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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기술연구원, 1∼4월 따릉이·나눔카 '공유교통' 이용 증가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서울시 통행 변화 및 증감율(평일기준)
[충청뉴스큐] 코로나19 바이러스 유행 이후 서울 시내 대중교통 이용은 약 32% 감소한 반면 공유교통은 약 24%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기술연구원은 올해 1~4월 서울 시내교통 통행 변화추이를 분석한 ‘코로나19로 인한 통행 변화, 그리고 포스트코로나에 대비한 서울 교통정책방향’ 연구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코로나19 유행에 따른 서울 시내 교통수단별 통행 변화를 분석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서울 도시교통의 정책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진행됐다.
우선 서울 시내 통행은 4월까지 도로교통, 대중교통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전국 코로나19 확진자수가 급격히 증가한 2월 4주~3월 1주 동안 가장 큰 감소세를 보였다.
도로교통량은 2월 4주부터 급격히 감소하기 시작해 3월 1주에는 전년 동월 대비 8.4% 감소했으며 ’20년 1월과 비교해 6.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시내 77개 교통량 조사지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평일은 전년 동월 기준 약 5,415천대/일→ 4,959천대/일로 감소했으며 도로 위계별로는 평일 도심부 도로와 한강교량의 교통량 감소율이 전년 대비 각각 –14.4%, -12.1%로 가장 많이 감소해 시 외곽보다 도심의 통행 감소율이 높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도로교통량이 감소함에 따라 서울 시내 전체 도로 평균 통행속도는 26.4km/h로 전년도 동월 대비 약 6.5% 증가했다.
올해 2월 4주 도심부 도로 통행속도가 지난해 동기 대비 13.9% 증가했으며 특히 업무지구가 집중된 중구·종로구·용산구·서초구·강남구 등의 퇴근시간대 속도 증가율이 두드러져 업무와 통근통행 패턴의 변화가 도로 통행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예측했다.
도로교통량이 소폭 감소한 반면, 지하철과 버스 이용자 수는 각각 35.1%, 27.5%씩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도로교통량과 마찬가지로 전국 확진자가 급증한 2월 4주~3월 1주 감소율이 가장 컸다.
지하철은 도심의 주요 지역을 연결하는 1호선 ’ 4호선 ’ 3호선 ’ 9호선 순으로 이용자 감소가 눈에 띄었으며 가장 감소인원이 많은 역사는 2호선 강남역, 감소율이 가장 높은 역사는 2호선 한양대역으로 나타났다.
버스의 경우, 관광객 감소 등의 영향으로 순환버스의 이용자 감소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왔으며 마을버스 ’ 지선버스 ’ 광역버스 ’ 간선버스 ’ 심야버스 순으로 이용자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따릉이, 나눔카 등 공유교통은 작년 동월 대비 각각 23.3%, 29.5% 증가한 추세를 나타내 타 교통수단에 비해 코로나 발생추이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따릉이의 경우 ‘15년 정식 운영 시행 이후 꾸준히 이용자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20년 1~4월까지의 따릉이 대여건수는 5,247천 건으로 작년 동월에 비해 약 57% 증가했다.
2월4주 대여건수 증가가 일시적으로 주춤했으나 이후 전년 동월 대비 가파른 증가 추세를 나타내 코로나 유행보다는 날씨나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에 더 큰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온라인 개학·개강 등으로 통학통행이 감소된 점, 주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대여방식으로 인해 10~30대가 주 이용고객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따릉이 이용은 추가적인 증가가 예상된다.
또 다른 교통수단인 나눔카 역시 따릉이와 유사하게 코로나19 발생기간중 특별히 감소된 경향이 나타나지 않았다.
’13년 서비스 개시 이후 지속적으로 실적이 증가되고 있던 나눔카는 코로나 19 감염이 절정에 달했던 3월1주~4월1주에도 전년 동월 대비 125~131%까지 이용자수가 증가했다.
역시 20~30대가 전체 가입자수의 85%를 차지하는 만큼 나눔카는 자가차량 미보유 통행자에게 있어 대중교통의 선택대안으로 인식된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기술연구원은 이번 분석 결과를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단기적인 대책부터 중장기적인 정책 수립과 실행이 필요하다고 내다봤다.
