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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4: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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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3 미래를 디자인하다
경기도
[충청뉴스큐]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졸업을 앞둔 도내 고등학교 3학년생을 대상으로 ‘2019 고3, 미래를 디자인하다 [래디, 고]’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2019 고3, 미래를 디자인하다 [래디, 고]’ 프로그램은 입시준비와 수능시험으로 지친 고3 학생들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와 삶을 개척하는 계기를 만들어주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11월 15일부터 12월 20일까지 건강 다이어트 뷰티 메이크업 의상코디 K-POP댄스 여행 등 자신이 관심이 있는 분야의 활동을 선택해 자유롭게 활동한다. 입시로 인한 스트레스도 풀고 자신의 소질을 발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모집 대상은 도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으로, 학교별 선착순 모집이고,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를 원하는 학교는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양금석 원장은 “수능시험으로 지친 고3학생들이 많이 참여해 스트레스도 풀고, 진로에 대해서도 고민해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 앞으로도 도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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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미 생산량 지난해 대비 1만3천~1만5천톤 감소 전망 … “쌀 수급 문제 없다”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본부는 태풍 ‘링링’ 등의 영향으로 올해 쌀 생산량이 예년에 비해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이 같은 전망은 벼의 개화 후 알곡이 형성되는 등숙기에 발생한 태풍 ‘링링’과 ‘타파’ 등으로 인한 도복피해, 가을장마로 인해 일조시간이 하루 평균 1.4시간씩 감소한 것 때문으로 분석된다.
올해 쌀 예상 수확량은 경기도의 경우 10a당 지난해 500kg 보다 2% 정도 감소된 490kg 가량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 평균도 522kg으로 지난 해 524kg 보다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벼 재배면적도 정부의 쌀 생산조정을 위해 시행한 ‘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 등으로, 경기도는 7만6,600㏊로 전년보다 1,400㏊ 감소됐고, 전국은 72만9,000㏊로 전년보다 8,000㏊ 줄었다.
이에 따라 경기미의 경우도 전년보다 1만3,000~1만5,000톤 감소한 37만5,000톤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전국 쌀 생산량은 6~10만톤 감소한 377만~381만 톤으로 예측된다.
신곡예상수요량을 고려할 경우, 올해 쌀 수급은 3만 톤 부족하거나 1만 톤 남을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쌀 수급에는 문제가 없어 수확기 쌀 가격의 급격한 하락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단, 경기도의 경우 수확이 늦은 중만생종 재배가 많아 10월 이후 태풍, 일조 등 기상상황에 따라 당초 생산전망에 영향을 끼칠 수 있어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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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동자 전자카드제’, 도민 68% 긍정 평가
건설노동자 전자카드제, 민간부문 확대 찬반
[충청뉴스큐] 경기도민 3명 중 2명이 경기도의 ‘건설노동자 전자카드제’ 도입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건설노동자 전자카드제’는 건설현장의 출입구에 전자카드를 갖다 대서 출퇴근 및 근무일수 등을 관리하는 사업으로, 현재 ‘신청사 건립현장’ 등 도가 발주한 4개 건설현장에서 시범 중이다.
경기도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만19세 이상 경기도민 2,0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도민 68%가 ‘건설노동자 전자카드제’에 대해 ‘잘한 정책이다’고 답했다.
도민들은 ‘건설노동자 전자카드제’ 도입으로 임금체불방지 적정임금 지급보장 등 임금관련 효과를 기대했다. 건설현장 근로경험자들은 외국인 불법고용 방지를 가장 큰 효과로 꼽았다.
아울러 건설노동자의 권익보호 및 건설현장 공정성 확보에 ‘도움될 것’이라고 응답했다. 공공부문 뿐 아니라, 민간건설현장까지 확대하는 것에도 62%가 ‘찬성’ 의견을 보였다.
이처럼 ‘건설노동자 전자카드제’에 대한 도민의 높은 긍정 반응은 건설현장의 노동환경이 ‘좋지 않다’는 인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방윤석 건설국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건설노동자 전자카드제에 대한 도민들의 공감을 확인했다”며 “노동자의 권익보호와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 등 건설노동자 전자카드제가 가져올 긍정적인 효과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현장 노동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자동응답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2.2%p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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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의원, 교육환경개선 및 주민지원사업 확대 건의
황대호 의원, 교육환경개선 및 주민지원사업 확대 건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이 1일 염태영 수원시장과의 정례 면담에서 군공항 소음피해학교에 대한 정확한 실태조사와 재정적 지원방안, 서둔동·구운동 지역의 행정복지센터 신축·이전 등 주민지원사업에 대한 확대를 건의했다.
