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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원 의원, 도청의 트램건설 떠넘기기 행정 강하게 질타
박세원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박세원 의원이 28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광역교통계획에 의해 수립된 동탄 트램선을 적자가 예상된다는 이유로 화성시가 자체적으로 추진 및 운영하라는 경기도의 행정 처리 방식을 강하게 반박하며 경기도에서 직접 이를 추진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박세원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동탄 트램선은 화성시가 계획한 노선이 아닌 동탄2신도시를 개발하면서 국토부와 경기도가 주도한 광역교통계획노선이다”며, 계획과 추진의 주체가 누구인지를 꼬집어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위례신도시의 경우 지난 21일 국토교통부, 서울시, 경기도, 송파구, 성남시, LH, SH가 트램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는데, 동탄신도시의 트램은 경기도가 국토교통부의 승인 직전 공문을 통해 화성시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궤변만을 늘어놓고 추진에 미온적이다”고 지적했다.
또한 박 의원은 “동탄 신도시의 도시계획은 정부와 LH가 했고, 광역교통계획은 경기도가 세웠으면서, 트램 건설은 화성시가 알아서 하라는 게 제대로 된 행정인가”라고 지적하고, “이것이 이재명식 억강부약식 행정인가?”라고 따져 물었다.
이어 박의원은 “지금 당장 위례 신도시와 같이 관계 기관들이 모여 서로 협력하며 동탄 트램의 빠른 착공을 위해 노력을 해도 계획보다 한참이나 늦었다”고 말하고, “행정을 신뢰한 주민이 더 피해를 보는 이상한 사기 행정은 지양되어야 한다”며, 경기도가 약속이행을 통한 신뢰와 책임 있는 행정에 나서 줄 것을 촉구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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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청정유지 가축방역 순회교육 실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오는 6월 17일부터 6월 21일까지 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청정 유지를 위해 도내 우제류 사육농가 및 관련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가축방역 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가축방역 교육은 올해‘19.1.28.일 경기 안성과 충주에서 발생한 구제역 발생 사례를 통해 농가의 자율 방역의식을 고취하고 농가중심 차단방역 실천을 강화하기 위해 주요 가축방역정책과 효율적인 차단방역 및 소독요령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된다.
최근까지 주변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도의 추진사항과 농가방역을 추가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도가 주관하고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전북도본부가 주최하는 이번 교육은 도내 5개 권역별 지정 장소에서 실시하며, 현장중심의 ‘우제류 방역관리 사례’와 ‘축산업 악취개선 의식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신설해 내실 있게 운영할 방침이다.
전라북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구제역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사전 예방으로 도내 축산업의 안정적인 발전과 농가피해 예방으로 축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다”며 “축산농가에서 교육에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방역조치 개선책 마련, 농장의 방역 책임성 및 방역주체별 역할 강화 등 추가 발생방지를 위한 상시방역대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체계적인 방역의 생활화를 통해 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재발방지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덧붙였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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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의원, 유치원버스 유아용 카시트 설치 사례를 통해 경기도교육청의 탁상공론 행정 질타
김경희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김경희 의원이 28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경기도교육청의 획일적인 유치원버스 유아용 카시트 설치 추진이 가져온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통해 도교육청의 신규 사업들이 체계적인 검토 없이 탁상공론식으로 추진되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김경희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도교육청은 지난 2018년 7월 추경예산을 통해 유치원 통학버스의 유아보호용 장구 구입비로 약 39억원을 확보해 금년 2월까지 집행을 완료했다”고 말하고, “하지만 유아의 체중이 15㎏~25㎏ 사이의 유아에 맞는 2점식 안전벨트 제품이 시판되지 않는다는 것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서둘러 카시트를 일괄 설치하면서 여러 문제가 발생했다” 고 지적했다.
