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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6: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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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원정보과학축제는 청소년이 주도하는 축제로
‘2019 경기과학축전 & 제16회 수원정보과학축제’ 포스터
[충청뉴스큐] 수원정보과학축제가 ‘2019 경기과학축전 & 제16회 수원정보과학축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수원시와 경기도가 주최하는 ‘2019 경기과학축전 & 제16회 수원정보과학축제’는 4차산업혁명 시대 첨단 기술을 한 발짝 앞서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과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에게는 꿈을 키워주는 축제다.
올해는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축제를 준비한다. ‘청소년 자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청소년들이 정보과학축제 프로그램 기획·전반사항을 자문하고,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또 CM송, 홍보영상, 카드뉴스 등을 제작해 SNS로 다른 청소년에게 축제를 홍보한다.
수원시는 지난 8월 28일, 수원시청소년재단의 청소년 예술단, 과학·미디어 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 7명을 청소년 자치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한 바 있다. 고등학생이 6명, 학교 밖 청소년이 1명이다.
올해는 청소년이 모든 무대 구성부터 공연까지 모든 것을 담당하는 ‘청소년 문화제’가 열린다. 청소년 아나운서가 행사를 진행하고, 청소년들이 공연하고, 무대 시스템도 조작한다.
2019 경기과학축전 & 제16회 수원정보과학축제는 지능형 로봇대회 드론 창작대회 3D 프린팅 해커톤 대회 코딩 대회 등 4개 대회와 학생과학축제한마당,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축제 홈페이지에서 대회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2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후원 기관이 지원하는 행사도 다양하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사이언스 버스킹’, 과학 관련 유튜브 채널 운영자 강연, 한국나노기술원의 ‘플러렌 만들기 체험’, 차세대 융합과학기술원 ‘융합문화 토크 콘서트’ 등은 올해 처음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소방재난본부의 ‘경기안전문화 119페스티벌’과 수원시 시민안전과가 주관하는 ‘시민안전체험프로그램’도 진행된다.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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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학생의 건강한 자립 돕는다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2019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 후 활동 서비스’의 이용자를 모집한다.
발달장애학생 방과 후 활동 서비스는 발달장애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자립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수원시가 지정한 기관·단체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취미·여가·직업탐구·관람체험·자립준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
대상자에게는 한 달 44시간 이용할 수 있는 방과 후 활동 서비스 이용권을 지급한다. 평일과 토요일에 사용할 수 있다.
일반 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학생이 신청할 수 있다. 단 지역아동센터·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장애인 거주시설 입소자 등 방과 후 활동 서비스와 비슷한 복지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은 신청할 수 없다.
80명을 선발한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장애인부모·한부모 등 돌봄취약가구의 발달장애학생은 우선 선발한다.
2일부터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서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 후 활동 서비스 이용자 모집 안내’를 검색해 확인하면 된다.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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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에 게시될 창작 시를 응모하세요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관내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에 게시할 창작시를 오는 30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주제는 ‘행복한 나눔의 도시’와 ‘따뜻한 소통’이다. 살면서 느낀 감동을 표현하고, 따뜻한 인문 도시 수원의 특성을 잘 드러내는 시를 응모하면 된다.
1인 1작품, 분량은 12행 이내다. 초등학생 이상 수원시민, 수원 소재 학교·직장·사업체에 다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17년 하반기부터 2019년 상반기까지 공모 당선자는 심사에서 제외한다.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눠 각각 수상작 15개를 선정한다. 11월 5일 당선작을 발표하고, 11월 말에 시상식을 연다.
수상자에게는 상장을 수여하고, 수상작은 관내 버스정류장 인문학 글판에 게시한다.
수원시 홈페이지 ‘공모·접수’의 ‘2019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창작시 공모’ 배너를 클릭해 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
수원시가 2013년 시작한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창작시 공모사업은 버스정류장에 시민의 지은 시를 게시하는 것이다.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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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정상급 재즈 보컬리스트, 연주자가 한 자리에
2018년 열린 제5회 수원재즈페스티벌
[충청뉴스큐] 국내 최정상급 재즈 보컬리스트와 연주자를 만날 수 있는 ‘2019 수원재즈페스티벌’이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광교호수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2019 수원재즈페스티벌은 6일 오후 6시 ‘KT&G 상상유니브 대학생밴드’의 공연으로 시작된다. 수원에 거점을 두고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재즈 전문 아티스트팀 ‘SW JAZZ BIG BAND’와 스캣의 여왕, 한국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로 불리는 말로의 공연이 이어진다.
