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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운영…노동자 안전·건강권 확보
2026-04-13 17: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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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신중년 고용기업에 최대 200만원 지원
화성시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미취업 신중년의 고용환경 개선을 위해 나섰다.
시는 내달부터 연말까지 관내 거주 미취업 신중년을 채용한 중소기업에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 공고일인 6월 1일 이후부터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45세 이상 만 64세 이하 미취업 신중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관내 중소기업이다.
신규 채용인력에겐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와 4대 보험이 가입돼야 하며, 상시근로자 수 5인~15인 미만 기업은 2명, 15명 이상인 경우 3명까지 지원금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8월 30일까지 화성시상공회의소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되며, 심사를 거쳐 채용 1개월 후 50만 원, 3개월 후 150만 원 총 20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김현태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신중년의 정규직 일자리 확대와 직원복지개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세 마리 토끼를 잡을 것”이라며, “관내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9년 신중년 고용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상공회의소 또는 화성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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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19년 을지태극연습 성공적으로 끝마쳐
을지태극연습 일일상황보고 회의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실시된 2019년 을지태극연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실시된 2019년 을지태극연습은 제1부는 예상치 못한 대규모 재난에 대비한 위기 대응 연습과 민관군 합동 실제훈련, 제2부는 국지 도발에 대비한 통합방위훈련 및 국가 총력전 차원의 전시대비 연습으로 진행했다.
시는 지난 30일 을지태극연습장에서 우석제 시장과 간부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일상황보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우석제 시장은 “이번 을지태극연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직원 및 유관기관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도상훈련과 실제훈련 등을 통해 국가위기 상황발생 시 능동 대처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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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발전 TF, 전문가들 “경기도 6개 공립뮤지엄 독립운영은 시대적 사명”한목소리
‘경기문화재단 발전 TF“ 2차 회의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문화재단 발전 TF에서 “경기도 6개 공립뮤지엄을 독립해서 운영해야 된다”는 전문가들의 일치된 의견이 나왔다.
지난 30일 경기문화재단 회의실에서 개최된 ‘경기문화재단 발전 TF“ 2차 회의에서 경기도 6개 공립뮤지엄의 본연의 기능 확보와 경기문화재단의 혁신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회의는 정윤경 위원장을 비롯해 최만식 도의원, 오후석 경기도문화체육관광국장, 박소현 교수 및 김성하 박사, 경기문화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고 이들은 뮤지엄들이 재단 내 소속으로 운영되며 발생하는 문제, 인력 및 예산축소, 소장품 확보와 이에 대한 연구 조사 기능의 축소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6개 뮤지엄 본연의 기능 회복이 최우선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특히, “뮤지엄의 독립경영은 시대적 요구사항이며 타시도와 차별화되는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사업비를 적재적소에 집중적으로 투자해야할 필요가 있다”는 발언도 이어졌다.
정윤경 의원은 “향후 경기문화재단 발전 TF 3차 회의는 더 많은 전문가와 경기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토론회로 개최될 예정”이라며, “경기도 6개 뮤지엄의 독립, 정책기능 강화 등을 통해 경기문화재단을 경기도민들의 문화향유 증대에 능동적으로 부응하는 기관으로 재탄생 시킬 것”임을 밝혔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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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안양상담소 “대림2차아파트 주민들의 의견청취”
경기도의회안양상담소 “대림2차아파트 주민들의 의견청취”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형근 의원, 심규순 의원,국중현은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지난 30일 안양시 주택과 관계 공무원, 대림2차아파트, 김동철 아파트관리소장, 아파트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거문화 향상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안설영 동대표회장은 “대림2차아파트 노후배관교체가 장기수선충담금 부족으로 노후배관공사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애로사항을 말했다.
