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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중년을 위한 ‘5060 신중년 반려동물 서비스 역량강화 스쿨’개강
평택시 신중년을 위한 ‘5060 신중년 반려동물 서비스 역량강화 스쿨’개강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일부터 신중년을 위한 ‘5060 신중년 반려동물 서비스 역량강화 스쿨’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평생학습센터장을 비롯하여 수강생 40여명이 참석한 개강식을 시작으로 이형구 한국 동물 매개치료 복지협회장의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삶과 행복’이라는 주제로 첫 강의의 문을 열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와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하여 운영하는 사업으로, 평택시가 5060세대의 평생학습을 통한 자기성장과 사회참여를 도모하고자 기획한 평생교육사업이다.
같은 목적의 사업으로 지난 9월 19일 국제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개강한 신중년 예비실생활 홀로서기 프로그램인 ‘나는 평택애 산다’과정이 성황리에 운영중에 있으며, 향후에도 평택시는 시민의 은퇴전후 성공적인 제2의 인생설계를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평생학습센터 관계자는 “제2의 인생설계가 필요한 은퇴전·후 세대의 요구에 의해 기획된 프로그램 인 만큼 반려견의 훈련, 건강, 먹거리, 미용 등 셀프 서비스와 반려견 사업아이템 개발로 구성된 과정을 통해 각자의 수강목적을 이루고 만족할 만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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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통복지역 도시재생활성화계획’주민공청회 실시
평택시,‘통복지역 도시재생활성화계획’주민공청회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일 김재균 도의원을 비롯하여 이윤하 시의원, 주민, 상인, 도시재생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복지역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승인 신청을 앞두고 주민에게 사업 취지를 한 번 더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지역사회의 역량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은 구도심 및 건물 노후화 등으로 쇠퇴하는 도시를 강화시키고, 지역 자원의 활용, 경제적, 물리적, 사회적, 환경적으로 활성화시키기 위한 것으로 통복지역이 대상이다.
정부에서 추진 중인 도시재생뉴딜사업은 5년간 50조원을 투자해 전국 낙후지역 500곳을 정비하고자 공모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시에서는 통복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하여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을 적극 지원하고 공모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며, 향후 시의회 의견을 청취하고 2019년 12월 ‘도시재생활성화 계획’을 경기도에 승인 신청 할 예정이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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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아동⦁청소년 핸드폰 중독예방 체험캠페인 진행
나눔초등학교 아동⦁청소년 핸드폰 중독예방 체험캠페인 진행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지난 9월 30일과 10월 1일, 두차례에 걸쳐 초등학교를 방문해 핸드폰중독예방 체험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인터넷⦁스마트폰 청정학교 해피아이스쿨 사업의 일환으로 안양동초등학교와 나눔초등학교에서 재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운영됐다.
인터넷⦁스마트폰 대체활동과 가상음주체험, 건전게임과 도박 구별활동 등 중독예방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학생과 교사들이 함께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법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해피아이스쿨’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학교, 가족이 함께하는 통합적 중독예방사업이다.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과 캠페인, 자기성장 심화 프로그램, 조절능력 강화를 위한 알림장 사용 등 아동의 특성에 맞는 다양하고 통합적인 중독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동안구 2개 학교가 인터넷⦁스마트폰 청정학교로 지정되어 있다.
동안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동참해 아동과 청소년이 스스로의 중독을 예방하고 건전한 여가 활동과 시간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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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안구보건소, 찾아가는‘만성질환교육’서비스
안양시
[충청뉴스큐] 안양시 만안구보건소가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만성질환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30세 이상 만성질환 유병률이 30%인 반면 65세 이상 노인인구의 만성질환 유병률은 89%로 매우 높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들은 기본 3가지 이상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울증, 인지기능장애, 낙상 등이 동반 발생하는 경우도 있고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어르신들의 남은 삶의 질과 수명까지도 떨어뜨릴 수 있다.
이에 만안구보건소는 방문간호사와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 가정을 일대일로 매칭해 찾아가는 ‘만성질환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을 통해 대상자 수준에 맞는 교육을 실시한다. 거동이 가능한 홀몸어르신에게는 친구 집에서 소규모 모임을 만들도록 유도하고 교육한다.
