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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현지 확인 실시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현지 확인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10일 ‘2019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의 심도있는 심사를 위해 수원 이의119안전센터 이전신축 대상지 등 3개소에 대한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
안전행정위원회 위원들은 이의119안전센터 사업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광교신도시 지역은 대규모 택지개발로 인구유입이 늘어나 소방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곳이라며 이의119안전센터 이전신축으로 주민에게 양질의 소방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또한,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부지를 둘러보며 청소년의 생명 존중과 인성 교육의 장으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고, 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 등 공유재산 교환 부지를 살펴보며 사업목적 달성에 적합한지 공유재산 관리 측면에서 적절한지 등을 살피며 이에 대한 질의를 이어 나갔다.
박근철 안전행정위원장은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사 전 현장을 직접 방문해 꼼꼼히 확인하고 있다’며 ‘공유재산 취득과 처분의 적법성과 타당성 등을 면밀히 살펴 도민을 위한 행정이 되도록 여러 위원님들과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박근철 위원장을 비롯해 임창열 위원, 국중범 위원, 국중현 위원, 김동철 위원, 김용찬 위원, 박창순 위원, 서현옥 위원, 이명동 위원, 이필근 위원, 최갑철 위원이 참석했으며,
안전행정위원회는 이번 현지 확인 결과를 바탕으로 도지사가 제출한 ‘2019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안건을 오는 7월 11일 심의할 예정이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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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동탄 2 현장 및 도청사 신축부지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동탄 2 현장 및 도청사 신축부지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10일 오전에 경기도시공사 동탄 사업단을 찾아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동탄 2 현장을 들러보고, 오후에는 경기도청사 신축부지 현장을 확인했다.
위원들은 동탄사업장에서 업무보고를 받고 경기도시공사가 추진하는 사업들이 도민의 삶의 질과 향상과 직결되는 만큼 꼼꼼하게 추진할 것을 당부하고, 특히 최근까지 논란이 되었던 동탄2사업에 대해서 법적으로 정리된 만큼 동탄지역의 문화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철저한 추진을 당부했다.
오후에는 경기 신청사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신청사는 2020년 12월 완료를 목표로 2만 9천184㎡ 부지에 연면적 14만 8천90㎡ 규모의 도 신청사 건립을 추진 중이며, 공사비는 2천993억 원이다. 2017년 9월 착공에 들어간 도 신청사는 6월 말 현재 공정률 28.8%를 보이고 있다.
박재만 위원장은 ‘광교 신청사는 경기도를 상징하는 건물인 만큼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해야 할 것을 강조하고, 무엇보다도 공사과정에서 안전에 유의할 것’을 주문했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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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세제지원을 위한 취득세·재산세 감면기간 연장 건의안 채택
경기도 테크노밸리 조성 위한 운영지원 특위 ,중소지업 세제지원 관련 건의안 채택
[충청뉴스큐] 경기도 테크노밸리 조성을 위한 운영지원 특별위원회는 지난 9일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제4차 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특별위원회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취득세·재산세를 한시적으로 감면한 규정이 2019년 12월 31일로 일몰됨에 따라 2021년 12월 31일까지 세금 감면 기간을 연장하도록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위원회안으로 채택했다.
또한 김영준 위원장은 제조업체의 수요분석을 통해 테크노밸리내 지식산업센터를 효율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현재 추진 중인 연구용역 ‘경기도 테크노밸리내 지식산업센터 건립 기본구상’에 대해 설명했다.
김영준 위원장은 “테크노밸리를 성공적으로 조성하기 위해 첨단업종의 기업들을 체계적으로 유치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해당 지역의 소규모 영세제조업체의 테크노밸리 입주율을 상승시키기 위한 방안모색이 필요하다”고 연구용역 추진 배경을 강조했다.
경기도 테크노밸리 조성을 위한 운영지원 특별위원회는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테크노밸리 조성 추진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도의회 차원에서 발전적인 대안을 마련하고자 지난 2018년 10월에 구성됐다. 그동안 특별위원회는 광명·시흥 및 양주·남양주 테크노밸리 현장 등을 방문해 진행사항을 점검하였으며, 향후 고양 테크노밸리 현장방문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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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마이스 포럼, 지역 특화 위한 마이스 연구 착수
경기도의회 마이스(MICE) 포럼, 지역 특화 위한 연구 착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마이스 포럼은 지난 9일 ‘경기도 내 권역별 MICE 산업 활성화 전략 연구’를 주제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마이스 포럼은 경기도 내 권역별 마이스 활성화 정책마련을 위해 고양시 킨텍스·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성남시 백현컨벤션센터에 대한 특화 방안 제시와 각 컨벤션센터 상호 간 발전전략 수립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보고를 맡은 동덕여자대학교 윤영혜 교수는 “마이스 생태계 구성에 대한 포괄적 인식과 통합적 접근을 통해 경기도의 경쟁우위 확보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밝히며, “경기도 각 권역별 특화된 콘텐츠 발굴에 집중된 전략수립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안혜영 부의장 및 원용희·김용성 의원은 마이스 산업의 구체적인 수요분석을 통해 경쟁력 약화에 대비한 전략 마련 필요성을, 안기권·이창균·이선구 의원은 시·군별 경관 및 문화 자원을 고려한 마이스 산업 발굴을, 장동일·이나영·양철민·이동현 의원은 권역별 마이스 산업의 질적 성장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마이스 생태계 구축 전략 수립을 제안했다.
