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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보건의 날 기념식 참석… 시민 건강 증진 강조
2026-04-08 16: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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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철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경기도 이·통장 활동 지원 조례안’통과
박근철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근철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경기도 이·통장 활동 지원 조례안’이 지난 29일 제338회 임시회 안전행정위원회 제1차 상임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경기와 도민들의 가교역할을 하는 이장·통장의 활동을 지원하고, 나아가 이장·통장의 역량강화와 연합단체 지원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했다.
조례의 주요 제정 사항으로는 이장·통장 활동을 지원하려는 조례 제정의 목적을 명시하고, “이장·통장”과 “이장·통장 연합단체” 등의 용어에 대하여 정의하였으며,
도지사가 이장·통장 연합단체에 지원하는 사업의 범위를 규정하고, 헌신적으로 활동한 이장·통장에게 포상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조례를 대표발의한 박근철 위원장은 “이번 조례 제정이 행정 최일선에서 주민들을 위해 노력하는 도내 이장·통장들의 자긍심을 높일 것”이라며, “이장·통장의 역량강화를 통해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자치분권 실현에 앞장서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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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방조직 개편을 위한 방안 연구
안전행정위원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근철위원장은 지난 29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전문위원실에서 ‘경기소방재난본부 조직운영 효율화를 위한 실천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박근철 위원장과 공공성과연구원 소속 연구진,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연구 수행기관인 공공성과연구원 소속 임정빈 교수의 과업 개요와 세부 연구계획에 대한 착수보고, 주요 쟁점과 향후 연구방향에 대한 발표가 이루어졌다.
임정빈 교수는 연구 계획 보고를 통해 “소방조직 개편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 있으나,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서는 언급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연구를 통해 경기도민에게 필요한 소방조직을 구성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대안을 마련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박근철 위원장은 “소방관의 국가직 전환과 자치경찰제 시행으로 도민의 안전을 담당하는 조직인 소방과 경찰이 큰 변화를 앞두고 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소방 조직이 도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기여하고 지속적으로 인구가 늘어나는 경기도의 현실에 맞는 규모를 갖출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착수보고 후 본격적으로 진행되어 오는 10월에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에게 최종 보고될 예정이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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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웅 도의원,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관리위원회 참석, “의정부시 쓰레기 소각장 증설, 남양주 첨단가구복합산업단지 조성 재검토”권고 결정
이원웅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이원웅 도의원이 지난 29일 국립수목원 회의실에서 개최된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관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참석하여 의정부시 쓰레기 소각장 이전 증설사업 및 남양주시 첨단가구복합산업단지 조성계획에 대하여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입지 선정을 재검토 할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는 의견으로 사업승인 및 관계기관에 공문으로 통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관리위원회’는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위원장으로, 이원웅 도의원 및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을 부위원장으로 하였으며 회의에서는 “의정부시 쓰레기 소각장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에 식생물에 미치는 영향이 없다는 것은 수긍할 수 없으며, 남양주시 첨단가구복합단지 입지 시 폐기물 무단 소각, 목재로 인한 외국산 벌레 유입 등이 우려되어 광릉숲의 피해가 예상된다”고 결론내렸다.
이원웅 의원은 “이날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관리위원회에서 논의된 권고안을 환경분쟁조정위원회, 한강유역환경청, 경기도, 의정부시, 남양주시 등 사업승인 기관에 통보하기로 했다”며, “의정부 쓰레기 소각장과 남양주 첨단가구복합단지가 들어서면 광릉숲과 국립수목원의 가치훼손 뿐만아니라 포천시와 양주시 등 인근지자체 주민들의 환경권과 건강권이 침해될 우려가 있으므로 입지선정의 재검토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오는 8월 31일 오후 3시30분부터 포천, 의정부, 남양주, 양주시민들은 의정부시청과 의정부역 앞에서 의정부시 쓰레기 소각장 증설을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가 예정되어 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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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주거정책의 공공성 확대 방안 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도시환경위원회 ‘주거정책의 공공성 확대 방안 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지난 29일 ‘경기도 주거정책의 공공성 확대 방안 연구’를 주제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도시환경위원회는 연구용역을 통해 경기도 공공주거 정책 대안, 주거복지 정책의 효율성과 효과성 제고 방안, 주거복지 생태계 구축방안의 제시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연구책임자인 국민대학교 사회학과 문상석 교수는 “소규모 공공주택 공급확대를 통한 주거정책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서는 주택 관련 규제를 완화하여 다양한 건설 주체들의 사업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특히 소규모 개발사업의 경우 사회단체나 민간기업의 참여 확대”를 제안했다.
