실시하고 중대한 사항은 영상지도를 우선하고 필요시 현장 방문해 조치한다.
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특히 전통시장을 포함한 모든 상가 영업주께서는 연휴 기간 중 영업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반드시 사용하지 않는 전기기기의 전원을 꺼 줄 것”을 당부했다.
추석연휴 기간 동안 시 전역에 119생활안전대 141개 대, 119구급대 166개 대가 응급상황에 대비하며 특히 고속도로 정체 중 교통사고 산악사고 등에 대비 소방헬기 2대도 24시간 비상 대기한다.
또한 이 기간 중 각 소방서에서는 취약지역 기동순찰 1,602개 노선에 대해 주야 1일 2회 이상 순찰을 실시한다.
서울종합방재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는 추석연휴 기간 중 평소 30명보다 6명을 확대한 총 36명이 병·의원 약국안내, 의료상담에 비상 대기한다.
시민 의료상담 및 구급대원 의료지도를 위해 1일 2명의 구급지도의사가 상주한다.
또한 119로 전화하면 추석연휴 기간 중 당직병원, 문을 연 약국을 안내한다.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는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 24시간 응급 의료지도를 위해 대기한다.
특히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 중 119구급대가 출동한 3,487건을 분석한 결과 복통 491건으로 가장 많고 교통사고 218건, 두통 210건, 요통 186건, 의식장애 133건, 호흡곤란 125건, 심정지 42건, 구토 34건, 기타 2,048건 등이다.
추석 연휴기간 중 복통예방을 위해 음식물 섭취에 유의해야 하고 교통사고 건수도 두 번째를 차지해 명절기간 동안 이동시 안전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갔을 때는 스스로 기침을 유도하는 것이 가장 좋고 여의치 않을 때는 환자 뒤에서 배꼽과 명치 사이 중앙에 대고 주먹을 쥔 손으로 복부 밀침법을 이물질이 나올 때까지 반복 시행하면서 119에 신고해야 한다.
국민재난안전포털에 접속하면 재난대비행동요령을 익힐 수 있다.
서울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맞이하는 이번 추석명절은 가족의 안전을 위해 주택용소방시설 선물하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열우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 구조, 구급 등 재난대비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4
-
서울시, 주거+돌봄 '노인지원주택' 올해 90호 첫 공급…10.15~20 신청접수
포스터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노인성 질환으로 돌봄·도움이 일상적으로 필요한 저소득 어르신이 나만의 주거공간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살면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안심가득 노인지원주택’을 올해 총 90호 제공하고 2022년까지 190호를 공급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노인지원주택’은 주거복지와 돌봄서비스를 결합한 공공임대주택으로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주거코디가 이사부터 돌봄까지 전담 지원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외롭지 않게 생활할 수 있다.
이미 13명의 어르신이 ‘노인지원주택’에 입주해 생활하고 있다.
서울시는 하반기 76호에 입주할 어르신을 추가 모집한다.
신규 입주물량은 양천구 28호, 금천구 15호, 동대문구 22호, 강동구 11호다.
신청 가능 대상은 만 65세 이상의 서울시 거주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면서 경증치매 및 노인성 질환을 진단받은 어르신이다.
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에 따른 장기요양 인지지원등급자 또는 노인성 질환을 진단받은 자가 신청대상이다.
입주희망자는 입주신청서 및 생활계획서를 10월 15일~16일 이틀 간 서울주택도시공사에 방문 제출하거나, 자치구 및 동주민센터에 10월 1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입주자 심사는 소득자산과 서비스필요도를 심사한다.
노인지원주택은 단독거주 또는 희망 시 공동생활이 가능하며 주택 전용면적은 평균 34.9㎡로 주택위치와 면적에 따라 보증금 300만원에 월세 평균 27만원이다.
임대기간은 2년 단위이며 최장 20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입주 어르신은 주거코디로부터 입주자별 특성과 욕구가 반영된 맞춤형 주거유지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입주상담·지역사회 복지서비스 연계 등 사회복지서비스 지원, 병원동행 같은 의료·건강관리지원, 공과금·임대료 납부 등 자립지원, 지역사회 연계 등이다.
입주 어르신 8호 당 서비스제공기관의 사례관리자가 1명 씩 배치돼 입주자의 지역사회 정착과 주거유지를 지원한다.
노인지원주택에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 맞게 편의시설이 설치됐다.
승강기를 설치해 이동편의를 높였으며 휠체어가 진입할 수 있도록 방·화장실 등 출입문의 유효 폭을 넓혔다.
