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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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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청소년수련관, 어린이 모의의회 성료
동안청소년수련관, 어린이 모의의회 성료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 동안청소년수련관에서는 지역사회 문제를 인식하고 건전한 민주사회 시민으로서 사회참여역량 및 리더십을 키우는 ‘어린이의회 모의의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6월 29일 개교식을 시작으로 초등학교 5학년, 6학년 청소년 29명이 모여 정당을 구성하고 청소년들이 바라는 안양시에 대해 제안할 공약의 현실성 및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의회 리더십캠프, 시의원 멘토링을 진행 및 지난12일 안양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모의의회를 개최했다.
동안청소년수련관에서 주최·주관하고 안양시의회에서 협조하여 진행된 이번 모의의회에는 멘토이자 심사위원으로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임영란 위원장, 김필여 의원, 강기남 의원이 함께 하였으며 어린이 정당별로 발표한 공약에 대하여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석구 동안청소년수련관장은 “참가 청소년들이 모의의회를 계기로 안양시의 주인으로서 민주시민 역량을 키워 대한민국의 오늘과 미래를 이끌어가는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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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한이탈주민 1만 명 시대‥강화된 정책 통해 안정적 정착 돕는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2019년 9월말 현재 경기도내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의 수가 1만여 명을 돌파했다. 이에 민선7기 경기도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확대·추진할 계획이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현재 경기도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수는 1만33명. 남한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의 수가 3만 명을 넘어선 것을 감안할 때 셋 중 하나가 경기도에 사는 셈이다. 지금까지 남한에 입국한 북한이탈주민의 수는 3만3,022명에 이른다.
이는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인원으로, 서울시 7,084명의 약 1.4배, 인천시 2,891명의 약 3.5배에 해당하는 규모다.
도는 2008년 전국 최초로 북한이탈주민 출신 공무원 채용을 시작해 현재 61명이 근무 중이며, 2009년 1월부터 지자체 최초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전담팀을 설치해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평화시대를 대비해 도비 8억5,000만 원, 국비 19억4,400만 원 등 총 27억9,4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북한이탈주민들의 적응지원 인식개선 취업역량 강화 상담 및 사례관리 등 4개 분야 11개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첫째 북한이탈주민의 정착 초기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에 신규 전입하는 세대에 대한 가전제품 지원과 도내 하나센터 6개소를 통한 초기집중교육 및 지역적응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둘째,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남북한가족 통일결연 사업, 북한이탈주민 문화격차해소사업, 새로운 경기 통일한마당 등 다양한 소통·화합 프로그램을 마련해 추진 중이다.
셋째, 북한이탈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요양보호사, 경리사무실무자 양성 등 취업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북한말 교정과 언어능력향상지원을 통해 취업자신감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내년부터 한국어에 서툰 제3국 출생 북한이탈주민 자녀들에 대한 우리말 능력 향상을 돕는 사업을 신규로 추진할 계획이다.
넷째, 현재 수원과 의정부 2곳에서 운영 중인 경기도 북한이탈주민 돌봄 상담센터와 도내 6개 하나센터에서 이뤄지는 취업, 법률, 의료, 생활고충, 심리 분야 상담 등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생활밀착형 종합지원 및 사례관리를 실시한다.
도는 향후에도 통일부 및 하나센터 등 민-관 협업을 통해 경제적 곤란이나 질병, 사회·심리적 고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 북한이탈주민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내년에는 올해보다 4억2,800만 원이 더 늘어난 32억2,200만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해 북한이탈주민 지원·보호 정책을 더욱 강화해 실시할 방침이다.
신명섭 평화협력국장은 “북한이탈주민은 ‘먼저 온 통일’이라고 불리는 만큼, 평화시대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이에 대한 체계적인 정책이 수반돼야 한다”며 “북한이탈주민이 남한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경기도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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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조직 연합워크숍 실시
원평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조직 연합워크숍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에서 위탁받아 흥사단평택안성지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원평청소년문화의집 은 지난 5일 원평근린공원에서 청소년자치조직 간의 친목도모와 자원교류를 위해 연합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자치조직 워크숍‘원평예체능’은 원평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와 8개 자치조직이 참여하여 체육대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고, 운동을 통해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된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의 자치조직 활동을 격려하고 응원하고자 진행됐다.