단기적으로는 한정된 대중교통 인프라 속에서 시민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심하고 대중교통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이 절실한 동시에 교통 수요를 분산할 수 있는 정책적인 방안 또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짧은 시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대중교통 시설을 확충하는 것은 사실상 어려운 만쿰, 우선 대중교통 혼잡도 관리수준을 기존 혼잡도 150%에서 100~130%로 대폭 축소하고 출퇴근시 실제 혼잡도가 이를 넘지 않도록 재택, 원격근무, 시차출퇴근제 등 기업체의 비대면 업무방식 도입을 의무화해 시공간적으로 통행수요를 분산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또한 현재 서울시가 추진 중인 공유교통과 대중교통을 연계하는 MaaS서비스. 버스 자율주행 차량 도입 등 비대면식 언택트 교통 플랫폼의 조기 도입방안을 제시했다.
중장기 정책으로는 보다 근본적으로 개인 위생까지 고려한 대중교통 시설 확충방안과, 금번 새롭게 가능성을 확인한 공유교통 활성화를 위한 도로구조 개편방안을 제안했다.
현재 지하철의 혼잡도 기준이 혼잡도 100%일 경우 0.33㎡/명이며 실제 증차기준인 혼잡도 150%을 기준으로 할 때 0.22㎡/명이 적용된다.
코로나 감염 방지는 물론 약 20여 년 간 변화된 서울시민 체격 변화 고려시 개인 위생거리를 고려한 새로운 혼잡도 기준 정립을 제안했다.
또한 도로구조의 개편을 통해 보행공간과 함께 자전거도로 개인형 이동수단 전용차로를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최근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킥보드 등의 자전거도로 진입이 가능해진 만큼 인프라 조성에 대한 조속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서울기술연구원은 “서울시는 수도권 교통의 중심지로서 파급효과가 큰 만큼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되 이번에 새롭게 인식된 공유교통의 활성화 정책도 필요하다”며 “높아진 위생수준 만큼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변화된 교통 전략과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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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안전하고 편리한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 64점 선정
서울시, 안전하고 편리한 인증제품 64점 선정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도시경관을 개선하는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벤치, 펜스 등 공공시설물 64점을 ‘제24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인증제품에는 인증마크 사용 권한과 홍보 지원 혜택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제24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은 올해 2월 선정계획을 공고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총 169점의 제품에 대해 서류심사와 현물심사, 현장실사 등을 거쳐 최종 64점을 선정했다.
‘제24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은 64점으로 지난해 상반기 인증제품 46점에서 크게 늘어났다.
그 중 벤치가 13점으로 가장 많았으며 보행자용 펜스 11점, 자전거도로용 펜스 7점, 교량용 펜스 8점 등 안전성과 편의성을 갖춘 시설물들을 선정했다.
이번 회차부터는 신기술·친환경 소재 등과 최근 수요 동향을 반영하고자 기존에 출품이 불가했던 LED가로등에 대한 신규 인증을 시작해 관련 업계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신청된 LED가로등 19점 중에서 8점이 인증을 받아 사업발주처의 가로등 선택 폭이 크게 늘어났으며 가로등 설치 절차가 간소화되어 신속한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증제품에는 향후 인증기간 2년 동안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과 서울시의 홍보 지원 혜택을 제공하며 오는 6월 29일부터 선정업체에게 인증서가 배부될 예정이다.
인증제품은 서울시 공공디자인 사업 등에 우선 사용 권장되며 매뉴얼 책자를 통해 서울시, 25개 자치구, SH공사 등 관련기관에 홍보된다.
인증서 교부는 6월 29일부터 업체 별도 통보를 통해 서울시청 디자인정책과에서 선정업체 담당자에게 개별 배부할 예정이다.
이번 ‘제24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을 통해 현재까지 13년간 총 1,252개 제품이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인증기간이 유효한 제품을 보행자 중심의 안전도시를 지향하는 서울시 공공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시에서는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으로 선정되지 못한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1:1 전문가 맞춤형 디자인개발 지도를 해주는 ‘서울디자인클리닉’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서울디자인클리닉’은 공공디자이너, 내부전문가 등이 인증제 탈락원인 분석 및 디자인자문을 제공해 업체의 제품디자인 역량을 제고 시켜주는 프로그램이다.
