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기북부교육원, 유·초 이음 체험으로 '행복 학교 적응' 지원
유치원 및 초등학교 대상 ‘아하 유·초 이음 체험’ 운영 (경기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연계성을 높여 유아의 행복한 학교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아하 유·초 이음 체험’을 운영한다.8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하는 이번 상반기 체험은 경기도 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 협력 학급 12교가 참여하고 하반기 체험은 25교가 참여한다.유아와 초등학생은 체험을 통해 다양한 놀이로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연계를 경험하게 된다.체험 프로그램은 체험교육원 인성교육활동인 마음을 두드리는 ‘똑똑한 말’을 놀이활동과 접목해 배려와 존중,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상반기 체험은 친밀감을 쌓는 ‘짝꿍과 함께 똑똑한 말 찾기’활동을 진행하며 하반기에는 이를 확장한 ‘우리가 생각하는 똑똑한 말’나누기를 진행한다.배미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이번 체험은 유아와 초등학생이 함께 놀이하며 인성 덕목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함께 성장하는 기회”며 “앞으로도 체험교육원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놀이 체험을 통해 유·초 이음 교육의 다양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
수원시, 서울국제관광전서 '최우수상' 수상…수원 방문의 해 홍보 결실
수원특례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상’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한 423개 기관·업체 중 우수기관 선정해 시상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 폐막 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시상식은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서울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한 423개 기관·업체 중 우수기관을 선정해 시상했다.수원시는 최고 등급 상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서울 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와 (사)국제관광인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코트파가 주관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은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40개 국가에서 423개 기관·업체가 참여해 총 518개 부스에서 전 세계 관광을 선보였다.수원시는 수원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비롯해 수원화성문화제·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수원화성 미디어아트 등 수원화성 가을 3대 축제를 집중적으로 알렸다.수원 관광·축제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관광 안내 책자와 홍보물을 배부했다.‘수원 방문의 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팔로우 이벤트도 열었다.확장현실 기술을 활용한 ‘확장현실버스 1795행’체험존도 운영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1795년 정조대왕의 을묘원행 당시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특별한 체험을 하며 수원의 역사문화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버스다.
2026-06-08
-
평택항, 청년 40명 '해운물류 전문가'로 양성… 취업률 80% '청신호'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지난5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2026년 제1차 경기도 해운물류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2017년 시작한 ‘경기도 해운물류 청년취업 아카데미’는 취업 연계 교육사업으로최근3년 연속70%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지속적으로 보여주며경기도 청년 실업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아카데미1차 교육은 경기도 청년40명을 대상으로5월11일부터6월5일까지4주간 진행했다.교육생들은 해운물류 송장 등 각종 서류 작성,업계 실무자의 생생한 실무교육 등 실무중심 이론교육과 함께 경기도 유일 국제무역항인 평택항을 직접 방문해 물류 현장을 경험했다.업계 전문가들과 아카데미 선배 교육생들로부터 취업 노하우도 전수 받았다.김금규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직무대행은“2025년 아카데미 교육 수료생의 취업률은80%에 달한다”며“고유가와 경기 침체로 취업 시장이 어려운 시기에 경기도 청년들의 취업에 디딤돌 역할을 할 수 기쁘다”고 말했다.한편 제2차 경기도 해운물류 아카데미는 경기도 거주 청년 또는 경기도 소재 졸업자40명을 대상으로 하며 8월 중 모집할 예정이다.