아울러 화장실 바닥을 높여 경사를 제거하고 미끄럼방지 마감재를 사용하는 등 곳곳에 안전장치를 장착했다.
김선순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노인지원주택은 노숙인, 장애인 대상 지원주택에 이어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하는 혁신적인 공공임대주택 모델로 지역사회 안에서 생활하고 싶은 어르신들의 욕구를 반영해 독립적인 생활을 하면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어르신 맞춤형 주택이다”며 “서울시는 지속적인 노인 지원주택 공급을 통해 어르신들이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이사와 돌봄 걱정 없이 지역에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4
-
“서울에서 만나요”방탄소년단 서울관광 홍보영상, 10일 만에 조회수 1억뷰 돌파
“서울에서 만나요”방탄소년단 서울관광 홍보영상, 10일 만에 조회수 1억뷰 돌파
[충청뉴스큐]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과 서울시가 함께한 ‘서울관광 홍보영상’이 공개 10일 만에 조회수 1억 뷰를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9월 11일 공개한 서울관광 홍보영상이 멤버별 카운트다운 영상을 포함, 총 104,893,115 조회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서울관광 홍보영상을 공개해 온 지난 2017년 이래 최단 기록이다.
빌보드 싱글차트 핫100에서 4주 연속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방탄소년단이 출연한 이번 서울관광 홍보영상은 일평균 1000만 조회수 이상이 증가하고 있다.
이런 추세로 보면 2억 조회수 역시 곧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높은 조회수만큼 홍보영상에 대한 반응 역시 뜨겁다.
15만 7천 여 건에 달하는 댓글에서는 전 세계 한류 팬들의 서울 여행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방탄소년단을 통해 서울의 아름다움을 알게 됐다’, ‘첫 해외 여행지로 서울에 꼭 가고 싶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뤘다.
뿐만 아니라, “서울에서 보자. 한국가려고 태평양 헤엄치는 중이야”, “서울 가기 위해 열심히 일할게. 돈이 모이면 언젠가 서울에 갈게” 등 재미있는 댓글도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대기록 달성을 기념하며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메이킹 영상 공개, 숨은 그림 찾기 등의 ‘1억뷰 돌파 감사 이벤트’를 준비했다.
10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추석 연휴이지만, 고향 방문을 하지 못하는 팬들에게 작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오는 9월 28일부터 전 세계로 송출 예정인 ‘메이킹 영상’에는 홍보영상 촬영 현장과 함께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솔직담백한 모습을 담아내 한류 팬들의 기대를 한껏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름다운 도시 서울을 배경으로 한 방탄소년단의 멋진 모습과 세계적 수준의 영상기술 등이 더해져 최고의 영상이 탄생하게 된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멤버별 ‘’ 잠금해제 고화질 영상 다운로드 이벤트, 홍보영상 속 ‘’ 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푸짐한 상품과 함께 10월말까지 매주 이어진다.
서울관광 홍보영상 ‘1억 뷰 돌파 기념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관광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그 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비록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서로 만날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방탄소년단과 함께한 서울관광 홍보영상을 보며 전 세계 한류 팬들이 랜선으로 서울을 여행하고 서울을 꿈꾸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이벤트 역시 단순 프로모션이 아니라, 서울 여행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가진 분들에게 추석 보름달 같은 넉넉한 마음의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4
-
서울시-16개 공유 퍼스널 모빌리티 업체, 이용질서 확립 및 활성화 MOU 체결
서울특별시청
[충청뉴스큐] 앞으로는 공유 퍼스널 모빌리티 이용 증가에 따라 발생하고 있는 전동킥보드의 보도 무단 방치, 통행 방해 등 문제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지난 24일 공유PM업계 16개 업체와 공유 퍼스널 모빌리티 이용질서 확립 및 이용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9월 24일 오후 3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에서 개최된 MOU 체결식에는 황보연 도시교통실장, 공유PM업체 16개사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최근 전동 킥보드 등 퍼스널 모빌리티가 친환경적, 지속가능한 신교통수단으로 부각되면서 이용세가 급증했으며 대중교통과의 연계성도 높아 ‘First-Last 1mile’ 역할을 담당하는 단거리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서울시내 공유PM은 ’18년 150여대에서 ’20년 35,850여대로 급증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확장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도로교통법’개정에 따라 자전거도로 통행이 허용됐으며 만13세 이상 미성년자도 이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이용자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견된다.
그러나 금번 법 개정에서 퍼스널 모빌리티의 주차기준 등 이용질서에 관한 규정은 담기지 않아 공유 PM의 문제점에 대한 해법은 여전히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다.