박숙희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서울시는 지난 13년간 인증제를 운영하면서 기존 방식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관련 기준 및 수요에 발맞춰 심사기준을 개선하고 인증대상을 확대하는 등 도시 디자인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관련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홍보를 강화하는 등 공공디자인 진흥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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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1개 시내버스회사 경영실태 특별점검… 선제적 투명성 확보
서울특별시청
[충청뉴스큐] 서울시가 준공영제 투명성 제고의 일환으로 6월 22일부터 시내버스회사 11개사를 대상으로 특별 경영실태점검을 실시 중 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회계분야 정기 실태점검 대상 회사 및 최근 채용비리·노동관계법령 위반 회사를 대상으로 한다.
버스 운영에 대한 시민 신뢰도와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 회계·인사·노동분야 경영실태에 대한 집중 점검이 이뤄진다.
이번 점검을 통해 투명경영·전문경영 기반을 마련하고 문제 요소는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버스회사의 투명성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반기별 10개 내외의 회사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전체 시내버스회사에 대해 3년에 1회 씩 실태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간 경영실태점검은 회계 분야를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나, 금번에는 점검 분야를 확대해 인사·노동 분야에 대한 점검도 진행 할 예정이다.
노동 분야는 판결 내용 변화, 관계법령 개정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버스회사의 대응 실태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또한 이번 점검은 관계 공무원 외에도 관련 분야 전문가 3인도 참여해 실태점검의 효과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회계분야는 과다경비 지출, 기업회계기준 위반, 인건비 집행 적정성 여부 등을 확인한다.
이를 통해 과다 지출된 내용을 확인하고 업무무관 경비가 표준운송원가에 반영되지 않도록 하며 환수 조치까지도 추진 할 예정이다.
인사·노동분야는 근로계약서 작성의 위법여부와 같은 기본적인 조사부터 주52시간 준수여부까지 노동관계법령 분야의 전반적인 조사를 통해 버스회사에서 정확히 준수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은 신속히 조치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04. 7월 준공영제 도입 후 사고 감소, 시민 서비스 만족도 향상, 운전원 처우 개선 등 성과에도 불구하고 인건비 부당 수령 등 버스회사의 일탈 행위가 발생해 버스 운영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도에 금이 가는 사태도 있었다.
하지만 지난 3월 발표한 ‘준공영제 투명성 개선 3대 대책’과 함께 정기적인 경영실태점검을 통해 시내버스회사의 투명성에 대한 의문이 상당 부분 해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3월 발표한 ‘버스 준공영제 투명성 개선대책’은, 市 ·조합·전문가가 선정한 ‘외부회계법인 풀’을 선정하고 풀 내에서 회계법인 선임 시내버스 운전원 채용제도 개선 수입금공동관리협의회 감독위원회 구성·운영을 골자로 한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발견된 각 종 오류 등 즉각 조치 가능한 내용은 개선토록 지시하고 법령위반 사항 발생 시 행정처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고발·환수 등 강력한 조치도 시행 할 예정이다.
지우선 서울시 버스정책과장은 “이번 시내버스회사 대상 특별경영실태점검은 시민의 혈세가 투입되는 버스회사의 한 단계 높은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 라며 “부정·낭비 등 문제 요소를 원천 차단해 신뢰받는 준공영제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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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단장,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2년 연속 수상
김정태 단장,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2년 연속 수상
[충청뉴스큐] 김정태 서울시의원이 지난 24일 국회 도서관에서 2년 연속으로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을 수상했다.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우수 지방의원과 자치단체장을 발굴 시상하는 행사로 대통령 소속 지방분권위원회 후원으로 거버넌스센터에서 주관한다.
2019년 처음 제정된 지방정치대상은 자치 분권 활동을 발굴, 전파하고 지방정치에 대한 국민인식을 높이는 활동상을 시상 기준으로 하고 있다.
서울시의회와 전국 17개 시·도의회 지방분권TF 단장으로 활동 중인 김 의원은 자치분권강화 부문에서 지방의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서울시의회 입법정책개발과 ‘의원정책개발비’ 신설 노력으로 지방의원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의원은 제1회 시상식에서는 지방의회의 책임성과 청렴성 강화를위한 자정노력결의안 제안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한바 있다.
이번 제2회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주민생활편익 확대 행정효율성 제고 자치분권 강화 공동체역량 증진 미래개척 등 5개 부문으로 나누어 상을 수여했다.
