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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미세먼지 저감’ 살수·분진흡입차 상시 운행
성남시 ‘미세먼지 저감’ 살수·분진흡입차 상시 운행
[충청뉴스큐] 성남시는 지역 내 미세먼지 배출량의 34%를 차지하는 도로 발생 먼지를 줄이기 위해 오는 5월 11일부터 모두 9대의 살수·분진흡입청소 차량을 상시 운행한다.
시는 최근 18억원을 들여 천연가스 살수 차량 8대와 분진흡입청소 차량 1대를 사들였다.
이들 차량은 평일 오전 9시~오후 4시 도로에 투입돼 하루 44t의 물을 뿌리고 3.2t의 분진을 빨아들인다.
살수·분진흡입 작업은 성남대로 수정로 서현로 대왕판교로 등 20곳 도로의 1331㎞ 구간에서 이뤄진다.
대상 도로 중에서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주변 도로인 원터로 논골로 등은 미세먼지 집중 저감 구간이다.
미세먼지 경보 발령 땐 살수·분진흡입청소 차량 운행 횟수를 늘려 산성대로 둔촌대로 돌마로 분당로 등 모두 40곳 도로 2000㎞ 구간의 재비산먼지를 빨아들이고 물을 뿌린다.
효율적인 작업을 위해 지역 내 75곳 버스정류장에 설치한 사물인터넷 기반 미세먼지 측정기의 데이터를 활용한다.
각 측정기가 차량 단말기로 전송하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일산화탄소, 산소포화량, 이산화질소 등의 데이터를 토대로 도로별 살수량 등을 결정한다.
성남시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성남지역 연간 미세먼지 배출량 1013t 중에서 341t이 도로 운행 차량에서 발생하는 도로재비산먼지”며 “살수차와 분진흡입 청소차를 상시 운행하면 미세먼지 저감에 가시적인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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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올해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우수 시·군’에 성남, 시흥, 안성 선정
경기도청
[충청뉴스큐]경기도가 미세먼지 저감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2020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우수 시·군’ 평가를 실시하고 성남, 시흥, 안성시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도 미세먼지대책과 실무평가단이 시·군별 인구수에 따라 A, B, C 세 그룹으로 나눠 계절관리제 등 6개 분야 27개 지표에 대해 실시한 정량평가 80%와 외부전문가가 우수사례 등에 실시한 정성평가 20%를 합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최우수 기관에는 성남, 시흥, 안성시, 우수 기관에는 용인, 양주, 구리시, 장려 기관에는 수원, 하남, 의왕시가 각각 선정됐다.
성남시는 도내 시·군 중 최초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을 지정하는 등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이행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흥시는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1부서 1과제 정책’을 새로 도입, 전 부서의 관심을 유도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 정책의 추진력을 높이고자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성시의 경우 ‘마스크 자동판매기’를 도입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형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실시한 점이 수상의 주요 요인이 됐다.
양재현 경기도 미세먼지대책과장은 “이번 평가는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이 실질적인 미세먼지 감축으로 이어져 정책 효율성을 높이고 도에서는 해당 시·군의 우수사례를 공유해 도 전체가 유기적으로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추진하도록 마련됐다”며 “이번 4월 도 임시회에서 시·군 포상 근거까지 마련된 만큼 지속적으로 우수 정책 발굴, 추진을 독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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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난기본소득, 11일부터 1인가구 및 미신청자 현장신청
경기도
[충청뉴스큐] 아직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지 못한 도민은 오는 11일부터 가구 수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31개 시군 전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농협 및 지역농축협 지점에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선불카드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도는 가구 수와 방문신청자의 출생년도에 따라 신청 시기를 구분, 4인 이상 가구와 3인 가구가 신청을 마쳤으며 이날 현재 2인 가구가 신청 중이다.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는 1인 가구와 아직 신청하지 못한 가구가 신청할 수 있다.
마스크 5부제도 적용돼 월요일에는 방문신청자의 출생년도 끝자리가 1과 6인 도민, 화요일은 2와 7, 수요일은 3과 8, 목요일은 4와 9, 금요일은 5와 0인 도민이 신청 가능하다.
주말인 16일부터 신청이 최종 마감되는 7월 31일까지는 가구 수나 출생년도 관계없이 선불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17일까지는 직장인을 위해 주중에는 행정복지센터는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청을 받으며 농협 지점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18일 이후는 행정복지센터 및 농협지점에서 평일 정규 근무시간에만 신청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신청 시 신분증을 갖고 가야 하며 별도의 위임장 없이 가족구성원 중 한 명이 나머지 구성원의 위임을 받아 대리 수령 가능하다.
