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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 신흥로 16번길 소방도로 주·정차 금지구역 관련 민원상담”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 신흥로 16번길 소방도로 주·정차 금지구역 관련 민원상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정선의원은 지난 7일 부천시 신흥로 16번길 소방도로 불법주·정차단속 및 소방도로 차선도색 등 개선을 요청하는 민원을 접수받고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관계기관과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민원인은 “심곡동 388번지 삼융아파트 인근의 신흥로 16번길 소방도로는 도로 폭이 좁고 전철인근 일방통행지역으로 전철이용자들의 불법 주·정차로 인하여 인근주민의 통행에 막대한 지장과 화재시 소방차 진입 또한 어려울뿐더러 인근 아파트 주민의 이사차량 진입도 어려워 여러 가지 생활불편을 겪고 있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신흥로 16번길 소방도로 원래의 기능회복을 위한 소방도로 차선 도색과 불법 주·정차 단속을 철저히 해줄 것“를 요청했다.
이에 권정선 의원은 현장상황을 파악하고 부천시 관계공무원, 민원제기 주민들과 간담회를 실시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하였으며, 추후 부천원미경찰서 및 부천시 관계부서와 협의를 거쳐 긍정적으로 검토해 해소방안마련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권정선의원은 “기존의 도로폭이 좁고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는 인근 지역주민들의 안전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빠른 시일 내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속적인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하여 생활불편이 해소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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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찾아가는 희망복지 상담센터” 운영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이달부터 도움이 필요하지만 내방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시와 관련기관 직원들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복지, 정신건강, 법률, 안전, 취업 등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희망복지 상담센터”를 매월 1회 운영 한다.
“찾아가는 희망복지 상담센터”는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과, 지역사회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중심 복지행정 구현을 목표로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오후 관내 공동주택 단지 내에서 실시될 계획이다.
이달에는 1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공도읍 주은풍림아파트 관리동 2층 입주자대표회의실에서 진행 된다.
안성시와 안성경찰서, 안성시 법률홈닥터 변호사,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안성일자리센터, 동·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공도읍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각 분야별 상담 및 연계가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은 당일 참여하여 상담 받으면 된다.
박희열 복지정책과장은 “복지정보와 각종 제도를 잘 알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궁금한 사항을 안내하고, 거동 불편이나 이동거리로 인해 접근이 어려운 대상자들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중심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11월에는 아양주공1차 아파트, 12월에는 공도읍 주은청설아파트에서 찾아가는 상담센터가 진행 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복지정책과 또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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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청탁금지법 적용을 받지 않는 사람은?
청탁금지법, 퀴즈로 배우니 머릿속에 쏙
[충청뉴스큐] “다음 중 청탁금지법의 적용을 받는 공직자 등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정답은 C번‘기간제근로자’이다.”
안양시가 지난 8일 시청강당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2019 청렴퀴즈대회’의 한 문항이다. 정답이 발표되자 C번을 선택한 팀들의 환호가 울려 퍼진다.
공직자로서 숙지해야 할 청탁금지법의 핵심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이다.
이날 퀴즈대회는 이처럼 퀴즈를 통해 청탁금지법을 배우는 것은 물론, 직원상호 간 소통하는 자리로도 마련됐다.
김태은 아나운서와 개그맨 이문재가 사회를 본 이날 퀴즈대회는 부서별 2인씩 75개 팀 150명이 출전, 전광판에 표출되는 문제를 읽고 무선리모콘을 눌러 지문의 정답을 골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회를 담당한 개그맨 이문재의 익살스런 진행과 참가자를 즉석 인터뷰하는 등 청렴을 주제로 해 딱딱할 것 같은 분위기를 흥미롭게 이끌었다.
특히 최대호 시장도 행사장을 찾아 관계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직접 문제를 내며 청렴의 필요성을 강조, 청렴도시 안양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한편 예선과 본선 그리고 결승전으로 진행된 이날 퀴즈대회 최종 우승은 신촌동에게로 돌아갔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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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관내기업 제품 우선구매로 지역경제 활성화
화성시 공무원이 관내 업체와 공개면담실에서 상담을 하고 있는 모습
[충청뉴스큐]화성시가 관내기업 제품 구매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정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시는 지난 5월부터 납품업체들과의 공개 면담 장소를 조성·운영해오고 있다. 공정하고 투명한 예산 집행은 물론 공직자의 적극적인 비교견적으로 우수한 관내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다.
면담실은 화성시청 본관 1층에 투명한 칸막이로 둘러싸인 3개의 공간으로 조성돼, 공직자들은 밀실계약이라는 부정적 인식을 떨치고 부담없이 업체와 만날 수 있다.
관급자재를 납품하는 업체들이 사업 담당자와 면담을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됐다. 시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예약 신청하면 조율을 통해 공개 면담이 진행된다.
시는 정책 시행으로 관내 제품 구매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5개월간 총 257건의 면담이 진행됐으며, 이 중 133건은 실제 물품 구매로 이어졌다. 이 결과 5월부터 9월까지 관내 제품 구매금액은 159억원으로 전년 동 기간의 100억원과 비교해 59%가 증가한 것이다.