공유 PM의 문제점으로는 대여 및 반납 장소가 지정되지 않은 ‘프리플로팅’방식에 따라 보도에 방치되어 시민 보행안전 저해 및 민원을 야기, 시중에 출시된 보험상품이 없어 현실적으로 보험가입이 불가하고 안전사고 시 이용자가 보상받기 어려운 구조, 중심상업지구 및 대학가 등에 밀집되어 공유PM이 필요한 교통소외 지역에서는 정작 서비스 되지 않는 문제 등이 있다.
국토교통부 등 중앙정부는 내년 중 ‘개인형 이동수단법’ 제정에 나설 방침이나, 법·제도적 정비에는 상당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서울시는 법령 마련 이전에 업계와 협력해 선제적인 대응에 나선 것이다.
그간 서울시는 25개 자치구, 공유PM업계와 함께 퍼스널 모빌리티의 질서확립 및 활성화 방안을 고민해왔으며 이러한 결과 주차 가이드 라인, 보험 가입 의무화 등 구체적인 방안이 담긴 MOU를 체결하게 됐다.
서울시는 ‘주차 가이드라인’을 설정해 사회적으로 문제되고 있는 기기 방치문제에 대한 기준을 제시하는 한편 자전거도로 등 인프라 정비와 PM 전용 보험상품 개발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공유PM업체는 서울시가 제시한 ‘주차 가이드라인’ 준수를 위해 푸시알림 등을 통해 이용자에게 주차 기준을 안내하고 기기반납 시 주차상태를 촬영해 제출하도록 했다.
또한 고객센터를 운영해 방치 기기에 대한 신고 시 최대 3시간 이내 수거 등 조치할 예정이다.
PM 주차관련 법적기준 미비로 인한 혼란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 가이드 라인을 마련한다.
가로수·벤치 옆 등은 주차 권장으로 구분하고 반면 횡단보도·보도·산책로·지하철 진출입로 등 주요 통행 지역은 주차 제한구역으로 지정된다.
앞으로는 기기대여 시 이용자에게 주차 권장 및 제한 구역에 대한 푸시 알림을 발송해 이용자가 이를 미리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기기반납 시에는 주차상태를 촬영·제출하도록 해 반복적으로 이용 수칙을 위반하는 이용자에 대해서는 업체 측에서 이용 제한 조치를 하는 방법도 도입된다.
기기방치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관리주체인 업체의 노력뿐만 아니라 이용자의 시민의식 개선도 함께 이루어져야 하므로 이러한 대책을 통해 올바른 이용문화 정착을 도모하는 것이다.
그리고 서울시와 공유PM업체들이 함께 퍼스널모빌리티의 주행 관련 안전한 이용방법, 올바른 반납방식 등 동영상 컨텐츠를 제작·배포함으로써, 우리 시민사회에 퍼스널모빌리티를 올바르게 이용하는 문화가 자리 잡도록 유도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기기 방치 등에 대한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기기 자체에 고객센터 번호 표기 및 QR 코드 표기를 의무화 한다.
그간 시민이 기기 방치에 대한 신고를 하려면 일일이 해당 업체 연락처를 찾아야했으며 몇몇 업체는 고객센터를 운영하지 않아 방치문제 해소에 어려움이 있었다.
앞으로 공유PM업체들은 자체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기기에 고객센터번호 또는 QR코드를 표기하는 한편 신고접수 시 최대 3시간 이내에 기기 수거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현재 PM 관련 보험은 기기결함에 대한 상품만 출시되어 있고 주행 중 사고에 대한 책임보험상품은 출시되지 않아 이용시민의 권익보호가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따라 책임보험상품 개발을 위해 정부, 지자체, 공유PM업계, 보험업계의 협력이 촉구된다.
이에 서울시는 국토교통부가 준비 중인 ‘개인형이동수단법’에 보험가입 의무화가 포함되도록 건의하고 보험업계와 협의해 책임보험상품이 개발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공유PM업체는 보험상품이 출시될 경우 의무적으로 가입하고 보험가입 내용을 이용자에게 안내하도록 하는 등 이용시민의 권익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한다.
마지막으로는 자전거 도로 등을 확대·정비해 퍼스널 모빌리티 활성화를 위한 환경 조성에 집중한다.
특히 대중교통 취약 지역 등은 기반 시설을 더욱 넓혀 시민들의 교통 접근성을 더욱 높인다.