권락용 마이스 포럼 회장은 “경기도 마이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양 킨텍스, 수원 컨벤션센터와 계획 중인 성남 백현컨벤션센터를 주요 거점으로 지역별 특화 방향이 설정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이 제안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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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제조업 위기 대응을 위한 뿌리산업 고도화 추진 방향 제시
전북 제조업 위기 대응을 위한 뿌리산업 고도화 추진 방향 제시
[충청뉴스큐] 전북연구원은 이슈브리핑을 통해 전북의 주력산업 위기대응을 위해 뿌리산업 고도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열처리, 표면처리 등 제조업 전반에 걸쳐 활용되는 공정 기술을 이용해 사업을 영위하는 업종으로, 최종 제품의 품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산업이다.
양원탁 박사는 산업 구조 변화로 인해 뿌리산업은 낮은 생산성과 3D산업으로 인식됨에 따른 취업 기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전북의 경우에는 주력 산업인 자동차와 조선업의 위기로 인해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연구원은 전북의 뿌리산업은 일정 수준 이상의 집적화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는 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지역 산업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고도화를 추진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연구원은 첫째, 전북 산업 구조 개편과 연계해 핵심 뿌리기술을 선정하고, 이를 전북의 미래먹거리 산업을 지원하는 중추적인 독립산업군으로 육성이 필요함을 주장했다.
둘째, 노후산업단지·스마트공장 보급 사업과 연계한 작업환경 개선 및 공정 고도화 추진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특히, 전북 뿌리산업은 노후산업단지 입주 비율이 높으므로 노후산단 재생 관련사업과 연계해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기피·핵심 공정을 중심으로 스마트화를 추진해 제품의 품질 경쟁력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셋째, 전북의 뿌리산업은 수요 산업에 따라 지역별로 특성이 상이하므로 지역 맞춤형 고도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부적으로는, 지역 거점인 전주와 뿌리기술센터가 위치한 김제를 중심으로 군산·완주, 익산이 연계된 고도화 전략을 제시했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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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국 청소년 다시 뭉친다
전북·중국 청소년 다시 뭉친다
[충청뉴스큐] 한국과 중국 청소년들이 방학을 이용해 전북관광을 즐기면서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교류하는 한-중 청소년 간 문화관광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다.
전라북도는 전북특화여행상품을 연계한 중국 청소년 문화예술교류 특수목적여행상품으로 7월부터 오는 8월 3,600여명의 중국관광객이 군산항을 통해 전북을 찾는다고 10일 밝혔다.
7월 10일 중국학생과 학부모 98명을 시작으로 8월까지 총 18회 방문해 체험과 교류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중국교류단은 첫날인 10일에는 한지와 k-pop을 체험하고 전주한옥마을에서 한복체험 등 자유여행을 즐기고, 다음날인 7월 11일에는 우석대학교에서 도내 초·중·고 청소년들과 상호 문화예술공연을 선보이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전라북도는 체류형 외래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2014년부터 특수목적여행상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지난 1월부터 2월 중국 산동성 교육여행단 400여명을 유치한 바 있다.
이번 성과를 위해 전북도는 교육교류단 유치를 위해 중국 교육 및 문화예술, 홍보관계자 등과 수시 협의와 중국 우수 여행사 대상 팸투어 및 설명회 등을 실시하고 있다.
중국 내에서는 이미 “전북의 특수목적여행상품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고 중국 산동성 산해국제문화교류센터 장백부 대표는 말했다.
전북의 특수목적여행상품은 산동성 방문단 이외에도 중국 신장 내몽고 등에서 오는 중국문화예술교류단 100여명이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예정되어 있다.
또한 전라북도는 태권도를 연계한 특수목적 여행 상품인 글로벌무술문화교류축제에 중국, 미국 등 약 10개국 1천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8월 5일부터 시작하는 한중청소년 행사에도 1천여명의 국제청년들이 참여해 문화와 스포츠 교류를 펼칠 예정이다.
전라북도 김희옥 관광총괄과장은 “올해는 군산항을 이용한 체류형 특수목적여행단 유치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며, “도내 체류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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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PS 대응지원센터 2019년 제1차 기업설명회 개최
OECD BEPS 과제별 국내 추진현황
[충청뉴스큐] ‘BEPS 대응지원센터’는 오는 1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9년 제1차 BEPS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기업설명회는 기업들의 BEPS에 대한 이해도 및 대응능력을 제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연 2회 개최하고 있다.
