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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거동불편세대 ‘동그라미 빨래방’으로 세탁지원
평택시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거동불편세대 ‘동그라미 빨래방’으로 세탁지원
[충청뉴스큐] 평택시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이불세탁이 어려운 거동불편 20세대를 위해 이불을 수거해 전문세탁업체에 세탁 후 가정에 배달해주는 세탁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신평동 독거노인 생활관리사가 봉사자로 참여하고 전문세탁업체인 크린토피아 평택지사의 기부로 추진되어 지역사회가 모두 함께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깨끗한 이불을 받으신 어르신은 “몸이 불편하고 힘이 없어 이불세탁을 할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깨끗하게 세탁을 해 갖다 주니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김승환 위원장은 “이불 세탁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며,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모두 함께 참여해주셔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고 말했다.
한편,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웃에 ‘가까이 더 가까이’ 찾아가겠다는 구호 아래 ‘가까이 위기가구 긴급지원사업’,‘가까이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건강한 보금자리사업’,‘가까이 저소득 거동불편이웃 식생활개선사업 당신을 위한 행복한 밥상’등을 추진하여 주민이 주민을 돕는 커뮤니티 활성화와 맞춤형 복지를 실천하고 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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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건소 하모니합창단과 한국복지대 모음밴드가 함께하는 “우리집으로 오세요~”공연
평택보건소 하모니합창단과 한국복지대 모음밴드가 함께하는 “우리집으로 오세요~”공연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2019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일환으로 지난달 27일 보건소 재활운동치료실에서 평택보건소 하모니합창단과 한국복지대학교 모음밴드가 함께하는 “우리집으로 오세요~”을 실시했다.
이 날 “우리집으로 오세요~” 공연은 최연희 연주팀의 공연, 곡식 LED 마라카스 만들기, 평택보건소 하모니 합창단과 한국복지대학교 모음밴드가 함께하는 공연,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봉사 및 보건사업에 대한 협의 등으로 진행됐다.
평택보건소는 2014년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보건소를 이용하는 지역 내 장애인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호흡치료 및 발성법, 그리고 자존감 향상을 위하여 하모니 합창단을 결성하여 음악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 해 연말이면 작은 음악회 형식의 발표회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복지대학교 모던음악과 모음밴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모여 만든 음악밴드로 2019년 대학생 공익활동 활성화 사업 마음보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 날 공연에는 최연희 공연팀 소속의 문정심, 신수연 선생님의 강원도 아리랑 연주가 함께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상자는 “거종이 불편한 장애인으로 공연에 참여하는 등의 문화생활에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 날 한국복지대학교 학생들과 곡식 LED 마라카스를 만들어 함께 공연할 수 있어 무척 즐거운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할 수 있는 공연 참여의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활동 참여에 소외되기 쉬운 지역 내 장애인들에게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봉사와 연계사업을 통하여 다양한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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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수상자 선발
제22회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수상자 선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9월 27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22회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업인대상 선발 심의를 진행했다.
선발 부문은 고품질 쌀 생산, 과수, 채소, 화훼·특작, 축산, 수산·임업, 로컬푸드·농어촌관광 등 7개 부문으로 지난 6월 25일부터 한달여간 읍면동장과 지역 농·축·수협, 산림조합장을 통해 신청 및 추천 받은 부문별 후보자 중 공적내용 사실여부, 내용별 증빙자료 확인 등을 거쳐 최종 7명을 선정했다.
수상자는 고품질 쌀 생산부문 포승읍 조일재, 과수부문 고덕면 김향태, 채소부문 서탄면 김두회, 화훼·특작부문 팽성읍 박정순, 축산부문 청북읍 김영부, 수산·임업부문 서탄면 김종민, 환경농업·로컬푸드·농어촌관광·귀농귀어 부문 안중읍 이인숙님이 선발됐다.
한편,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은 1998년부터 농어민대상 조례를 제정하여 지난해까지 총 21회에 걸쳐 새로운 지식이나 기술을 통해 농어업의 경쟁력 확보와 소득증대에 공헌한 117명의 농어업인과 8개 단체를 발굴해 시상했으며 이번 수상자는 경기도 및 중앙단위 각종 농업관련 수상자후보 추천, 영농교육 명예강사 위촉 등의 특전을 부여할 방침이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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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GAP 농산물과 함께하는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제도 실천 캠페인 추진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제도’ 실천강화 주간을 맞아 지난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14일간 캠페인을 전개한다.