공유PM 업계 역시 시민들께서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 소외 지역 등으로 서비스 지역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서울시는 그간 서울을 보행친화 도시로 탈바꿈해 차량중심의 교통체계가 아닌 보행자중심의 교통으로 변화하고 많은 시민들께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공간을 돌려드리고자 노력해왔다.
이번 MOU 체결은 서울시가 그동안 추진해왔던 ‘보행친화 도시 서울’이라는 정책방향과 정합성을 유지하는 것으로 신교통수단으로 등장한 퍼스널 모빌리티가 그간 발생했던 문제를 상당부분 해소하면서 시민들의 삶에 자리 잡아갈 것으로 기대된다.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교통 패러다임이 변화하면서 퍼스널 모빌리티는 시민들의 생활 속에서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민·관이 긴밀하게 협력하고 이용자뿐만 아니라 보행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퍼스널 모빌리티 이용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4
-
추석연휴 집콕 문화생활 송가인과 함께 서울 여행부터 서울시향 공연까지
서울특별시청
[충청뉴스큐] 고향 방문과 가족 모임이 어려운 이번 추석, 서울시가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시민들을 위해 서울 곳곳 문화시설을 여행하며 ‘송가인’, ‘유태평양’의 공연을 3D, VR로 즐기는 실감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문화예술로 위로하기 위해 시민 응원 프로젝트 ‘문화로 토닥토닥’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추석 특별 방역기간에는 시민들이 집 안에서 안전하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서울x음악여행 서울시향 클래식·청춘극장 트로트 공연, 체험·선물증정 이벤트 이다.
첫째, 공연도 여행도 즐기기 어려운 코로나 시대, 서울 곳곳 문화시설을 배경으로 대중가수와 예술인의 합동 공연을 3D 180도 화면, VR 등 첨단기술이 구현된 영상으로 만날 수 있다.
10월 2일 첫 영상은 추석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
트로트 가수 ‘송가인’과 국악인 ‘유태평양’이 돈의문박물관마을, 돈화문국악당, 남산골한옥마을, 한양도성 등 문화시설을 배경으로 공연을 펼친다.
가수의 모습을 8K UHD로 촬영해 3D, VR 기술을 통해 180도로 실감나게 볼 수 있다.
문화로 토닥토닥, 서울시, The K-pop 등 3개 유튜브 채널과 서울×음악여행 네이버 브이라이브 채널에서 2일 19:00 처음 공개되며 3일 22:00에 SBS MTV에서 방송된다.
‘서울x음악여행’은 코로나19로 휴관 중인 박물관·미술관·공연장·문화재 등 서울시 문화시설을 3D 가상배경으로 만나 음악과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트로트, 힙합, K-pop 등 유명 대중가수와 국악, 무용, 클래식 등 예술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장르 경계 없이 다채로운 공연예술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10월 2일 첫 영상을 시작으로 12월까지 힙합×B-Boy, K-pop×클래식, 싱어송라이터×문학 등 다양한 장르의 콜라보레이션 공연, 총 5편을 순차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둘째, ‘서울시향’의 클래식 공연, ‘청춘극장’의 어르신을 위한 특별 공연 등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안방 1열에서 관람할 수 있다.
서울시향의 정기공연 4편이 서울시향 유튜브, 네이버TV에서 최초 공개된다.
정기공연 실황영상 전체가 온라인으로 공개되는 것은 처음이다.
공연장에서만 만날 수 있던 서울시향 정기공연을 집에서 감상해보자. 지난 6월 열린 ‘오스모 벤스케의 말러와 시벨리우스’부터 ‘New 마르쿠스 슈텐츠의 베토벤 교향곡 ‘운명’’, ‘New 마르쿠스 슈텐츠의 베토벤 교향곡 ‘전원’’, ‘New 실내악 시리즈Ⅲ’까지 총 4편의 영상을 9월 28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각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향 SNS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공연 ‘청춘을 노래하라’도 열린다.
어르신 전용 문화공간 ‘청춘극장’이 준비한 공연으로 가수 현미, 박일남, 박재란, 남일해, 윤승희 등이 출연해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할 예정이다.
공연은 9월 29일 ‘문화로 토닥토닥’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다.
셋째, 긴 연휴기간 집 안에서 만들고 배우고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영상을 보며 매듭팔찌·조각보 등을 만들고 드럼·기타 등 악기를 배울 수 있으며 각 분야별 명사에게 문화예술 이야기를 듣고 이벤트에 참여하면 선물도 받을 수 있다.
