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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이서울유 브랜드와 콜라보 할 기업 모집…상품개발∼판로지원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서울브랜드 아이서울유와 공동 브랜딩할‘2020 아이서울유 파트너스’사업을 오는 18일 부터 7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이서울유 파트너스는 서울브랜드와 공동 브랜딩을 통해 기업의 수익을 창출하고 서울의 이미지 제고 및 국내외 서울브랜드 확산에 기여하는 기업들의 브랜드 공동체를 의미한다.
서울브랜드인 아이서울유와 브랜드 협업이 가능한 상품을 가진 기업이라면 누구나 ‘아이서울유 파트너스’가 될 수 있다.
협업을 통해 개발된 브랜드와 상품은 팝업스토어 운영 등 다양한 시민 접점 장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협업상품이 매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등을 통해 판로지원 또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2019년에는 총 19개의 기업과 협업이 이루어졌으며 의류, 잡화, 리빙용품, 문구류, 식품 등 약 100여개의 협업제품을 동대문 DDP 및 홍대 인근 팝업스토어를 통해 선보였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고급스럽고 질 높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을 파트너스로 선정했으며 아이서울유와 기업의 로고 콜라보를 추진해 아이서울유 브랜드 컨셉과 서울의 이미지가 담긴 상품을 개발했다.
올해는 사업대상을 확대해 기업 외에도 아이서울유 콜라보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누구나 참여해 상품기획 단계부터 팝업스토어 운영까지 파트너스 기업과 함께 진행함으로써 현장체험 기회가 제공되며 서울시장상이 수여된다.
선발된 대학생 및 대학원생의 우수 기획안은 기업과 매칭해 디자인 및 상품기획·개발 등의 협업을 진행하거나 또는 서울시에서 아이서울유 협업 상품 제작을 도울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 및 대학생은‘2020 아이서울유 파트너스’신청 서식을 서울시 홈페이지 내 ‘새 소식’ 및 서울시 웹 커뮤니티 ‘내손안에 서울’에서 다운 받아 작성 후 운영사무국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기획안 발표심사를 통해 기업 20개 업체와 대학생 3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정기준은 전문성, 실행력, 활동의지 등을 고려해 종합 평가한다.
선정된 기업을 위한 워크숍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브랜딩 전문가들의 코칭으로 협업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협업 기업간 네트워킹 구축을 통해 협업 상품 개발을 촉진한다.
아이서울유와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파트너스간 비즈니스 네트워크 형성 및 개발 실무교육 브랜드 워크숍을 진행한다.
워크숍은 브랜드 전문가 외에 유통·마케팅 전문가를 한층 강화해 협업상품의 기획·개발 및 판매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온오프라인 유통 플랫폼을 확대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팝업스토어 활성화 등 판로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이서울유 파트너스 ‘팝업 스토어’는 유동 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편리한 장소에 조성하고 협업기업의 상품 입점을 지원해 서울브랜드 확산과 협업상품의 판매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트너스 중 사회적기업, 여성기업, 친환경 기업 등은 서울시에서 운영중인 온라인 쇼핑몰 “함께 누리몰”에 입점 지원한다.
아울러 협업 프로젝트 결과물은 서울시와 산하기관 등 유통망을 활용해 마케팅을 확산할 예정이다.
이러한 시민브랜드를 활용한 콜라보를 통해 협업기업에게는 다른 형태의 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서울브랜드인 아이서울유는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 속에 친숙하게 다가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해를 거듭할수록 시민들의 기억에 깊이 자리 잡아가고 있는 서울 브랜드 ‘I·SEOUL·U’는 지난해 설문조사에 따르면 일반시민 86.6%가 인지하고 있었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아이서울유는 시민주도형 서울브랜드인 만큼 서울시와 협업을 통해 질높은 상품을 개발 및 생산해 수익을 창출하고 아이서울유 브랜드가 즐겁게 활용되어 시민 일상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서울의 가치가 공유 되었으면 좋겠다”며 “많은 기업과 대학생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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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일본·미국의 원격근무 동향은? 서울디지털재단, 분석보고서 발간
유럽·일본·미국의 원격근무 동향은? 서울디지털재단, 분석보고서 발간
[충청뉴스큐] 코로나19를 계기로 원격근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 주요국의 일하는 방식이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서울디지털재단은 17일 ‘스마트워크 정책동향: 주요국 원격근무를 중심으로’ 보고서를 발간하고 유럽, 일본, 미국의 원격근무 정책 동향과 사례를 소개했다.