카드 신청일로부터 5일 이내 사용승인 문자를 받으면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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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예방, 진화인력 역량 강화가 시작” 도-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올해 155회 교육훈련
2019년도 현장 교육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올해 산불진화인력의 역량강화를 위해 총 1억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5월부터 12월까지 총 155회에 걸쳐 ‘산불방지 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교육·훈련 대상은 도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마을주민, 군부대 장병, 학생 등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진화대와 감시원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교육’과 군부대 등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기본교육’, 주민 등을 대상으로 하는 ‘예방교육’ 3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는 프로그램을 통해 산불 예방 및 진화, 산불발생시 대피방법, 응급조치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은 경기도와 교육·훈련 위탁 협약을 체결한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가 참여해 보다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는 2015년 설립된 특수법인으로 산불방지에 관한 교육·훈련, 연구조사 등 산불방지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 경기도는 총 6,133명을 대상으로 155회의 산불방지 교육·훈련을 실시,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운영, 농산폐기물 공동소각 방법 등 산불진화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유관기관 및 일반주민을 대상으로 산불진화요령, 산불예방법, 안전수칙 등을 교육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기준 전국에서 가장 많은 172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나 피해 면적은 평균 0.24ha로 최근 5년간 평균 0.41ha보다 약 40%로 감소했다.
이는 산불진화헬기 등을 활용한 진화체계 강화와 함께 지속적인 산불방지 교육·훈련의 결과라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이성규 산림과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위험이 사라진 것은 아니므로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을 준수해 안전하게 교육·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산불진화인력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훈련으로 산불을 예방하고 산불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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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운 도의원, “광명광덕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공로 감사패 수상”
정대운 도의원, “광명광덕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공로 감사패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위원장이 7일 광명광덕초등학교가 수여하는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경기도 광명광덕초등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광명광덕교육 공동체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데 헌신한 정대운 위원장의 공을 인정받아 수여받은 것이다.
그동안 정대운 위원장은 광덕초를 비롯한 광명지역 5개 초등학교에 미세먼지 측정기 및 알림판이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학교현장이 미세먼지를 수시로 체크할 수 있게 해 학생 안전 및 학사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는 평이다.
정위원장은 “관내 초등학생, 교사 그리고 학부모들의 입장에서 필요한 부분을 고민한 도의원의 당연한 역할이었음에도 이렇게 감사패를 받게 되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지역현안에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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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 모현읍 매산2리 321번 지방도 관련 논의의 장 마련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 모현읍 매산2리 321번 지방도 관련 논의의 장 마련
[충청뉴스큐] 지석환 도의원은 7일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매산2리 이장을 비롯한 주민 5명, 경기도건설본부 지방도로팀장 등 2명, 설계 관계자와 함께 매산2리 321번 지방도 확·포장공사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매산2리에서 오포로 이어지는 321번 지방도는 확·포장공사와 관련해 오래전부터 주민의견을 청취했으나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답보상태에 있던 곳으로 이번 회의에서는 현재 사업 추진상황 및 공사계획에 대한 설명과 지역주민과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경기도건설본부 관계자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취합한 재설계용역 대안으로 세가지 안을 제시했고 주민 측에서도 요구안을 제시함으로써 이를 추가로 검토하기로 했다.
마을 주민들은 불편 사항을 전달하면서 최대한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고 경기도건설본부 관계자들은 오늘 제시한 주민요구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지석환 도의원은 “주민들의 피해도 최소화하고 주변의 교통여건 개선에도 기여하는 지방도로 완성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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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 연인산도립공원 내 주민 집단이주 관련 논의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 연인산도립공원 내 주민 집단이주 관련 논의
[충청뉴스큐] 김경호 도의원은 지난 6일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경기도 축산산림국 공원녹지과장 및 관계 공무원과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연인산도립공원 내 주민 집단이주와 관련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인산도립공원은 지난 2005년 도립공원으로 지정 후 콘도시설, 집단시설 조성, 계곡 정비를 위해 거주 주민의 집단이주를 계획했으나 일부만 시행되고 현재 주민 이주가 중단된 상태다.