만들기 체험 : ‘다식 만들기’, ‘매듭팔찌 만들기’, ‘색동 조각보 가리개 만들기’ 영상이 9.30.까지 차례로 공개되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돈의문박물관마을’, ‘남산골한옥마을’을 검색하면 만들기 재료를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체험재료를 배송 받은 후, 유튜브·네이버TV에서 영상을 보며 체험을 진행하면 된다.
악기 배우기 : 인디밴드 피터팬 컴플렉스 드러머 ‘김경인’에게 배우는 드럼 강좌, 싱어송라이터 ‘이한철’에게 배우는 기타 강좌가 10월까지 차례로 게재된다.
초보자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시민참여 이벤트’는 책, 문학, 역사 등 각 분야의 명사가 문화시설을 산책하며 문화예술 이야기를 들려주는 영상을 감상하고 서울시 문화본부 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 게재된 이벤트 안내 게시물에서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이 외에도 추석 세시풍속 체험부터 VR 전시 관람까지 추석연휴 동안 집 안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추석 당일 10.1.에는 남산골한옥마을 추석축제 ‘한가위만 같아라’가 남산골한옥마을 유튜브,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 되어 천신굿·사자놀음 등 우리 전통문화를 만날 수 있으며 VR 전시, 전시투어 영상 등 서울시 박물관·미술관의 비대면 전시콘텐츠도 다양하다.
각 프로그램은 시설별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이번 추석연휴 ‘문화로 토닥토닥’ 비대면 프로그램은 유튜브, 네이버TV, 서울시 문화본부 SNS 등 온라인 매체에서 만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문화포털을 참고하면 된다.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고향 방문과 가족 모임이 어려운 이번 추석, 시민들이 집 안에서 문화생활을 즐기며 안전하게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첨단기술을 활용한 공연부터 어르신 대상 공연, 다양한 체험, 전시까지 ‘문화로 토닥토닥’ 비대면 프로그램과 함께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4
-
서울시,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한강물로 친환경 냉난방…수열에너지 첫 도입
야간경관 조감도
[충청뉴스큐] 서울시가 '27년 완공 예정인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에 한강물을 활용한 신재생 ‘수열에너지’를 도입해 친환경 냉난방 시스템을 구축한다.
그동안 민간 분야에서 수열에너지를 도입한 적은 있지만 공공 인프라에는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하는 것이다.
수열에너지의 활용은 프랑스 파리, 캐나다 토론토 市 등 일부 세계 대도시권에 도입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14년 서울 롯데월드타워 등에 적용된 바 있다.
수열에너지 시스템은 수온이 여름에는 대기보다 낮고 겨울에 따뜻한 물의 특성을 이용한 신개념 친환경 냉난방 기술이다.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인근을 통과하는 한강수 광역원수관 물을 이용해 열교환 장치인 ‘히트펌프’를 통해 하천수의 열을 실내의 열기·냉기와 교환시켜 냉·난방에 사용하는 원리다.
서울시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냉난방의 약 70%를 수열에너지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렇게 되면, 지역난방을 사용할 때보다 온실가스를 연간 약 1천 톤 감축하고 대규모 지하공간의 냉난방 운영에 필요한 전기료 등 운영비도 매년 3억원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또 다른 신재생에너지인 연료전지와 달리 대규모 부지를 확보할 필요가 없어 부지 보상비, 설치 공사비 등 약 205억원을 절감하는 효과도 있다.
또 대형 시설물의 냉난방을 위해 건물 외부에 설치하는 냉각탑이 필요 없어 시민들에게 소음과 진동 없는 녹지광장을 제공하고 도심 열섬현상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에 신재생 수열에너지 도입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광역관로 원수 활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24일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내 수열에너지 우선 적용 광역상수도 원수의 안정적인 공급, 기술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 친환경 도시공간 조성 등에 협력한다.
서울시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업무협약에 이어 단계적으로 기본협약 및 실시협약을 체결해 사업내용을 구체화해, 수열에너지 냉난방 시스템을 설치·가동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는 영동대로를 통과하도록 계획된 5개 철도교통과 지상버스를 하나로 묶어 동남권 국제교류복합지구의 대중교통체계를 지원하게 되며 문화·공연·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로 채워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동대로를 통과하도록 계획된 5개 철도교통은 광역급행철도와 위례신사선 경전철, 서울시 도시철도가 있다.
박상돈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에 한강물을 활용한 친환경 냉난방 기술인 ‘수열에너지’를 도입해 대규모 예산을 절감하고 매년 1천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공공 인프라에 수열에너지를 전국 최초로 도입해 신개념 신재생에너지의 활성화에도 나서겠다”며 “향후 다른 사업에도 한국수자원공사와 수열에너지 활용 방안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