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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보건의 날 기념식 참석… 시민 건강 증진 강조
2026-04-08 16: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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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비행금지구역인 관제권에서 드론 시험비행 가능해졌다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지역 비행금지구역인 관제권에서 민간기업이 초경량비행장치를 시험 비행할 수 있게 됐다.
관제권은 교통안전 등을 위해 국토해양부 장관이 고시·지정하는 비행장과 그 주변의 공역으로, 공익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비행은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군 공항이 소재한 수원시는 공항을 중심으로 반경 9.3km 이내 지역이 관제권으로 포함돼, 민간 기업은 드론비행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로 인해 수원 소재 드론분야 기업들은 타 지역의 드론전용 비행장을 이용해야 하는 시간적, 경제적 불편이 있었다.
수원시는 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관제권 내 비행 승인권을 가진 공군 제10전투비행단에 제품 시험을 위한 비행 장소 신청서를 제출해, 최근 승인받았다.
승인 장소는 수원일반산업단지 내 배다리공원과 황구지천 일원 등 2곳이다. 해당 장소에서는 각 기업이 개발 중인 초경량비행장치를 띄어 점검할 수 있다. 비행은 고도 45m 내, 반경 200m 내, 자체중량 25kg으로 각각 제한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드론 교육과 개발·연구에는 장치를 점검하기 위한 시험 비행이 필요하다”면서 “수원 소재 드론 기업들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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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사랑장학재단, 대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사랑장학재단은 29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2019년 상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대학생 159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장학증서를 받은 장학생 159명은 총 2억 8900여만 원의 장학금을 받는다.
수원사랑장학재단은 지난 3월 상반기 장학생 선발공고를 한 후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했다.
상반기 장학금은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지급하는 ‘우수장학금’, 저소득층 가정·장애가 있는 학생을 위한 ‘희망장학금’, 효·선행을 실천한 모범학생을 위한 ‘효·선행 장학금’, 과학 분야 학업성적과 재능이 뛰어난 학생을 위한 ‘과학장학금’, 3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의 학생을 위한 ‘행복장학금’ 등 5개 분야로 나눠 지급한다.
2006년부터 지금까지 수원사랑장학재단의 장학금을 지원받은 초·중·고·대학생은 7207명, 장학금 액수는 63억 4400만 원에 달한다.
수원사랑장학재단은 지난 2006년 4월 설립된 이후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을 전개해왔다. 대학생 장학생은 상반기, 초·중·고등학생 장학생은 하반기에 선발한다. 현재 301억여 원의 기금을 운용하고 있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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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시민들에게 수원은 안전한 도시라는 믿음을 주자”
염태영 시장이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염태영 수원시장은 “시민들이 수원이 ‘안전한 도시’라는 사실을 믿을 수 있도록 수원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염태영 시장은 지난 28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2019년 2분기 수원시통합방위협의회’에서 “을지태극연습이 수원시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재난상황에 대처할 방법, 훈련 매뉴얼의 빈틈을 철저하게 확인하고, 기관별 역할과 협력시스템을 점검하자”고 말했다.
이어 “민·관이 손잡고 재난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체계적인 훈련을 진행한다면 위기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강원도 산불처럼 대형 재난상황이 발생했을 땐 지역·기관의 벽을 넘어 모두 힘을 모아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염태영 시장을 비롯한 민·관·군·경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2019 을지태극연습 보고, 안보동영상 시청, 자유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수원시는 지난 27일부터 ‘2019 을지태극연습’을 진행하고 있다. 30일까지 나흘 동안 전개되는 이번 연습에는 21개 기관 600여 명이 참여한다.
‘을지태극연습’은 지진·테러 등에 대처할 수 있는 ‘국가위기 대응 연습’과 전쟁상황을 가정해 훈련하는 ‘전시 대비 연습’으로 나눠 진행된다. 수원시는 국가위기 대응 연습과 전시대비 연습에서 임무 수행 매뉴얼을 적용한 통합대응 훈련을 전개한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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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시민과 함께 ‘자치분권’ 추진한다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 신규위원 위촉식’을 열고, 위원 1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위촉은 지난 3월 20일 ‘수원시 자치분권촉진·지원 조례’ 개정으로 자치분권협의회 정원이 20명에서 30명으로 늘어나면서 이뤄졌다.
이번 위촉으로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는 조인상 수원시 기획조정실장, 수원시의회 의원, 학계 전문가, 시민단체 관계자 등 3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다.
