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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반기 “행복 장바구니 배달” 시작
행복 장바구니
[충청뉴스큐] 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대한적십자사 경기 남부 봉사관에서 원곡면 적십자회와 함께 “하반기 행복 장바구니 배달”을 시작했다.
“행복 장바구니 배달” 사업은 2018년 7월부터 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원곡면적십자회가 결연해 고령이나 장애로 인해 반찬을 만들기 어려운 취약계층 50가구를 선정해 매월 밑반찬 및 생필품을 지원과, 안부 확인 등 정서적 지원을 함께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달에는 더운 여름을 맞아 삼계탕과 영양떡을 정성스레 준비하였으며, 적십자 회원 및 협의체 위원들이 가정방문을 통해 직접 전달해드리며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건호 공공위원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원곡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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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보건소, “무료 스케일링 서비스” 예약 실시
안성시 보건소, “무료 스케일링 서비스” 예약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치주질환 발병률이 높은 만65세 이상 노년층을 대상으로 오는 15일부터 사전예약제를 통해 무료 스케일링을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 내용으로는 구강검진과 상담, 전문가 치석제거술, 불소 겔도포가 제공되며, 올바른 칫솔질 법, 틀니사용법 및 관리요령 등에 대한 구강보건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정기적인 스케일링은 잇몸 속의 치석을 제거함으로써 치근면 충치 예방과 잇몸 질환의 진행을 억제하며, 불소 겔 도포를 통해 시린이를 방지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노년층에 대한 치석제거술을 1년마다 받을 수 있도록 전화알림 및 SMS 문자서비스를 실시해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 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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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재난본부, 화재안전특별조사 제3기 시민조사참여단 위촉
북부소방재난본부, 화재안전특별조사 제3기 시민조사참여단 위촉
[충청뉴스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0일 양주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화재안전특별조사 시민조사참여단 위촉식 및 점검방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2019년 7월부터 12월까지 특별조사반과 함께 점검에 참여할 일반참여단 33명, 피난약자참여단 11명 등 총 44명을 제3기 시민조사참여단으로 위촉했다.
‘화재안전특별조사’는 대형화재 재발방지 및 화재안전 100년 대계 수립을 위해 2018년 7월부터 전국적으로 추진 중인 범정부적 조사활동이다.
이에 북부소방재난본부는 다중이용시설 건축물 등 2만 7천여 동에 대해 건축·소방·전기·가스 전문가 합동으로 화재위험요인의 종합적인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화재안전특별조사의 정책 효율성을 제고하고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시민조사참여단을 위촉해 운영 중이다.
이번에 위촉된 3기 시민조사참여단은 화재안전특별조사 대상 건축물의 특성에 따라 어린이, 고령자,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참가해 화재안전관련 개선의견 및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피난약자 이용시설에 대한 화재안전관리 적합성 여부 등을 검토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7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1·2기 시민조사참여단 82명은 총 251개소 다중이용시설 특별조사에 참여해 특별조사 활동을 평가하는 모니터링과 건축물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이용자 맞춤형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1·2기 시민조사참여단이 뽑은 대형화재 및 인명피해 위험요인으로는 시설노후 및 관리미흡 건물주 책임의식 결여 피난약자 다수거주 이용자 안전의식 결여 기타 순이었다.
본부는 이번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소방시설 노후에 따른 고장·방치 여부, 관계인 안전관리 실태 및 이용객 및 피난약자를 위한 피난시설 확보 등에 대해 중점 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유병욱 북부소방재난본부 예방대응과장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7월 시민조사참여단으로 위촉된 여러분들의 땀과 노력이 지난 제천·밀양화재와 같은 대형 인명피해 예방에 큰 역할이 될 것이기에 화재안전특별조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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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호명산 일원 가평군의회와 산악 ·수상관광 추진
김경호 도의원
[충청뉴스큐] 김경호 도의원은 가평군 소재 호명산, 호명호수, 청평 호반을 연결하는 산악·수상관광과 관련해 지난 9일 경기도 관련 부서와 면담을 가졌다.
산악·수상관광은 경기도 시군 정책 공모사업 시 김경호 도의원의 제안으로 추진되어 경기연구원에서 타당성 여부를 검토한 결과 긍정적인 연구 결과를 얻었다.
특히 경기연구원은 사업성을 판단한 결과 호명산~고성리 케이블카, 청평역~호명산 모노레일, 가평역~북한강~청평역을 오가는 수륙양용버스는 경제적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중간보고됐다.
이외 호명산~호명호수 스카이워크, 가평군수배 모터크로스 대회 개최, 루지 체험장, 호명산 페러글라이딩 등도 함께 제안됐다.
가평군도 호명산과 호명호수를 중심으로 하는 산악·수상관광을 정책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을 언론을 통해 보도했다.
