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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15: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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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19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안성시는 지난 28일 본관 2층 상황실에서 2019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28일 오후 5시 본관 2층 상황실에서 2019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 시의회의장, 제5171부대 2대대장, 안성경찰서장, 안성소방서장,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의원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을지태극연습의 일환으로 개최되어 지역방위 및 국가안보태세확립 방안에 대한 보고로 진행됐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이번 을지태극연습은 포괄적 안보개념을 도입해 대형복합 재난 등 비상사태에 대한 위기관리능력 향상을 위한 종합훈련으로 실시된다”면서 “이를 계기로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이번 을지태극연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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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동안구, 은행나무 열매 5월에 조기 낙과 처리한 이유
안양시 동안구가 은행나무 열매를 5월에 미리 수확하며 악취 민원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안양시 동안구가 은행나무 열매를 5월에 미리 수확하며 악취 민원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은행열매는 9월에서 11월 사이에 결실을 맺어 자연 낙과되지만, 이로 인한 악취발생이 시민불편을 초래하고 거리환경도 해쳐 민원발생 요인이 되는 실정이다.
구는 이와 같은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 중순 은행열매 조기 낙과 처리에 나섰다.
낙과가 이뤄진 은행나무는 관내 열매를 맺는 암나무 1,800그루 중 민원이 자주 야기되는 지역의 203그루가 우선 대상이 됐다.
구는 약품살포를 통해 조기 결실 및 낙과를 유도하고, 낙과한 은행열매는 모두 폐기처분 했다.
은행열매 조기 수확에 따라 올해 가을철 악취예방은 물론 전에 없는 청결한 보행환경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권순일 동안구청장은 나머지 은행나무에 대해서는 가을철 열매가 떨어지는 시기에 맞춰 신속하게 수거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주민의견에 귀 기울여 은행나무 열매로 인한 주민피해를 줄여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은행나무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가로수로 추위와 차량매연에 강해 병해충이 없는데다 가을철 노랗게 변하는 은행잎은 정겨움 마저 느끼게 한다. 하지만 열매가 익어 길바닥에 떨어질 때면 악취를 유발하고 문제점이 대두되는 실정이다. 현재 동안구 관내 가로수의 42%가 은행나무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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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생물테러 대비 을지태극연습...재난관리능력 점검
화성시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지난 27일부터 민·관·군 합동 ‘을지태극연습’에 돌입해 재난관리 능력 점검에 나섰다.
이번 훈련은 한미 연합 군사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을 일부 대체하는 것으로 정부의 ‘을지연습’과 한국군 단독 훈련인 ‘태극연습’이 통합돼 오는 30일까지 4일간 실시된다.
이에 시는 훈련 첫날인 27일 대형 지진 발생 대비 재난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통합방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29일 오후 2시부터 향남 환승터미널에서 생물무기테러 상황을 가정하고 화성소방서, 화성서부경찰서, 군 51사단과 함께 이용자 대피, 교통통제, 인명구조, 응급처치, 환경 복구 등 실제 재난대응 훈련을 가동했다.
4일차인 30일에는 전시상황 대비 현안과제 논의가 있을 예정이며, 박덕순 부시장 주재 최종 연습결과 보고회를 통해 종합 대처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박 부시장은 “실제와 같은 훈련으로 범국가적 복합재난에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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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찾아가는 교육으로 민주시민 역량 키운다
지난 28일 열린 원데이 민주시민교육 모습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지난 28일 찾아가는 ‘원데이 민주시민교육’을 개최하고 시민 역량 강화에 나섰다.
교육은 동탄2권역 지역회의위원들과 일반 시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을 통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주제로 화성시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김춘애 한국서비스교육원 원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소통의 방법에 대해 깊이 있게 다뤄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시는 이번 교육을 오는 7월까지 동탄, 동부, 서부 등 각 권역별로 2회씩 진행할 계획이다.