유럽과 미국에서는 저출산과 환경오염 등 사회·경제변화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격근무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의 경우 보육시설을 갖춘 ‘육아 연계형 공유오피스’를 통해 육아와 업무 병행을 지원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영국 런던의 써드도어는 영국 교육 감사기관의 ‘우수 등급’ 인증을 받은 공식 보육시설과 공유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써드도어를 이용하는 학부모 근로자는 자녀와 같은 공간에서 독립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면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하다.
미국 유타주에서는 공공부문 원격근무 시범사업인 ‘새로운 근무환경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대기질 개선’을 5대 목표 중 하나로 설정했다.
시범사업에 참여한 근로자의 차량 종류, 연식, 통근 거리, 재택근무 일수 등을 종합 환산한 결과 약 273파운드에 상당하는 배기가스를 감축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는 원격근무를 통해 절감된 시설·공간 사용료를 근로자 복지증진과 기술혁신에 재투자해 생산성이 향상되는 성과를 거뒀다.
미국 테네시주는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부동산 시설과 사무실 공간비용을 줄이기 위해 원격근무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사업에 참여한 부서들은 각각 연간 약 50만 달러가량의 비용을 절감했고 이를 직원급여와 기술혁신에 재투자해 업무생산성과 직원 만족도가 크게 상승했다.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와 정보통신기술 고도화로 원격근무 방식과 업무환경도 변화하고 있다.
유럽연합은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시공간 제약을 최소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유럽연합의 R&D 프로그램 호라이즌 2020에서 추진한 ‘고령친화적 생활·업무환경 구축 프로젝트’를 들 수 있다.
연구팀은 고령자의 업무 공간에 센서를 설치해 움직임, 활동, 정신·심리 데이터를 수집하고 건강 위협 요인은 없는지 관리하며 나아가 인공지능 기술로 업무 시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포르투갈과 덴마크에서 대상자를 모집해 시범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탈리아 바리시에서는 원격근무 시 블록체인을 활용해 공무원의 근태를 관리하는 프로젝트를 2019년 3월부터 7개월간 시범·운영했다.
호라이즌2020 프로젝트의 지원을 받은 이번 사업은, 앱을 통해 근태보고와 관리가 가능해 근로자의 공간과 시간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근무효율을 높이는 효과를 거뒀다.
일본에서는 근로자가 다양한 장소에서 원격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위성사무실과 워케이션 제도를 들 수 있다.
위성사무실은 활용성이 떨어지는 도심 외 지역의 자산을 사무실로 임대·활용하는 제도로 이동인구를 늘려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공간 활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위성사무실 운영이 가장 활발한 일본 도쿠시마현에서는 현재 약 65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워케이션 제도는 일과 휴가의 합성어로 휴가를 즐기며 일을 하는 업무방식을 의미한다.
일본 정부에서는 지난해 7월 워케이션 지자체 협의회를 설립하고 도입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해안, 온천 등 자연 관광지에 업무공간을 확보해 원격근무 시 근로자의 여가생활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지역 격차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강민정 서울디지털재단 선임은 “해외 주요국에서 원격근무 패러다임이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며 “일하는 방식 변화와 같은 혁신 정책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려면 문화·인식의 전환과 함께 인프라와 제반환경 마련이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강 선임은 “이번 코로나19 위기에 서울시와 투자출연기관을 중심으로 시행한 재택근무 경험은 향후 서울시 스마트워크 환경구현을 위한 값진 자산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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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녹색위·협의체,‘도시공원일몰제’대응 방안 모색
시민토론회 포스터
[충청뉴스큐]서울시가 오는 7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실효제’ 시행을 앞두고 환경단체 및 전문가, 시민들과 함께 대응 방안 및 제도 개선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 공동주최, 2020 도시공원일몰 대응 시민협의체 주관으로 진행하는 이번 토론회는 오는 19일 오후 3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동 1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실효제는 도시계획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사유지를 도시공원으로 지정한 뒤 20년 간 사업을 시행하지 않으면 지정의 효력이 사라지는 제도다.
녹색서울시민위원회는 서울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전문가, 시민, 기업 등이 함께 시정에 참여하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거버넌스 기구로 1995년부터 환경 분야 주요 정책과 사업에 대한 자문과 모니터링, 시민의견 수렴 창구 역할 등을 수행하고 있다.
2020 도시공원일몰 대응 시민협의체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실효 방지에 적극 나서고 있는 환경단체 활동가, 전문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토론회는 이한아 서울그린트러스트 사무처장 사회로 전문가, 공무원, 시민단체 활동가의 기조발제와 오충현 동국대학교 바이오환경과학과 교수 주재로 전문가의 지정토론으로 진행된다.