이어 김경희 의원은 “제품이 없으니 3점식 안전벨트가 획일적으로 장착되었고, 결국 아이들은 기존 버스에 설치된 2점식 안전벨트와 별도로 설치된 3점식 안전벨트를 이중으로 매야하는 일이 생겼다”며, “이는 오히려 비상시 아이들의 차량 탈출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될 수 있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정책이 자칫 더 큰 사고의 위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김 의원은 “모든 차량좌석에 안전벨트 착용을 의무화 하고, 특히 영유아의 경우 유아보호용 장구를 장착하게한 도로교통법 제50조의 개정에 맞춰 선제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점은 이해하나, 결과적으론 체계적으로 시험확인과정을 거치지 못해 일선 현장에서 별 도움이 되지 않는 혼선만을 가져오는 결과를 낳았다”고 말하고, “이를 타산지석 삼아 도교육청이 신규 사업을 추진할 땐 보다 촘촘한 행정을 해 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김경희 의원은 “내 물건을 사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예산을 엄격히 점검해 사용해야 한다” 고 말하고, “도교육청이 적극적인 개선 노력을 보여야 할 것” 이라고 당부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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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임창열 의원, 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 사업 지원 촉구
임창열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이날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창열 의원은 28일 제33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 사업의 원만한 추진을 위한 경기도의 지원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날 발언을 통해 임 의원은 “오는 6월에 예정된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의위원회 심의를 무사히 통과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앞장서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최근 3기 신도시의 조속한 개발을 위해 정부가 관련 교통망의 예비 타당성 검토를 생략하기로 결정한 사례를 소개하며, 사업의 비용대비 편익값의 결과를 떠나 지역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만큼 경기도가 중앙정부와의 사업 추진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임창열 의원은 “구리시가 수도권 과밀억제 권역으로 지정되어 있고, 상수도 보호구역에도 포함되어 있어 있는 등 이중, 삼중의 규제로 개발에 소외되어 왔다”며, “구리시와 경기 북부 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 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 사업이 처음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말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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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직접 체험하고 신청하세요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에서는 컴퓨터 등 정보통신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정보통신보조기기 체험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6월 3일부터 4일까지 전라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되며, 신청자들은 자신에게 적합한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업체상담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전시되는 정보통신보조기기는 “시각장애유형”의 독서확대기를 비 롯해 점자정보단말기, 화면확대 프로그램 등 50종과 “지체·뇌병 변 장애유형”의 특수 키보드, 특수 마우스, 터치모니터 등 25종, “청각·언어장애유형”의 영상전화기, 의사소통보조기기 등 28종으 로 총 103종이다.
올해 전라북도에서는 정보통신 보조기기 140대가 보급될 예정이며 신청대상은 ‘장애인복지법 제32조 규정에 의해 등록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상이 등급 판정을 받은 자’이다.
접수일정은 지난1일부터 오는 6월 2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활용계획서를 포함한 소정의 신청서류를 작성하 여 전라북도 정보화총괄과에 우편 및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신청양식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업 안내는 전북도청 홈페이지 “도정정보/알림마당/공고·고시”나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신청 절차 및 방법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 상담원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보급대상자 선정은 기기활용도, 소득수준, 장애등급,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서류평가, 심층상담, 외부전문가의 심사를 걸쳐 선정자를 7월 19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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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 경기도의 적극적인 국정참여 주문
서현옥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서현옥 의원이 28일 제335회 임시회 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의 적극적인 국정 참여를 요청했다.
이날 서현옥 의원은 최근 경기도지사의 국무회의 참석이 결정된 만큼 가장 먼저 지방정부가 중앙정부의 정책 결정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 마련을 건의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서 의원은 서울시장을 제외한 광역자치단체장 중 처음으로 국무회의에 참석하게 된 점을 강조하며, 법령 제·개정 단계에서 지방정부와 관련이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의견제출권 확보’와 중앙정부 각 부처의 차관과 지방정부의 부단체장들이 참석하는 ‘정책 실무 협의체’ 운영을 제안해 달라고 요청했다.
서현옥 의원은 이날 발언을 통해 “지방정부는 국정의 참여자이며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경기도지사의 국무회의 참석을 계기로 경기도가 국정 참여의 폭을 넓히고 국가 정책 결정 과정에 경기도민의 목소리가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게 힘써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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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추경편성 미세먼지저감 대응방안 모색
최갑철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최갑철 의원은 지난 27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미세먼지대책관 관계자와 함께 2019년 경기도 추경예산 편성에 따른 미세먼지 저감사업 대응방안과 관련, 오정권역의 3기신도시 대장동지구, 오정동 군부대이전부지 주택지구, 원종동 신혼주택지구 등 대단지의 주택계획에 따른 미세먼지, 비산먼지, 사업장발생먼지의 대응계획 용역검토 등에 대한 현안을 설명하고, 확대방안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논의된 내용은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도민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대기오염 안내 전광판 추가설치, 미세먼지신호등 추가설치, 미세먼지 제거용 살수차운행, 소형 도로청소차 보급,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응진행사항을 검토하고 확대운영 방안 및 다양한 저감 방안을 논의했다.
최갑철 의원은 “미세먼지 저감 시설인 미세먼지 신호등, 청소차, 살수차 등이 인구대비 시설확보가 적정한지 확인해야 한다. 특히 레미콘차량 등의 통행이 많은 도로에 청소차량 및 신호등을 확대 배치해야 하며 살수차 등이 주기적으로 운행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본예산의 편성도 반드시 체크해서 대응 마련에 노력해 줄 것”을 관계기관에게 당부하며 문제점과 대책을 주문했다.