김동철 아파트관리소장은 “2019년 상반기 에너지진단 및 시설개선 원스톱 지원사업에 관련해 경기도에너지센터에서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실제 에너지절감 효과의 효율적인 진단을 수치화해 지역주민들에게 에너지분야 이해증진을 위한 에너지절약 홍보사업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기도가 추진하는 원스톱 지원사업은 에너지 절감인식 확산 및 에너지 시설개선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 및 건물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이에 대해 문형근, 심규순, 국중현의원은 “지역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안양시와 경기도 차원에서도 지역실정에 맞는 조례 제·개정 및 지원에 대해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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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천 일대 친환경 방역 돌입
안양천 일대 친환경 방역 돌입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기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을 앞두고 수인성 감염병과 모기 등 해충 박멸을 위한 소독에 나섰다.
지난 30일과 31일 이틀간 각 동행정복지센터 자율방역단 및 보건소는 매개 감염병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친환경 분무소독을 실시했다.
또 모기 등이 연중 서식하는 물웅덩이, 정화조 등에 유충구제제를 투입했다. 모기 유충 1마리 제거는 성충 500마리를 없애는 효과가 있어 구제제 투입으로 방제비용까지 절약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시는 여름철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해충이 본격으로 활동하는 5월부터 10월까지는 하절기 집중 방역기간으로 설정해 수시로 방역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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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구직자 176명 일자리 취득 기쁨
제3회 안양시 취업박람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제3회 안양시 취업박람회가 약 9백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30일 시의회앞 잔디마당에서 있었다.
이날 박람회에는 30개 구인업체가 참여해 422명이 면접을 실시, 176명이 일자리 취득이라는 기쁨을 안게 됐다.
이중 82명이 현장에서 채용을 약속받았으며, 94명도 2차 면접을 통해 채용이 결정될 예정이다.
야외에서 진행된 이날 취업박람회는 850여명의 구직인파가 몰려 취업박람회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안양시와 성결대학교,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안양시가 주관해 30개의 우수업체 인사담당자들이 면접관으로 현장을 찾았다.
채용박람회에 참가한 한 구직자는 “오늘 취업박람회에 참여해 원하는 직종의 여러 회사의 면접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어 좋았고, 박람회장 안에서 헤어, 메이크업, 이력서 컨설팅 등 취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일자리를 취득한 구직자들에게 축하한다며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해 더 많은 구직자들이 취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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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우수기관 표창
경기도교육청,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우수기관 표창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김포시, 평택시, 구리시를 ‘2019년 도교육청–기초지자체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하고 표창식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표창식은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김하영 김포시장, 이종호 평택부시장, 조정아 구리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기도교육청과 기초지자체 간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은 도내 공·사립 초·중·고와 특수학교의 학교환경 개선을 위해 도교육청과 시·군 지자체가 재원을 분담하는 협력 사업이다. 학생활동과 직접 관련 있는 급식, 안전, 위생시설, 교육과정 연계 시설사업 등이 대상이다.
올해 상반기 협력사업비는 2,015억 원으로 2017년 1,805억 원, 2018년 2,134억 원 등 매년 규모가 커지고 있다. 도교육청은 하반기에도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을 확대·추진해나갈 방침이다.
이 교육감은 이날“지자체에서 애써 주신 덕분에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경기도교육청과 기초지자체 간 협력으로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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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세먼지 인벤토리 및 관리체계 구축 2차 워크숍 열려
경기도 미세먼지 인벤토리 및 관리체계 구축 2차 워크숍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 미세먼지 인벤토리 및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2차 워크숍이 31일 경기연구원에서 열렸다.
미세먼지와 관련한 다양한 연구의 세부내용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함으로써 향후 진행될 연구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는 도 및 28개 시·군 관계자 및 경기연구원, 수원대, 아주대 연구진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김동영 경기연구원 박사가 ‘미세먼지 데이터 수집·분석 및 정책대안 검토’와 장영기 교수의 ‘경기도 대기오염물질 배출목록 보완’, 최상진 박사의 ‘경기도 사업장 배출시설 조사 및 관리체계’ 등의 주제발표가 차례로 진행됐다.
