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평택시드림스타트, ‘제8회 평택 가족캠핑 스마트 영상제’참가
평택시드림스타트, ‘제8회 평택 가족캠핑 스마트 영상제’참가
[충청뉴스큐] 평택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16가구 76명을 대상으로 제8회 평택 가족캠핑 스마트 영상제에 참여했다.
진위천 유원지에서 열린 이번 영상제는 평택스마트영상제의 후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3회 연속 드림스타트 대상 가족들이 참여하며 자연과 함께하며 스마트폰에 가족과 함께하는 영상을 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영상제는 2박 3일 캠핑 동안 ‘청춘’을 주제로 한 스마트폰 영상 공모전을 개최했고, 영상을 제작해 출품한 드림스타트 가족 총 5가족이 시상대에 오르며 ‘모범 가족상’등 각종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가족들이 캠핑활동을 통한 추억을 쌓고 영상을 출품하고 공모하는 과정을 통해 유대감과 성취감을 느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활동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9-09-04
-
평택시,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야외활동시 진드기 주의 홍보 포스터
[충청뉴스큐] 올해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전국적으로 지속 발생 한 가운데 평택시는 추석명절 및 가을철을 맞아 성묘, 작물수확, 등산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므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SFTS는 주로 4월부터 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소화기증상 등을 나타낸다.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고열, 오심·구토·설사 등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
또한, SFTS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며, 야외활동 시에는 긴 옷을 착용하고 귀가 후에는 바로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등 예방수칙 준수해야 한다.
평택·송탄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소 및 읍·면·동 등에서 진드기매개 감염병 고위험군인 농·축산 농가에 대한 교육 및 기피제, 토시 등 예방물품을 배포하고 SNS 등을 통한 지속적인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9-04
-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 심뇌혈관질환 주의하세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 심뇌혈관질환 주의하세요
[충청뉴스큐]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가을을 알리는 9월 이럴 때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질환이 바로 심근경색증과 뇌졸중이다.
평택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9월 한달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심뇌혈관질환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을 내 효율적인 이송·응급처치를 위한 안전망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을 시작으로, 둘째주부터 넷째주까지는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 관리를 위한 당뇨병 표준화 교육장 운영, 전통시장, 평택역, 취업박람회, 배다리생태공원 등으로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캠페인을 실시한다.
또한, 시민건강체험 한마당축제가 개최되는 9월 22일에는 심뇌혈관센터가 있는 병원이 함께 참여해 건강한 혈관 관리를 위한 다양한 검사와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사망원인의 19%를 차지하고 있지만, 별다른 증상이 없어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기도 한다.
별다른 증상이 없기 때문에 건강한 혈관을 위해 세 가지 정상 수치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과 후유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올바른 생활습관 실천과 정기적인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 관내 보건소 건강상담실에는 시민 누구나 혈압·혈당을 측정할 수 있도록 무료측정기가 설치돼 있으며, 연중 상담이 가능하다.
2019-09-04
-
평택시,‘치매극복의 날’ ‘치매극복 우수기관 장관표창’선정
치매안심센터 조감도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2019년 치매극복의 날 유공자 정부포상’에서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가 치매극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국가에서 제정한 법정기념일로서 2019년 9월 21일이 제12회 치매 극복의 날이다.
보건복지부는 긍정적 치매안심문화조성 및 치매극복의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 치매극복을 위한 사업 및 정책추진에 기여한 기관 및 유공자를 발굴하여 격려하기 위해 심사를 거쳐 선정하고, ‘치매극복의 날’기념식에서 표창한다.
이번 표창은 평택·송탄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두 센터가 협력하여, 치매국가책임제 국정사업이 지역사회에서 잘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치매안심센터의 안정적 기반 조성의 우수성과 치매인식개선 및 세대별 치매 친화적 문화조성을 통해 지역 역량을 높이고, 치매안심대학이라는 체계적인 치매예방 및 고위험군 인지건강프로그램을 추진, 치매대상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독립적인 생활을 위한 안전망구축, 노인장기 요양기관 연계 교육시스템 구축, 치매대상자들의 체계적 등록·관리시스템 등 지역사회 치매예방관리사업의 중추적 기관으로서의 역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데 따른 것이다.