기조발제에는 맹지연 환경운동연합 기획위원이 ‘도시공원일몰제 대응 성과와 한계’, 유영봉 서울시 공원조성과장이 ‘서울시 도시공원일몰제 대응 성과와 과제’, 최희선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해외 도시공원 보전 사례 및 제도개선 방안’, 최재홍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환경보건분과위원장이 ‘도시공원일몰제도의 위헌성과 대안 입법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발제에 이어 지정토론에는 이창수 가천대학교 도시계획과 교수, 박문호 前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연구원 연구교수의 주제발표 및 토론을 이어간다.
토론회에서 맹지연 환경운동연합 기획위원은 2020년 7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실효제 시행으로 도시공원부지가 일시에 해제가 된 이후의 과제에 대해 제언한다.
유영봉 서울시 공원조성과장은 도시계획, 재정, 제도개선 분야에서의 서울시 도시공원 실효 대응 성과와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발표한다.
최희선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영국의 그린인프라 확장 정책, 일본의 미래사회 대응 전환 정책, 독일의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전환 정책 사례를 통해 도시 공원녹지 정책 및 제도개선 방향에 대해 제언한다.
최재홍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환경보건분과위원장은 도시공원 문제 해결을 위한 입법을 제언한다.
이번 토론회는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라 토론회장의 수용 가능한 인원의 약 절반규모인 최대 50명으로 참석인원을 제한한다.
참가신청은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서울시는 토론회가 끝난 후 기후환경본부 유튜브를 통해 토론회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는 서울시 환경정책과 02)2133-3532로 하면 된다.
참가신청 사전접수 링크 : http://bitly.kr/B2LvgaWBFO 참석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행사장 입구에서 발열체크 및 손 소독 후 입장이 가능하다.
녹색서울시민위원회는 이번 시민토론회를 통해 전문가, 시민, 환경단체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서울시 관련부서에 전달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률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도시의 공원과 녹지는 도시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생물다양성 향상 등 삶의 질에 큰 영향을 주는 요소로 코로나19로 그 중요성과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실효제 시행 이후 방안을 모으는 이번 토론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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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사업 참여자 편의 개선…계약 전 과정 문자알림
서울특별시청
[충청뉴스큐] 서울시가 공사·행사 등 시가 발주하는 모든 공공계약사업에 참여하는 기업과 업체에게 계약 전 과정마다 필수정보를 안내해주는 ‘문자알림 서비스’를 7월부터 도입한다.
계약체결부터 대금지급, 사업 완료 후 실적증명서 발급에 이르기까지 각 진행 단계별로 소요시간, 필요한 서류 같이 꼭 필요한 정보를 빠짐없이 문자로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
서울시는 복잡하고 어려운 계약절차 전 과정을 빠짐없이 안내함으로써 공공사업 참여자의 편의를 개선하고 관련 업무를 보다 신속·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다.
기존에는 계약업무 담당자별로 메일 전화, 문자 등을 통해 개별적으로 안내하고 있어 일부 정보가 누락되거나, 계약 진행상황에 대해 참여자가 여러 번 연락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서울시는 계약 단계별로 세분화된 안내사항을 표준화된 문자 메시지 형태로 발송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
7월부터 서울시 본청 및 사업소에서 발주하는 모든 계약사업에 적용한다.
본격 시행에 앞서 현재 서울시 재무과에서 시범운영 중이며 7월부터는 시 내부 시스템을 통해 전 부서·기관에서 활용한다.
서울시 사업이 확대·다양화되면서 매년 계약건수도 약 10%씩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계약업무를 담당하는 시 직원들의 업무부담을 줄여 대시민 행정서비스의 품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김명주 서울시 재무과장은 “공공계약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문자알림 서비스가 참여 기업과 업체는 물론, 서울시 계약업무의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계약에 참여하는 기업 및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의 업무편의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각도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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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 2020대한민국 의정대상 수상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이 16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방자치TV 주최 2020지방자치행정대상·대한민국의정대상 시상식에서 2020 대한민국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TV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의정대상은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에서 지방자치발전과 민생을 위한 의정활동에 헌신해 온 으뜸 국회의원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어의원은 20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상생형지역일자리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상생형지역일자리 3법’을 대표발의하였고, 21대 개원 이후에는 지역기업육성을 위한 입법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법적 제도적 개선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어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및 언론이 선정한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다수 수상하였으며, 20대 국회 본회의에 개근한 모범의원 40명 명단에 이름을 올려 성실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았다.