2026-06-08
-
수원광교박물관, 현충일 맞아 '자연 속 그림 한자' 체험 운영
수원광교박물관, 현충일 특집 ‘자연 속 그림 한자’ 개최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광교박물관이 6일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 ‘자연 속 그림 한자: 현충일 특집’을 운영했다.‘자연 속 그림 한자’는 수원광교박물관이 올해 새롭게 선보인 교육프로그램이다.박물관 소장 유물과 연계해 어린이들이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참가 어린이들은 ‘충’, ‘공’, ‘휴’등 현충일과 관련된 한자를 배우며 현충일의 의미와 태극기·무궁화의 상징성을 이해했다.수원 무궁화 5종을 전래놀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로 배우고 알록달록 물로 한자를 써보는 서예 체험과 그림 달력 만들기, 마술 종이로 만드는 무궁화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도 진행됐다.‘자연 속 그림 한자’ 프로그램은 8월부터 12월까지 짝수 달 첫째 주 토요일 운영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수원광교박물관 홈페이지에서 교육일 2주 전 월요일부터 할 수 있다.수원광교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한자를 배우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현충일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나라사랑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08
-
수원시, 정조대왕·혜경궁 홍씨 역할극 배우 확정…'능행차 재현' 신호탄
년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정조대왕 역 혜경궁 홍씨 역 선발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2026-2027 정조대왕·혜경궁 홍씨 선발대회’에서 정조대왕 역에 나광열, 혜경궁 홍씨 역에 배경숙씨가 선발됐다.7일 저녁 수원 화성행궁광장에서 열린 선발대회에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정조대왕 역 6명, 혜경궁 홍씨 역 11명이 후보로 참가했다.대회는 1차 자유복 심사, 2차 한복 심사로 진행됐다.심사위원 평가, 현장 투표 결과를 합산해 정조대왕 역, 혜경궁홍씨 역을 선발했다.이재준 수원시장이 나광열씨에게,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배경숙씨에게 당선증 족자를 수여했다.2026-2027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수원 구간 본 행렬에서 나광열씨는 정조대왕역, 배경숙씨는 혜경궁홍씨 역할을 한다.활동 기간은 차기 정조대왕·혜경궁홍씨 선발대회 전까지이다.이재준 수원시장은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단순한 과거의 재현이 아닌,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 축제”며 “수원화성 3대 축제인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수원시는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에 더 많은 관광객이 수원을 찾아오고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는 10월 4~11일 화성행궁, 행궁광장 등 수원화성 일원에서 개최된다.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10월 4일 열린다.
2026-06-08
-
안성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기억을 넘어 책임으로”
안성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기억을 넘어 책임으로”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6월 6일 사곡 국가관리묘역과 현충탑 일원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비롯해 주요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대거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고귀한 넋을 기리며 깊은 추모의 뜻을 함께 나눴다.이번 추념식은 사곡 국가관리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 묵념이 경건하게 진행됐다.이어 현충탑에서 열린 공식 추념식에서는 오전 10시 정각에 맞춰 울려 퍼진 전국 동시 묵념 사이렌과 조총 21발 발사 속에 엄숙한 분위기가 고조됐다.이후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헌화 및 분향, 추념사와 추도사, 헌시 낭독, 유족대표 인사 등이 차례로 이어졌다.특히 올해 추념식은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의 가치를 현재의 삶과 지역사회 속에서 어떻게 기억하고 이어갈 것인가에 대한 사회적 메시지를 공유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김보라 안성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일상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피와 땀,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그 뜻을 가슴 깊이 기억하고 실천하는 것이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책임이자 의무”고 강조했다.아울러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온전히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은 우리 공동체의 품격을 보여주는 척도”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보훈 지원 확대와 세심한 맞춤형 정책 추진을 통해, 국가를 위한 헌신이 일상 속에서 체감되는 안성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안성시는 이번 추념식을 계기로 6월 호국보훈의 달 동안 자라나는 청소년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보훈의 의미를 확산시키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한 공동체의 연대와 책임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6-08
-
안성시, 비룡초서 '시네마 피크닉' 개최... 여름밤 특별한 영화 향연
안성미디어센터 야외상영회 ‘시네마 피크닉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야간 문화행사 ‘오늘 안성밤마실 어떠세요?’의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여름 밤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야외상영회를 마련했다.오는 6월 12일 비룡초등학교 잔디운동장에서 ‘시네마 피크닉: 썸머 브리즈’를 개최하고 영화 상영과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미디어 체험 부스에서는 아이패드와 포토프린터를 활용한 AI 포토부스를 마련해 참가자들이 특별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했다.또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과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플리마켓을 운영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사전공연으로는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쇼가 진행된다.버블 매직쇼와 벌룬 매직쇼를 비롯해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마술 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상영작은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애니메이션을 실사 영화로 재탄생시킨 드래곤 길들이기다.우정과 모험, 성장의 이야기를 담은이 작품은 원작의 감동을 한층 생생한 영상미로 구현해내며 시민들에게 특별한 영화 관람 경험을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비룡초등학교의 장소 제공과 비룡초등학교 학부모회의 환경정비·안전관리 등 운영 지원을 통해 마련됐다.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만드는 행사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 공동체의 참여와 협력이 문화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안성시 관계자는 “오늘, 안성밤마실 어떠세요? 행사는 6월 8일부터 7월 19일까지 안성 곳곳에서 여름밤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지역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2026-06-08
