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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마을 운영회의’ 개최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1일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된 중앙동 통장, 노인회장, 아파트관리소장 등 마을지도자들과 치매 안심망 조성을 위한 협약기관인 서정지구대와 송탄소방서 관계자 등 20여명이 함께한 ‘치매안심마을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3월 14일 ‘치매안심마을 사업설명회 및 업무 협약식’ 이후 두 번째로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공식적인 자리였다.
이날의 회의는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추진 현황 보고, 치매안심마을 로드맵을 통한 사업이해, 마을 치매 안심망 조성을 위한 협약기관 협조사항, 마을지도자들의 건의사항, 월 별 추진계획 및 협조사항을 논의하고 2차모임 일정을 조율하면서 마무리 됐다.
안심마을 내 거주하는 치매대상자 가족들도 함께 자리를 해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건의사항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하는 자리가 되기도 했다.
치매안심마을 조성은 4월 지역사회 치매인식도조사를 시작으로 만65세 어르신들의 치매조기검사 전수조사, 마을지도자 치매예방교육 및 파트너교육, 아파트 단지 내 치매인식개선 부스운영, 경로당 치매예방프로그램, 세대별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물리적 환경조성, 치매가족지원, 치매극복선도단체 연계, 마을리더 치매극복전문봉사단 구축 운영 등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진행되며, 이번 사업이 정착되면 마을 자체적으로 운영 될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송탄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함께 모여 의견을 조율하고, 대상자 중심의 사업을 의논하다 보니 좋은 안건이 많이 나온 것 같다”며, “오늘 회의를 통해 오히려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 됐으며 보다 실효성 있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지게 될 따뜻한 치매안심마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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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다문화가정을 위한 출산준비교실 운영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4일과 11일, ‘상반기 다문화가정을 위한 출산준비교실’을 평택시 거주 다문화가정 임산부를 대상으로 송탄보건소 교육실에서 운영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4일과 11일, ‘상반기 다문화가정을 위한 출산준비교실’을 평택시 거주 다문화가정 임산부를 대상으로 송탄보건소 교육실에서 운영했다.
‘다문화가정을 위한 출산준비교실’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임산부 요가, 필라테스, 분만 후 산후조리 방법, 아기베개 만들기로 예비 엄마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 결혼이주여성은 “다문화가정을 위한 출산준비 교실을 통해 임산부에게 도움이 되는 요가를 배울 수 있고, 직접 우리 아기 베개를 만들면서 태교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다문화가정 엄마들과 교류하며 많은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다문화 가정 임산부들의 육아방식에 따른 차이점을 보완하고 문화적 차이에 따른 갈등 해소 및 건강한 가정 지원을 위해 하반기에도 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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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찾아가는 인지건강프로그램 ‘치매안심대학 지역캠퍼스’ 운영
평택시 송탄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적 접근성이 어려운 보건진료소 관할 경로당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인지건강프로그램 ‘치매안심대학 지역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적 접근성이 어려운 보건진료소 관할 경로당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인지건강프로그램 ‘치매안심대학 지역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평택북부지역 동천, 은산, 금각, 문곡 등 4개소 보건진료소와 연계해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서 주1회 검증된 인지재활프로그램과 도구를 활용한 인지신체활동 등 다양한 내용으로 3개월 동안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치매안심대학 문곡4리 캠퍼스’가 지역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수료식을 앞두고 있다.
치매관리사업은 조기 발견과 조기치료를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나, 치매는 예방이 가장 최우선으로 생애주기별 건강생활 습관 유지를 통한 몸 건강·마음 건강이 최고의 치매예방법이다.
‘치매안심대학’은 올해 1월부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지건강프로그램을 학년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적 접근성이 어려운 지역은 찾아가는 ‘치매안심대학 지역캠퍼스’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를 예방하고 있다.
