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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보건의 날 기념식 참석… 시민 건강 증진 강조
2026-04-08 16: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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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추경편성 미세먼지저감 대응방안 모색
최갑철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최갑철 의원은 지난 27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미세먼지대책관 관계자와 함께 2019년 경기도 추경예산 편성에 따른 미세먼지 저감사업 대응방안과 관련, 오정권역의 3기신도시 대장동지구, 오정동 군부대이전부지 주택지구, 원종동 신혼주택지구 등 대단지의 주택계획에 따른 미세먼지, 비산먼지, 사업장발생먼지의 대응계획 용역검토 등에 대한 현안을 설명하고, 확대방안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논의된 내용은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도민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대기오염 안내 전광판 추가설치, 미세먼지신호등 추가설치, 미세먼지 제거용 살수차운행, 소형 도로청소차 보급,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응진행사항을 검토하고 확대운영 방안 및 다양한 저감 방안을 논의했다.
최갑철 의원은 “미세먼지 저감 시설인 미세먼지 신호등, 청소차, 살수차 등이 인구대비 시설확보가 적정한지 확인해야 한다. 특히 레미콘차량 등의 통행이 많은 도로에 청소차량 및 신호등을 확대 배치해야 하며 살수차 등이 주기적으로 운행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본예산의 편성도 반드시 체크해서 대응 마련에 노력해 줄 것”을 관계기관에게 당부하며 문제점과 대책을 주문했다.
시관계자는 미세먼지저감 사업추진 및 성과분석 검토를 통해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위해 지역의 구도심 등 지역의 특색을 잘 파악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우선 선정해 확대운영 및 추가설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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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19나눔캠페인’ 유공자 시상식 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28일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대강당에서 ‘희망2019나눔캠페인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희망2019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분들과 2018년 배분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일선에서 노력한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최용범 행정부지사, 송성환 전라북도의회 의장, 사회복지종사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역사회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견인한 개인과 기관에 39개 표창장이 전달됐다.
신양해운 나형운 대표, ㈜한국아트라스 BX 배호열 대표 등 8명에게 전라북도지사 표창을 수여했고, 전라북도의회 의장 표창은 황수연전통식품영농조합법인 황수연 대표를 포함한 6명이 받았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은 이웃돕기 부문과 배분사업 부문 두 부문으로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이웃돕기 부문에서는 한국수력원자력한빛원자력본부 등 개인 및 기업 16명, 배분사업 부문에서는 부송종합사회복지관 등 개인 및 기관 9명이 각각 받았다.
최용범 행정부지사는 “지역경제가 그 어느 해 보다도 위축되면서 도민들에게는 어렵고 힘든 시간이었지만 많은 분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동참해 주셨다”며 “사람이 희망임을 보여주는 사랑이 넘치는 전라북도가 되도록 이웃사랑에 더욱 관심을 쏟겠다”고 밝혔다.
김동수 전복공동모금회장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전라북도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헌신해 오신 점에 대해 전북 도민을 대신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전북, 더불어 사는 전북이 되도록 나눔 실천에 앞장 서 줄 것을 부탁드리며 공동모금회도 더욱 따뜻한 전북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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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선도기업 10년 2019년 새 날개를 달다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도내 제조업 성장을 견인하고 전북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2019년도 전라북도 선도기업 24개사를 선정했다.