이번 자치조직 워크숍 ‘원평예체능’에 참여한 학습지원 동아리 “도란도란”의 장예은은 “최근에 시험을 마치고 많이 지쳐있었는데, 이름표 떼기 게임과 훌라후프 통과하기를 하면서 정말 많이 웃었다.”며 “평소에는 문화의집에서 다른 자치조직 친구들과 마주쳐도 어색하게 지나쳤는데, 이런 활동을 통해 다른 동아리 친구들과 어울려보니 왜 이런 교류의 시간이 필요한지 알 수 있었다. 앞으로는 자치조직 청소년들과 자주 만나 서로 격려하고 좋은 정보도 교환했으면 좋겠다.”며 활동 후 소감을 밝혔다.
댄스동아리 “뉴하이”의 윤민수는 “내 키만큼 큰 바톤을 들고 이어달리기를 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뒤쳐져 있던 우리팀을 위해 마지막 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려서 점수를 역전시켰을 때 정말 짜릿했다.”고 말하며 “작년 체육대회에는 다리를 다쳐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올해 다른 자치조직 단원들과 함께 이런 시간을 가져서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특색 있는 문화 활동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원평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2일 할로윈청소년축제를 진행한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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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식품 ‘표백제’로부터 안전… 모두 사용기준 적합
경기도
[충청뉴스큐] 건조과일의 색을 유지하고, 포도주 제작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생물 번식을 억제하기 위해 사용되는 ‘표백제’가 기준치 이하로 관리되고 있다는 검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5일부터 30일까지 포도주, 과·채가공품, 건조농산물, 절임식품 등 도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41개 식품에 대한 표백제 6종의 사용량을 조사한 결과, 모두 사용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포도주 10종, 과·채가공품 10종, 건조채소 10종, 절임류 11종 등 총 41개 제품 내에 포함돼 있는 무수아황산 아황산나트륨 메타중아황산칼륨 산성아황산칼륨 메타중아황산나트륨 차아황산나트륨 등 표백제 6종의 함유량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41종에 포함된 표백제의 평균 함량은 포도주 1.00g/kg, 과채까공품 0.153g/kg, 건조채소 0.020g/kg, 절임류 0.017g/kg 등으로 대부분 절반 이하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었다.
표백제는 식품의 색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되는 식품첨가물로 호흡곤란, 재채기, 두드러기, 구토, 설사 등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어 식품유형에 따라 사용량이 제한·관리되고 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도민들이 먹는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이전 조사를 실시했다”라며 “앞으로도 도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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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주민이 알기쉬운 결산보고서’ 공모서 2년 연속 우수 자치단체 선정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2019년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 공모전’에서 우수자치단체로 선정, 지난해에 이어 2년연속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 및 ‘우수기관 인증패’를 받게 됐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광역자치단체 부문과 기초자치단체 부문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총 39개자치단체가 참가했다.
도는 17개 광역자치단체가 참가한 광역단체부문에서 서울, 인천, 대전, 전북 등과 함께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도는 방대한 분량, 어려운 회계 용어, 복잡한 구성 등 획일화된 기존 결산서의 틀에서 탈피해 복잡한 설명을 최소화하고 시각화 데이터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핵심적인 결산정보 및 도민 관심 사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알기 쉬운 2018년 경기도 결산정보’를 제작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전국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카드뉴스 형태의 영상콘텐츠를 제작, 도 홈페이지 및 SNS에 게시함으로써 도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도 높게 평가됐다.
김기세 도 자치행정국장은 “알기 쉬운 2018년 경기도 결산정보가 도민 여러분의 도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주인이 되는 재정운영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 우수자치단체에 대한 시상은 다음달 중 진행될 예정으로 우수자치단체에는 기관 표창 및 우수기관 인증패가 주어진다.
