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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공하수처리시설 화재대비 합동훈련 실시
안성시, 공공하수처리시설 화재대비 합동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지난 16일 대덕면 신두만곡로에 위치한 안성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안성공공하수처리시설 화재대비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안성소방서와 합동으로 총 25명이 참여해, 화기 부주의 사용으로 인해 화재발생시 소방대의 신속한 가동과 효율적인 재난대응을 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처리시설내 설비동 2층에서 화재 발생 시 화재조기 진압과 대피도중 연기로 인한 질식환자 신속한 응급조치, 소화기 사용방법 등을 집중 훈련했다.
안성소방서 담당자는 “형식적 합동소방훈련이 아닌 직장소방대의 자발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이 매우 인상적이다”면서 “이런 조직적인 훈련을 함으로써 화재 시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오욱 하수사업소장은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재난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해 소방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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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 ‘클로즈업 우리 고장 들여다보기’ 운영
안성맞춤박물관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오는 8월 7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안성맞춤박물관에서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방학 교육프로그램 ‘클로즈업 우리 고장 들여다보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사회 교과과정과 연계해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 고장 안성의 역사와 문화를 재미있고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다.
1일차에는 “안성장터에는 무엇이 있었을까?”를 주제로 조선시대 3대 시장 중 하나로 손꼽혔던 안성장과 안성의 특산품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소개하는 자료를 만들어 본다.
2일차에는 “체험 안성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문화유산의 개념에 대해 이해하고 안성의 문화유산을 탐구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남사당 풍물놀이의 여섯 마당 중 하나인 버나 놀이를 직접 체험해보고 나만의 덧뵈기를 만들어 보는 경험을 가질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3일차에는 전시 활동지와 안성장을 배경으로 한 보드게임을 통해 학습 내용을 복습하는 것으로 교육을 마무리하게 된다.
교육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안성맞춤박물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단, 선착순 20명 접수 시 마감한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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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야영장 오수처리시설 14곳 특별점검 실시
안성시, 야영장 오수처리시설 14곳 특별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휴가철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한달 간 관내 야영장 14곳에 대한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실태 특별점검에 나선다.
최근 들어 야영 열풍으로 인해 무등록 야영장이 난립하고 있어 오수 불법처리로 인한 환경오염문제 발생을 예방하고자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에서 시는 개인 하수처리시설 적정 운영관리와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여부, 청소 등 관리기준 준수 및 관리인 선임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안성시는 현장점검 결과 불법행위 확인 시 경미한 사항은 현장 지도해 현지 시정 조치하고 관련법령 위반 시에는 행정처분과 과태료처분을 하는 등 강력하게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허오욱 하수사업소장은 “휴가철 야영장 이용객 증가로 오수 발생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개인 하수처리시설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수질이 개선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는 지난해 야영장 15개소의 개인하수처리시설을 특별점검해 운영관리를 적절하게 하지 못한 2개소에 대해 개선을 요구한 바 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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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아이디어 반영해 '지속가능도시 수원' 만든다
시민 아이디어 반영해 '지속가능도시 수원' 만든다
[충청뉴스큐]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 오는 23일까지 ‘2020년 시민제안사업’을 공모한다.
‘시민제안사업’은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 사업, 지역혁신가 양성 사업 등에 대한 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해 2020년 사업 계획 수립에 반영하는 것이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5대 전략사업에 관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5대 사업은 공동체 주체 발굴과 성장 지원 사업 공유 공간 조성과 운영 사업 지역공동체 사업 지역혁신가 양성 사업 지역협치기반 구축과 운영 사업 등이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업무심의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7월 30일 수상자 10명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상이 수여된다. 또 지속가능도시재단 주민제안공모 사업이나 공유공간 입주 등을 심사할 때 우대한다.
수원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3일까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홈페이지 ‘공모지원사업’에서 ‘2020년 시민제안사업 공모’를 클릭해 사업 제안서를 접수하면 된다.
안상욱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은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해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제안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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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한 창업기업 발굴해 창업 활동 지원한다
유망한 창업기업 발굴해 창업 활동 지원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 우수한 기술과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창업자를 발굴해 성공적인 창업 활동을 지원한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2019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16개 창업기업을 선발하고, 지난 17일 창업아이템 사업화 지원을 위한 전자협약을 체결했다.
지속가능도시재단은 지난 6월 제품·서비스 개발 동기 개발방안 시장진입·성과창출 전략 대표자·팀원의 역량 등을 평가해 ‘딜러타이어’, ‘아이센테크’, ‘대호테크’, ‘생각기법연구소’, ‘창대이노베이션’ 등 16개 창업기업을 선발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 주관하는 ‘초기창업패키지’는 우수한 기술과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자를 집중적으로 지원해 우수한 창업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선발된 16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7500만 원의 사업화자금과 맞춤형 자율·특화 창업 지원 프로그램, 창업 공간 등을 지원한다. 또 기업이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고, 우수한 창업 기업에는 별도의 투자금을 지원한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창업자의 창업아이템이 성공적으로 사업화될 수 있도록 사업화자금과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창업자는 2020년 1월까지 재단이 제공하는 창업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사업계획서에 따라 사업을 수행해야 한다.