이어 김재훈 박사의 ‘경기도 배출시설 DB 개발’과 김순태 교수의 ‘경기도 대기질 모델링’ 발표에 이어 참석자들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는 종합토론 시간이 이어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전문가들이 진행한 주제발표를 경청하며 배출시설 조사에서부터 산정, 시스템 구축, 모델링에 이르기까지 오염물질 배출시설 관련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효율적인 연구용역추진 방안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현희 경기도 미세먼지대책과장은 “이날 워크숍에서 나온 의견들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도와 시·군, 연구진 간 긴밀한 상호협력을 통해 효율적인 경기도 미세먼지 배출원 관리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도내 미세먼지 배출원을 보다 상세하게 파악함으로써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미세먼지 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경기도 미세먼지 인벤토리 및 관리체계 구축 용역을 진행 중이다.
이에 도는 지난해 10월 경기도 미세먼지 인벤토리 및 관리체계 구축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진데 이어 지난 1월 1차 워크숍을 개최한 바 있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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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경력단절여성의 효과적 일자리 창출방안 모색’ 도·새일센터, 머리 맞대
경기북부 여성새일센터 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경기북부 여성새일센터와 함께 경력단절여성들에 대한 효과적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기도는 31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별관 회의실에서 이순늠 도 복지여성실장, 경기북부 광역·시군 여성새일센터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북부 여성새일센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기북부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상담, 직업교육, 취업사후관리 등 지역별 새일센터의 우수 일자리 사업들을 공유하고, 운영관련 건의 및 애로 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이날 논의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여성일자리 사업 정책 추진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이순늠 복지여성실장은 “여성고용률이나 일자리 질 등이 여전히 녹록치 않은 상황이지만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고 있는 여성새일센터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경기도에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취업·창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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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광역행정시민협의회, 6년 만에 활동 마무리
염태영 수원시장이 광역시민협의회 해산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2013년 출범한 수원시 광역행정시민협의회가 6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한다.
수원시 광역행정시민협의회는 31일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호텔에서 해산식·광역행정열린토론회를 열고, 활동성과를 되짚었다.
수원시는 인구 규모에 걸맞은 광역행정체계를 구축하고, 인접 자치단체와 상생협력 기반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2013년 4월 광역행정시민협의회를 출범시켰다. 경제·여성·문화예술·체육·종교계 등 지역 오피니언 리더 50여 명이 위원으로 활동했다.
광역행정시민협의회는 역사·문화적 정체성에서 공통분모가 있는 수원·화성·오산시를 하나로 묶는 새로운 지방자치 모델을 만드는 역할을 하며 인근 지자체와 상생협력, 주민 삶의 질 개선, 도시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사업을 발굴·추진했다.
하지만 인근 지자체와 통합을 바탕으로 한 광역행정체계 구축이 아닌 상생협력으로 지향점이 변화하면서 광역행정협의회는 “3개 도시가 상생하는 새 틀을 만들자”며 해산을 결정했다.
광역행정시민협의회는 그동안 광역행정 열린 강연회, 산수화 포럼, 한마음 어울림 페스티벌, 산수화 시민화합 체육대회, 행복 콩쿠르, 삼남길 걷기, 수원·화성 도·농 직거래 장터 등 사업을 펼치며 수원·화성·오산시의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해왔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김훈동 광역행정시민협의회 대표위원장, 이금자·이재창 공동위원장, 이재훈 사무국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해산식 후 ‘광역행정에서 상생발전으로 나아갈 길’을 주제로 한 광역행정 열린 토론회가 열렸다.
주제 발표를 한 이재훈 사무국장은 시민협의회가 나아갈 길로 수원·화성·오산 3개 시 간 상생발전조례 제정, 상생발전 전단팀 구성, 3개 시 지역주민 간 공론의 장 마련·상생발전 지속 추진 등을 제안했다.
염태영 시장은 “지난 6년 동안 특례시, 지방재정 개편 등 수원의 주요 현안이 있을 때마다 든든한 동반자가 돼준 광역행정시민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면서 “오늘이 광역행정시민협의회의 새로운 출발점이 돼, 앞으로도 수원시 발전을 위한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화성·오산시는 5월 28일 화성시 융건릉에서 ‘산수화 상생협력협의회’ 출범식을 열었다. ‘산수화’는 오산의 ‘산’, 수원의 ‘수’, 화성의 ‘화’를 조합해 만든 이름이다.
2019-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