‘알기 쉬운 2018년 경기도 결산정보’는 라이브경기,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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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캠퍼스, 아이디어 넘치는 스타트업 놀이터로 확 바뀐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 대표 창업허브 ‘스타트업캠퍼스’가 내년 3월경 창업보육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한 창업공간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경기도는 14일 오후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스타트업캠퍼스 창업공간 개편 설계 착수보고회’를 열고, 공간 구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스타트업캠퍼스’는 지난 2016년 3월 성남 판교 테크노밸리에 문을 연 이래 예비 창업가들의 창업과 제품제작, 투자유치, 해외진출 등을 지원하는 등 경기도 대표의 창업허브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왔다.
그러나 단순히 창업교육을 지원하는 것 이상으로, 급변하는 창업환경에 맞춰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유망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지속 제기돼왔다.
도는 이번 창업공간 개편을 통해 권역별로 분산된 창업지원 시설을 연계하는 창업허브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창업보육 공간을 최대한 확보해 보다 많은 스타트업들에게 입주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연령이나 성별, 학력 구분이 없이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찾아와 창업의 꿈을 실현하는 다양성의 커뮤니티를 만들 방침이다. 이를 위해 여성창업자들을 위한 공간을 조성하고, 해외 스타트업 보육 공간도 만들어진다.
또한 일부 벽과 칸막이를 제거, 개방형 창업공간을 만들어 스타트업들이 보다 자유롭게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
구체적으로 예비-창업실행-성장 등 창업주기를 고려해 1층은 스타트업 네트워킹 공간을, 2층은 창업교육 공간을, 3층은 예비 스타트업을 위한 창업보육 공간을, 4층은 창업지원 공간을, 5층은 성장기 스타트업의 창업보육 공간을, 8층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의 창업보육 공간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도는 오는 2020년 3월까지 창업공간 개편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올해 11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온라인 창업플랫폼 ‘경기스타트업플랫폼’과의 연계를 추진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창업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공간 혁신은 스타트업들의 협업·소통 활성화와 창의적 아이디어 창출의 기초가 될 것”이라며 “스타트업캠퍼스가 일하며 즐길 수 있는 스타트업의 놀이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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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희,국토정보공사 지적 측량 잘못해6년간 34억원 배상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지적 측량을 잘못해서 배상을 하는 사례가 매년 발생하고, 배상금도 6년간 68건에 34억 원이나 되는 것으로 드러나, 측량의 정확성과 측량 결과의 신뢰성을 담보할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국토정보공사는 공간정보체계의 구축 지원, 공간정보와 지적제도에 관한 연구, 기술 개발 및 지적측량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공공기관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천안갑)은 국토정보공사가 제출한 ‘지적측량 오류 및 배상 현황’ 자료를 제출 받아 분석한 결과, “최근 6년간(2014년~2019년) 민원인의 이의신청에 의해 다시 측량한 결과 공사의 잘못으로 드러나 배상을 한 경우가 6년간 68건에 이르고 배상금도 34억6천만 원이나 되는 등 측량 오류에 따른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밝히고 “똑같은 문제가 되풀이되는 건 더 문제”라며 개선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공사가 지적 측량을 잘못하여 배상한 건을 연도별로 보면, 2014년 16건, 2015년 18건, 2016년 13건, 2017년 11건, 2018년 6건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지만, 2019년에 4건의 측량 오류가 발생했다. 배상금액은 2014년 7억여 원, 2015년 11억여 원, 2016년 6억여 원, 2017년 약 5억 원, 2018년 3억여 원, 2019년 7천여만 원이다.
측량 종목별로 오류를 보면, 경계복원 측량이 52건(76%)으로 제일 많고, 그 다음으로 분할 측량 12건(17%)이며, 지적현황(2건), 토지분할(1건), 경계측량(1건)으로 나타났다.
경계복원 측량은 경계 침범 여부가 문제가 되어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지에 복원하기 위하여 행하는 측량을 말하고, 분할측량은 지적공부에 등록된 1필지를 2필지 이상으로 나누어 놓은 측량을 말한다.