올해 선정된 기업은 ,다인스,제논전장,주식회사 에스모터스,동서콘트롤,아이큐어,시즈오카한성,하이솔,전일목재산업,어드벤스드웨이브,코팅코리아,세움,태평양,엔에이치네트웍스,대풍년영농조합법인,두원메디텍,보림테크,농업회사법인더원푸드,뉴텍,에너지엔,수림산업,천일제지,우남기공,우성공업,효송그린푸드 등이다.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향후 5년간 기술개발 지원, 사업화 지원, 성장지원, 구인지원 등 기업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선정된 기업 중 하나인 주식회사 에스모터스는2013년 설립과 동시에 메르세데스-벤츠와 파트너십을 맺고 벤츠 스플린터 3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시스템과 디자인으로 완성된 프리미엄 의전차량, 미니버스 및 리무진 밴을 국내시장에 런칭한 기업으로 매출이 발생한 2014년부터 매해 100%에 가까운 매출증가율을 보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아이큐어는 2000년에 설립된 제약기업으로, 2016년 우리 도로 공장을 이전해 제약분야를 확대했다. 특히 고성장 사업분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경피약물 전달시스템을 주력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대만, 호주, 말레이시아 등에서 다국가 임상실험을 진행하는 등 블록버스터급 항암제 시장에 도전하고 있는 기업이다. 또한 2018년 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는 등 유니콘급 벤처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나석훈 도 일자리경제국장은 “선도기업 육성사업은 2010년에 시작된 우리 도의 대표적인 기업지원 프로그램으로 그간 매출성장 및 고용창출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여 왔다”며,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집중지원 및 관리를 통해 도내 산업의 허리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 등 전북 경제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선정된 24개 기업의 지정서 수여식은 오는 6월 18일 선도기업 혁신살롱 행사 시 진행될 예정이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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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의회-집행부 양 날개 균형잡고 활기찬 소통 기대”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충청뉴스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28일 ‘경기도의회-경기도 간 정책간담회’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만나 “의회와 집행부라는 양 날개가 활기찬 날갯짓으로 소통하며 함께하자”고 말했다.
송한준 의장은 이날 도지사 공관 개장식을 겸해 경기도가 개최한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그간 한쪽 날개의 수장이 마음고생을 심하게 해 우리도 기울어진 채 날아가야 했다”며 “앞으로 양 날개를 활짝 펴고 이재명 지사와 경기도의회 142명의 의원이 함께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송 의장을 비롯해 김원기·안혜영 부의장,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상임위원장단, 수석부대표단 등 경기도의원과 이재명 지사를 비롯한 행정1·2·평화부지사, 소방재난본부장, 정무수석 등 경기도청 간부공무원까지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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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웅 도의원, “의정부 자원회수시설 이전으로 우려되는 포천, 양주시민들의 환경문제, 경기도가 나서 해결해 줄 것”촉구
이원웅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이원웅 의원이 경기도의회 제335회 임시회 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의정부시 자원회수시설 이전 건립과 관련 광릉숲과 국립수목원 보호, 포천 등 인근지자체와의 갈등 해결을 위해 경기도가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현재 의정부시에서는 “의정부시 자원회수시설 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폐기물 소각처리시설을 포천시 그리고 양주시와 매우 인접한 의정부시 자일동 환경자원센터 내에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데 부지 5km 안에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광릉숲과 국립수목원이 위치해 환경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포천시와 양주시 주민들은 환경권과 건강권 그리고 재산권이 심각하게 침해될 우려에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
이원웅 의원은 “이 사안은 대기오염물질의 발원지를 의정부시에서 포천과 양주시 인근으로 옮기는 것이 전부이며, 그 피해는 광릉숲과 국립수목원, 포천, 양주시민들이 입게 될 것”이라며 “도지사는 경기도내 시·군간 갈등을 중재할 정치적 책무가 있으니 경기도가 중심이 되어 중재 또는 대안을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폐기물시설촉진법’에는 폐기물처리시설의 입지를 선정할 때는 거리가 2km 이내의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협의하는 것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의정부시는 협의가 되지 않을 경우 ‘환경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해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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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경기도의원, “남한산성 세계유산 방문자 편의를 위한 무료셔틀버스 운행과 주민참여 사업” 근거 마련
최만식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최만식 도의원이 남한산성 세계유산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편의를 위한 무료 셔틀버스 운행, 주민참여사업 운영, 행궁, 주차장 이용료 감면대상 확대 등이 추진된다고 밝혔다.