이에 김의원은 취임 이후 도정질문 등을 통해 현재 연인산도립공원 물안골 내에 주민은 집단 이주키로 하고 100억원 이주비용과 사업비를 확보해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그러나 중산리 마을지구 주민들이 함께 이주를 요구하면서 이와 관련해 김경호 도의원 주관으로 경기도 관련부서와 남정우 주민이주대책위원장과 논의하게 됐다.
이날 남위원장은 “공원으로 조성되어 주민들이 살기가 어려워졌고 이로 인해 주민들은 집단이주를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경기도 공원녹지과장은 “주민들의 요구가 무엇인지는 정확하게 알고 있으나 여러가지 사안에 맞물려 있어 어려운 점은 있지만 주민들의 의견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경호 도의원은 “도립공원이 위탁으로 운영되어 엉망이었으나 경기도가 직영한 지 2년 만에 물안골 지역 집단 이주를 진행시키고 주민 집단 민원에 많은 노력을 보여주어서 감사하다”며 “경기도가 당초에 계획한 대로 공원 내 주민들을 집단 이주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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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가정, 안양으로 이사 오고 싶지 않으신가요
최대호 안양시장, 아동들에 더욱 관심 갖는 계기 되길
[충청뉴스큐] 초등생들의 방과 후를 지도하게 될‘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이 7일 안양에서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안양시가 한 교회건물 부속공간을 5천8백만원을 들여 리모델링해 마련했다.
초등생 돌봄 사업은 안양시의 민선7기 공약이기도 하다.
82.5㎡규모의‘다함께돌봄센터’에는 돌봄 교실, 사무공간, 화장실 등이 갖춰져 있다.
센터장과 돌봄 교사가 근무하며 방과 후 초등생들을 대상으로 기초학습 지도와 특기적성 교육은 물론, 급식 및 간식도 이뤄진다.
운영시간이 학기 중은 오후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고 방학 기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 6시 사이다.
20명이 정원이다.
이 시설은 시의 위탁을 받은 종교기관이 오는 2024년까지 맡아 운영한다.
현재 시가 운영하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21개소에서 취약계층 자녀 초·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초등학교에서는 86개의 돌봄 교실이 운영되는 중이다.
지역아동센터와 초등학교 돌봄 교실 운영에 따른 돌봄 대기자는 260여명에 이른다.
이중 지역아동센터는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무료인 반면,‘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교 저학년 생을 우선으로 하며 이용료는 월 10만원 내외다.
학교가 휴교를 할 경우 일시 돌봄도 가능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개소식에서 관심 받지 못하는 아동이 정신적 학대와 같은 스트레스를 입게 된다는 영국 옥스퍼드대 교수의 말을 언급하며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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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세교동, 코로나19 이전 일상생활 복귀를 위한 환경 정비 실시
평택시 세교동, 코로나19 이전 일상생활 복귀를 위한 환경 정비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7일 관내 경기행복마을관리소와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세교동 마을 주민,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한 세교동을 위해 국도변 법면 및 지제동 도로변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그 동안 생활 주변 곳곳에서 적체되고 청소 취약지역이었던 도로 법면과 청소하기 힘든 마을 주변을 집중 정비했다.
또한, 곳곳에 버려져있던 담배꽁초와 장기적인 적치 쓰레기들을 수거 하는 등 다소 지저분하게 여기던 인근의 미관을 개선하고자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펼쳤다.
차정우 세교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대청소에 참석해주신 세교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및 지제동 마을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쓰레기를 무단으로 불법투기 하는 관행을 근절하는 운동을 지속 전개하는 등 앞으로 깨끗한 세교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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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북읍 주민자치위원회, 노인복지시설에 코로나19 물품 지원
평택시 청북읍 주민자치위원회, 노인복지시설에 코로나19 물품 지원
[충청뉴스큐] 평택시 청북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6일 청북읍 관내 노인복지시설 4개소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및 손소독제를 전달했다.
청북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28일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주민자치활성화 기반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65세 이상 노인 2,487명과 한부모 가정 34가구에 면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지원한데 이어 6일에는 청북주야간보호센터, 한길양로원 등 청북읍 관내 노인복지시설 4개소에 200여개의 물품을 전달했다.
김학근 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주민들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사업이 종료되는 5월 말까지 방역 및 예방수칙 홍보 중심의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승기 청북읍장은 “모든 읍민들이 평범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읍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 “5월 6일부터 생활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생활방역 및 예방수칙 준수에 더욱 신경써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0-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