‘블랙&소울 국모’로 불리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BMK의 무대로 6일 축제는 마무리된다.
7일에는 오후 5시 축제가 시작된다. SW JAZZ BIG BAND 공연, ‘프렐류드 with 고아라’, 고상지, 웅산 재즈밴드의 무대가 이어진다.
버클리음대 출신 남성 4인조 밴드 프렐류드와 감미로운 목소리의 재즈 보컬리스트 고아라가 함께 공연한다.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는 탱고, 클래식,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재즈보컬리스트 웅산이 수원재즈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한다. 웅산은 예술성과 대중성이 완벽하게 조화된 음악으로 재즈 애호가뿐 아니라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수원시가 주최하는 수원재즈페스티벌은 무료 공연이다. 돗자리를 준비하면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다.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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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 현장업무지원 사례 타시도와 일반에 공유
‘e-DASAN현장지원’질문답변 자료 온라인 조회 가능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2일부터 교육행정 업무지원시스템‘e-DASAN현장지원’사이트의 질문답변을 타시도교육청과 일반에 공개한다.
‘e-DASAN현장지원’질문답변은 경기교육 교무학사, 행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 자료로 기존에는 도교육청 소속 직원만 접근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e-DASAN현장지원’ 온라인 사이트와 휴대폰을 통해 누구나 로그인 없이 열람할 수 있다.
‘e-DASAN현장지원’질문답변 일반 공개는 도교육청과 타시도교육청 간 업무교류를 확대하고 교육행정지식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e-DASAN현장지원’질문답변을 일반에 공개한 경우는 경기도교육청이 유일하다.
‘e-DASAN현장지원’은 학교 현장업무에 대한 궁금증을 맞춤형으로 지원해 행정업무 경감과 학교 자율경영을 돕는 온라인 시스템으로 도교육청은 지금까지 질문답변을 제외한 업무지침과 감사사례를 일반에 공개해왔다.
경기도교육청 조한일 학교지원과장은 “‘e-DASAN현장지원’ 질문답변 자료는 교육행정 업무 시 문제를 해결하는데 주요한 참고자료가 될 것”이라며 “질문답변뿐만 아니라 감사사례, 지침 등 업무 관련 자료 공유를 활성화해 타시도교육청과 협업하고 투명한 교육행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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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평생교육진흥원, 화성시에서 ‘찾아가는 평생교육 활성화 토론회’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달 30일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찾아가는 평생교육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시민이 디자인하는 평생학습공간 상상을 현실로 만들다’를 주제로 지역 내 평생학습공간 시설의 기능 및 운영을 위한 주민의 역할에 대해 화성 시민 100여명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토론회 주관인 경기도의회 김인순 도의원은 “오늘 토론회에서 도출되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지역사회 발전 사업 및 관련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선재 평진원장은 “화성시민 스스로 마을을 변화 시키는 화성시의 사례는 경기도 내에서 주민자치 활성화의 모범이 되고 있다”며 “화성시민 한분 한분의 소중한 의견이 화성시는 물론 경기도의 주민자치 발전에 초석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평진원은 경기도민들의 참여를 통해 도내 평생교육 현장의 이슈를 파악하고 나아가 평생교육 정책을 설계하기 위해 ‘찾아가는 평생교육 활성화 토론회’를 기획하여 지난 3월 고양시에서도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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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기도 공방학교’ 본격 시작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도내 콘텐츠 산업 발전과 메이커 문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2019 경기도 공방학교’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공방학교 사업은 경기도를 대표하는 ‘대표공방’을 지원하고 새로운 메이커를 꿈꾸는 ‘예비창업자’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는 이를 위해 지난 5일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사업에 참여할 45개팀을 선정하고 사업을 진행할 대표공방 5곳을 선정했다. 이들은 지난 12일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기본적인 이론부터 실무, 사업화, 마케팅까지 36시간의 창업교육을 받았다.
교육을 수료한 예비창업자 중 발표심사를 통해 선발된 15개 팀에게는 창업 지원금 최대 1,000만원과 경기대표공방의 1:1 멘토링 및 컨설팅을 지원한다. 경기공방학교를 통해 예비창업자들은 앞으로 공방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노하우와 창업 활동에 실질적 도움을 얻을 수 있다.
5곳의 대표공방은 목공 분야 ‘Mogi wood’, 도예 분야 ‘디자인 테라’와 ‘윤철예가’, 유리공예 ‘그리고 유리스튜디오’, 염색 분야 ‘쪽빛나라’ 등이다. 이들 공방에는 사업 활성화를 위한 자금과 도내 대표 공방임을 증명하는 현판이 지원된다.