이혜진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교육이 민주시민의 역량을 키우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을 확대 운영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 민주주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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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노사기금으로 화성시 복지사각지대 허문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사회공헌사업 전달식 모습
[충청뉴스큐]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와 화성시가 손을 모았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는 지난 28일 화성시청 시장접견실에서 서철모 화성시장과 김태석 연구개발지원사업부 전무, 김혜준 남양연구소 노동조합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공헌사업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는 노사기금 4억원으로 오는 6월부터 지역아동센터 독서교육, 서북부 거주 어르신 반찬배달, 다문화 한글학교 등 9개 분야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들 프로그램의 수혜 대상은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생, 지역아동센터 아동, 저소득가정, 이주민, 어르신 등 8천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난 2009년부터 10년간 사회공헌사업을 이어와준 현대자동차남양연구소에 감사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이루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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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존엄한 일터와 조직문화’ 만들기 위한 직원교육 실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체인지업캠퍼스 파주본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존엄한 일터와 조직문화 만들기’ 리더십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체인지업캠퍼스 파주본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존엄한 일터와 조직문화 만들기’ 리더십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17일·21일·28일 총 12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본부별 특화 교육의 일환으로, 이재명 지사의 민선7기 공약인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을 위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자기존엄성과 존재가치를 찾는 실천적 캐물음을 통해 개개인이 리더십의 주체임을 이해하고, 이를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교육에 참가한 직원은 “직급, 직위 등 위계적 조직구조에 갇히지 않고 업무수행에 있어 자기책임성을 갖고 의사결정의 주체로서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도정 가치 내재화를 위한 본부별 특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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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생활 균형’ 수기 공모작 9건 선정
경기도
[충청뉴스큐] “혹시 지금 이 순간이라도 육아 휴직이나 단축 근무를 고민하고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시도하라고 하고 싶다. 잊었던, 혹은 모르고 있었던 새로운 생활과 삶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을 테니 말이다… ”
‘경기도 일생활 균형 수기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임은정씨의 ‘“함께”라는 의미를 발견하는 시간’의 내용이다.
경기도가 ‘일과 생활의 균형’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자 지난 4월 주최한 ‘일생활균형 수기공모전’의 우수작 9건을 선정했다.
‘일생활 균형이 가져온 내 삶의 변화’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경기도를 포함한 전국 각지의 맞벌이 부모가 총 52건의 수기를 응모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임은정씨에 이어 ‘육아휴직이 지닌 궁극의 가치, 관계의 생성과 회복’을 제출한 김선영씨 등 3명이 우수상을, ‘엄마, 오늘은 아빠랑 뭐했냐면요~’를 응모한 이미강씨를 비롯한 5명이 장려상에 선정됐다.
도는 29일 경기도청 홈페이지에 수기공모전 수상작 9건을 공고하고, 우수작으로 뽑힌 사례의 주인공들에게 최우수상 50만 원, 우수상 30만 원, 장려상 10만 원 등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도는 선정된 9개 작품은 지역사회 주민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사례집으로 제작해 도내 지자체에 배포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각 작품에는 ‘맞벌이하는 엄마, 아빠’가 가정과 일터에서 겪는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기 위해 육아휴직, 유연근무, 가사분담 등에 참여해 차츰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어가는 과정들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며 “특히 최우수상을 수상한 임은정씨는 육아휴직에 참여함으로써 가족, 이웃, 지역사회의 가치를 재발견한 경험을 진솔하게 표현했다”고 전했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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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한산성에서의 시간여행’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2018년 북한산성 교육체험 프로그램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북한산성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인 2019 북한산성 아카데미 ‘북한산성에서의 시간여행’ 프로그램 참가 신청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북한산성에서의 시간여행’은 북한산성의 과거·현재·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북한산성의 축성·역사·가치 교육, 북한산성 성곽 쌓기, 북한산성 탐방 및 활쏘기 체험, 유물 보존처리 고고학체험 등을 맛볼 수 있다.
이번 아카데미는 주제에 맞게 특별히 제작된 교구와 교재를 활용해 참가자스스로 문화유산을 체험하고 가치를 알아갈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전문 강사가 북한산성의 역사와 의미 등을 다양하고 생생하게 들려줘 북한산성을 쉽고 흥미롭게 만날 수 있다.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되는데 상반기는 6월부터 7월까지 총 6회, 하반기는 9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 예정돼 있다. 토요일에만 20여명이 참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체적 일정을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참가대상자는 초등학생 4~6학년으로, 참가신청은 5월 29일부터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 물과 간식 등이 제공된다. 하반기 모집은 8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다.
박종달 경기도 문화유산과장은 “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해 훌륭한 우리 문화유산의 역사와 가치를 깨닫고 소중하게 여기게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북한산성은 사적 제162호로 1968년 12월 5일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됐다. 총 면적 494,516㎡ 중 고양시 구간이 353,922㎡, 서울시 구간이 140,594㎡이다. 총 길이 11.6㎞ 중 고양시 구간이 8㎞, 서울시 구간이 3.6㎞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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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충정공, 조병세 선생 어록비 제막
충정공 조병세 선생의 어록비 제막식이 오는 30일 오전 11시 천안 독립기념관내 시·어록비 공원에서 거행된다.
[충청뉴스큐] 을사조약의 파기 등을 주장하다 울분을 참지 못하고 순국한 충정공 조병세 선생의 어록비 제막식이 오는 30일 오전 11시 천안 독립기념관내 시·어록비 공원에서 거행된다.