금번 기업설명회는 기획재정부·국세청·민간전문가가 참여해 국내 BEPS 방지 국제조세 제도의 현황 및 개정방향, 주요국 사례 등 기업들의 관심이 높은 내용을 중심으로 설명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획재정부는 이전가격 세제 강화, 해외자산 신고제도 개편 등 2018년 국제조세 분야 세법개정 주요 내용 및 질의회신 사례를 설명하고, 국세청에서 이중과세 방지 및 조세확실성 제고를 위한 상호합의 및 이전가격 사전승인 제도의 현황 및 신청방법 등을 안내한다.
한편, BEPS프로젝트 8~10번 과제인 이전가격 세제 강화와 관련해 그 주요 내용 및 국내외 입법동향도 설명 할 계획이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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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청소년 보호할 수 있는 종합 대책 마련돼야”
수원시 청소년 보호 업무 협의를 위한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10일 시청 별관 귀빈실에서 청소년 보호 업무 협의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위기 청소년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김현광 수원시 교육청소년과장, 수원남부·중부·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수원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소장 등은 수원시 위기 청소년 지원 정책을 살펴보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방안을 의논했다.
남동학 수원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은 “불우한 가정환경과 학교폭력으로 인해 가정과 학교로부터 내몰린 청소년을 보호하려면 예방 활동과 청소년을 보호·지원할 수 있는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수원시와 소통·협력해 위기 청소년을 보호하고, 지속해서 돕겠다”고 말했다.
김현광 수원시 교육청소년과장은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원시 청소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수원시는 위기청소년 보호를 위해 유해업소 지도점검·단속 청소년 보호 캠페인 학부모·어머니 폴리스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수원시는 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과 함께 청소년 유해업소와 유해 약물·물건 판매업소를 월 1회 이상 단속한다. 점검결과 위반사항은 시정명령을 내리거나 과징금을 부과한다.
청소년 보호 캠페인도 전개한다. ‘청소년 출입 금지’,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미부착 업소를 대상으로 스티커를 배부하고, 청소년보호법 준수사항 등을 홍보한다.
아울러 학교 폭력 등 학교에서 자주 발생하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학부모·어머니 폴리스’ 활동을 지원한다. 학부모와 지역주민으로 이뤄진 연합단은 관할 경찰서와 연계해 시 소재 초·중학교 주변을 순찰하고 범죄 예방 활동을 전개한다.
한편 수원시는 위기 청소년의 사회·가정 복귀 등을 지원하기 위해 수원여자단기청소년쉼터, 수원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 등 청소년 쉼터 두 곳을 운영하고 있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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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동안구, 호원지구주택재개발지역 현장소통간담회 개최
호원지구 간담회
[충청뉴스큐] 안양 호계동 호원지구 재개발 공사현장 방문 간담회가 지난 9일 동안구청 주관으로 열렸다.
호원지구 재개발 지역은 총 3,850세대 아파트를 건축하고 있는 공사현장으로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SK건설, ㈜대우건설 등 4개사가 신축공사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동안구청장, 시의원, 현장소장, 지역조합장, 주민대표 등이 참석해 호원지구 공사장 소음에 따른 민원 발생을 해결하기 위해 열렸다.
지역 주민대표는“새벽부터 망치소리 및 알폼 해체작업으로 소음이 발생해 불편을 겪는 상황이라며 피해를 호소했다. 특히 휴무일인 주말과 일요일에도 소음이 끊이질 않아 모처럼 집에서 쉬고 있는 주민들이 고통 받고 있다고 전했다.
시공사 및 조합측은“공사장 주변 주민들에게 공사로 인한 불편을 드려서 죄송스럽다”며 “근로자 안전문제로 인해 폭염주의보 발령 시 공사를 일찍 시작하고 있는데 향후에는 망치소리 등 소음이 발생하는 작업은 오전 7시 이후부터 진행토록 공사 일정을 다시 조정하고 알폼 해체 작업은 오후에 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작업 공정을 면밀하게 검토 후 소음이 최소화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권순일 동안구청장은“호원지구주택재개발지역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공사장 소음 및 비산먼지로 인한 인근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관계자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현장관리를 하겠다”고 전했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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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사립유치원 감사결과 추가 공개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사립유치원 전수감사 결과 처분이 확정된 7개 유치원과 자료 제출을 거부한 3개 유치원 등 총 10개원 명단을 홈페이지에 추가 공개했다고 밝혔다.
7개 유치원에 대한 재정상 조치액은 총 5억 6천여만 원으로 1개원 당 최소 1천 4백여만 원에서 최대 1억 6천여만 원까지 처분을 내렸다.
또 이들 유치원 중 세금 탈루가 의심되는 7억 9천여만 원에 대해서는 국세청에 통보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지난 6월 3일 홈페이지에 1~4월까지 전수감사를 완료한 57개 사립유치원 중 감사처분이 확정된 16개 유치원과 자료제출을 거부한 16개 유치원 명단을 공개했었다.
이로써 올해 상반기 사립유치원 104개원에 대한 전수감사 결과 처분이 확정된 유치원은 23개원, 자료제출을 거부한 유치원은 19개원으로 홈페이지에 공개된 명단은 총 42개원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올해 7월 말까지 원아 수 200명 이상 대형유치원에 대한 전수감사를 완료할 방침이다.
2019-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