안상욱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은 “초기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면서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창업기업이 탄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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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일반산업단지 지정권, 수원시로 일원화
수원일반산업단지 지정권, 수원시로 일원화
[충청뉴스큐] 수원일반산업단지 지정권이 수원시로 일원화된다.
경기도는 18일 용인시민체육공원에서 31개 시·군과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를 열고, 수원일반산업단지 1·2단지의 지정권을 수원시로 이양하겠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10차례 이상 경기도와 지정권 이양을 협의한 끝에 얻은 성과다.
수원산단은 권선구 고색동 일원에 전체면적 125만 7510㎡로 조성됐다. 2007년 준공된 1단지와 2009년 준공된 2단지, 2016년 준공된 3단지 등 모두 3개 단지로 이뤄져 있다. 704개 기업이 입주해있으며, 근로자는 1만 4000여 명이다.
수원산단은 지정권자를 규정한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1·2단지는 경기도지사가, 3단지는 수원시장으로 지정권자가 이원화 됐다.
개정 산업입지법에 따라 2007년 10월 6일 기준으로, 이전에 준공된 산업단지는 시·도지사가, 이후 준공된 곳은 시·도지사 또는 대도시 시장이 지정권자가 된다.
지정권자가 이원화 되면서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른 관리권자 역시 각각 경기도지사와 수원시장으로 이원화 됐다.
이원화로 인해 국비 지원 등 산단 활성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수원시는 문제 해결을 위해 2016년부터 관련법 개정을 추진하고, 국토교통부·산업통상부 등 중앙부처와 경기도에 “기업의 다양한 욕구 충족과 애로사항에 대한 신속한 해결을 위해서는 산업단지 통합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며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지정권과 관리권을 순차적으로 일원화하기로 방침을 세우고, 중앙부처·경기도와 지속해서 협의를 추진했다.
지난 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1~3단지 통합이 가능하다”는 의견을, 4월에는 산업통상부로부터 “지정권이 통합되면 1·2단지는 신규 산업단지가 돼, 수원시장이 관리권자가 될 수 있다”는 회신을 받았다.
수원시는 중앙부처 의견을 근거로 지속해서 경기도에 지정권 이양을 요청했고, 최종적으로 경기도로부터 지정권 이양을 통보받았다.
수원시는 앞으로 경기도와 함께 통합 개발계획을 수립하는 등 수원산단 지정권 통합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절차가 완료되면 이를 고시한 뒤, 관리권도 일원화할 계획이다. 수원산단 이름도 ‘수원델타플렉스’로 공식적으로 변경할 예정이다.
염태영 시장은 “이번 경기도의 수원산업단지 지정권 이양은 광역과 기초지자체간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라며 “수원산단 활성화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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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요구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 기획·제작 홍보대사 김종석·숙행과 함께한‘방문기’첫 소개
도민 소통위해 유튜브 채널 ‘e끌림’ 개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는 18일 ‘1인 미디어 시대’에 적극 부응하고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새로이 구축·개통했다.
채널명은 도민 및 도의원들의 참여를 통해 ‘e끌림’으로 결정했다. 이는 “경기도 행정의 감시와 견제를 잘 이끌겠다”는 의지와 함께 “도민들의 마음이 가는 도의회가 되겠다”는 다짐을 내포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대표 유튜브 채널 ‘이끌림’의 첫 번째 영상은 지난 6월 24일 진행된 경기도의회 홍보대사 위촉식을 중심으로 제작한 ‘유튜브 스튜디오 방문기’가 업로드됐다.
유튜브 채널에서 ‘경기도의회 e끌림’을 치면 영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후 경기도의회라는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한 영상을 기획 중이며, 생활밀착형 조례들에 대해 도민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의 영상도 제작할 계획이다.
송한준 의장은 “경기도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 ‘e끌림’을 통해 의회의 소식과 생활밀착형 조례뿐만 아니라 경기도의회의 일상을 좀 더 흥미롭고 재미있게 게시할 예정”이라며 “경기도의회 유튜브 채널에 대해 ‘좋아요’나 ‘구독’을 많이 눌러주시기 바란다.”고 발 빠른 홍보에 나섰다.
한편, 경기도의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개그맨 김종석과 트로트 가수 숙행 씨는 “작지만 잘 갖춰진 경기도의회 유튜브 스튜디오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의 변화 속에서 시대적 요구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경기도의회에 놀랐고, 저 또한 홍보대사로서 이를 적극 알리고자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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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한정면허택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회의
한정면허택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지난 17일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은 도의회 동두천상담소에서 경기도청 택시교통과장 김윤기 외3명과 한정면허택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지원금 관련 회의를 가졌다.