송탄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인구의 고령화로 인해 치매환자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치매는 어르신들에게만 해당하는 사회적 문제가 결코 아니다”며, “세대별 모든 시민이 건강생활 실천과 뇌 건강 만들기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발 맞추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평택시는 치매가 있어도, 치매가 없어도 노년이 행복한 치매안심평택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09-04
-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호동초등학교 체육관 및 급식소 증축 관련 현안사항 청취 간담회
호동초등학교 체육관 및 급식소 증축 관련 현안사항 청취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봉도의원은 지난 3일 의정부상담소에서 호동초등학교 김학승 운영위원장, 박은영 학부모회장, 의정부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호동초등학교 체육관과 급식소 증축에 관한 진행 현황 및 현안사항에 대해 질의와 의견을 청취하고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학부모 대표자들은 “ 급식실, 체육관 증축 예산 부족에 대한 설명과 방학기간 공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사업 진행의 지연 이유, 인조잔디 사업 문제점, 공사 진행 사항에 대한 서면을 통한 구체적인 자료를 학부모님들께 제공하고 교육장 면담 등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측과 사전 충분한 설명과 협의를 통해 내용을 공유하고 예산지원 범위내에서 사업의 우선 순위를 정해 최대한 빨리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서, 이영봉 도의원은 “인조잔디 설치 시공 과정을 의정부시와 상호 협의를 통해 한번에 전체 시공에서 반씩 나누어 공사를 진행되게 하여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설명하고 “관급공사는 투명성이 중요함으로 진행사항에 대한 내용을 교육지원청과 학교측이 수시로 공유하고 이를 학부모님들께 제공하여 상호 불신 없이 신뢰 관계속에 협력하여 사업이 조기에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19-09-04
-
경기도의회 김철환 의원 정책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김철환 의원 정책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철환 의원은 지난 3일 대명항 어촌계회의실에서 대명항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대명항 개발 추진현황 설명 및 국가어항 지정 추진 방안 토론 등을 통해 대명항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농정해양위원회 박윤영 위원장, 백승기 의원, 성수석 의원, 김성수 의원 등 농정해양위원회 위원들과 경기도 및 김포시장을 비롯한 김포시 관계공무원, 대명항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금번 간담회는 경기도의회 김철환 의원의 진행에 따라 경기도 해양수산과장의 대명항 개발 추진 현황 설명과 참석자간 정책 방안 제시, 종합 토론 등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향후 남북 교류 활성화에 대비해 염하수로를 이용한 대북교류 거점어항으로의 개발, 축제와 연관한 먹거리·볼거리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정책들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철환 의원은“이제 어촌은 단순히 어업에 의존하지 말고 어업, 관광, 레저가 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곳으로 변해야 한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기존 대명항의 장점을 잘 활용하고 생산·소비·휴식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개발될 수 있도록 향후 농정해양위원회 의원님들을 비롯해 경기도·김포시 관계자분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강하류 김포와 강화도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대명항은 남북교류 거점항으로 개발 가능성이 높아 대규모 투자를 위한 국가어항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2020년 2월 국가어항으로 지정이 되면 약500~600억원의 예산을 들여 물양장 확충, 어항기능시설 보강 등의 투자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2019-09-04
-
“의정부시 기업 현장의 목소리” 간담회 개최
의정부시 기업 현장의 목소리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3일 의정부시 소재 3D 프린팅 경기센터에서 ‘의정부시 기업 현장의 목소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다양한 기업경영 문제에 직면해 있는 경기 북부 기업의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성공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권재형 의원은 “경기남부에 비해 경기북부가 기업을 운영하는데 규제가 많고 입지여건이 좋지 않다보니 사업성이 상대적으로 열악해 기업을 운영하기가 어려운 점”을 강조하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기업 활성 정책 수립과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당부를 남겼다.
이에 경과원 관계자는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개선할 방침이며, 기반 시설이나 규제개선 사항 등은 관련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업해 애로사항을 해결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용현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노시정 회장지티빈스 대표) 등 관내기업 30개사와 권재형 경기도 건설교통위원회 의원, 이계옥 의정부시의원, 박성복 의정부시 일자리경제과장, 임근재 경과원 경제부문 상임이사, 정현재 경기신보 의정부지점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9-09-04
-
‘경기도형 준공영제 정책토론회’ 개최
경기도형 준공영제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주관하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가 주최하는 ‘경기도형 준공영제 정책토론회’가 지난 2일 경기도교통연수원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의 환영사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축사로 개최되었으며, 토론회 좌장을 맡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재훈 위원장의 “경기도가 추진하는 노선입찰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부탁한다”는 당부와 함께 발표가 시작됐다.