5개의 대표공방은 올해 11월까지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및 각 공방에서 경기도민 대상 오픈클래스를 운영하며, 최종 선정된 15팀에게 공방 창업 노하우 및 기술을 멘토링 형식으로 전달한다.
조한경 경기도 콘텐츠정책과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운영을 하고 있는 경기 공방학교는 숙련된 공방장과 예비창업자가 함께 모여 많은 메이커를 육성했다”며 “경기도를 대표하는 대표공방과 함께 다양한 메이커가 발굴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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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곳곳이 갤러리로” 신진작가 작품 150점 순회전시 열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도내 공공시설 및 민간기업의 유휴공간에 미술품을 전시하는 아트경기 캠페인 순회전시를 2일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3개월 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2019 아트경기’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순회전시는 공공시설과 민간기관의 로비 및 방문공간에 신진작가의 작품을 전시해 미술품의 소장과 활용을 유도하고, 도민과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는 문화예술 사업이다.
아트경기 캠페인 순회전시는 9월 2일 경기도청과 경기도의회를 시작으로 10월 수원에 위치한 농촌진흥청, 11월 판교의 신한은행, 세븐벤처밸리에서 열린다.
지난 6월에 선정된 아트경기 협력사업자 KAN이 순회전시를 진행하며, 7월에 선정된 아트경기 작가 17명과 갤러리 추천작가 4명의 작품 150여점이 3개월에 걸쳐 도 곳곳에 전시될 예정이다.
도는 이와 함께 ‘2019 아트경기’의 세부사업으로 오는 20일 서울시 성수동에서 개최되는 1차 아트경기 미술장터와 10월 8일 수원시 상상캠퍼스에서 개최되는 2차 아트경기 미술장터를 기획 중이다. 이어 11~12월에는 고양시에 소재한 국립암센터에서 암센터 임직원과 환자, 가족 등 이용객들이 함께하는 전시와 경매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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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술실 CCTV’ 민간의료기관 확대 사업 추진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민선 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 보건정책 중 하나인 ‘수술실 CCTV’를 민간의료기관으로 확대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에서 운영되고 있는 ‘수술실 CCTV’를 민간의료기관으로 확대하고자 오는 2020년부터 ‘민간의료기관 수술실 CCTV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수요조사를 통해 수술실 CCTV를 시범적으로 설치·운영할 병원급 민간의료기관 10~12곳을 선정, 1개 병원당 3,000만원의 수술실 CCTV 설치비를 지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를 위해 도는 2020년 본 예산에 3억6,000만원의 관련 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다.
도는 공모를 통해 ‘수술실 CCTV’ 시범 운영을 희망하는 의료기관을 모집한 뒤 선정심의위원회 등을 통해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령상 이행조건을 충족하는지 여부 등을 검토, 설치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도는 내년 시범사업을 통해 운영 결과를 면밀히 검토한 뒤 효과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확대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도는 ‘민간의료기관 수술실 CCTV지원사업’이 실시될 경우, 민간병원의 CCTV 설치 확대를 유도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도민의 선택권 강화 및 관련 법령 입법화 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도민들이 열렬히 지지하고 있는 수술실 CCTV를 민간의료기관으로 확대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내년도 시범사업에 대한 효과를 면밀히 분석해 효과가 있을 경우 점진적으로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지난해 10월 전국 최초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 수술실 CCTV를 설치, 시범 운영을 시작한데 이어 지난 5월 수원, 의정부, 파주, 이천, 포천 등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병원으로 전면 확대했다.
이와 함께 지난 3월 전국 1,818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수술실에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의료법 개정안’을 보건복지부에 제출하는 등 수술실 CCTV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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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형 마을공동체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댔다
‘2019 마을만들기 주민제안 공모사업 중간교류회’에서 사업 참여자들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충청뉴스큐] 수원형 마을공동체 사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렸다.
수원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9년 수원형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하는 공동체 구성원 중간교류회를 열고, 사업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교류회는 공동체별 추진사업 발표와 공동체간 활동성과 공유, 사업 활성화 방안 의견 공유 등으로 이뤄졌다.
‘수원형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공동체를 바탕으로 스스로 해결하고, 서로 도우며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민 10명 이상이 모여 추진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을 지원한다. 공모에 선정된 공동체는 10월까지 ‘공동체 활동’, ‘공간 조성’ 등 2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공동체간 교류를 활성화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