측량 결과의 오류로 배상금을 지급한 날까지 소요된 기간을 보면, 1년이 31건으로 제일 많고, 그 다음으로 1년 미만 25건, 3년 6건, 2년 5건, 4년 1건이었다.
이 의원은 “공공기관이 측량 오류로 인하여 배상 건이 발생한 것은 기관의 신뢰성과 연관되는 문제”라고 지적하고, “측량의 정확성과 결과의 신뢰성을 담보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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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 교육행정위원장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릴레이 캠페인 참석”
조광희 교육행정위원장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릴레이 캠페인 참석”
[충청뉴스큐] 조광희 의원은 11일 안양경찰서 범계지구대에서 주관하는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릴레이 캠페인에 참석했다.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2015년 2,444억. 2016년 1.924억. 2017년 2413억원으로 매년 2000억원 안팍에 머물러 있다가 올해 피해액이 6000억이 넘어설 예정이라 예년대비 3배가량 증가할 예정이다.
금융당국과 사법당국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보이싱 범죄가 극성을 부리는 원인은 첫 번째는 중국이 대대적인 보이스 피싱 단속을 벌인 후 잡혀 들어갔던 범죄조직이 풀려나서 다시 활동을 시작했으며, 둘째는 개인정보와 신용정보의 유출. 거래가 심각하며, 셋째는 대포폰 개설이 손쉽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캠페인은 IBK기업은행 직원들과, 범계지구대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밀착형 탄력순찰에 중점을 맞추어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으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경찰이미지를 홍보하고, 3C 파트너십을 구축 등을 시민들에게 보이스피싱 예방법에 대해 홍보했다.
이날 참석한 조광희 의원은 지역주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금융기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의 지속적인 홍보를 부탁드리며, 금융당국과 사법당국의 철저한 협조 속에 지역주민들의 치안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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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와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와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이원웅 도의원은 11일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회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조도행 회장을 비롯해 14개 읍면동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사업 추진 현황, 지역 현안 논의, 건의사항 등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조도행 회장은 “국민운동의 선두에 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다짐하고, 국민의식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원웅 도의원은 “포천의 변화는 소수에 의한 변화가 아닌 다수에 의한 것이 바람직하다.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하며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는 지난달 포천시 중앙로 73, 성주빌딩 3층으로 이전하여 평일 오전 10시~ 오후 6시 운영하고 있다. 도의원들이 주민들과 지역현안 및 생활불편 사항을 상담하는 도민 소통 창구로 활용되고 있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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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의원 “수소경제사회로의 체계적이고 신속한 전환을 위한 방안 도출”
‘경기도 내 수소 차 보급 확대 방안에 관한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김태형의원은 11일 경기도의회 제1간담회의실에서 ‘경기도 내 수소 차 보급 확대 방안에 관한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 내 수소 차 보급 확대를 위한 인프라 확충 정책 방향과 수소인프라 전담 조직 및 예산 등의 지원체계 기반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수행기관으로서 최종보고회 발표를 맡은 ㈜아이앤아이리서치 이진수 대표는 “연구과제 추진 결과, 경기도의 수소 차 보급 활성화를 위하여 기존의 LPG 및 CNG 충전소 등 가스 산업 기반을 활용한 융·복합 충전인프라 구축, 평택 LNG 인수기지 및 도시가스 배관망을 활용한 수소 생산기지 구축 등의 방안을 제안했다. 또한 국내외 수소도시 사례를 비교분석하여 경기도형 수소타운 조성방안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최근 수소 산업이 미래 성장동력 산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수소경제 활성화의 핵심은 수소차 산업이고, 수소 차의 성공적인 보급을 위한 필수적인 정책이 바로 도심 내의 수소충전소 보급 확대와 수소 차와 수소충전소 안전성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을 해결하는 것이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에서 도출된 경기도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수소 차 보급 확대 방안과 인프라 구축 방향 등을 검토하여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수소경제사회로의 체계적이고 신속한 전환을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며 “앞으로도 도의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다양한 여건을 고려한 수소경제 관련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현장중심·정책중심 의회 구현을 위해 경기도 현안사항을 중심으로 한 총 20여 건의 정책연구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2019-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