김 의원은 내년이면 부활 30주년을 맞는 지방의회의 큰 성과에도 전문성 부족이 꼬리표처럼 붙는다며 “의원정책개발비 활용으로 지방의회의 전문성 강화는 물론 학계와 비롯한 시민사회와 거버넌스로 지방의회의 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 의원은 전국시도의회 지방분권TF 단장으로 정책지원전문인력 도입, 인사권 독립 등 지방의회 숙원을 해결하기 위해 맹활약 중이며 서울시의회 후반기 운영위원장으로 내정됐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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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건보노조, 서울사랑상품권 구매 및 방역물품 기부 협약
서울특별시청
[충청뉴스큐] 서울시와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추모사업회는 25일 오전 10시, 서울시청에서‘서울사랑상품권 구매협약식’을 개최한다.
건보노조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다시금 기승을 부리면서 위축된 골목상권을 되살릴 긴급대책으로 1억5천만원 상당의 ‘서울사랑상품권’을 구매하고 서울 지역내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 사력을 다한 의료진에게 방역물품 등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건보노조 추모사업회에서 구매한 1억5천만원의 서울사랑상품권은 서울지역 노조 조합원 등에게 지급되며 코로나19로 위축된 골목상권 소상공인 매출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건보노조 추모사업회는 사망조합원 유족 지원기금 마련을 위해 올해 초 설립됐으며 조합원의 기부를 받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건보노조는 서울의료원을 통해 서울지역 공공의료시설 보건의료진과 방역관계자에게 방역용품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서울사랑상품권 구매협약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황병래 건보노조위원장 등이 참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골목경제를 되살릴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예정이다.
한편 올해 초 발행을 시작한 서울사랑상품권은 출시 4개월 만에 금년 목표액인 2천억원 전액 완판됐으며 지난 5월 2차 추경을 통해 재발행한 500억원도 하루 만에 모두 소진됐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금번 서울시와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 간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내 위축된 골목상권 활성화 뿐 아니라 코로나19로 피로에 지친 일선 의료진들이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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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연대 언어정보연구원, 서울시민기자들에게 온라인 글쓰기·인문학 교육
서울시-연대 언어정보연구원, 서울시민기자들에게 온라인 글쓰기‧인문학 교육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7월, ‘서울시민기자’를 대상으로 ‘인문언어학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서울시는 매년 운영해온 서울시민기자를 위한 정기교육을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민기자’는 서울시민 누구나 가입해 활동할 수 있는 서울시 대표 개방형 시민기자단으로 지난해 7월 정기모집을 통해 가입한 2,814명이 올해 연말까지 활동 중이다.
‘알아두면 좋은 서울정책’을 비롯해 자치구별 ‘우리동네 소식’ 등 현장감 있는 서울 소식을 서울시 대표 소통 포털 ‘내 손안에 서울’ 및 뉴스레터를 통해 매일매일 시민들에게 유용한 서울 소식을 전하고 있다.
서울시는 매년 시민기자를 대상으로 작가 초빙 특강 및 참여형 집체교육을 실시해 왔다.
지난해에는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의 ‘모두의 학교’와 협업해 ‘2019 시민기자학교’ 과정을 제공하고 명사 초청 글쓰기 특강 ‘시민기자 아카데미’를 진행한 바 있다.
특히 올해 서울시민기자 정기교육은 ‘연세대학교 언어정보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세대학교 언어정보연구원’은 한국어를 비롯한 여러 언어를 과학적으로 정보화하는 연세대학교 부설 연구기관으로 1998년 국내 최초 전자언어 말뭉치 기반 사전 ‘연세한국어사전’을 편찬한 이래 사전 편찬과 언어 자원 구축 및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25일 서울시와 연세대학교 언어정보연구원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시민기자를 위한 다양한 언어인문학 교육과정을 발굴하고 시민기자 양성 모델을 제안하는 데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서울시민기자와 함께 하는 인문언어학 아카데미’에서는 언어정보연구원 소속 전문 강사와 함께 ‘알기 쉬운 맞춤법’, ‘논리적 기사문 쓰기’, ‘비판적 분석으로 기사 읽기’, ‘기사문 쓰기의 실제’ 등 실제 시민기자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배울 수 있다.
강의는 총 6회에 걸쳐 온라인 녹화강의 및 실시간강의로 구성된다.