현재 한정면허 현황은 2개시 3개 업체로 평택시, 동두천시이다. 한정면허택시는 미육군교역처와의 계약에 의거 미군기지내 유엔군과 가족을 대상으로 운행하며 1962년 경기도지사, 서울시장 최초 면허를 발급 받았다.
이날 회의를 통해 경기도 법인택시 업체 운수종사자에 대해 2018년도부터 처우개선 지원금을 지급 중에 있으나 동두천 시는 관내 한정면허로 미군기지 내 유엔군과 가족을 대상으로 운행하는 법인택시 소속 종사자들에 대해는 미지급하고 있어 형평성에 어긋나는 문제점을 제기했다. 따라서 관련부서인 국토교통부와 법제처의 자문과 그동안 추진한 것을 검토한 결과 경기도 조례에서는 지원금 지급대상을 일반택시 운수종사자로 규정한 상태에서 일반택시 운수종사자의 범위를 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어 유광혁 의원은 한정면허가 있는 시·군간 형평성 유지가 필요함으로 도 조례의 일반택시 운수종사자 범위를 정해 경기도 조례를 명확하게 명시 개정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버스 준공영제도 많은 관심과 의지를 갖고 반드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 중이며 경기도의회 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도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기반으로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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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행복마을관리소, 자원봉사센터와 손잡고 집고치기 사업 추진
[72-20190718084320.jpeg][충청뉴스큐]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경기도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사랑 애 집 고치기 사업’을 추진한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하반기부터 간단한 집수리가 필요하지만 복지제도 지원대상이 아닌 도민들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경기도자원봉사로부터 집수리 사업 예산 2천 8백만 원을 지원 받기로 했다. 도 자원봉사센터는 올해 사랑 애 집 고치기 사업으로 6천 7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는데 이 가운데 일부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도는 지역주민들의 사정을 가장 잘 아는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소속 행복마을지킴이를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올 11월까지 1가구 당 최대 1백만 원 범위 내에서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사업 지역은 고양시 관산동, 정발산동, 시흥시 정왕본동, 부천시 오정동, 심곡2동, 군포시 산본1동, 안산시 일동, 광덕마을, 평택 세교동, 광주 경안동, 하남 신장1동, 양주 산북동 포천 일동면, 신읍동 양평 청운면, 여주 여흥동, 의정부 의정부1동 등 17개 지역이다.
도는 대상지역 대부분이 30년 이상 오래된 단독주택 밀집지역으로 정책적으로 지원을 못 받는 소규모 주택 수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수리비 지원을 원하는 가구는 시·군별로 설치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에 요청하면 행복마을지킴이가 방문 실사하고 시·군 자원봉사센터에 추천해 기능을 가진 자원봉사자가 필요한 재료를 구입해 재능기부로 집수리를 해준다.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택배보관, 공구대여, 환경개선 등 주민생활 불편사항 처리를 위한 거점으로 구도심 지역의 빈집이나 공공시설, 유휴공간 등에 조성하는 일종의 동네관리소다.
도는 지난해 군포와 안산 등 5개 지역에서 행복마을관리소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도는 올 하반기부터 도내 13개 시·군 17개소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현재 10개 시·군에서 행복마을관리소가 운영 중이다.
권금섭 경기도 자치행정과장은 “시범사업 기간 동안 주민들을 대상으로 연기 감지 화재경보기 설치 사업을 추진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면서 “계속해서 생활 밀착형 시민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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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황해청, 한국통합물류협회 투자설명회 개최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18일 평택항 마린센터 8층 대회의실에서 한국통합물류협회의 회원사를 대상으로 평택 포승 지구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지난 2001년부터 매해 진행하고 있는 ‘SCM 리더스포럼’과 연계해 추진됐다. 해당 포럼은 유망물류기지를 방문해 물류혁신과 네트워킹을 도모하는 행사다.
투자설명회에는 카고텍코리아 최성주 전무, 라인물류 정이영 전무, 동원물류 신경용 대표, 동원산업, 동부익스프레스, 롯데칠성음류 등의 임원 등 25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평택항 항만선 투어를 시작으로 포승 지구 공사현장 시찰, 황해청 투자환경 등을 청취했으며 평택항의 항만우수성과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 포승지구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한국통합물류협회는 2009년 물류산업의 선진화, 물류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국제화를 위해 법정 협회로 설립됐으며, 한국물류협회, 한국물류창고업협회 등의 연합체이다.
황해청 차광회 사업총괄본부장은 인사말에서 “포승지구는 분양가가 주변 산단 대비 30% 저렴하고, 광역교통망은 2022년까지 마무리될 예정인 경기도의 유일한 경제특구이며, 전자상거래를 위한 해상 특송장이 올해 5월부터 신설되는 등 투자매력도가 매우 높은 부지”라고 강조했다.
황해청 공장용지는 3.3㎡ 167만원이며, 물류용지는 3.3㎡ 172만원대이다. 특히, 평택항과 인접한 물류부지에는 해외 기업인 스미후루, HM로지스 등이 이미 계약을 완료했고, 현재 국내외 유수 물류기업 등의 투자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2019-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