만성질환교육 서비스를 받으신 한 어르신은 “간호사가 눈높이에 맞춰 쉬운 내용으로 질환별 예방법과 관리방법을 알려줘 매우 좋다”며 “우선 실천 가능한 금주와 금연, 염분섭취를 조절하는 식이요법, 주3회 30분 이상 걷기 등을 친구와 함께 실천해 보겠다”고 전했다.
신흥남 만안구보건소장은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서는 만성질환관리가 매우 중요함을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생활습관 개선을 실천이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도 건강생활을 유지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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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일자리센터 ‘사회적경제 소셜벤처 창업’ 교육 진행
창업교육생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큐] 안성시 일자리센터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안성고용복지센터에서 ‘사회적경제 소셜벤처 창업교육’을 진행한다.
소셜벤처는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된 사회적 기업을 의미하며,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기반으로 일반기업과 같은 영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및 사회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창업교육은 사회적경제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소셜벤처 비즈니스 모델링 정립과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방법을 교육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적경제를 이해하고 뜻을 같이하는 사회친화적 계층을 형성하여, 사회적경제 조직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기초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교육신청방법은 안성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시청 창조경제과로 하면 된다.
한편, 안성시는 상반기에는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를 통해서 창업통합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이와 연계하여 소셜벤처 창업교육을 진행하고 안성시 내 사회적경제 기업가 발굴 및 경영능력 제고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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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ASF 비상근무 장기전 돌입
최문환 부시장 공도거점초소 점검
[충청뉴스큐] 지난 9월 16일 국내에서 최초로 발병이 확진된 ASF와 관련해, 정부가 경기도 파주와 김포 내 모든 돼지를 없애기로 결정하는 등 초강수를 두면서 장기전에 돌입되자, 안성시가 공도에 거점 초소를 추가 설치하고 군부대에 지원 요청하는 등, 경기 남부를 지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은 지난 1일, 인근 부대에 인력 지원을 협조 요청하고, 오는 7일부터 하루 28명의 군인을 지원받아 삼죽면 12개 초소와 보개면 2개 초소 등 농장 초소에 인원을 투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군인들은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낮 시간에 공무원의 인솔에 따라 각 초소별로 2명씩 근무하게 된다.
시는 또 4일부터 공도읍 만정리에 거점 초소를 추가 설치하고 공무원 3명과 용역 6명 등 총 9명이 24시간 3교대로 근무에 들어갔다. 이로써, 안성시의 거점 초소는 일죽면 가리 제 1초소와 옥산동 제 2초소를 포함해, 총 3곳으로 늘었다.
이밖에도 이동초소 2곳과 총 144개의 농장초소를 공무원 12개소, 농축협 20개소, 용역 112개소로 나누어 하루 864명이 3교대로 24시간 근무 중이다.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은 “아무리 초소를 늘리고 지켜도 농장주를 비롯한 모든 시민들의 협조 없이는 ASF를 완전히 차단하기 쉽지 않다”며 “농장주와 모든 시민이 기본적인 비상행동수칙에 철저를 기하고 특히, 철망이 없는 농가의 경우는 멧돼지기피제 등을 살포하여 사전 예방에 온 힘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최 부시장은 또 “본연의 업무 이외에 상황실과 초소 근무 등으로 힘들겠지만, 이왕에 하는 고생이 의미가 있도록 공직자 모두가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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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갑철 도의원 부천소방서 1일 명예소방서장 위촉
최갑철 도의원 부천소방서 1일 명예소방서장 위촉
[충청뉴스큐] 부천소방서는 지난 2일 경기도의회 최갑철 의원을 부천소방서 1일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했다.
최갑철 의원은 현재 경기도 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하며 소방공무원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환경 및 처우 개선에 힘써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최갑철 명예소방서장은 위촉패 수여 등 위촉식 행사 후에 업무 보고를 받은 뒤 각 부서를 방문하여 소방공무원을 격려하고, 재난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공무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한, 안전센터 소방전술훈련 참여, 119구조대 드론·구조장비 등을 체험했고, 주택에 거주하는 재난약자에 대해 감지기를 직접 설치하며 기초소방시설을 보급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갑철 명예소방서장은 “이번 명예 부천소방서장 위촉을 계기로 소방업무와 대원들의 노고를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도의회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명예소방서장 위촉식 행사는 지역 도의원과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방정책에 대한 이해 증진을 통해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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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환의원, ‘경기도 내 사립학교의 교육공공성 확보 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장태환의원, ‘경기도 내 사립학교의 교육공공성 확보 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2019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현장 중심·정책 중심 의회 구현을 위해 경기도 현안 사항을 중심으로 한 총 20여 건의 정책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장태환 의원은 4일 도의회 제1간담회의실에서 ‘경기도 내 사립학교의 교육 공공성 확보 방안’ 마련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연구책임 의원인 장태환 의원을 비롯해 연구수행기관인 안양대학교, 경기도교육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의견 교환 등이 이루어졌다.