원활한 강의 진행을 위해 선착순 신청자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간 강의를 진행하고 이후 시민기자 가입자 전체에게 강의 링크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진영 시민소통기획관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시민기자 활동에도 많은 어려움이 따르겠지만, 이럴 때일수록 시민의 입장에서 보고 체험한 시정소식을 현장감 있게 전해주는 시민기자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올해 서울시민기자 교육은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하는 첫 시도일 뿐 아니라, 전문 교육기관인 연세대학교 언어정보연구원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체계적인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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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인공지능 기반 수질관리시스템’구축해 선제적 수질관리
서울시,‘인공지능(AI) 기반 수질관리시스템’구축해 선제적 수질관리
[충청뉴스큐]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수돗물 공급에 있어 수질사고를 조기에 감지하고 수질 취약 지역을 사전에 예측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수질관리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인공지능 구축에 필요한 데이터 컨설팅은 서울디지털재단이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에 아리수 수질을 실시간 감시하던 ‘수질자동감시시스템’에 빅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인공지능 기반 수질예측 시스템을 구축, 향후 선제적인 수질관리를 실현하겠다는 목표다.
서울시는 2005년부터 수질자동감시시스템을 통해 한강의 원수, 아리수의 생산 및 배·급수과정에 214개 감시지점을 두고 299대의 수질자동측정기를 설치해 수질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수질민원 등 이상 징후와 공급관로 특성을 종합 분석해 조기에 대응하는 등 수질 사고 예방을 위한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나, 수질사고 사전 예측에는 한계가 있는 실정이었다.
이와 같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상수도사업본부는 먼저, 지금껏 여러 분야에 산재되어있던 수질감시 및 관리에 필요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저장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수질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
서울 전역에 설치된 수질자동측정기 299대의 수질측정값, 매월 450개소에 대해 실시하는 법정수도꼭지 수질검사 결과, 아리수품질확인제 수질검사 결과, 수질민원 위치, 공급관로의 특성, 관말지역 등 지역의 공간정보 등 분산되어 축적되고 있는 수질 관련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이를 위해 서울물연구원의 수질분석 노하우가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공지능 기반의 수질사고 예측은 수질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지능형 공간분석을 통해 서울전역에 수질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취약지역을 검출한다.
인공지능을 통해 검출된 수질취약지역은 종합감시화면에 위치가 표시되어 취약관로 교체, 관망 세척, 수질자동측정기 설치 등 특별 관리를 실시해 수질사고를 예방하게 된다.
상수도사업본부는 2020년 6월 인공지능 개발을 위한 데이터 진단을 시작으로 학습데이터 수집을 완료하고 2021년 기계학습 모델 검증 등을 거쳐 2022년까지 수질관리를 위한 인공지능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인공지능의 예측 정확도는 기계학습에 사용될 데이터의 품질에 따라 결정되는 만큼 서울디지털재단의 데이터 컨설팅을 통해 성공적인 인공지능 개발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디지털재단은 인공지능 기반 수질사고 예측시스템 도입을 위해 필요한 데이터 현황을 진단하고 수집 체계를 제안한다.
또한, 현재 가동 중인 수질자동감시시스템의 경보알람 정확도를 검증하고 향상시키는 모델을 개발한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와 서울디지털재단은 오는 26일 착수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AI 적용을 위한 수질사고 예측시스템 데이터 체계 설계’과제를 수행한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환경기술연구소, AI·수질·상수도 분야 자문단, 민간기관 등 산학연 협업 체계를 구축해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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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시·건축 혁신’1호 공동주택 흑석11 재정비촉진구역 건축심의 통과
위치도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지난 23일 제9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동작구 흑석동 267 일대 “흑석11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특별건축구역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상정된 건축계획안은 이용자를 고려한 단지내 커뮤니티 보행동선 계획 개선 등을 조건으로 “조건부 의결” 했다.
“흑석11재정비촉진구역 특별건축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은 서울시가 지난 2019.5월 서울시 도시·건축혁신안을 발표한 후, 흑석동의 남고북저의 지형에 순응하며 지역의 공공성확보를 위해 서울시가 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준공까지 정비사업 전 단계를 공공이 민간과 함께 고민하고 지원하는 첫 번째 공동주택 ‘도시·건축혁신’ 사업지로 건축위원회 심의 상정 전 ‘시·구 주관부서+도시건축혁신단+공공기획자문단’으로 구성된 원팀의 주도로 공공건축가, 전문가그룹, 주민이 참여하는 수십 차례 논의절차를 진행해 2019년 12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조건부 통과했다.
