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성시 산림녹지과, 부서 내 5월 청렴친절 수다의 날 운영
안성시 산림녹지과 직원들은 지난 27일 ‘5월 청렴·친절 수다의 날’을 운영하며 소통과 청렴결의를 다졌다.
[충청뉴스큐] 안성시 산림녹지과 직원들은 지난 27일 ‘5월 청렴·친절 수다의 날’을 운영하며 소통과 청렴결의를 다졌다.
산림녹지과는 매월 청렴 친절 수다의 날 운영을 통해 청렴친절 교육 및 청렴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를 갖는다.
이번 청렴·친절 수다의 날에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목소리로 감동을 선사하라’ 라는 주제로 고객을 사로잡는 전화응대 요령을 소개하고 연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준호 산림녹지과장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친절은 내가 즐겁고, 동료가 즐겁고 더불어 행복한 일터에서 크고 작은 감동이 샘솟는 것” 이라면서 “우리의 작은 실천이 ‘즐거운 변화, 행복한 안성’을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05-28
-
안성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DIMA아트센터 2019년 병풍 특별전 ‘그려진 꽃으로도 향기로운’ 개막
2019년 병풍 특별전 ‘그려진 꽃으로도 향기로운’ 전시
[충청뉴스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DIMA아트센터는 지난 23일 2019년 병풍 특별전 ‘그려진 꽃으로도 향기로운’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2019년 경기도 지역문화 플랫폼 육성사업 지원으로 개최된 특별전으로, 조선 후기부터 근현대 병풍 작품 6점과 함께 일월오봉도 미디어아트, 디오라마 등이 함께하는 융·복합 전시이다.
병풍은 가구이자 건축, 회화이다. 외풍을 막기 위한 가림막이 되기도 하고, 고정시키면 벽화가 되며, 공간 장식을 위한 예술품이 되기도 한다. 이렇게 병풍은 실용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지녀 유학자의 나라인 조선에서 널리 사랑받았다. 이번 ‘그려진 꽃으로도 향기로운’ 전시에서는 조선에서 근대에 이르는 병풍을 통해 우리 선조가 일상생활 속에서 예술을 향유하는 방식을 조명하고자 한다.
2013년 개관한 DIMA아트센터는 안성 지역 유일한 등록 미술관으로서 그동안 다양한 장르의 기획전으로 지역사회와 소통의 기회를 가져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경기도 사업우수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전시에는 연계 프로그램으로 "나만의 미니 병풍 만들기"를 함께 진행해 지역 아동에게 새로운 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원경 관장은 “문화에 대한 투자는 단기에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기 어렵지만 장기적인 지역 발전상을 조망할 때 문화예술은 빼놓을 수 없는 지표”라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문화의 발전을 위해 다채로운 문화예술관련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병풍 특별전 ‘그려진 꽃으로도 향기로운’은 9월 7일까지 계속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관람 문의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DIMA아트센터로 하면 된다.
2019-05-28
-
안성시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 주민 건강동아리, 환경정화활동 실시
안성시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3일 공도 주민 건강동아리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위한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충청뉴스큐] 안성시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3일 공도 주민 건강동아리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위한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회원들은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장소인 공도 용두 어린이 공원 일대 및 상가 주변 등에서 쓰레기를 주우면서 자연보호 및 환경정화 활동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건강도시 안성’을 만들기 위한 건강걷기 실천, 금연, 미세먼지예방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치매예방 홍보 등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도 병행했다.
환경정화에 참여한 한 회원은 “동네가 깨끗해지니 마음까지 정화되는 기분”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을 보다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연중 건강동아리 회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28
-
안성시 드림스타트, 제12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 참여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6월 1일 내혜홀광장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에 참여한다.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는 환경의 날을 기념해 매년 환경보호를 주제로 안성시와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다양한 환경 체험활동 및 전시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 드림스타트는 ‘나만의 다육이 재활용 화분 만들기’라는 주제로 참여해 드림스타트사업 홍보부스를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부스에서는 페트병, 플라스틱컵 등 일회용으로 버려지는 용기들을 화분으로 만들어 꾸미고 다육식물을 그 화분에 옮겨 심어보는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홍보 전단지 배부, 홍보영상 등을 상영한다.
한편,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관내 모든 아동의 동등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고자 만0세부터 만12세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4개 분야 신체·건강, 정서·행동, 인지·언어, 부모·가족의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19-05-28
-
안성시 안성맞춤박물관, ‘우리 가족에게 안성맞춤’ 교육 접수
가족 교육프로그램 ‘우리 가족에게 안성맞춤’ 접수 안내문
[충청뉴스큐] 안성시 안성맞춤박물관은 28일부터 가족 교육프로그램 ‘우리 가족에게 안성맞춤’ 6월에서 7월 교육 접수를 시작한다.
‘우리 가족에게 안성맞춤’은 유아 및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문화가 있는 날’ 기념 특별 체험프로그램 운영일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된다.
이번 6월과 7월에는 기획전시 ‘안성사람의 집과 신’연계해 가신신앙과 안성의 주거문화 변화상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 가족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터줏가리를 만들어볼 수 있다.
접수는 28일 오전 9시부터 매 교육일 전날 오후 5시까지 안성맞춤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홈페이지 접수 마감 후에는 잔여 인원에 한해서 교육 당일 선착순 현장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안성맞춤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28
-
특허심판원, 유럽, 일본, 중국과 심판분야 정보 공유의 장 펼쳐
특허청
[충청뉴스큐] 특허심판원은 오는 6월 5일 유럽, 중국, 일본의 심판원장을 초청해 특허심판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참가국의 심판분야 최근 주요 관심사항과 핵심 사례 및 정책방향을 중심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4개국 심판원이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한다.