현재 어 의원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산하 리쇼어링TF 단장으로 선임되면서 성공적인 리쇼어링 정책을 통해 경제난국을 극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어 의원은 “그동안의 의정활동이 국가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했다고 인정받았다는 점이 매우 뜻깊다”며 “코로나 19로 우리 사회와 국민들이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만큼 어느 때보다 엄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21대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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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철 시의원, 위례신사선 당초 계획대로 추진 강력 요구 .광역교통개선대책 더 이상 지연 안 돼
정진철 시의원, 위례신사선 당초 계획대로 추진 강력 요구 ...광역교통개선대책 더 이상 지연 안 돼
[충청뉴스큐] 최근 우선협상자가 선정된 위례신사선 사업에 대해 서울시에 노선변경을 요구하는 민원이 증가하자 위례신도시 주민들이 당초 계획대로 위례신사선 사업계획을 추진할 것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우선협상자가 선정되고 기본설계가 확정된 위례신사선에 대해 강남구, 송파구 일부 주민들의 민원으로 청담사거리역 신설, 삼성병원역 신설, 삼전역 신설을 위한 노선변경에 대해 검토가 진행 중이며 7월 말까지 검토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이에 대해 위례신도시 입주 후 광역교통대책 지연으로 교통고충을 겪고 있는 위례신도시 주민들은 어떠한 명분으로도 개통일정 지연은 있을 수 없다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우려 중 하나로 삼전역 추가 건설이 있다.
주요 민원 중 하나인 삼전역 신설은 추가적으로 지하정거장을 건설해야 하고 출입구는 사유지를 점유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며 환승 통로도 500m 길이로 건설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러한 변경으로 총사업비가 20% 이상 증가될 경우 기획재정부와의 적격성 재조사가 필요한데 기간이 1년 이상 소요될 전망이다.
이러한 점 때문에 위례신도시 주민들은 당연히 개통 시점이 늦춰지는 게 아닌가 우려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정진철 시의원은 “위례신도시 주민들은 입주 후 10년이 되어가는 기간 동안 약속된 광역교통대책이 지연돼서 많은 고충을 겪고 있다”며 “위례신사선은 당초 계획된 개통일정의 지연 없이 최대한 공정을 단축해 개통될 수 있도록 서울시는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위례신도시에서 신사역을 잇는 14.8km 구간에 정거장 11개소, 차량기지 1개소가 설치 예정인 위례신사선은 민자투자사업법에 의한 민자사업으로 총 사업비 1조 4,840여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민자부담 50%·시비 38%·국비 12%로 분담하며 2027년 개통을 목표로 기본설계가 확정된 상태로 실시설계가 예정되어 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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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투명한 선거를 통해 제10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구성에 최선을 다할 것
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홈페이지에 제10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등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및 대표의원 선출을 위한 선거 후보 등록 결과를 공고했다.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진행된 제10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등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및 대표의원 선출을 위한 선거 후보 등록 결과 의장 후보 기호 1번 최웅식, 기호 2번 김인호 제1부의장 후보 김기덕 제2부의장 후보 기호 1번 김광수, 기호 2번 김제리 운영위원장 후보 김정태 대표의원 후보 조상호 의원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9일 오후 1시 본회의장에서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의장단 등 원구성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후보자들이 서울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진정한 지방분권 시대를 이끌어나갈 역량과 정책을 갖추고 있는지 면밀히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10대 서울시의회 후반기를 이끌 의장단 및 대표의원은 오는 23일 오후 4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를 통해 선출되어 원구성을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생환 선거관리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제정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회칙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도 엄격하게 법과 원칙을 지키며 깨끗하고 투명한 선진선거로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후보자 토론회와 남은 선거 일정을 통해서 전국 광역의회를 선도적으로 이끌고 소통과 협치로 서울시와 서울시의회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훌륭한 후보들이 선출될 수 있도록 끝까지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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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원, 서울시의회 의장 출마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원, 서울시의회 의장 출마
[충청뉴스큐] 전국 지방의회가 의장선거로 들썩이고 있다.
지난 2018년 6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4년의 임기를 시작하고 7월이면 반환점을 돌아야 한다.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모두를 새로 선출하고 후반기 의회를 시작해야 한다.
때문에 전국의 지방의회가 그들만의 리그에 돌입했다.
서울시의회는 3선의 김인호 의원이 제10대 서울시의회 의장 선거에 출마했다.