2013년 출범한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는 자치분권·특례시 추진을 위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자치분권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또 중앙정부·분권단체·학계·시민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원탁토론, 전국포럼, 초청강연 등 행사를 개최한다.
협의회는 위촉식 후 ‘2019년 제1차 정례회의’를 열고, 자치분권·특례시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 또 하반기에 전개할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 사업’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수원특례시·자치분권 홍보, 자치분권 정책토론회·공감교육, 특례시 실현 시민대토론회, 특례시 추진 공동대응 기구 회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장을 수여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다양성과 창의성이 바탕이 된 진정한 자치분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자치분권협의회 위원들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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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원 의원, 도청의 트램건설 떠넘기기 행정 강하게 질타
박세원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박세원 의원이 28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광역교통계획에 의해 수립된 동탄 트램선을 적자가 예상된다는 이유로 화성시가 자체적으로 추진 및 운영하라는 경기도의 행정 처리 방식을 강하게 반박하며 경기도에서 직접 이를 추진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박세원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동탄 트램선은 화성시가 계획한 노선이 아닌 동탄2신도시를 개발하면서 국토부와 경기도가 주도한 광역교통계획노선이다”며, 계획과 추진의 주체가 누구인지를 꼬집어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위례신도시의 경우 지난 21일 국토교통부, 서울시, 경기도, 송파구, 성남시, LH, SH가 트램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는데, 동탄신도시의 트램은 경기도가 국토교통부의 승인 직전 공문을 통해 화성시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궤변만을 늘어놓고 추진에 미온적이다”고 지적했다.
또한 박 의원은 “동탄 신도시의 도시계획은 정부와 LH가 했고, 광역교통계획은 경기도가 세웠으면서, 트램 건설은 화성시가 알아서 하라는 게 제대로 된 행정인가”라고 지적하고, “이것이 이재명식 억강부약식 행정인가?”라고 따져 물었다.
이어 박의원은 “지금 당장 위례 신도시와 같이 관계 기관들이 모여 서로 협력하며 동탄 트램의 빠른 착공을 위해 노력을 해도 계획보다 한참이나 늦었다”고 말하고, “행정을 신뢰한 주민이 더 피해를 보는 이상한 사기 행정은 지양되어야 한다”며, 경기도가 약속이행을 통한 신뢰와 책임 있는 행정에 나서 줄 것을 촉구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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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청정유지 가축방역 순회교육 실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오는 6월 17일부터 6월 21일까지 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청정 유지를 위해 도내 우제류 사육농가 및 관련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가축방역 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가축방역 교육은 올해‘19.1.28.일 경기 안성과 충주에서 발생한 구제역 발생 사례를 통해 농가의 자율 방역의식을 고취하고 농가중심 차단방역 실천을 강화하기 위해 주요 가축방역정책과 효율적인 차단방역 및 소독요령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된다.
최근까지 주변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도의 추진사항과 농가방역을 추가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도가 주관하고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전북도본부가 주최하는 이번 교육은 도내 5개 권역별 지정 장소에서 실시하며, 현장중심의 ‘우제류 방역관리 사례’와 ‘축산업 악취개선 의식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신설해 내실 있게 운영할 방침이다.
전라북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구제역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사전 예방으로 도내 축산업의 안정적인 발전과 농가피해 예방으로 축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다”며 “축산농가에서 교육에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방역조치 개선책 마련, 농장의 방역 책임성 및 방역주체별 역할 강화 등 추가 발생방지를 위한 상시방역대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체계적인 방역의 생활화를 통해 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재발방지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덧붙였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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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의원, 유치원버스 유아용 카시트 설치 사례를 통해 경기도교육청의 탁상공론 행정 질타
김경희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김경희 의원이 28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경기도교육청의 획일적인 유치원버스 유아용 카시트 설치 추진이 가져온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통해 도교육청의 신규 사업들이 체계적인 검토 없이 탁상공론식으로 추진되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김경희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도교육청은 지난 2018년 7월 추경예산을 통해 유치원 통학버스의 유아보호용 장구 구입비로 약 39억원을 확보해 금년 2월까지 집행을 완료했다”고 말하고, “하지만 유아의 체중이 15㎏~25㎏ 사이의 유아에 맞는 2점식 안전벨트 제품이 시판되지 않는다는 것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서둘러 카시트를 일괄 설치하면서 여러 문제가 발생했다” 고 지적했다.