-
안성시, 구포동 도시재생 '더드림 사업' 선정… 8억 투입 본격화
경기도 안성시 시청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관내 구포동 일원이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6년 경기도 더드림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경기도 더드림 도시재생 공모사업’은 도시재생을 준비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참여 주체를 발굴하고 주민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시는 ‘마당을 열고 마음을 잇는 구포재생’을 비전으로 제시해 경기도의 서면 심사, 현장 검토, 발표 심사 등 총 3단계의 까다로운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의 쾌거를 이뤄냈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오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도비를 포함해 약 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원도심 내 노후 주거 밀집 지역인 구포동을 중심으로 지역 특유의 자원을 활용한 환경 정비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주민과 지역 활동가가 스스로 공간을 관리하고 개선하는 주민 주도형 공간 재생을 추진한다.주요 사업은 3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세부적으로는 △마당, 열고 마음열기 △마당, 꺼내고 잇기 △마당, 함께하기 등이 포함됐다.안성시 도시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단순한 하드웨어 정비를 넘어 지속 가능한 재생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공동체가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
안성시, ‘별이야페스티벌’ 성료... 8천만원 매출 지역 상생 증명
‘2026 안성문화장’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스타필드 안성 북측 야외광장에서 개최한 2026 안성문화장 스타필드 안성 별이야 페스티벌이 시민과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안성시와 스타필드 안성이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3대 장터 중 하나였던 안성장의 역사적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안성문화장’의 세 번째 축제다.행사 기간 중 약 1만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아 △공예·문화 △농축산물 △먹거리 △공연 △반려동물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장터를 즐겼다.특히 관내 문화장인과 문화상단, 로컬푸드 농가 등이 참여한 협업 부스는 3일간 약 8000만원을 웃도는 매출 실적을 올리며 지역 상생의 경제적 효과를 톡톡히 창출해 냈다.장터 현장에서는 안성 문화장인 16인의 완성도 높은 공예 작품 전시·체험을 비롯해 문화상단 플리마켓, 우수 농축산물 판매·체험 부스, 야시장 푸드트럭존이 상시 운영됐다.이와 함께 국악밴드 ‘오름새’의 신명 나는 가락과 ‘미8군 군악대’의 웅장한 공연 등 다채로운 야외 문화 프로그램이 잇따라 펼쳐져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이번 축제는 안성이 자랑하는 고유의 장인·공예 문화를 대중적으로 널리 알리는 한편 대형 유통 상권과 협력해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상생 문화 교류의 장을 열었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의 자랑인 문화장인과 문화상단, 그리고 정성껏 키운 지역 농축산물을 한자리에서 선보인 이번 상생 행사를 발판 삼아, 지역과 사람의 마음이 통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성’을 완성하는 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성시는 현재 문체부 지정 대한민국 문화도시로서 ‘안성맞춤 장인·공예문화 유통의 도시’를 핵심 비전으로 삼고 지역 경제와 문화를 결합한 다양한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6-06-08
-
안성시, 여름밤 책임질 '안성밤마실' 6주간 돌입…지역 경제 활력 기대
안성시, ‘오늘, 안성밤마실 어떠세요’ 본격 추진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오늘부터 7월 19일까지 6주간 안성시 전역에서 고유가 등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 새로운 소비 흐름을 창출하기 위한 신야간경제 활성화 프로젝트인 오늘, 안성밤마실 어떠세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통시장 야시장과 플리마켓, 농산물 직거래장터, 문화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도서관, 청소년수련관, 천문과학관 등 관내 주요 공공시설의 야간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야간 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이와 함께 안성사랑카드 10% 추가 캐시백 제공, 공공배달앱 ‘배달특급’할인쿠폰 발급, 외식업소 쿠폰 이벤트 등 실질적인 소비 촉진 정책을 대대적으로 운영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할 방침이다.특히 지난해 안성밤마실의 대미를 장식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안성 장마당 축제’ 가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안성맞춤대로 일원에서 개최된다.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장마당 축제는 더욱 풍성해진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문화 공연으로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안성밤마실을 통해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이 안성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상생하는 축제인 만큼 많은 분이 참여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공공시설물 야간 개방 일정 및 회차별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누리집에서 ‘안성밤마실’을 검색하면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참여할 수 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