김인호 의원은 2년 전 지방선거에 이어 최근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시민들께서 많은 표를 주신 만큼 표를 부채, 빚이라고 생각하면 빠르고 확실히 원금과 이자를 갚는 게 서울시의회의 역할임을 강조했다.
그렇기 때문에 의장은 의회권력이 되기보다는 동료 시의원들이 시민들로부터 받은 표 즉, 빚을 갚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는 매니저나 파트너가 의장이라는 의장역할론을 제시했다.
더불어 지방의회는 시정 견제와 상생이라는 상호 대립되는 역할에 충실할 때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조례가 만들어지고 정책이 시행될 수 있다는 것을 3선 시의원으로서 경험하였기에 시의원의 대표를 넘어 시민의 대표라는 생각으로 의장의 역할에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김인호 의원은 의회선거 때마다 정당이나 후보자와 상관없이 공약이 사골국마냥 재탕되고 있고 결국 실천되지 않는 공약들이 반복되는 것은 실현가능성을 염두하지 않은 ‘떴다방’식 관심끌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 전국 지방의회 의장단 선거에서 “의회사무처 인사권 독립”이 빠지지 않고 등장하고 있으나 적어도 지방자치법이 개정되어야만 실현될 수 있고 최근에는 헌법개정까지 거론되고 있어 현실을 직시하지 않는 공약들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음을 지적했다.
김인호 의원은 ‘표심을 얻기 위해 재탕되는 공약’은 배제하고 내·외부 자원을 살펴 “실현가능한 약속”에 집중한 것으로 확인된다.
김인호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서울시의회의 현재 여건을 바탕으로 변화 가능한 범위를 따져 후반기 의장 임기 내 실현가능한 “의정활동이 즐겁고 빛나는 락 희 서울시의회”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무엇보다도 박원순 서울시장의 현장시장실을 벤치마킹한 “현장시의회”와 서울시의 시민참여예산 형태의 “의정협치형 예산제”를 통해 지역별 현안을 직접 수집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예산을 협의해 확보한다는 것으로 실현가능한 것은 물론 서울시의회와 서울시의 새로운 협치모델로 자리 잡을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또한 “서울시의회 내부고발센터”를 개설해 서울시나 서울시교육청에서 발생되는 업무상 불합리, 재정손실을 발생시키는 사안, 인사불합리, 인권침해 등의 사안을 업무보고 행정사무감사 시 제도개선 되도록 한다는 현실성 높은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수년전 업무과중에 의한 서울시직원 사망사건과 관련한 공약도 주목할 부분이다.
의회 대응 업무가 폭주하면 자료제출기한을 연장요청 할 수 있는 “상생의 노란 신호등”을 신설한다는 것으로 공무원들의 워라벨이 존중될 수 있는 환경을 의회차원에서도 만들어 모두가 상생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해석된다.
서울시의회 후반기 의장선거에 있어 관전 포인트는 19일 개최되는 토론회와 23일로 예정된 더불어민주당 의장선거의원총회라 할 수 있다.
서울시의회는 소속 의원중 50대 이하가 80%를 차지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젊은 시의원들의 표심이 의장선거의 관전 포인트로 판단된다.
젊은 만큼 실행력이 뛰어날 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최연소 부의장에 이어 최연소 의장이 선출되는가 하는 또 다른 관전 포인트도 주목할 부분이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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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시의원, 수소체험박물관 건립 제안…마포에 건립 확정
서울시의회 김기덕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4)
[충청뉴스큐] 문재인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미래 친환경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수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수소체험박물관이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과 노을공원 사이 박영석기념관 밑 상암 수소스테이션 옆 부지에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의원은 16일 환경수자원위원회 기후환경본부 소관 질의에서 수소체험박물관을 마포구에 건립하기 위한 일련의 과정을 공개하며 관계공무원들에게 마지막까지 수소체험박물관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건립되는 수소체험박물관은 김 의원이 직접 관계부서에 지난해 4월 건립을 제안하고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타당성 용역비 8천만원을 배정하는 등, 지금까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최종 건립부지를 확정한바 있으며 건립비는 150억원 이상이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일본 수소정보관 도쿄 스이소미루, 미국 시카고과학산업박물관 미래에너지시카고 중국 하너지청정에너지전시센터 등 해외 우수사례를 뛰어넘는 국내 수소체험박물관 건립에 대한 갈증을 해결할 규모있는 프로젝트가 성사됐다는 것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게 됐다.