최만식 의원은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운영에 관한 조례’전부개정안을 지난 3일 대표발의 한 바 있으며 28일 경기도의회 제335회 임시회에서 원안대로 가결되어 “남한산성세계유산”을 더 많은 도민들이 향유하고,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남한산성세계유산 관리위원회 위원 중 남한산성면 산성리 이장을 당연직으로 임명하는 등 주민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남한산성세계유산관리위원회의 세부적인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보존·관리·활용, 관광·교통·공원, 주민생활 분과위원회 운영의 근거를 신설하였으며 지역주민들의 남한산성에 대한 주인의식을 함양하도록 세계유산 관련 교육사업 및 벤치마킹 등 주민참여 사업의 운영·지원한다.
최만식 의원은 “경기도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인 남한산성의 환경 개선을 위한 무료셔틀버스의 운영, 주민참여사업 운영 등 지역주민들과 함께 유익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 등 문화유산 보전 및 자연환경 보호 등을 위한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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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1주년 앞둔 민선7기 경기도, 도정 철학 구현 위한 전략적 조직 정비
경기도
[충청뉴스큐] 출범 1주년을 앞둔 민선7기 경기도가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 구현을 위한 두 번째 조직개편에 나선다. 공정국, 노동국, 보건건강국 등 5개 국이 신설되고 한시기구였던 철도국은 철도항만국으로 이름을 바꿔 상시기구가 된다.
경기도는 오는 29일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 일부개정 조례’을 입법 예고한다고 28일 밝혔다.
조직개편안을 살펴보면 우선, 공정국은 이 지사의 도정운영철학인 ‘공정기반·공정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기구로 공정소비과, 조세정의과, 특별사법경찰단 등이 배치된다. 경제민주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추진, 조세정의 실현 및 불법·불공정 단속 기능 강화 등을 맡게 된다.
두 번째로 도는 노동자가 중심이 되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경제실 산하 노동일자리정책관을 경제분야와 노동업무로 분리, 전국 최초로 노동국을 단독국으로 설치한다. 노동국에는 노동정책과, 노동권익과, 외국인정책과가 배치돼 비정규직 노동권익 개선과 노동자 구제 등 노동정책 현안업무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외국인정책과는 기존 팀 단위에서 과단위로 확대되어 외국인 증가에 따른 행정수요를 전담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 전담기구로는 미래성장정책관을 경제실에 신설했다. 미래성장정책관은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의 개발과 지원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도는 과학기술과, 산업정책과 등 여러 부서에 분산됐던 미래산업 관련 사업을 일원화, 조직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청년기본소득, 정신질환자 탈원 등의 사회문제화, 감염병 등 늘어나는 보건복지수요와 도민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기존 보건복지국을 복지국과 보건건강국으로 분리한다. 도시정책관은 행복주택, 도시재생뉴딜사업, 일산, 양주 등 5대 테크노밸리 추진과 3기 신도시 조성 등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신설됐다. 앞으로 1인가구 증가, 저출산·고령화에 대응하는 선제적 주거지원을 전담할 예정이다.
그동안 상시기구 전환 요구를 받았던 철도국은 항만물류 기능을 통합해 상시기구인 철도항만국으로 개편되며, 식품안전과 먹거리 업무의 일원화를 위해 농정해양국을 농수산식품국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기능을 강화한다.
과 단위 개편안 가운데는 평화부지사 직속으로 노동, 여성, 장애인 및 취약계층 인권을 통합 관리하는 인권담당관이 배치됐으며, 저출산·고령화 대응을 위한 인구정책담당관과 예술가의 창작 공간 지원과 권익보호를 전담하는 예술정책과가 신설된다. 또한 소방재난본부 대응구조구급과를 재난대응과와 구조구급과로 분리해 대형재난대응과 도민 안전 지킴이 기능을 강화했다.
조직개편안이 의결되면 도는 현 22실국 6담당관 체제에서 25실국 6담당관 체제로 바뀌게 되며 과는 135개에서 140과로 5과가, 총 정원은 1만3,804명에서 1만3,853명으로 늘어난다.