이번 연구는 ‘사립학교법’의 입법 취지와 사립 고등학교 운영실태 분석을 통하여 사립학교의 운영 개선 및 공공성 확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안양대학교 구광현 교수를 중심으로 진행해 왔다.
최종보고회 발표를 맡은 안양대학교 구광현 교수는 “공공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조사를 통해 면밀한 분석을 한 결과, 다양한 방안을 마련했다”고 발표했으며, 경기도교육청 담당자들은 “설문조사 등을 통해 나온 다양한 데이터들이 업무에 유용한 것들이 많아 활용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장태환 의원은 “도 내 고등학교 중 사립학교는 28.7%를 차지하고 있고, 유형은 일반고·특성화고·자율고·특목고 등으로 세분되어 있어 교육 공공성에 미치는 영향 요인이 각각 달라 개선을 위해 필요한 연구용역이었다”고 말하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제안된 교원 임용제도 개선, 회계 투명성 제고 및 학교 운영위원회 개선 방안 등을 조례 제정 등에 활용하는 등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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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영주 도의원, 정조대왕 인물대상 광역의회 부문 수상
더불어민주당 이영주 도의원, 정조대왕 인물대상 광역의회 부문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이영주 의원이 지난 2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제1회 정조대왕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영주 의원은 지난 8월부터 2개월 간 진행된 정조대왕 인물대상 심의위원회 평가에서 탄탄한 전문성에 기초해 가치가 큰 조례 제정, 행정사무감사, 상임위원회 활동, 정책연구 활동 및 지역 현안 대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본 상을 수상한 이영주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돌아보면 근대로의 전환기를 맞이해야 했던 정조대왕이 과거의 틀을 벗어나 개혁을 시도할 때 겪어야 했던 저항과 어려움이 얼마나 크고 강했는지 생각하게 된다. 지금 우리 사회가 또 한번의 전환기에 서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 전환의 궁극적인 목표는 결국 모든 사람들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가 아닐까 한다. 도의회에서 더 공부하고 발로 뛰면서 경기도내 노동자, 중소기업, 소상공인, 이주자 등 정치의 힘이 필요한 분들이 더 많이 웃을 수 있도록 작은 역할이나마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조대왕 인물대상은 수원인터넷기자단에서 주최·주관하여 정조대왕의 업적과 정신을 되살리고 정치, 행정, 사회단체, 봉사활동 등의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사람에게 매년 1회 시상하게 된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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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제56회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의 효심과 부국강병의 꿈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제56회 수원화성문화제 경축 타종식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지난 3일 수원화성에서 개최된 “제56회 수원화성문화제 경축 타종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안혜영 부의장은 “올해 56회를 맞은 수원화성문화제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서 도민들의 참여로 만들어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고 말하며,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에서 조선 제22대 정조대왕의 혜경궁홍씨에 대한 효심과 백성을 근본으로 한 애민정신을 바탕으로 재현된 축제가 바로 수원화성문화제”라고 밝혔다.
이어 “서울에서부터 이어지는 정조대왕의 능행차 재현, 음식축제 등 역사적 의미를 담은 행사 대부분이 아프리카 돼지열병과 태풍 미탁으로 인해 취소됐다.”며 “그동안 행사를 준비해온 염태영 시장님을 비롯한 수원시 집행부와 행렬단 등으로 참여하고자 했던 수원시민과 도민들께 안타까움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4일 동안 진행되는 축제의 현장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정조대왕이 보여주신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경기도의회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방지와 태풍 미탁에 대한 적극적인 대비로 도민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오늘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김진표·박광온·김영진 국회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이필근·이필근·황수영·김은주·최종현·김장일 의원과 도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경축 타종식에 이어 “제8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한 안 부의장은 수원시규방공예연구회 관계자를 비롯해 전국에서 모인 규방공예가들과 수상자를 축하했다.
2019-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