‘농산물 우수관리’란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후 포장단계까지 관리함으로써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인증제도로, 농산물에 잔류된 농약이나 중금속 및 위해요소를 사전에 관리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인증 제도를 말한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 생산자협의회 주관으로 생산 농가의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 기준 실천 강화와 농정 관련 기관 단체의 교육·홍보 지원 등으로 이뤄진다.
시는 농협과 소비자와 식생활 교육단체를 통해 소비자 및 생산자에게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 제도 홍보와 소비 확대를 위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GAP 인증 농산물의 안전성을 강화를 위해 토양용수 분석비, 안전성 검사비 지원과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 9월말 현재 3,524개 농가가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에 참여해 4,771ha 농지에서 5만7441 톤의 농산물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산자의 GAP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비자의 소비확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GAP 인증농가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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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협치회의 출범, 본격적 활동에 돌입
평택시 협치회의 출범, 본격적 활동에 돌입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지난 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정장선 평택시장과 협치회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협치회의 위촉식과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제정된 ‘평택시 협치 기본 조례’에 따라 시장, 도의원, 시의원, 각계 전문가, 공무원 등 30명으로 구성된 평택시 협치회의를 구성하고 이날 위촉식을 가졌다.
이어서 열린 제1차 전체회의에서는 공동의장에 이상훈 위원, 부의장에 김덕일 위원, 협치추진단장에 송창석 위원이 각각 선출됐고, ‘2020 시민협치 활성화 실행계획’보고에 이어 사업 승인이 이뤄졌다.
회의에서 김재균 위원은 “평택의 현실에 맞는 협치활성화 계획”을 주문했고, 손의영 위원은 “시작은 좋지만 결과가 부족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내실있게 시민에게 보여줄 결과물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이상훈 공동의장은 “시민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협치의 동력이자 협치회의가 풀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4대 추진방향과, 5개 협치활성화 사업을 담은 ‘2020 시민협치 활성화 실행계획’을 협치회의에 보고하고, 이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협치시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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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트렘블레이 험프리스기지 사령관 접견
평택시
[충청뉴스큐]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일 시청을 방문한 트렘블레이 험프리스 기지 사령관을 접견하고 환경문제, 한미협력 확대·강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정 시장은 “취임 후 첫 평택시청 방문을 환영한다”며, “주한미군 평택시대에 시민과 주한미군의 유대강화를 위해 부대 관리를 담당하는 험프리스 수비대와 시의 긴밀한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에 트렘블레이 사령관은 “시의 긴밀한 협조와 배려에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고 화답하며, “최근 험프리스 기지에 매월 500여 명이 전입하고 있는 상황으로 전입자들에게 평택시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지 현황 등을 설명하기 위해 지역주민 등 초청 행사를 계획 중이며 내년 7월에는 미국 독립기념일을 기념한 부대 개방행사도 기획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어 정 시장은 “한미동맹 강화와 상생협력을 위해 내년 미군과 시민이 하나되는 참여형 행사인 ‘평택시-주한미군 우정의 날’을 구상하고 있다”며, “미군부대 주변 활성화로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경제에도 기여할 ‘상설공연 특화거리 조성’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 시장은 최근 문제가 된 험프리스 기지 내 토양 등 오염을 언급하며 “시민들은 환경문제에 민감하고 시민과 미군의 유대 관계에도 파장이 큰 중요한 사안인 만큼 철저한 관리를 요청한다”고 했으며, 트렘블레이 사령관은 “환경문제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원만한 해결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이번 접견을 통해 정장선 시장과 트렘블레이 사령관은 현안 논의 등 실질 협력 확대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 하고 앞으로도 한미동맹 강화 및 시민과 미군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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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도시 관련 8개 위원회 통합 워크숍 개최
평택시, 도시 관련 8개 위원회 통합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지난 1일 도시 미래전략의 초석을 위해 마련한 ‘도시 관련 8개 위원회 통합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속가능한 미래 평택의 정책방향을 모색하고자 도시·건축·경관·녹지·교통 분야 8개 위원회를 통합해 추진한 첫 번째 자리로, 평택의 도시문제 진단과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 마련 등 최신 도시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이 다뤄졌다.