‘치매안심대학’ 프로그램 또는 지역으로 찾아가는 ‘치매안심대학 지역캠퍼스’를 원하는 경로당은 송탄치매안심센터로 방문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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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정책특보에 송창석 임명
송창석 정책특별보좌관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12일 정책특별보좌관에 송창석 前 수원시정연구원 기획조정본부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송창석 정책특보는 한양대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1994년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출범 시부터 전문위원으로 근무하면서 약 12년 동안 고충처리 정책의 전문적인 조사와 연구 등 업무를 수행했으며, 2006년에는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2014년부터는 서울연구원, 수원시정연구원 등에서 선임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방행정에 대한 다양한 정책연구를 수행한 바 있어 민선7기 주요정책 수립 및 조정은 물론 중앙부처·국회와의 정책 협의에도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송창석 정책특보는 “그 동안 중앙 행정기관과 지방연구원에서의 풍부한 정책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인구 50만의 대도시로 도약하는 평택시 미래전략 수립과 시민 협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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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복지사업 시행
평택시와 평택시수의사회는 12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소외계층 반려동물 진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와 평택시수의사회는 12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소외계층 반려동물 진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외계층의 반려동물 진료지원’은 평택시가 전국 지자체 중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생계형 기초생활수급자, 독거 노인, 한부모·다문화가정 등 사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100가구를 대상으로 진료바우처를 지급해 실시하며, 가구당 진료비 최대 20만원 중 참여 동물병원에서 30%, 평택시에서 50%를 지원하게 된다.
송치용 회장은 “경제적 부담으로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을 제때 진료 하지 못하는 소외계층의 정신적,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하는 공익적 사업인 만큼, 당초 평택시에서 요청했던 무료 진료상담과 더불어 진료비의 30%를 추가적으로 부담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에 평택시수의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함께 추진하는 소외계층 지원 사업은 민선7기 동물복지 10개 중점추진사업 중의 하나로 앞으로 평택시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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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6회 ‘안양예술고등학교 전국 중학생 미술 실기대회’ 개최
안양시
[충청뉴스큐] 안양예술고등학교는 오는 5월 11일 전국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양예술고등학교 교정에서 미술 실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양예술고등학교 전국 중학생 미술 실기대회’는 중학생들의 미적 잠재력을 조기에 발견하고, 창의적인 미술교육의 역할을 수행하며, 우리 사회의 예술문화 창달에 기여하기 위해 본 대회를 16년간 실시하고 있다.
참가 부문으로는 연필정물소묘와 풍경수채화가 있으며 연필과 수채화구를 사용해 자유롭게 창작하면 된다.
본 대회는 우천 시에도 실시가 될 예정이며 참가 학생은 실기장소를 확인해 오전 8시 40분 전까지 입실하면 된다. 출품작 및 입상작은 반환하지 않는다.
이번 대회는 본상과 지도교사상을 시상할 예정이며 본상 중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입상자에게는 추후 안양예술고등학교 지원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대회 참가를 원하는 중학생은 월간 미대입시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4월 19일부터 5월 2일까지 행해진다.
자세한 사항은 안양예술고등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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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황해청, 평택 포승지구 분양 총력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1일 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4월부터 평택포승지구가 자동차, 기계 제조부지 등 78만㎡와 물류부지 55만㎡를 단계적으로 분양함에 따라 이를 홍보하기 위한 것이다.
황해청은 황해경제자유구역 투자환경을 소개하면서 주변 시세보다 25% 저렴한 167만원의 분양가와 경기도 유일의 경제특구로서의 장점을 집중 홍보했다.
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은 도내 22개 상공회의소 회장단이 모여 월례회를 개최하는 모임으로, 이날 행사에는 수원상공회의소, 고양상공회의소, 용인상공회의소 등 경기도내 20개 상공회의소 회장과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황성태 청장은 “평택포승지구는 입주기업이 평택항을 통해 해외수출에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면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기업경영 환경 하에서 우리나라 기업특성에 맞는 최적의 기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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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기업 제품 마케팅 지원으로 인지도 및 매출↑‥경기도, 올해 70개사 지원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여성기업의 온라인 상거래 시장 진출을 돕고, 제품 마케팅 지원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19년 여성기업 제품 마케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여성기업 제품 마케팅 지원사업’은 도내 우수 여성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제품 인지도 상승 및 매출증대 기회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뒀다.