경기도는 지난해 있었던 첫 조직개편이 조직안정화에 방점을 뒀다면 이번 개편안은 취임 2년차를 맞은 이재명 지사의 구체적 공약 실현을 위한 전략적 조직 정비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임종철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개편안은 지난 1월부터 추진한 경기도 및 산하 공공기관 조직체계 개선방안 연구에 따른 것으로 조직분석과 공약 실천계획을 연계해 마련한 것”이라며 “출범 2년차를 맞은 민선 7기 경기도정이 가시적 성과를 보여주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마쳤다는 데 의미가 있다. 구체적 실천방안과 공약 성과들이 계속해서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6월 11일부터 열리는 제336회 경기도의회 정례회에서 심의를 거쳐 7월 시행된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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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신덕 경기도의원, “경기도 체육진흥기금의 안정적 설치·운용방안 마련”
채신덕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채신덕 도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체육진흥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가 28일 경기도의회 제335회 임시회에서 원안대로 가결되어 “경기도 체육진흥기금”을 보다 효과적이고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경기도 체육진흥기금은 그 동안 ‘경기도 체육진흥 조례’에 포함되어 설치·운용하고 있었으나 기금의 존속기한이 오는 6월 30일 만료됨에 따라 이에 맞추어 별도의 조례를 제정해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존속기한도‘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에서 정한 최대범위인 2024년 6월 30일까지 연장함으로써 경기도 체육정책 실현에 필요한 재정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게 됐다.
특히, 기금의 운용 등을 심의하는 ‘경기도 체육진흥 위원회’에 3분의 1이상을 기금 관련 분야의 민간전문가를 참여하도록 규정하는 등 기금관리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향상시켰다.
채신덕 의원은 “경기도 체육진흥 기금은 도민의 건강증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체육복지 실현을 위한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체육을 통한 보편적 체육복지를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 임을 밝혔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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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률 경기도의원, “경기도 장애인 체육의 정책적 지원근거 마련”
안광률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광률 도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장애인 체육진흥 조례’가 28일 경기도의회 제335회 임시회에서 원안대로 가결되어 장애인들의 건전한 체육활동 및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이 기대된다.
장애인 체육은 이동성·접근성, 특별한 시설과 장비의 지원, 보호자 동반, 장애정도의 고려, 시설이용에서의 배려 등이 필요하나 이에 대한 정책 지원의 근거가 ‘경기도 체육진흥 조례’에서 일반체육과 함께 1개의 장 3개의 조문으로만 다루어지고 있어 법률적 한계성이 있다는 의견이 있었다.
안 의원은 이 조례를 발의하면서 경기도 장애인 체육의 권장·보호 및 육성·지원에 관한 사항을 보다 구체적·실질적으로 정하고 장애인 체육을 위한 보조금 지원의 명문화,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및 동호회 육성·지원, 편의시설 및 보조인력 배치, 체육시설의 장애인 우선사용 등의 내용을 담았다.
안광률 의원은 “장애인들에 체육은 체육 그 이상의 가치가 있으며 정책을 입안할 때는 장애정도와 유형 등에 따라 세밀한 배려 등 근본적인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며, “이 조례 제정을 계기로 장애인 체육정책의 기틀을 마련해 누구나 마음껏 운동할 수 있는 경기도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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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철민 의원 어린이, 임산부, 옥외 근로자 등 미세먼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근거 마련
양철민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양철민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미세먼지 예방 및 저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8일 제33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번 개정조례는 미세먼지 노출이 민감한 계층과 노출가능성이 높은 계층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담고 있다.
주요내용은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범위를 어린이·영유아·노인·임산부·호흡기질환자·심장질환자 등 미세먼지 노출에 민감한 계층으로 하고, 옥외 근로자·교통시설 관리자 등 미세먼지 노출 가능성이 높은 계층으로 확대했으며, 도지사는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물품 및 장비, 환경개선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양철민 의원은 ‘미세먼지 노출에 민감하며 노출 가능성이 높은 계층에 미세먼지 마스크, 공기청정기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인체에 유해한 미세먼지의 1차적 피해 예방이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