이어 김경희 의원은 “제품이 없으니 3점식 안전벨트가 획일적으로 장착되었고, 결국 아이들은 기존 버스에 설치된 2점식 안전벨트와 별도로 설치된 3점식 안전벨트를 이중으로 매야하는 일이 생겼다”며, “이는 오히려 비상시 아이들의 차량 탈출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될 수 있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정책이 자칫 더 큰 사고의 위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김 의원은 “모든 차량좌석에 안전벨트 착용을 의무화 하고, 특히 영유아의 경우 유아보호용 장구를 장착하게한 도로교통법 제50조의 개정에 맞춰 선제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점은 이해하나, 결과적으론 체계적으로 시험확인과정을 거치지 못해 일선 현장에서 별 도움이 되지 않는 혼선만을 가져오는 결과를 낳았다”고 말하고, “이를 타산지석 삼아 도교육청이 신규 사업을 추진할 땐 보다 촘촘한 행정을 해 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김경희 의원은 “내 물건을 사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예산을 엄격히 점검해 사용해야 한다” 고 말하고, “도교육청이 적극적인 개선 노력을 보여야 할 것” 이라고 당부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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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임창열 의원, 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 사업 지원 촉구
임창열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이날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창열 의원은 28일 제33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 사업의 원만한 추진을 위한 경기도의 지원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날 발언을 통해 임 의원은 “오는 6월에 예정된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의위원회 심의를 무사히 통과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앞장서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최근 3기 신도시의 조속한 개발을 위해 정부가 관련 교통망의 예비 타당성 검토를 생략하기로 결정한 사례를 소개하며, 사업의 비용대비 편익값의 결과를 떠나 지역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만큼 경기도가 중앙정부와의 사업 추진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임창열 의원은 “구리시가 수도권 과밀억제 권역으로 지정되어 있고, 상수도 보호구역에도 포함되어 있어 있는 등 이중, 삼중의 규제로 개발에 소외되어 왔다”며, “구리시와 경기 북부 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 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 사업이 처음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말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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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직접 체험하고 신청하세요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에서는 컴퓨터 등 정보통신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정보통신보조기기 체험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6월 3일부터 4일까지 전라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되며, 신청자들은 자신에게 적합한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업체상담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전시되는 정보통신보조기기는 “시각장애유형”의 독서확대기를 비 롯해 점자정보단말기, 화면확대 프로그램 등 50종과 “지체·뇌병 변 장애유형”의 특수 키보드, 특수 마우스, 터치모니터 등 25종, “청각·언어장애유형”의 영상전화기, 의사소통보조기기 등 28종으 로 총 103종이다.
올해 전라북도에서는 정보통신 보조기기 140대가 보급될 예정이며 신청대상은 ‘장애인복지법 제32조 규정에 의해 등록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상이 등급 판정을 받은 자’이다.
접수일정은 지난1일부터 오는 6월 2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활용계획서를 포함한 소정의 신청서류를 작성하 여 전라북도 정보화총괄과에 우편 및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신청양식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업 안내는 전북도청 홈페이지 “도정정보/알림마당/공고·고시”나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신청 절차 및 방법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 상담원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보급대상자 선정은 기기활용도, 소득수준, 장애등급,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서류평가, 심층상담, 외부전문가의 심사를 걸쳐 선정자를 7월 19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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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 경기도의 적극적인 국정참여 주문
서현옥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서현옥 의원이 28일 제335회 임시회 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의 적극적인 국정 참여를 요청했다.
이날 서현옥 의원은 최근 경기도지사의 국무회의 참석이 결정된 만큼 가장 먼저 지방정부가 중앙정부의 정책 결정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 마련을 건의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서 의원은 서울시장을 제외한 광역자치단체장 중 처음으로 국무회의에 참석하게 된 점을 강조하며, 법령 제·개정 단계에서 지방정부와 관련이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의견제출권 확보’와 중앙정부 각 부처의 차관과 지방정부의 부단체장들이 참석하는 ‘정책 실무 협의체’ 운영을 제안해 달라고 요청했다.
서현옥 의원은 이날 발언을 통해 “지방정부는 국정의 참여자이며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경기도지사의 국무회의 참석을 계기로 경기도가 국정 참여의 폭을 넓히고 국가 정책 결정 과정에 경기도민의 목소리가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게 힘써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