올해는 기업 역량별 맞춤 지원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형’ 채널을 추가해 ‘국내 온라인 초기’, ‘국내 온라인 실전’, ‘해외 온라인 초기’ 등 총 4개 분야 중 1개 분야를 선정해 참여할 수 있으며, 총 70개사를 지원업체로 선정한다.
도는 선정된 업체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시장 신규진입 업체, 진입초기 단계 업체, 활성화 단계 업체, 글로벌 단계 업체 등 기업역량별 그룹화를 통해 맞춤형 지원을 펼칠 방침이며, 입점 및 마케팅 교육, 상세페이지 제작지원, 기획전 운영, 수출 인허가 지원, 프로모션 등이 지원된다.
신청자격은 본사 또는 공장 소재지가 경기도인 업체 중 여성이 실질적으로 경영하는 기업이다.
이소춘 경기도 기업지원과장은 “경기도 여성 중소기업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도내 유망 여성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신청기한은 4월 12일부터 오는 5월 10일까지로, 경기도 중소기업 정보포털 ‘이지비즈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또는 이지비즈를 참고하거나, 경기도청 기업지원과 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SOS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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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복지 위한 ‘기업환경개선’ 사업 신청하세요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지원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경기광역 및 경기IT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오는 30일까지 ‘2019년도 기업환경개선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기업환경개선 사업’은 경력단절 여성들의 고용유지와 여성근로자들의 업무 환경개선을 통한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여성휴게실, 화장실, 수유실 등의 설치 및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화장실내 수납장, 사물함, 온수기, 휴게실내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유축기, 침대 등 물품도 지원가능하다.
지원대상은 새일센터를 통한 취업자가 최근 1년간 2명 이상, 2년간 3명 이상인 업체다. 또는 새일센터를 통해 창업한 기업,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중소기업도 가능하다.
단 공공기관 등 정부에서 운영하는 사업장, 인력파견 업체, 숙박·음식업 사업체, 사회복지시설 등 보조금을 지원받는 곳은 신청할 수 없다.
전체 상용근로자 중 여성 근로자 비율이 60%가 넘을 경우 사무실 및 작업공간 개선에 소요되는 비용도 지원받을 수 있다.
새일센터는 신청을 받아 현장실사 및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1개 업체당 최대 500만 원 한도 내에서 총 사업비의 70%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는 총 4개 내외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경기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새일1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여성 근로자들이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업환경개선 사업은 여성의 고용안정과 취업촉진에 상당한 효과를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 근로자들을 위한 취업지원 서비스 강화와 기업체 사후관리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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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촌성매매피해여성 지원관련 국회 입법 촉구 토론회 열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기지촌 성매매피해여성 지원관련 국회 입법 촉구’를 위한 공개 토론회를 오는 1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9간담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와 유승희 국회의원 공동주최로, 이나영 중앙대 교수, 하주희 변호사의 주제발표와 피해당사자, 관련 전문가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나영 중앙대교수는 ‘피해여성의 역사, 운동, 소송의 의미와 과제’를, 하주희 변호사는 ‘피해여성 지원 관련 법률 제정의 필요성’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유영님 기지촌인권연대 상임대표를 좌장으로 우순덕 햇살사회복지회 대표, 박옥분 경기도의회 의원 등이 토론자로 나서 피해당사자 발언에 이어 진상규명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입법촉구 방안을 두고 열띤 토론을 펼친다.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그동안 여러 여성단체와 일부 시민들의 노력이 있었으나, 피해여성들의 아픔을 보듬고 치유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기지촌 성매매피해여성 지원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