박재만 위원장을 비롯한 도시환경위원들은 “쉐어 하우스, 고시촌 등에 대한 다양한 형태의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공급자 위주에서 소유자 위주로 주택공급 방향 전환” 필요성을 제안했으며, “주거정책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 도시환경위원회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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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출판도시, 세계적 출판산업 클러스터로’‥도, 유관기관과 중장기 대책 마련
경기도
[충청뉴스큐] ‘파주 출판도시’를 세계적 출판 산업단지로 활성화하기 위한 중장기 대책 마련을 위해 경기도와 파주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출판도시입주기업협의회 등이 머리를 맞댔다.
경기도는 30일 오후 파주 출판도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회의실에서 이화순 행정2부지사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산단 활성화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도로, 대중교통, 문화복합시설 등 출판도시 노동자와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한 각종 인프라와 콘텐츠를 확충함으로써 파주 출판도시를 세계적인 출판·문화·영상 산업 클러스터로 만드는데 목적을 뒀다.
참석자들은 지난 7월 30일 실무자 회의에서 제안됐던 출판도시 건의사항들을 검토, 시기별 세부추진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사항을 살펴보면, 우선 출판도시 환경정비, 평화누리길 6코스 인근 자전거 통행로 설치, 친환경적인 색상을 활용한 유수지 펜스 설치, 수로 생태공원 조성 등 단기적 사안은 내년까지 완료하기로 했다.
중기 과제로는 광역버스 파주 출판도시 2단계 지역까지 확대 운영, 폐기물처리시설 체육공원 및 산업용지로 용도 변경, 문발로 교차로 교량확장 및 자유로 진입IC 신설 등이 논의됐다.
끝으로 행정복합지원센터 설치, 복합문화시설 건립 등 장기적 검토가 필요한 안건은 향후 계획을 수립해 추진해 나가기로 의견이 좁혀졌다.
도는 이번 간담회 이후에도 정례회의를 열어 단기·중기·장기 대책의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해 나갈 방침이다.
이화순 행정2부지사는 “출판·문화·영상·인쇄 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련기관들이 머리를 맞대야 할 때”라며 “이를 바탕으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경기도 대표 산업 클러스터·관광지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밝혔다.
출판, 인쇄, 영상, 유통 등 출판관련 클러스터인 ‘파주 출판단지’는 1997년 국가산업단지로 착공해 2007년에 1단계, 2018년에 2단계까지 20년간 단계별로 조성됐으며, 현재 600개사, 1만여 명의 근로자가 상주하고 있다.
특히 북카페, 갤러리,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게스트하우스, 영상자료원 보존센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조성돼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문화산업 도시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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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30일 일본 수출 규제 관련 반도체 기업인 간담회 개최
30일 일본 수출 규제 관련 반도체 기업인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30일 오전 11시 박덕순 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수출 규제 관련 반도체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4일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 조치와 관련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 차원의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화성상공회의소 박성권 회장을 비롯하여 창림모아츠㈜, ㈜동진쎄미켐, 에이피시스템㈜, ㈜제우스, ㈜씨엔원, 삼흥기계㈜ 등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제조기업 6개사 임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반도체기업 6개사는 반도체 테스트베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핵심소재 개발을 가로막는 대표적 규제인 화평법·화관법 개정 등 대 일본 수출 규제와 관련한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이 외에도 주 52시간 근무 유예, 전문 인력 유지정책 마련 등 정부의 지원도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덕순 부시장은 “화성시는 삼성, 현대, 기아, 한미약품을 비롯한 1만1천여개의 기업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경쟁력을 갖춘 도시”라고 강조하며,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함께 극복하기 위해서 애써주시는 기업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 “간담회에서 건의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중·장기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향후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지원협력체계를 구축해 우리 시 반도체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5일 화성시의회와 일본 수출 규제 관련 공동대응 발표문을 채택하고, 일본 수출규제 관련 비상대책반을 구성하는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피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체 수입선 확보와 수입 규제 관련 동향 분석, 기술개발 자문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연구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이를 위한 추경예산을 확대 편성할 예정이며, 제조업 생산성 강화를 위한 스마트 공장 구축과 반도체산업 관련 해외전시회 사업에도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피해 기업의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중소기업운전자금을 지원하고 지방세관계법에 따른 징수 유예, 신고 납부기한 연장, 세무조사 유예 등 세제 지원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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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착한 설계‘유니버설디자인’을 아십니까
안양시청사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스마트 행복도시 만들기 일환으로 오는 9월 3일 오전 10시부터 100분 동안 동안구청 대회의실에서 시민대상 유니버설디자인 특강을 실시한다.
유니버설디자인이란 남녀노소 장애인 구분 없이 모든 이들에게 보편적 편안함을 누릴 수 있게 도구와 시설 및 설비를 설계하는 것을 뜻한다.
사전적 의미로는 ‘일반적’ 또는‘전 세계적’임을 뜻하는 유니버설과‘구체화’,‘설계’라는 뜻을 지닌 디자인의 합성어다.
이날 특강은 행정안전부와 경기도유니버설디자인 자문위원인 환경디자인연구소 최령 소장이 강의를 진행한다.