토론회 제1세션에서는 한국교통연구원 박준식 광역교통연구센터장의 ‘버스준공영제의 현황 및 개선방안’에 대한 발표 , 제2세션에서는 경기도 공공버스과장의 ‘경기도형 버스준공영제 시행방안’에 대한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제1세션에서 박준식 광역교통연구센터장은 준공영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장점과 해외사례를 언급하며 “경기도 또한 준공영제를 통한 공공성 확보할 것”를 강조했다. 아울러 다양한 노선버스 운영모델을 소개하며 “구체적이고 상세한 계획을 세워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제2세션에서 주제 발표에 나선 이용주 경기도 공공버스과장은 경기도형 노선입찰제를 설명하며 “도민 입장에서 더 나은 혜택을 받고, 버스회사나 운수종사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과 “지역특성을 적용한 노선 운영으로, 향후 지속 가능한 모델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지는 자유토론에서 경기도 교통국장은 “기존 버스사업자, 새로운 버스사업자 모두 배려하도록 하겠으며, 운수종사자들의 고용에서도 문제가 없도록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투입되는 예산만큼이나 정책을 부족함 없이 준비함과 동시에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 질을 보유하겠다”며 적극적인 의지를 나타냈다.
김포시 김광식 교통개선과장은 “준공영제가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시·군과 논의를 본격화 할 필요가 있으며, 재정분담 시행비율을 도와 시·군이 5:5 비율로 시범사업 운영 후 조정절차를 거치는 방식으로 추진되었으면 한다”며 도와 시·군의 협력을 강조했다.
이어 경기연구원 김점산 박사는 “준공영제는 버스업체, 운수종사자, 도 및 시·군 등의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있고, 엄청난 예산이 투입 되는 만큼 협의체를 구성하여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접근 해봐야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지난 8월 29일 경기도지사가 제출한 경기도 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및 경기도형 준공영제 시행 협약 체결 동의안을 원안 가결 하였으며, 경기도는 오는 10월 16개 노선, 120대의 버스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2019-09-04
-
안양시, 2018년도 살림규모 1조6천997억원. 전년대비 1천156억원 증가
안양시
[충청뉴스큐] 안양시의 지난 2018년도 살림살이 규모는 1조6천997억 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안양시는 2018년도 결산기준 재정운용 결과인,“2019년 안양시 재정공시”를 지난 달 31일 안양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공시결과에 따르면 자체수입, 이전재원, 지방채·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 등을 포함한 지난해 살림규모는 1조6천997억 원으로 전년도인 2017년도에 비해 1천156억 원이 증가한 수치다.
이 중 자체수입은 5천937억 원으로 주민 1인당 연간 지방세 부담액은 68만원이고,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보조금 등 이전재원은 5천912억 원으로 나타났다.
안양시의 2018년도 결산기준 채무는 전년대비 50%감소한 83억 원으로 인구 및 재정 규모 등을 고려해 분류한‘유사 지방자치단체’채무 평균보다 509억 원이 적은 액수다.
또한 주민1인당 채무액은 유사 지방자치단체 평균액보다 6만원 적은 1만4천원이다.
재정공시는 지방자치단체의 살림내역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요약해서 주민에게 공개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지방재정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돕고, 재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할 수 있다. 매년 2월과 8월 정례적으로 공시하고 있다.
이번 공시에서는 살림규모, 채무, 주요예산집행결과 등 지방재정 전반을 살펴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안양시 홈페이지 정보공개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9-04
-
최대호 안양시장, 안양시의 주인은 안양시민
2019 주민자치대학 개강식
[충청뉴스큐] 지역공동체 단위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2019년도 제9기 안양시주민자치대학 개강식이 지난 3일 안양시청에서 있었다.
이번 제9기 주민자치대학에는 31개동에서 120명의 주민이 수강생으로 참여한다.
전국지방분권협의회 공동실행위원장 노민호 강사의‘자치분권과 주민의 삶’이란 강의를 시작으로 다음달 22일까지 주민자치 진행 방법, 소통과 지역 리더의 임무와 역할, 주민자치의 이해, 자치센터 운영 활성화, 마을 활동가와 도시재생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개강식 인사말에서 “안양시의 주인은 시민이며, 이번 주민자치대학을 통해 이웃들과 소통하면서 시민들의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 내는 중추적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9년째를 맞는 안양시 주민자치대학은 주민 스스로 마을 공동체 단위의 역량강화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860명이 수료해 주민자치위원으로 위촉 되거나 지역공동체 역량강화를 위해 활동 중이다.
2019-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