금회 건축심의를 통과한 계획안은 전체 연면적 275,531.50㎡로 5개 층의 지하 주차장과 지하5층~지상16층의 규모로 총 25개의 동으로 계획되어 있다.
북측으로 현충로 남측으로 현충원, 서달산을 접하고 9호선 동작역, 흑석역이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비개마을이라는 역사적 특성을 지닌 한강변 기슭에 위치해, 기존 주거지의 조직체계를 반영한 마을을 유지하기 위해 블력형 마을과 길과 마당을 가진 특색있는 주거지를 계획했으며 현충원에서 대상지가 보이지 않도록 높이를 관리하는 것과 동시에, 서달산 지형에 순응하는 도시경관과 통경축을 확보하고 5~8층 저층형, 14~16층 중층 탑상형 배치, 옥상부에 계단식 테라스 도입 등 다양한 주거동 및 평면계획으로 성냥갑 아파트 계획을 탈피한 새로운 형태의 공동주택으로 계획됐다.
또한 단지 중앙을 관통하는 공공보행통로 공공에게 오픈되는 스카이라운지 그리고 시민들의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는 외부공간을 조성하고 있어 ‘공공성과 역사성을 지닌 도시와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서 낙후된 지역의 활력소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류 훈 주택건축본부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공공의 책임있는 프로세스 관리로 공공성과 사업성 등이 모두 고려된 창조적 도시경관 창출의 좋은 사례로써 공공기획을 통해 정비계획 결정 이후 3개월만에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정비계획 심의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으며 앞으로도 서울의 100년 미래경관 창조를 목표로 하는 ‘도시·건축 혁신방안’의 큰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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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 첫 공공 '서서울미술관' 세계적 건축가가 설계한다… 화상심사
서울특별시청
[충청뉴스큐] 서울시가 오는 '23년 금천구에 건립하는 ‘서서울미술관’을 세계적인 건축가의 혁신적 설계를 통해 서울을 대표할 건축물로 건립한다.
서울 서남권 최초의 공공미술관이자 서울시립미술관 분관이다.
‘서서울미술관’은 문화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금천구에 조성될 시립미술관이다.
금천구청 인근 금나래중앙공원 내 연면적 약 7,000㎡ 규모의 ‘공원 속 미술관’으로 조성된다.
청소년 과학·예술 융복합 교육과 시민참여형 미술문화 저변확대를 위한 거점공간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국내·외 저명 건축가가 대거 참여하는 ‘국제지명 설계공모’를 통해 ‘서서울미술관’의 설계안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공모운영위원회를 거쳐 지명한 5개 팀이 참가한다.
중국 3대 건축가 중 한 명인 리우 지아쿤,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활동하는 로저 리베,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3년 연속 ‘한국 최고의 리조트’로 선정된 힐튼 남해 골프&리조트를 설계한 민성진 등 유명 건축가들의 참가로 기대를 모은다.
리우 지아쿤은 ‘범건축’과 팀을 이뤄 참가한다.
리우 지아쿤은 ‘제15회 베니스 비엔날레’에 소개됐고 '18년 영국의 ‘서펜타인 파빌리온’의 첫 번째 베이징 프로젝트 건축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대표작은 ‘웨스트 빌리지’, ‘쑤저오 황실 가마 유적 공원’ 등이 있다.
로저 리베는 오스트리아의 ‘리글러 리베 아키텍텐’ 공동대표로 이번 설계공모를 통해 ‘유선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와 팀을 이뤄 합을 맞춘다.
대표작인 오스트리아의 ‘그라츠 의과대학 캠퍼스 모듈1’, ‘카토비체 박물관’을 통해 그의 섬세하고 깔끔한 건축세계를 볼 수 있다.
김찬중 건축가는 ‘서울시 건축상’ 대상 수상작인 ‘PLACE1’과 ‘2019 한국건축문화대상’ 수상작 ‘코스모스 리조트’ 등을 통해 실험적 형태와 소재의 사용으로 주목받고 있다.
민성진 건축가는 아난티 클럽하우스, 유엔빌리지 하우스, 힐튼 남해 골프&리조트 클럽하우스 등을 설계했다.
문화관광부가 주최하는 ‘한국공간디자인 대상’을 수상했다.
