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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보건의 날 기념식 참석… 시민 건강 증진 강조
2026-04-08 16: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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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아름다운 신평동 만들기
평택시 신평동 새마을남녀지도자, 도로변 제초작업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신평동 새마을남녀지도자는 지난 28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신평동 주요 도로변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제초작업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정초등학교 인근 도로변과 굿모닝병원 부근 도로변의 잡초제거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추석 귀성객들이 기분 좋게 고향을 방문하도록 힘을 쏟았다.
신효섭 회장은 “우리 신평동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들의 조그마한 정성으로 신평동 주민들은 물론 귀성객들에게 아름다운 고향이미지를 남겼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이혜숙 회장은 “추석을 맞아 주민들이 깨끗한 거리를 보면서 잠시라도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정식 신평동장은 “제초작업을 실시해준 새마을 남녀지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을 위해 앞장서는 신평동이 되겠다”고 전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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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북읍 추석맞이 제초작업 실시
평택시 청북읍 추석맞이 제초작업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지도자회, 자율방재단 회원 30여명은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평택시립추모공원 입구 도로변에서 추석맞이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2개 단체가 함께 참여해 시도4호선 현곡리 청북IC 주유소부터 평택 시립추모공원을 지나 율북1리 마을입구까지 7km구간 가로변에 제초 작업을 진행했으며, 청북읍 행정복지센터도 이들의 활동을 위해 장갑과 보안경, 예초기 등을 지원했다.
제초작업에 참여한 회원들은 “이번 평택 시립추모공원 구간 도로변 제초작업 실시로 우리읍을 방문하는 귀성객 및 성묘객뿐만 아니라 마을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일에 조금이나마 일조하게 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승기 청북읍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제초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단체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깨끗한 도로변 환경을 조성함으로 안전운전을 위한 교통시야 확보 및 아름답고 보다 살기 좋은 청북읍의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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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소재 ㈜정다운 식품, 이웃돕기 전통한과 227박스 기부
평택시 소재 ㈜정다운 식품, 이웃돕기 전통한과 227박스 기부
[충청뉴스큐] 평택시 진위면 은산리 소재 ㈜정다운 식품은 지난 28일 추석을 맞아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통한과 227박스를 기부했다.
고석용 대표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자 기부를 하게 됐으며 적은 양이지만 전통한과를 맛있게 드시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명근 진위면장은 “정다운 식품은 매년 남몰래 꾸준하게 전통한과를 나눔실천하여 관내 저소득 어르신 등 어려운 분들에게 위로가 되고 있으며 이번에 기부한 전통한과 역시 저소득 어르신에게 나눠드려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하겠다”며 감사함을 표시했다.
한편, ㈜정다운 식품은 우리나라 전통식품인 한과류, 떡류, 곡분과자류 등을 생산하며 전통의 맛을 계승발전 시키고 있으며, 진위면은 기부 받은 한과를 관내 저소득어르신에게 골고루 전달할 계획이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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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바르게살기 송북동위원회, 장수사진 전달식 진행
평택시 바르게살기 송북동위원회, 장수사진 전달식 진행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북동 바르게살기 위원회는 지난 29일 송북동 주민센터에서 장수사신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7월 21일 관내 홀몸노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촬영한 장수사진을 직접 전달하는 행사로, 총 6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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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출장소, 추석맞이 행복 나눔 실천 앞장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출장소는 추석을 맞이하여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웃사랑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8일에 생활폐기물 수거업체인 송탄평애미화사에서 관내 저소득 가정에게 전해 달라며 백미 210포를 송탄출장소에 기탁했으며, 기탁 받은 쌀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됐다.
또한 29일에는 다비치 안경 송탄점을 비롯한 다비치 안경점 16개 업체에서 저소득 어르신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시력검진과 안경 나눔 행사를 펼치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시력교정이 어려운 저소득층 30명에게 시력검사를 통한 맞춤 안경제작 및 돋보기 등을 제작·후원했다.
정승채 송탄출장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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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청 요트팀 제4회 파이스트컵 국제요트대회에서 은메달 석권
평택시청 요트팀 제4회 파이스트컵 국제요트대회에서 은메달 석권
[충청뉴스큐]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이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중국요트협회와 칭다오 국제 세일링 이벤트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칭다오시 체육국, 칭다오 올림픽세일링시티 개발협회, 칭다오 요트협회에서 주관하는 제4회 원동컵 국제요트대회에 참가하여 24일 진행된 칭다오 인쇼어 레이스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중국 칭다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일본 토야마 구간을 연결하는 3번의 오프쇼어 경기와 각 도시에서 개최하는 인쇼어 경기로 구성되며, 평택시청팀은 칭다오 인쇼어 경기에 참가했다.
김태정 감독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우수한 성적을 내게 되어 기쁘다”며, “이는 관심과 지원을 해주신 평택시와 선수들의 열정으로 이뤄낸 결과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청 요트팀은 2018년 1개월간 전 구간을 참가한 전체 2위 성적을 거둔 바 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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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평택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평택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경기대학교 텔레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9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지역대회’에서 민·관협력 강화와 지역복지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3명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최창목 민간위원장은 “그간 지역주민의 복지서비스 전달, 사각지대 발굴 등 주민을 위해 가장 가까이에서 노력하시는 위원들이 마땅히 받으셨어야 하는 표창으로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민간복지의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계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의 복지문제 해결에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50여명의 주민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복지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내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특화사업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민관 연계협력의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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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년기본소득 3분기 접수 실시
평택시, 청년기본소득 3분기 접수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청년의 사회 참여를 높이고,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한 청년기본소득 3분기 신청 접수를 오는 9월 한 달 동안 실시한다.