시는 관내제품 구매 활성화를 위해서는 발주부서의 동기부여가 중요하다 보고 공직자와 산하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연말에는 업체 면담 실적, 제품 구매율 등을 평가해 우수 구매자에게 포상도 진행한다.
김선영 회계과장은 “공개면담으로 기업은 판로 확보에 도움을 얻고, 시는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며, “관내 기업, 공직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사, 용역, 물품 등 발주시 관련 법령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에서 관내기업 제품을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화성시 지역기업 생산품 및 서비스 우선구매 규정’을 마련할 계획이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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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정리의 힘’
수원시, 15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수원시민 인문 교양 아카데미’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오는 15일 오전 10시 팔달구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2019 수원시민 인문 교양 아카데미’을 연다.
윤선현 베리굿정리컨설팅 대표가 ‘하루 15분 정리의 힘’을 주제로 강연한다.
‘대한민국 1호 정리컨설턴트’로 평가받는 윤 대표는 공간·인맥 등 정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에게 정리 마인드와 방법을 컨설팅해주는 전문가다.
‘SBS 세상에 이런 일이’, ‘MBC 경제매거진’, ‘KBS 아침마당’, ‘생생정보통’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저서로 ‘하루 15분 정리의 힘’, ‘관계정리가 힘’ 등이 있다.
윤 대표는 강연에서 잘못된 정리 습관을 고치는 법, 쉽고 간단한 정리 실천법 등 노하우를 알려줄 예정이다.
인문 교양 아카데미 8강은 11월 12일, 강대준 회계사의 ‘숫자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 강연으로 이어진다.
‘수원시민 인문 교양 아카데미’는 문화·예술·역사·철학·건강 등 인문·교양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강연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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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앞두고 거리노숙인 전수조사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관내 거리노숙인을 전수조사해 ‘동절기 노숙인 특별보호대책’을 마련한다.
수원시와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는 오는 11일 자정부터 오전 5시까지 시 전역에서 거리노숙인을 조사해 성별·건강·인원 등을 파악한다.
조사 대상은 지붕 없는 개방된 공간, 거처로 만들어지지 않은 공간,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 등에서 자는 사람과 잠을 자려고 하는 사람이다.
일정한 시점에 거리노숙인을 조사하는 ‘일시집계조사’ 방식으로 진행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동절기 노숙인 특별보호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겨울철 대비 ‘노숙인 지원 사업’도 전개한다. 한파특보가 발령됐을 때 동상, 저체온증 등으로 위기에 처한 거리노숙인을 대상으로 의료지원을 한다.
노숙인 진료시설로 지정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4개 구 보건소 등 5개 의료기관과 연계해 노숙인의 건강 상태를 지속해서 점검할 예정이다.
거리노숙인 특화 자활사업과 연계해 맞춤형 일자리도 제공한다. 개인별 근로능력을 평가해 위생관리사·어르신 외출 도우미 등으로 공공·민간 분야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설 입소를 거부하거나 단체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노숙인에게는 고시원·여관 등 임시 주거공간과 임대주택 등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지난 6월 노숙인을 전수조사하고, 노숙인 취약지역 등에서 거주하는 36명에게 주거 공간, 맞춤형 일자리 등을 지원한 바 있다. 노숙인 취약지역은 노숙인이 생활하고 있어도 조사 과정에서 발견하기 어렵고, 복지서비스를 거부하는 노숙인이 다수 거주하는 곳을 말한다.
백운오 수원시 사회복지과장은 “수원시는 최근 3년간 진행한 노숙인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동절기 노숙인 특별보호대책을 수립하고, 노숙 장기화를 예방하겠다”면서 “이번 조사 결과를 분석해 중앙부처에 노숙인 자립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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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새일센터, 경력단절 예방 사진전·취업박람회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수원시 팔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수원시가족여성회관 문화관 2층 갤러리에서 경력단절 예방 사진전 ‘女풍당당 꿈을 향한 도전’을 연다.
팔달여성새로일하기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해 활동하는 여성들 모습, 센터를 거쳐 일자리를 찾은 여성들이 직장에서 일하는 모습 등을 담은 사진 193점이 전시된다.
집단상담프로그램, 직업교육훈련, 취·창업동아리, 디딤돌동아리 등 팔달새일센터가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샌드아트 공연, 바이토·드론비행축구 시연 등 부대행사도 있다.
16일에는 수원시가족여성회관에서 ‘여성취업박람회’가 열린다. ‘희망 잡고 일자리 여행’을 슬로건으로 하는 취업박람회에서는 13개 기업이 현장 면접을 거쳐 120여 명을 채용한다. 취업박람회는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오전 11시부터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면접 메이크업 서비스, 지문 적성 검사, 천연팩 체험 등 부대행사도 운영한다.
팔달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사업으로 여성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일자리를 찾는 여성들에게 전문적인 직업교육훈련을 제공하고,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연결해준다.
긴 시간 직장생활을 하지 않아 취업 의욕을 상실했거나 자신감이 부족한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직 일자리를 구할 때 도움이 되는 직업교육훈련과정도 있다.