산악 수상관광 관련 연구는 이번 달 안으로 최종보고회를 가질 예정으로 주민설명회나 토론회를 겸해 추진하고 있다.
한편, 산악·수상관광은 가평군의회와 김경호 도의원이 당선 후 첫 사업으로 일본 하코네 방문을 통해 사업을 구상해 가평군, 가평군의회, 경기도와 협의해 경기연구원에 연구용역을 추진했다.
이에 김 의원은 “현재 산악 수상 관광 사업은 예산이 가장 중요한 관건으로 예산 및 민자 투자 등 사업비 확보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가평군, 가평군의회와 협력해 새로운 관광자원 확보를 통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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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19년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추진 15일부터 19일까지 참가자 모집
안양시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
시는 이번 사업에 169명을 선발, 9월2일부터 12월20일까지 4개월간 환경정화사업, 공공서비스사업 등에 투입할 예정이다.
참여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이상의 안양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5%이하, 재산이 2억원 이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기간 내에 신분증, 참여신청서, 정보제공동의서, 기타 가점대상 서류 등을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건에 대해서 신청자의 가구소득 및 재산, 공공근로 참여횟수 등 선정 기준과 배제대상 여부를 심사한 후 오는 8월 26일 대상자를 최종 선정해 통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안양시청 일자리정책과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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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19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 개최
안양시, 2019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시의 금년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이 지난 10일 경기도 안성에서 진행됐다.
31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을 비롯한 1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보장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따뜻한 어울림, 행동하는 파트너쉽”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협의체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협력을 도모에 도움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중심을 이뤘다.
워크숍에 참여한 위원은 “동 협의체와 시 협의체가 한자리에 모여 각 협의체간 역할과 활동에 대해 이해하고, 소통을 통해 서로를 알게 된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워크숍을 배웅하는 자리에서은 힐링과 함께 협의체위원들 간 화합을 위한 자리로 마련했다며, 더욱 단합된 모습으로 지역사회보장 증진 및 민관협력 중심체역할에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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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금년 체납액 정리 목표액 216억원중 147억원 징수
징수대책 보고회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금년도 체납액 징수목표 대비해 현재 68%를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체납 실적을 점검하고 올해 정리목표 조기 달성을 다짐하기 위한 안양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대책보고회가 지난 10일 이진수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다.
시의 금년 체납액정리 목표액은 216억 원이며, 6월말 현재 147억 원을 정리해 목표대비 68%를 달성했다. 고액체납자 가택수색,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부동산 압류, 관허사업제한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한 결과이다.
1천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대상 호별 방문독려와 함께 고의로 세금을 체납하고 있는 가정에 대해 가택수색을 실시 명품가방, 양주, 귀금속 등 64점의 물품을 현장에서 압류 및 1천1백만 원을 현금 징수 했다.
시는 하반기 일제정리기간을 운영 체납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미상속재산에 대한 대위등기 후 공매, 지방세 특별징수 불이행자 형사고발, 명단공개, 가택수색, 번호판 영치 등의 조치로 체납액 납부를 독려할 방침이다.
이진수 부시장은“고질적 납세기피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기동징수 활동을 펼치고 성실 납부자가 우대 받는 조세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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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오산 지역상권 두 곳 ‘희망상권 프로젝트’ 선정‥최대 10억 지원
최종 사업선정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포천시(왼쪽) 오산시(오른쪽) 관계자들
[충청뉴스큐]포천 일동상권과 오산문화의거리가 경기도의 2019년도 ‘희망상권 프로젝트’에 선정돼 상권 1곳 당 최대 10억 원의 활성화 사업비가 지원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지난 10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희망상권 프로젝트’ 지원대상 선발 공개오디션을 개최한 결과, 이 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희망상권 프로젝트’는 올해 5월 발표한 ‘민선7기 골목상권 공동체 지원대책’의 일환으로, 관공서 이전이나 재개발·재건축 등으로 인구 공동화 등 위기에 처한 상권별 특성에 맞는 해결책을 통해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앞서 도는 공모를 통해 희망 시군을 접수, 이들 지역 상권을 대상으로 전문평가단의 현장평가를 벌였다. 평가는 상권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위주로 진행했으며, 도내 4개시가 이번 오디션에 참가했다.
오디션은 각 시군 대표들이 발표한 상권 활성화 계획을 평가, 5명의 전문평가단 점수 60%, 40명의 청중평가단 점수 40%를 합산해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중평가단은 도민들의 도정 참여 차원에서 오디션 참여 4개 시를 제외한 시군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모와 추첨을 통해 선발했다.
특히 공정한 평가를 위해 전자투표 시스템을 도입하고, 청중평가단점수 등 평가 전 과정을 공개했다.