충정공 선생은 본관이 양주로,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이에 항거하기 위해 79세의 노구를 이끌고 상경, 11월 26일 심상훈·민영환·이근명 등과 함께 백관을 거느리고 궁중에 들어와 5적을 처형할 것과 충성스럽고 선량한 사람을 새로 뽑아 외부대신에 임명할 것, 각국 공사와 협의해 을사 5조약을 파기할 것을 상소했다.
그러나 일본헌병들에 의해 강제 퇴거돼 가평에 머무르다 민영환 선생의 순국자결 소식을 접하고 곧바로 재상경, 항쟁을 시도했으나 여의치 않자 1905년 12월 1일 유서 세통을 남기고 음독 순국 자결했다. 시호는 충정이고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됐다.
조병세 선생 어록비는 1905년 을사늑약의 무효와 을사오적 처단을 주장하며 순국 자결하실 때 조병세 선생이 국민에게 남긴 말을 되새기고 선생의 애국정신을 영원히 기억하고자 독립기념관 내에 건립됐다.
충정공 조병세 선생 어록비 제막식은 어록비 건립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추진되며, 제막식 참석자 편의제공을 위해 천안역과 독립기념관을 연결하는 셔틀버스가 오전 9시 30분, 10시 30분 천안역에서 출발예정이다.
충정공은 1887년 공조판서를 거쳐 1889년 우의정에 오르고 1893년 좌의정을 거쳐 1896년에는 총호사가 됐다. 민비 국장 때 만장제술관으로 참여했으며, 뒤에 다시 원로대신으로서 중추원의장과 의정부의정을 역임하고 궁내부특진관으로 활동했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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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마을정책 콘퍼런스’ 개최
‘경기마을정책콘퍼런스’ 포스터
[충청뉴스큐] 주민들이 직접 마을정책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공론화 장’인 ‘경기마을정책콘퍼런스’가 ‘마을 상상, 마을협치를 논하다’를 주제로 오는 31일 오후 1시 수원 광교테크노벨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개최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마을상상천인위원회와 경기도따복공동체지원센터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콘퍼런스는 마을정책 플랫폼 운영 현황과 주민들의 마을정책 제안 및 민관협치 사례 공유를 통해 마을정책에 대한 도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직접민주주의 참여구조로서의 마을정책 플랫폼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주제별 2개 세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콘퍼런스에는 공동체 활동가와 시군 공무원, 전문가, 도민 등 150여명이 함께 효율적인 마을정책 플랫폼 및 바람직한 마을협치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다양한 마을정책제안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먼저, 첫 번째 세션은 ‘마을상상 : 마을에서 잘 노는 사람들의 마을 정책’을 주제로 꾸며진다.
장희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공동체지원실장이 좌장으로 나서고 최준규 경기연구원 연구원이 ‘경기도 마을정책 플랫폼 구축 현황 및 과제’를, 이재경 민주사회정책연구원 연구원이 ‘서울시 로컬랩의 실험’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한다. 이어 수원시, 용인시, 여주시, 구리시의 분야별 사례 공유 및 토론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마을협치 : 공공의 권한을 함께 소유하고 과정을 바꿔라’를 주제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된다.
박완기 민관협치위원회 제도분과위원장을 좌장으로 조경민 사단법인 서울산책 대표의 ‘서울로 7017 공론화 과정’과 박순철 교육과사람들 사무총장의 ‘마을에서의 협치활동제안’ 등의 주제 발표가 진행되며, 안산일동주민협의체 등 분야별 사례공유와 토론 등이 연이어 이어질 예정이다.
도는 컨퍼런스 참가자들이 보다 쉽게 마을정책플랫폼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을공동체 관련 활동사진을 스토리로 구성한 포토존을 운영하는 한편, 각종 홍보 책자를 배포할 계획이다.
특히 컨퍼런스에 앞서 오전 10시부터는 ‘2018 경기마을공동체한마당’에서 정책을 제안한 마을활동가들과 행정, 의회, 전문가들이 함께 지난해 제안된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경기마을상상천인 정책숙성을 위한 매칭데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마을정책콘퍼런스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공동체지원과나 따복공동체지원센터 지역협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남권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은 “민선7기 경기도는 주민이 지역사회의 문제를 직접 고민하고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참여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며,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 실현을 위한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마을상상천인위원회는 도내 마을활동가와 전문가 등 1,000명이 모여 마을정책을 개발하고 시행하는 민간단위 공동체 소통플랫폼으로, 지난해 열린 경기마을공동체 한마당에서 기반정책, 복지정책, 재생정책 등 3개 분야에 걸친 19개 정책을 제안한 바 있다.
2019-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