황대호 의원은 이날 면담에서 “오늘 공포된 ‘경기도교육청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주변 소음피해 학교 지원 조례’에 따라 경기도교육청에서는 경기도 및 시·군과 함께 매년 학교의 소음 피해상황을 파악해야 하고, 교육여건 개선과 학생 및 교직원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된다”고 말하고, “수원시는 전국 최대의 기초자치단체이자 수원 군공항을 두고 있어 소음으로 피해를 받고 있는 학교에 대한 정확한 실태조사를 선제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수원시가 학생들의 교육권 보장에 지원을 강화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어 황의원은 “지역주민들에게 와닿는 생활밀착형 복지는 지역의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제공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하지만 서둔동·구운동 행복센터의 경우 이용자에 비해 장소가 지나치게 협소하고, 오래되어 신설·이전 요구가 계속되고 있다”며, “서수원 지역이 수원에서 낙후되어 있고 푸대접 받는다는 인식을 불식시킬 수 있도록 행복센터의 신설·이전과 프로그램 확대에 지원을 강화해 줄 것을 건의했다.
한편 오늘 공포된 ‘경기도교육청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주변 소음피해 학교 지원 조례’는 전국 최초로 황대호 의원이 대표발의하여 제정되었으며, 조례의 주요내용으로는 학생의 학습권과 교사의 교육권 보장을 교육감의 책무로 규정하여, 교육감이 소음피해학교에 대한 교육과정 운영, 교육 시설환경개선 및 현대화 사업 추진, 교육복지 증진 및 방과후 돌봄 사업, 학생에 대한 통학편의 제공,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프로그램 운영, 특기적성교육, 학생과 교원에 대한 심리치료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실태조사를 통해 학습권 침해상황을 모니터링 하여 개선을 요구하도록 했고, 교직원에 대한 복지와 지자체와의 협력체계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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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철 안전행정위원장, 2019 긴급구조종합훈련 참석
박근철 안전행정위원장, 2019 긴급구조종합훈련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근철 위원장은 1일 경기도 의왕시 소재의 현대자동차 의왕연구소 생산기술연구개발동에서 실시된 ‘2019년 긴급구조종합훈련’에 참석하여 훈련을 참관하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훈련을 참관하는 자리에서 박근철 위원장은 “평시에 예상 가능한 모든 상황을 가지고 대응 훈련을 하는 것이 긴급 상황에 대응 할 수 있는 정도”라며, “의례적으로 참가하는 훈련이 아니라, 위급 상황 발생 시 내 직장과 내 동료를 지킨다는 신념을 가지고 전력을 다해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박 위원장은 훈련참여자를 격려하며 “재난은 예고 없이 불시에 찾아오는 것”이라며, “오늘 훈련을 통해 도출된 부족한 부분은 참가자 개인과 기관·단체, 재난안전대책본부가 고민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훈련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병행하여 실시된 것으로 지진에 의한 건물 붕괴 및 대형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자위소방대 초동 대응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통합지휘회의 운영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의왕시, 의왕소방서 등 17개 기관, 260명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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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비상구 폐쇄 등 위반행위 신고포상제 개선 운영
비상구 포상제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화재 등 각종 재난발생 시 피난통로 확보를 위한‘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개선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포상제는 비상구 폐쇄·훼손 및 소방시설 차단 등 위반행위에 대한 도민의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함으로써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을 없애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고내용은 비상구 폐쇄·훼손, 소방시설 차단 등이며, 포상내용은 5만원 상당의 원하는 지역의 화폐로 변경해 지급된다.
처분내용은 도어체크 탈락, 도어스토퍼 설치 등 즉시 시정이 가능한 경미한 사항의 경우 1차 자진 개선, 2차 신고시 과태료 부과, 비상구 폐쇄·차단으로 즉시 사용 불가능한 중대위반 건에 대해서는 바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귀용 서장은“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소상공인의 과태료 처분 증가로 인한 불만을 완하하고 비상구 유지·관리로 건물주 및 관계인들에게 경각심을 고취시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가 사라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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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 경기도 정신건강복지센터 실무자 대표단과 현안 논의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 경기도 정신건강복지센터 실무자 대표단과 현안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이 경기도 31개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실무자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정신 건강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최근 이슈가 된 경기도립 정신병원의 조속한 개원 필요성과 공공의 영역에서 관리되어야 하지만 위탁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정신건강복지센터의 개선 방향 등이 논의됐다.