이날 선정된 포천 일동상권은 73.48점을, 오산 문화의거리는 71.91점을 각각 획득했으며, 발표 완성도와 현장 적용 실효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포천시 일동상권은 군부대 이전으로 위기를 맞은 지역상권 살기를 위해 ‘화동로 꽃보다 아름다운 문화 거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밤풍경 거리, 힐링 테마 거리 등을 만들고, 빈점포를 활용해 청년 창업지원과 플리마켓 운영, 예술문화창고 설립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산시 오산문화의거리는 청소년과 20대 초 고객 비율이 높은 점을 감안 ‘오산 뷰티 특화 거리’ 조성을 목표로 뷰티거리 경관 조성, 팝업스토어, 뷰티 체험관 구성 등을 추진함은 물론, 산학연관 협의체를 출범할 예정이다.
이들 상권에 대해서는 전문사업추진단을 구성, 골목상권에 상주하며 상인, 지역주민, 지자체와 협업해 상권 활성화 계획 수립부터 실행에 이르기까지 상인회의 자생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현장 밀착형’ 지원이 이뤄진다.
상권 1곳당 최대 10억 원 내에서 경영진단 및 컨설팅 공동체 위기 극복 프로그램 공동 마케팅 공용부문 시설개선 랜드마크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이 지원된다.
조장석 도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위기에 처한 골목상권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는 올해 2개 상권을 시작으로 오는 2022년까지 총 80억 원을 투입, 총 8개 희망상권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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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마철 대비 ‘폐수배출사업장 특별점검’
광역환경관리사업소
[충청뉴스큐] 본격적인 장마철에 앞서 반월·시화 산업단지 및 수원, 화성, 오산지역 주요 하천 일대 폐수배출사업장 특별단속 결과, 대기 및 수질 관련법 16개를 위반한 14개 사업장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5일까지 열흘 간 반월·시화 산단에서 염색·도금·피혁 등 폐수를 공동으로 처리하는 사업장 180개소와 수원, 화성, 오산지역 하천 일대 폐수배출사업소 72개소 등 총 25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특별점검’을 했다.
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16개 위반사항에 대해 총 1,600여만 원의 과태료 부과 및 행정처분을 내리는 한편 중대한 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난 2개소에 대해 광역환경관리사업소 특별사법경찰관 수사가 이뤄지도록 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드러난 위반행위는 대기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1건 대기 배출시설 변경신고 미이행 4건 폐수 배출시설 변경허가 미이행 1건 변경신고 미이행 1건 폐수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일지 미작성 3건 대기 방지시설 부대기구류의 고장훼손 방치 5건 폐수 배출허용기준 초과 1건 등이다.
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안산 반월산단 소재 A섬유염색가공업체는 허가 당시보다 특정유해물질이 30%이상 배출될 경우, 변경허가를 받아야 함에도 아무런 허가를 받지 않은 채 1.2배 이상의 페놀을 배출하다 특별사법경찰관 수사를 받게 됐다.
이와 함께 화성에 있는 의약품 제조 B업체도 분말원료 혼합시설 가동 시 발생하는 분진을 여과집진시설에 유입 처리해야함에도 아무런 조치 없이 분진을 배출하다 수사 대상이 됐다.
이밖에도 분쇄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수를 배출허용기준의 3배 이상 초과 방류하다가 ‘조업정지’ 조치를 받게 된 C 폐플라스틱 재생업체를 비롯, 12개 업체가 과태료 등 행정처분과 함께 인터넷 공개 조치를 받게 됐다.
송수경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장마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이번 특별점검을 했다”라며 “앞으로도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과 하천별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환경관리에 대한 사업장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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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기철 앞두고 19개 아파트 공사현장 점검
공사현장모습. 울타리 경사면 부실우려. 포장조치
[충청뉴스큐]경기도가 우기철을 앞두고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공사 중인 도내 아파트 19개 단지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166건의 지적사항을 발견해 예방 조치했다.
점검대상은 경기도내 총 205개 단지 아파트 건설현장 가운데 공정률 20%이내 이면서 터파기, 흙막이 등 지하구조물 공사가 진행 중인 1,000세대 이상 단지 5곳과 공사장 인근에 하천, 임야, 경사지 등이 위치한 14곳이다.
건축분야 지적사항은 근로자의 추락 방지를 위한 비계발판 발끝막이판 미설치 4건 구조물 동바리 수직도 불량 5건 위험물저장소 확산식소화기 미설치 6건 등이다.
토목분야는 집수정 및 법면 보양 불량 8건 가설 배수로 불량 7건 흙막이 토류판 보강 미흡 3건 양수기 적정수량 미확보 4건, 침사지 관리 미흡 7건 등이다.
도는 경미한 13건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 완료했으며, 나머지 153건은 해당 시군에서 이번 주 내로 조치하고 관리하도록 했다.
김준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본격적인 우기철이 시작된 만큼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