청년기본소득은 경기도 내 3년 이상 연속 거주 또는 합산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현재 평택시에 주소를 둔 만 24세 청년들에게 분기별 25만원씩, 1인당 연간 최대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청년복지 정책 사업이다.
3분기 신청대상은 1994년 7월 2일생에서 1995년 7월 1일생으로, 9월 30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주소이력이 나온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해 신청해야 하며, 심사·선정 기간을 거쳐 10월 20일 이후 카드형 지역화폐로 지급받게 된다.
지급받은 지역화폐는 평택시 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나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시 관계자는 “해당 청년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신청 방법 등에 대한 집중적인 홍보 및 안내를 실시할 계획이다”며, “지원대상이 되는 청년 모두가 청년기본소득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콜센터 및 평택시청 복지정책과,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평택시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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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 매립지는 당연히 경기도 평택시 관할 대법원 및 헌법재판소 피켓 시위
평택항 매립지는 당연히 경기도 평택시 관할 대법원 및 헌법재판소 피켓 시위
[충청뉴스큐] 평택항 수호 범시민 대책위 임원진들이 대법원과 헌법재판소 앞에서 1인 피켓시위를 전개한다.
평택항 수호 범시민 대책위는 30일 ‘평택항 매립지는 당연히 경기도 평택시 관할’이라는 피켓을 들고 지난 2015년 5월 지방자치법에 의거 정부가 합리적으로 결정한 원안대로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서도 경기도 평택시로 조속히 결정해 줄 것을 간절히 요청했다.
또한, 대책위는 대법원과 헌법재판소 앞에서 “평택항 매립지는 평택시에서 모든 기반시설과 행정지원을 제공하는 등 어느 누가 봐도 당연히 경기도 평택시 관할이라며 피켓시위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평택항 매립지에 대한 분쟁은 2004년 공유수면 매립지에 대한 법률이 제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헌법재판소가 평택항 매립지를 지형도상 해상 경계선을 행정관습법에 따라 평택, 아산, 당진군 3개 시·군으로 분할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행정안전부는 전국적으로 11개 시·도 75개 시·군·구에 걸쳐 있는 해상경계로 인한 분쟁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당초 매립목적에 맞게 2009년도 4월 공유수면 매립지에 대해 경계기준의 원칙 및 절차에 대한 지방자치법을 개정했다.
지방자치법 개정 이후 매립된 평택항 공유수면매립지에 대해 중앙분쟁 조정위원회는 국토의 효율적 이용, 이용자 편의성, 행정의 효율성, 관할구역의 연결성 및 연접관계 등 모든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평택시 귀속으로 결정했고, 2015년 5월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방자치법에 의거 총면적 962,350.5㎡ 중 679,589.8㎡는 평택시로, 282,760.7㎡는 당진시로 결정한 바 있다.
그러나 충남도는 행정안전부의 결정에 불복하여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 소송을 제기한 상태로 현재까지 심리가 진행 중이다.
평택항 수호 범시민 대책위는 “지방자치법에 모두 부합하는 곳은 오로지 경기도 평택시 뿐이며 제3자 입장에서 매립되는 항만을 바라봐도 당연히 평택시 관할은 부인할 수 없는 명백한 사실”임을 천명하면서 “1,340만 경기도민과 50만 평택시민들은 대법원과 헌법재판소가 법률에 근거한 합리적인 판결을 할 것으로 굳게 믿고 있다”고 강조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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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사회복지 정책, 공감 토크로 소통한다.
평택시 사회복지 정책, 공감 토크로 소통한다.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사회복지 정책 의견수렴을 새로운 형식으로 진행해 화제다.
평택시는 지난 29일 사회복지 정책간담회를 지역 사회복지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협의회·사회복지사협회 주관으로 마련된 간담회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제안한 28건의 정책들의 추진상황과, 아동 · 노인 등 8개 분야의 복지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자리로, 2015년부터 계속돼 왔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딱딱하고 무거운 분위기의 정책 간담회 형식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의견을 들을 수 있도록 기존 회의실이 아닌 지역 카페로 장소를 선정했고, ‘평택시장과 함께하는 복지인사이드 - 치밀하고 맥락있는 복지공감 토크’라는 부제에 맞게 스탠딩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은 시종 유쾌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의견을 나눴다.
평택대 사회복지학과 신승연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저소득 주거복지 등 8개 분야 지역복지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 등 다소 무거운 주제에 대해서도 최일선 현장에서 체감하고 느끼는 사항을 가감 없이 건의하고 제안하며 정책의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사회복지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각 기관의 건의사항과 그에 따른 추진상황 점검보다는 ‘향후 평택복지가 나아가야할 방향과 계획에 대한 논의’, ‘지역사회 내에서 돌봄을 필요로 하는 시민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와 기관 그리고 사회복지사는 무엇을 할 것인가’와 같은 미래 지향적 정책을 주로 논의한 알찬 시간이었다”면서 한 단계 성숙한 토론의 장이 됐다고 평가했다.
정장선 시장은 “진정한 소통의 자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시에서 추진하는 모든 복지정책에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 반영하여 민·관이 함께하는 진정한 협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평택 복지를 위해 각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사회복지시설·단체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