현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분야별로 따로 운영되어 통합 관리로 나아가지 못하면서 효율적인 운영 방안이 필요한 실정이다. 또한, 위탁 사업으로 운영되어 센터 직원들의 불안정한 고용 문제가 꾸준히 지적을 받아왔다.
정희시 위원장은 이러한 실무자 대표단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통합적인 관리로 나아갈 수 있는 정신건강재단을 설립해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을 표했다.
정희시 위원장은 “센터 직원들의 고용 승계 문제와 함께 통합적인 정신건강 관리로 나아갈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하면서, “관련 내용을 논의할 수 있는 토론회와 정책연구용역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대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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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추진 방안 논의
이영봉의원,노인맞춤돌봄서비스 추진방안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봉도의원은 지난 9월 30일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김지순 관장과 경기복지재단 이사이며 신곡노인복지관 관장인 배승룡 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추진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기존의 돌봄사업은 단순한 안부확인과 가사지원 중심이었으나 노인맞춤돌봄서비스에서는 노인의 안전지원과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등 대상자의 욕구와 필요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한다”는데 공감했다.
세부 제안으로 “의정부 내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그 목적에 맞게 운영하려면 수행기관들이 공공성을 갖추어야 하며, 지역사회 내 다양한 노인복지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사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이영봉 도의원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촘촘한 돌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수행기관 선정과 수행인력 채용 등 준비과정이 투명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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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우리나라 최초 스포츠 안전도시 정착을 위한 “액티브시니어 생활수영교실” 운영 계획안 논의
최경자의원,안전수영교육제안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최경자도의원은 지난 9월 30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장 최종록, 의정부시수영연맹회장 정성교, 의정부시의회 최정희 의원과 관계자 등 총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나라 최초 스포츠안전도시 정착을 위한 엑티브시니어 라이프스위밍 교실 운영에 관한 제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최경자의원과 자리를 함께한 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들은 “수영 수강대상 연령대를 현재의 60세 이상 65세 이하에서 이용 비율이 높은 70대까지 변경해 줄 것을 희망하고 노인의 신체 기능 향상과 재활을 위한 다양한 강의 프로그램 내용 포함과 출결 등 강의 진행 관리”등을 요구했다.
또한, 의정부시수영연맹관계자들은 “노인 질환 사전예방과 심신의 건강유지 보건복지증진 기여를 목적으로 ‘엑티브시니어 라이프스윔’이라는 안전수영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운영 현황 및 개요, 개선방향과 세부추진계획 그리고 기대효과 등을 설명하고 안전하고 지속적인 사업으로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함께 참석한 의정부시의회 최정희 의원은 “생존수영과 아쿠아로빅 수영을 구분하여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겨울철 노인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실내온도와 수온등을 적절히 관리하고 프로그램 운영 시기 등도 외부 환경에 맞게 조절해 주기”를 당부했다.
끝으로, 최경자 도의원은 “ ‘엑티브시니어 생활수영’ 으로 사업명 수정을 제안하고 노인종합복지관과 수영연맹이 상호 협약하여 이론 및 기본수칙 사항을 교류 전달하고 안전한 사업으로 발전시켜 백세시대 노인들의 질병 예방과 건강유지 그리고 보건복지 증진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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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유상호도의원, 연천교육지원청과 혁신교육지구 사업 업무협의”
유상호 연천교육지원청 혁신교육지구 사업 업무협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유상호 도의원은 지난 9월 30일 연천교육지원청 교수학습지원과장과 장학사로부터 혁신교육지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보고를 받으며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천교육청관계자는 혁신교육지구란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하여 경기도교육청과 기초지자체가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을 말하는데 학생 수 감수에 따른 학교공동화 등 교육복지 확대 및 교육격차 해소를 위하고 삶과 연계된 배움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학교교육 지원을 위해 교육청-지자체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기 위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현재 저출산으로 전체 학력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에 대응하여 교육환경 개선 및 지역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지원하여 미래교육을 위한 기회로 삼고 지역구성원으로서 학생과 지역사회 중심으로서의 학교 역할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인식 제고를 통해 교육에 대한 관심과 지원 확대가 요구되는 만큼 도교육청과 연천군의 MOU체결 및 혁신교육지구 사업이 확정될 수 있도록 도의원의 적극적인 지지를 바란다고 했다.
이에 유상호 도의원은 혁신교육지구 운영으로 연천군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학교의 폐쇄성과 고립성을 극복하고 연천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문화예술, 농업, 관광, 스포츠, 마을연계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학생들의 기회와 참여가 확대된다면 지역 사회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무한한 가능성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교육을 위해 연천군의 도의원으로서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으로 훌륭한 인재들이 배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19-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