시관계자는 미세먼지저감 사업추진 및 성과분석 검토를 통해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위해 지역의 구도심 등 지역의 특색을 잘 파악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우선 선정해 확대운영 및 추가설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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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19나눔캠페인’ 유공자 시상식 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28일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대강당에서 ‘희망2019나눔캠페인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희망2019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분들과 2018년 배분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일선에서 노력한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최용범 행정부지사, 송성환 전라북도의회 의장, 사회복지종사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역사회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견인한 개인과 기관에 39개 표창장이 전달됐다.
신양해운 나형운 대표, ㈜한국아트라스 BX 배호열 대표 등 8명에게 전라북도지사 표창을 수여했고, 전라북도의회 의장 표창은 황수연전통식품영농조합법인 황수연 대표를 포함한 6명이 받았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은 이웃돕기 부문과 배분사업 부문 두 부문으로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이웃돕기 부문에서는 한국수력원자력한빛원자력본부 등 개인 및 기업 16명, 배분사업 부문에서는 부송종합사회복지관 등 개인 및 기관 9명이 각각 받았다.
최용범 행정부지사는 “지역경제가 그 어느 해 보다도 위축되면서 도민들에게는 어렵고 힘든 시간이었지만 많은 분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동참해 주셨다”며 “사람이 희망임을 보여주는 사랑이 넘치는 전라북도가 되도록 이웃사랑에 더욱 관심을 쏟겠다”고 밝혔다.
김동수 전복공동모금회장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전라북도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헌신해 오신 점에 대해 전북 도민을 대신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전북, 더불어 사는 전북이 되도록 나눔 실천에 앞장 서 줄 것을 부탁드리며 공동모금회도 더욱 따뜻한 전북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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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선도기업 10년 2019년 새 날개를 달다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도내 제조업 성장을 견인하고 전북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2019년도 전라북도 선도기업 24개사를 선정했다.
올해 선정된 기업은 ,다인스,제논전장,주식회사 에스모터스,동서콘트롤,아이큐어,시즈오카한성,하이솔,전일목재산업,어드벤스드웨이브,코팅코리아,세움,태평양,엔에이치네트웍스,대풍년영농조합법인,두원메디텍,보림테크,농업회사법인더원푸드,뉴텍,에너지엔,수림산업,천일제지,우남기공,우성공업,효송그린푸드 등이다.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향후 5년간 기술개발 지원, 사업화 지원, 성장지원, 구인지원 등 기업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선정된 기업 중 하나인 주식회사 에스모터스는2013년 설립과 동시에 메르세데스-벤츠와 파트너십을 맺고 벤츠 스플린터 3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시스템과 디자인으로 완성된 프리미엄 의전차량, 미니버스 및 리무진 밴을 국내시장에 런칭한 기업으로 매출이 발생한 2014년부터 매해 100%에 가까운 매출증가율을 보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아이큐어는 2000년에 설립된 제약기업으로, 2016년 우리 도로 공장을 이전해 제약분야를 확대했다. 특히 고성장 사업분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경피약물 전달시스템을 주력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대만, 호주, 말레이시아 등에서 다국가 임상실험을 진행하는 등 블록버스터급 항암제 시장에 도전하고 있는 기업이다. 또한 2018년 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는 등 유니콘급 벤처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나석훈 도 일자리경제국장은 “선도기업 육성사업은 2010년에 시작된 우리 도의 대표적인 기업지원 프로그램으로 그간 매출성장 및 고용창출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여 왔다”며,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집중지원 및 관리를 통해 도내 산업의 허리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 등 전북 경제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선정된 24개 기업의 지정서 수여식은 오는 6월 18일 선도기업 혁신살롱 행사 시 진행될 예정이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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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의회-집행부 양 날개 균형잡고 활기찬 소통 기대”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충청뉴스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28일 ‘경기도의회-경기도 간 정책간담회’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만나 “의회와 집행부라는 양 날개가 활기찬 날갯짓으로 소통하며 함께하자”고 말했다.
송한준 의장은 이날 도지사 공관 개장식을 겸해 경기도가 개최한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그간 한쪽 날개의 수장이 마음고생을 심하게 해 우리도 기울어진 채 날아가야 했다”며 “앞으로 양 날개를 활짝 펴고 이재명 지사와 경기도의회 142명의 의원이 함께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송 의장을 비롯해 김원기·안혜영 부의장,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상임위원장단, 수석부대표단 등 경기도의원과 이재명 지사를 비롯한 행정1·2·평화부지사, 소방재난본부장, 정무수석 등 경기도청 간부공무원까지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2019-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