또 취·창업 지원, 양성평등 강의지원, 채용기업 홍보영상 제작 등 사후관리사업을 운영해 일자리를 찾는 경력단절여성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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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출규제로 어려움 겪는 기업에 특별 기금 지원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일본 수출규제로 피해를 봤거나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중소기업에 특별 기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관내 기업이 IBK기업은행·KB국민은행·KEB하나은행·NH농협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한국씨티은행 등 7개 은행에서 융자를 받으면 연이자 3%를 지원한다.
예를 들어 기업이 은행에서 5% 금리로 5억 원을 대출받으면 연이자 2500만 원 중 1500만 원을 지원해준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지원금으로 활용한다.
지원 대상은 일본이 수출을 규제하는 품목을 2018년 1월 1일 이후 수입·구매한 실적이 있는 기업과 수입·구매 예정 기업이다. 수입·구매 예정 기업은 증빙할 수 있는 구매계약서 등이 있어야 한다.
수원시는 10월 중으로 7개 은행과 협약을 체결하고, 해당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적격 여부 심사 후 지원 대상을 결정한다.
수원시는 지난 7일 권선구 고색동 수원일반산업단지 수원벤처밸리Ⅱ 내 기업지원센터에서 ‘2019년 제3차 기업지원협의회 정례회의’를 열고, ‘일본 수출규제 관련 특별지원기금 지원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수원시 기업지원협의회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중소기업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수원시의원, 대학교수, 중소기업 지원 기관·단체 대표, 변호사, 회계사, 기업 대표 등 15명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원영덕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은 “수원시가 일본 수출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겠다”며 “실질적으로 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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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의 ‘화성장대시문’ 서장대에 복원된다
정조의 ‘화성장대시문’ 서장대에 복원된다
[충청뉴스큐] 수원화성 서장대에 걸려있던 정조대왕의 시문 현판이 복원된다.
수원시는 10월부터 ‘어제화성장대시문’ 현판을 복원 제작하고, 장안문 현판 등 현판 9개는 보수·정비한다.
이번에 복원하는 ‘어제화성장대시문’은 정조가 1795년 서장대에서 군사훈련을 보고 느낀 소회를 시로 새겨 서장대에 걸었던 것이다. 정조는 5언 8구에 화성의 장대함과 군사들의 의기에 대한 만족감과 함께 국정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현재는 국립고궁박물관에 소장돼 있다.
서장대는 정조가 화성에 행차하면 가장 먼저 찾았던 곳이며, 화성 시설물 중 유일하게 왕이 지은 글과 왕이 쓴 글씨 현판이 걸렸던 곳인 만큼 이번 복원의 의미가 크다.
수원시는 ‘화성성역의궤’를 참고하고 원형 현판의 목재 수종 및 안료 등에 대한 정밀조사를 벌여 복원 현판을 설계했다.
또 장안문·팔달문·화서문·창룡문·화홍문·방화수류정·연무대·화성장대·화양루 등 9곳의 현판은 원형으로 변경 보수한다. 고증에 따라 현재 검은색 바탕에 흰색 글자로 칠해진 현판의 배색을 흰색 바탕에 검은색 글자로 변경하는 것이다.
앞서 수원시는 지난 2015년부터 현판의 원형을 찾기 위한 고증 연구용역을 시행하고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이같은 원형복원을 추진해왔다. 현판들은 공사를 위해 7일부터 순차적으로 해체하기 시작했으며, 보수정비를 마친 후 내년 2월 게시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를 통해 현판의 역사적 가치와 의의를 되새기고, 세계유산으로서 수원 화성의 진정성이 회복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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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혁신교육 10주년 국제콘퍼런스 개최
경기혁신교육 10주년 국제콘퍼런스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혁신교육 10주년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경기혁신교육 10주년 국제콘퍼런스’는 경기혁신교육 10년의 성과를 국내·외적으로 공유하고 미래교육 담론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도교육청과 경기도교육연구원이 공동 주관한다.
국제콘퍼런스에는 국내·외 교육전문가, 교육전문직, 교사 등 1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혁신교육 전문가 초청강연과 발제·토론, 대담이 한국어·영어·중국어 통시통역으로 진행된다.
1일차 주제는 ‘불확실성 시대 교육의 본질 찾기’이며 이재정 교육감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존엄’, ‘정의’, ‘평화’를 주제로 각각 앤드류 하그리브스, 옌스 드레슬러, 미칼리노스 젬빌라스 교수가 강연하고, 양동핑 21세기 교육연구원 원장이 특별 강연을 한다.
2일차 주제는 ‘경기혁신교육의 성과와 미래’이며, ‘혁신’, ‘자치’, ‘미래’를 주제로 경기혁신교육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전문가 토론,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전문가 대담이 이루어진다.
경기도교육청 이한복 정책기획관은 “이번 국제콘퍼런스를 통해 국내적으로는 혁신교육의 동력을 강화하고, 국제적으로는 경기혁신교육의 위상을 제고하여 교육적 측면에서 국제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