워크숍에서는 서울대 정창무 교수와, 동국대 홍광표 교수의 ‘4차 산업혁명과 미래 그린도시로써 평택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주제발표에 이어 각 위원회 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7개 분과의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 시간에는 저출산고령화에 대비하기 위한 스마트컴팩트시티, 도시개발에서 도시관리로의 전환, 미세먼지 등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임야, 수변자원에 대한 보전의 필요성 등 평택의 미래전략 수립에 다양한 주제들이 집중 논의됐다.
이어진 자유 정책발언 시간에는 각 분야의 지속적인 논의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시도된 이번 워크숍을 정례화하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정장선 시장은 “양적성장에 따른 도시기반시설 부족 문제, 공동주택 위주의 주택공급으로 인한 도시 경관의 획일화, 도시숲 조성 등을 통한 산림자원 확보 등 평택시가 고민하고 있는 현안이 많다”면서 “이러한 현안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와 미래 평택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을 해줄 것”을 주문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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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주한미군 상생기반 구축 전략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평택시, 주한미군 상생기반 구축 전략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2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주한미군 상생기반 구축 전략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주한미군 평택시대를 맞아 지역사회와 주한미군과의 상생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3개월간 평택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수행했다.
이날 최종 보고회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국·소장, 국제교류재단 사무처장,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상생발전 기본구상 방향, 주한미군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중장기·단기 추진 계획 등이 제안됐으며, 용역 최종보고 발표 이후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정 시장은 “이번 용역의 상생기반 구축을 위한 방안 중 각 부서에서 추진 중인 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은 즉시 반영해 추진하고, 중장기 검토 등이 필요한 사항은 추후 신규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제안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평택시민과 주한미군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상생 정책을 마련해 ‘주한미군 평택시대’ 주요 정책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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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오정지역 경로식당 리모델링 추진 간담회”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오정지역 경로식당 리모델링 추진 간담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최갑철 의원은 지난 1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오정지역 경로식당 리모델링에 필요한 도비 4.7억원을 확보하고 원종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및 부천시 복지정책과 관계자와 함께 사업추진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경로식당 리모델링 지원사업은 노후된 부천시 오정지역 경로식당 3개소로 경로식당바닥, 천정 및 조리 공간개보수, 탁자, 의자교체 프로그램실 방음공사, 화장실 등의 리모델링이 진행될 예정으로, 노인취약계층의 안전상 노후 경로식당의 시급한 보수나 리모델링 사업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번 지원사업을 통하여 어르신들이 좀 더 나은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를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최갑철의원은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빠른 시일 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기능보강 및 예산사용에 있어서도 균형 있는 계획을 통하여 적절하게 쓰여 지길 바란다” 면서 “오정지역 노후 된 열악한 경로식당의 환경이 개선 될 전망이어서 기쁘다 ”고 밝혔다.
한편, 시관계자는 올해 2019년 년말완공을 목표로 추진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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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수돗물 고품질 시대 연다.
고도정수처리시설 조감도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수돗물 안정적 공급과 함께 고 품격 수질기대를 연다.
시는 오는 2023년까지 총 사업비 443억 원을 들여 청계통합정수장에 고도정수처리시설을 설치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내년 중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해 후년인 2021년 3월 착공할 예정이다.
고도정수처리시설은 오존처리와 입상 활성탄인 숯으로 한 번 더 걸러주는 과정을 추가해 기존 정수처리 공정으로는 잡기 힘든 흙과 곰팡이 냄새를 잡아주는 역할까지 한다.
최근 팔당상수원 수질악화와 조류 발생 빈도 증가는 수돗물에 대한 불신 및 민원증가 요인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고도정수처리시설은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해 수질을 한 단계 향상시키고, 신뢰감도 높이는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안양권 3개시를 관할하는 청계통합정수장은 2002년 4월 준공됐다. 1일 수돗물 생산량은 182,000㎥으로 안양시 96,000㎥, 군포시 46,000㎥, 의왕시 40,000㎥의 수돗물을 각각 공급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사업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수질관리와 양질의 수돗물 공급뿐 아니라 맛·냄새 등의 품질 면에서도 최고수준의 수돗물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