최령 소장은 저서로‘시각장애인을 위한 주택가이드라인’과‘서울시 복지시설 유니버설’이 있는 등 이 분야 지식인이다.
디자인에 대한 마인드를 습득할 유익한 자리인 만큼, 일반시민은 물론 시 공무원들도 강의가 실시되는 대회의실에 입장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공공시설물 공급자인 공무원들이 시설물 건립에 있어 마인드를 습득하고, 수요자인 시민의 입장에서는 불편함을 개선할 아이디어 개발에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다는 측면에서 특강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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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창고시설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창고 관계인 안전교육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 시청각실에서 안성 관내 창고시설 1,806개소 사업주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폭발사고 예방을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안성 물류창고 폭발화재로 다수 사상자 발생 등 대규모 인적·물적피해와 함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킴에 따른 유사사고 재발방지 및 화재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 교육내용은 최근 물류창고 화재발생 사례소개, 창고시설 내 취급품목 및 연소확대 우려 가연물 파악, 가연물 별 평면도상 위치 표기 및 비치, 위험물 유별성상 및 저장·취급기준 설명, 소방시설 정상작동 확인 등이다.
정귀용 서장은“물류창고는 화재발생 시 대형재난으로 이어지고, 특히 위험물 저장·취급시설의 특성상 대형 인명피해로 직결될 우려가 높은 만큼 관계자들이 소방안전관리에 적극 동참해 안전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이고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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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de DMZ 2019 국제자전거대회’ 개막 … 5일간의 대장정 돌입
‘Tour de DMZ 2019 국제자전거대회’ 개막
[충청뉴스큐] 아시아 유일의 국제사이클연맹 공인대회인 ‘뚜르 드 디엠지 2019 국제자전거대회’가 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3일까지 5일간 비무장지대와 접경지역 일원에서 펼쳐진다.
경기도와 행정안전부, 강원도, 인천광역시가 공동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카자흐스탄, 핀란드, 아일랜드, 홍콩 등 해외 16개국 1,4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도 겨루고, 접경지역 일원을 시원하게 내달리며 비무장지대 일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할 예정이다.
30일 오전 9시30분부터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 허종식 인천광역시 정무부시장, 전 올림픽 사이클 국가대표 감독이자 자전거 안전 홍보대사인 조호성 감독을 비롯, 대회 참가자 등 200여명이 참가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대결과 피해의 현장인 DMZ가 평화와 미래, 희망의 장으로 바뀌고 있다”라며 “새로운 길, 평화와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이 살아가는 DMZ를 위해 달려준 참가자 모두 환영하며, 모두 안전하게 도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진영 행안부장관도 “한반도의 평화를 전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 비무장지대를 가로지르는 국제자전거대회가 평화와 미래를 상징하는 대회로 거듭발전하고 있다”라며 “평화 그리고 화해, 협력의 새 시대를 달린다는 이번 대회 슬로건을 여러분의 힘찬 페달로 실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국내외 청소년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청소년 도로사이클대회’, 대한자전거연맹에 등록된 동호인 선수가 참가하는 ‘마스터즈 도로사이클대회’, 일반인들이 참가하는 ‘일반 동호인 도로사이클대회’ 등 총 3개 부문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아시아 유일의 국제청소년대회인 ‘국제 청소년 도로사이클대회’는 고성에서부터 인제, 화천, 연천, 김포를 거쳐 강화까지 이어지는 510km 구간에서 진행되며, 동호인 선수들이 참가하는 ‘마스터즈 도로사이클 대회’는 고성-인제-화천-연천의 320km 구간에서 펼쳐진다.
두 대회에는 해외 16개국 청소년과 동호인 등 187명이 참가해 혼신의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일반 동호인 도로사이클대회’는 인제군 순환 코스에서 진행되며, 1,00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 2부문에 걸쳐 기량을 겨룬다.
이번 대회 현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케이블 방송과 인터넷을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돼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 장면은 물론 비무장지대와 접경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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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고덕면‘한가위 이웃사랑 나누기 ’
평택시 고덕면‘한가위 이웃사랑 나누기 ’
[충청뉴스큐] 평택시 고덕면 단체협의회는 지난 29일 추석을 맞아 관내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생필품을 전달했다.
고덕면 단체협의회 주관 하에 고덕 삼성물산에서 부식세트 100개 및 프렉스에어코리아에서 부식세트 51개, 휴지 151팩, 바르게 살기 김경호 회장이 계란 151판, 농업경영인 허지영 회장이 백미 30포를 기부했다.
이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생필품을 받은 이웃들은 “각박해진 사회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의 따뜻한 선물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웃사랑 나눔을 추진한 김민태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더불어 사는 마음을 표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고덕면 단체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정영권 고덕면장은 “이웃사랑 기부에 동참해주신 관계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명절마다 잊지 않고 베푸는 여러분들의 나눔과 사랑이 고덕 면민 모두가 행복하고 사람냄새 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초석이 될 것이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19-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