김 의원은 “정부가 발표한 수소경제로드맵과 더불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 각광 받고 있는 그린뉴딜 정책과도 부합하는 이번 사업을 마포구에 유치해오는데 역할을 다할 수 있어 선출직 공직자로서 무한한 영광이며 기쁨과 보람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건립부지와 관련해 하늘공원과 노을공원 사이 상암수소스테이션 부근으로 수소충전소와 난지창작스튜디오, 노을그린에너지, 자원회수시설, 열병합발전소, 박영석 산악문화센터 등 에너지 관련 시설과 주변 문화시설 연계 가능성에 초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김 의원은 “수소체험박물관을 찾는 마포구 주민들을 비롯해 서울시민들의 접근성이 용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과 방안을 마련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이번에 건립되는 수소체험박물관은 랜드마크 교육홍보 미래건축 관광연계를 위한 건립 기본방향을 가지고 추진해줄 것을 다시 한 번 당부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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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민관협력을 통한 위기대응 모색하는 온라인 포럼
웹포스터
[충청뉴스큐] 서울시가 코로나19 이후의 위기상황을 보다 효율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오는 19일 오전 10시, 서울혁신센터 영상스튜디오에서‘2020 SEOUL 사회공헌 혁신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18일 오후 6시시까지 http://naver.me/GdWWOcgo 에서 가능하다.
서울시는 매년 CSR의 트렌드에 발맞추어 다양한 주제로 사회공헌 포럼을 개최해 사회공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촉진하는데, 올해 8회를 맞는 이번 포럼은 코로나19로 변화된 환경에 맞춰 비대면 방식으로 조선비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기업사회공헌 담당자와 비영리기관 담당자, 시·투자출연기관 관계자, 관심 있는 시민 등 사전 참여자들이 함께한다.
코로나19로 사회 전반적인 혼란을 겪으며 사회공헌 분야에서도 다양한 분야의 협력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코로나19의 경험을 토대로 각 분야의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다시 찾아올 재난 및 감염병 등 위기상황에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발굴하고 지원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번 코로나19로 국민, 정부와 비영리 섹터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우수한 협력을 이끌어낸 경험을 갖게 되어 이를 상호 교류 할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특히 기업들에서도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전략들을 통해 코로나19 사태에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들을 도입했고 이에 이번 포럼을 통해 민과 관의 협력사례들을 공유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포럼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위기대응을 위한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온라인 소통방식으로 진행된다.
새로운 사회적 변화 양상에 맞추어 위기상황 시 자원의 효율적 발굴과 사각지대 없는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을 제시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추세를 반영해 개최한다.
패널토론을 위해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이주열 RC초빙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라이프라인코리아 김동훈 대표는 코로나19로 재난이 모든 사람들에게 평등하지 않은 사회적 구조에서 다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위기 시 민관협력의 방안에 대해 짚어보자는 이슈를 던진다.
솔루션패널 발표에서는 양천구자원봉사센테 함형호 센터장이 ‘지역사례 및 공공의 위기대응 민관협력’에 대한 사례를 발표하고 공공 영역의 관점에서 솔루션 방향에 대해 강조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순서로는 이베이코리아 홍윤희 커뮤니케이션부문 이사의 ‘기업 사례 및 기업이 할 수 있는 위기대응 민관협력’, 쏘셜공작소 김홍탁 이사의 ‘글로벌 사례 및 크리에이티브 관점의 위기대응 민관협력’을 주제로 사례발표와 솔루션을 제시한다.
마지막 종합토론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민관협력은 어떻게 할까?’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과, 사전신청 및 현장 질문을 통한 온라인 참여자들과의 공감대를 형성, 다양한 사회공헌 협력사업의 정보를 교류하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해 유튜브로 생중계되는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국의 관심 있는 시민들과 함께 실시간 채팅으로 의견 교류가 가능해졌다.
정선애 서울혁신기획관은 “최근 발생하고 있는 감염병이나 재난·재해는 지역사회 문제를 넘어, 세계적인 위기로 다가왔다.
이런 시점에 서울시가 코로나19를 선진적으로 극복해나가고 있는 것은 많은 민간 기업의 협력이 바탕에 있기 때문인데, 자원협력으로 위기 대응 솔루션을 찾는 이번 행사가 더욱 의미 있는 포럼이 될 것이다.
서울시가 더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협력의 폭을 확대하겠다”며 “앞으로 SEOUL 사회공헌 혁신포럼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민간협력 사례를 소개하고 서울시 정책과 협력할 수 있는 사례를 개발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