최욱 건축가는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로 ‘2013 DFAA’ 대상을, ‘가파도 문화예술창작공간’으로 ‘2019 한국건축문화대상’을 수상하며 섬세한 건축으로 유명하다.
서울시는 최종 당선작 선정을 위한 심사를 26일 연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화상심사로 진행된다.
심사 전 과정은 유튜브 ‘도시공간개선단’ 채널에서 1시부터 생중계돼 관심 있는 누구나 참관할 수 있다.
화상심사는 ‘디지털 심사장’에서 진행된다.
심사장에 설치된 디지털 패널과 대형 스크린을 통해 도면을 보면서 심사하고 현장에 영상 카메라를 설치해 심사장 상황을 해외 참가자와 심사위원에게 실시간 중계한다.
해외 참가자 및 심사위원은 클라우드 기반 화상회의 시스템에 접속해 심사장에서 송출하는 영상을 보면서 발표·심사할 수 있다.
서울시는 앞서 작년 8월부터 세계 최초로 설계공모 전 과정에 종이를 없애고 100% 디지털·온라인화하는 '디지털 공모'를 시행한데 이어 이번 심사에서는 심사위원-참가자 간 소통까지 비대면 방식을 시도한다.
‘디지털 공모’는 서울시 설계공모 통합 홈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를 통해 설계공모 공고부터 건축가들의 참가등록과 실제 작품 제출이 이뤄진다.
작품 심사는 돈의문박물관 내 140㎡ 규모로 설치된 ‘디지털 심사장’에서 화면을 통해 진행된다.
심사는 전문가 5인의 심사위원단이 맡는다.
특히 ‘공원 속 미술관’이라는 특징을 고려해 하버드 GSD대학 조경학 교수인 니얼 커크우드 교수를 초빙, 조경 분야에 대한 심사에도 중점을 둔다.
국내 심사위원으로는 이충기 서울시립대 교수, 손진, 위진복, 이소진 등이 참여한다.
최종 당선작은 30일 발표되며 당선팀은 기본 및 실시설계 계약 체결에 대한 우선협상권이 주어진다.
김태형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단장은 “코로나19로 국가 간 이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국제공모에도 새로운 전환이 필요하다”며 “서울시는 앞서 세계 최초로 디지털 심사를 도입해 공모 전 과정을 디지털·온라인화한 데 이어 이제 비대면 화상심사로의 혁신적인 방안 마련에 나서겠다.
설계공모 통합 홈페이지 고도화를 통해 화상심사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다각도의 방안을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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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굉음 내며 질주’소음기 불법 개조한 오토바이 7∼8월 특별단속
서울시,‘굉음 내며 질주’소음기 불법 개조한 오토바이 7∼8월 특별단속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여름철 소음기 등을 불법개조해 굉음을 내며 질주하는 이륜자동차로 인한 시민불편이 더욱 빈번해질 것으로 보고 7월부터 8월까지 소음기 등 불법 튜닝 자동차에 대한 야간 특별단속에 나선다.
심야시간 중 주요 민원발생지 등에서 주1회 이상 불시 단속할 예정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야간 창문개방 시간이 길어져 굉음이 주거 평온을 방해하는 등 피해가 매우 커진다.
이에 시는 단속이 취약한 야간시간대에 소음기 등 불법튜닝 자동차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시민불편 해소 및 교통사고 발생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등 교통안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특별단속은 이륜자동차 주요 민원발생지 관할 경찰·자치구·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합동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자동차튜닝 승인 및 검사 전문기관인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자동차튜닝 전문 검사원을 동행해 현장에서 원격장비를 이용한 전산조회 및 검사를 즉시 실시하고 불법튜닝 여부를 신속, 철저하게 단속한다.
서울시는 연초부터 자치구·경찰·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주요 간선도로 및 주택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불법자동차 합동 단속’을 상시 실시해왔다.
올해는 1월부터 주요 민원발생지역을 중심으로 매월20회 정도 실시하고 있으며 6월까지 자동차관리법 위반 자동차를 총860대 단속했다.
이 중 소음기 불법 개조를 한 이륜자동차140대를 적발했다.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불법 개조 자동차는 운전자 뿐 아니라 타인의 안전에도 큰 위협”이라며 “자동차 구조변경은 반드시 교통안전공단에서 승인을 받아 적법하게 실시돼야하며 교통안전을 위해 업계,운전자,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0-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