금번은 지식재산 분야를 선도하는 4개국 심판분야 대표와 수행단, 국내기업의 지재권 담당자와 변호사, 변리사 등 국내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참가국의 주요 관심사항을 사용자들에게 직접전달하고 심판정보를 공유하며, 심도 깊은 토론도 진행된다.
아울러, 참가국들이 서로 격고 있는 공통사항인 심판물량 증가에 따른 대책과, 심판품질의 제고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한편, 박성준 심판원장은 이번 세미나가 특허심판 고객에 보다 나은 심판 서비스를 제공하고, 글로벌 분쟁해결을 위한 중요한 시기로 특허 선진국과의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특허심판원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앞으로도 국제 수준의 심판 품질 제고와 심판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식재산 선진국의 심판원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아갈 예정이다.
2019-05-28
-
안성시, 안성-강남 NON-STOP 직행버스 개통식 개최
안성시는 28일 안성종합터미널에서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강남 NON-STOP 직행버스개통식’을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8일 안성종합터미널에서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강남 NON-STOP 직행버스개통식’을 개최했다.
NON-STOP 직행버스는 안성종합터미널에서 출발해 남안성IC를 지나 양재역, 강남역 및 남부터미널에서 승하차 후, 안성종합터미널로 돌아오는 노선으로, 서울로 출퇴근 및 통학하는 이용객들은 이번 직행버스 개통으로 시간 절감은 물론, 비용까지 아낄 수 있다.
이날 개통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축하 영상을 통해 “안성-강남 NON-STOP 직행버스가 양 도시간 상호교류와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는 오작교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면서 “강남행 직행버스 개통을 위해 노력해 주신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한 안성시 관계자들의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우석제 시장은 기념사에서 “강남행 직행버스는 우리시민의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라면서 “서울시와 안성시를 한 층 더 가깝게 만드는 우정의 길을 활짝 열어 준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우시장은 “직행버스 개통이 안성시의 변화와 희망의 싹을 틔우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원 한다”고 말했다.
2019-05-28
-
경기도,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추진 동의안 도의회 통과 … 6월말 조사·설계 용역 발주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위치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경기북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이 본 궤도에 올랐다.
28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의회는 이날 제335회 본회의를 열고 경기도시공사가 제출한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신규투자사업 추진동의안을 원안 가결했다.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신규투자사업 추진동의안은 경기양주테크노밸리의 사업방식과 규모, 사업비 등을 담은 것이다. 현행 제도상 경기도시공사 등 지방공기업은 신규 투자사업 시작에 앞서 타당성 등을 도의회에 승인받아야 한다.
동의안에 따르면 경기양주테크노밸리는 양주시 마전동 일원 약 30만 1천㎡에 조성되며 총사업비는 1,424억원에 이른다. 경기도가 사업승인권자이며 경기도와 양주시, 경기도시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산업단지 개발사업 방식으로 추진된다.
추진동의안이 도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도는 이르면 6월말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조사·설계 용역을 발주하고 본격적인 후속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도는 2021년까지 산단계획 승인 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2년 부지조성 공사를 시작해 2024년경에는 기업 입주가 시작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도는 경기양주테크노밸리에 섬유/패션 등 경기북부 특화산업과 전기·전자 산업 등에 IT를 융합시킨 스마트 생활소비재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종수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추진동의안이 도의회를 통과한 만큼 경기양주테크노밸리가 낙후된 경기 북부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견인해 남·북부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착실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5-28
-
평택시 의료취약지역 치매대상자 ‘방문형 인지강화프로그램’ 운영
평택시는 지난달부터 치매안심센터 등록 치매대상자를 중심으로 방문형 인지강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달부터 치매안심센터 등록 치매대상자를 중심으로 방문형 인지강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송탄 치매안심센터는 등록 치매어르신들의 인지강화 및 악화방지를 위해 간호사 9명을 2인 1조로 구성해, 대상자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주1회 12회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의료취약 지역의 독거나 부부노인 중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치매등록 대상자들을 중심으로 검증된 교재 등을 활용한 대상자 중심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약물복용관리 및 낙상예방교육, 일상생활관리, 우울증 예방을 위한 정서지원, 지역사회 복지서비스 연계 등 대상자 상황에 맞는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송탄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꾸준한 인지강화프로그램을 통해 증상악화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지속적으로 사례관리 대상자를 발굴해 거동이 불편한 치매어르신께 꼭 필요한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맞춤형사례관리 방문형 인지강화프로그램 문의는 송탄 치매안심센터 평택치매안심센터로 언제든지 문의하면 된다.
2019-05-28
-
평택치매안심센터, 가정의 달 맞이 일일 손자녀 맺기 진행
평택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22일 경증치매 어르신과 가내초등학교 봉사학생 간의 가정의 달 맞이 일일 손자녀 맺기를 진행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22일 경증치매 어르신과 가내초등학교 봉사학생 간의 가정의 달 맞이 일일 손자녀 맺기를 진행했다.
센터 대교육실에서 쉼터어르신 및 가족과 가내초등학교 봉사학생이 각각 팀을 맺고 함께 활동하며 정을 돈독히 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으며, 가내초등학교 봉사학생은 지난 15일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해 치매파트너로서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인사 및 센터소개, 전래놀이, 가내초 어린이 재롱잔치, 쉼터어르신 장구 발표회, 소감 발표 및 선물 교환으로 진행했다.
가내초등학교 학생은 “치매라고 하니까 막연해져서 걱정을 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랑 같이 노니까 너무 재밌고 이런 기회가 또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평택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평택치매안심센터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을 통해 치매가 있어도 다같이 더불어 살 수 있는 행복한 평택시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치매 관련 교육 및 각종프로그램 등 상담은 평택치매안심센터, 송탄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