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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장, “제9회 서울사회복지대상”복지실천 부문 수상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박옥분 위원장이 7일 서울시청 서소문 별관에서 개최된 ‘제9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시상식에서 서울복지신문 사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서울사회복지대상은 서울복지신문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대한민국 및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애쓴 이들의 노고를 치하하고자, 사회복지와 사회공헌 부문에서 헌신한 복지단체와 광역·기초단체 의원 및 공무원, 개인 등을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복지실천 부문에서 수상한 박옥분 의원은 “경기도 감정노동자 보호 및 건전한 근로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감정노동자의 권리 보장, 구제 및 복지증진에 기여하였으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학자금 이자지원의 대상을 기존 소득 7분위에서 소득 8분위에 해당하는 자까지 확대함으로써 도내 대학생,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는 등 도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박옥분 의원은 “경기도의회에 우수한 의원들이 많이 있음에도 저에게 이런 큰 상을 주시니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며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경제적·사회적 이유로 고통받는 분들이 많이 있는 만큼 불합리한 현행 제도는 바로잡고, 법적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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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2018년 창립기념식” 참석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지난 6일 라비돌리조트에서 열린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창립 17주년 및 사단법인 6주년 기념 2018년 창립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회원간의 단합과 성과, 활발한 지회활동을 인정받은 우수 중소기업인 표창과 함께 최우수지회기 전달식, 내빈축사와 중소기업인 교류의 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안혜영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요즘 국내외 정치·경제 상황이 워낙 어렵고, 우리나라의 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 경영환경은 매우 열악하다”며, “이런 가운데도 소명의식을 갖고 기업을 잘 운영해서 고용도 늘리고 수익을 창출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중소기업 CEO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도 중소기업 CEO 연합회가 지속가능한 성장모델을 연구하고, 경기도 경제활성화 및 고용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는 경기도내 중소기업간 교류증진 및 정보공유를 통한 회원기업의 발전과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를 위해 지난 2012년 설립됐으며, 현재 일반회원사 5만 2천여개사가 경기도의 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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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영 예결위원, 경기도 평생교육분야 예산 심의서‘학교밖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아야’발언
황수영 예결위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3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제332회 정례회에서 경기도 및 경기도 교육청의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과 2019년도 본예산 및 기금운영 계획 등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이번에 제출된 경기도의 2019년 본예산 규모는 24조 3천억 원이며 교육청은 15조 4천억 원에 이른다.
황수영 예결위원은 6일 진행된 도 평생교육국 소관 예산 심의에서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노동인권 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황 의원은 금번 경기도청의 예산심의와 관련하여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에서 도교육청 협력 사업으로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사업에 10억 원을 반영한 것에 대하여 점검하고, 학교 밖 청소년의 경우 열악한 노동 환경에 처하게 되는 경우가 많음에도 교육청의 사업을 통해서는 노동인권 교육의 교육대상에 포함되지 못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학교밖 청소년의 경우 교육청 정책사업의 범위에 포함되지 못하기 때문에 경기도의 보완정책 추진이 반드시 필요하고, 청소년들이 단기 일자리에 종사하면서 근로계약서도 작성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하여 노동인권교육에 대한 경기도의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정책개발이 필요함을 강도 높게 주문했다.
경기도 예결위는 7일 도교육청 소관 총괄제안 설명 및 질의답변을 이어가고 이번 달 13일까지 경기도 및 경기도 교육청 예산에 대한 세부 심의를 통해 ‘지역화폐’, ‘청년배당금’, ‘군복무 경기청년 상해보험’ 등 민선7기 주요사업에 대한 사업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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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수 예결위원, 도 청년 대상 사업 실효성 지적하며 근본해결책 촉구
김판수 예결위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3일부터 13일까지 제332회 정례회에서 경기도 및 경기도 교육청의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과 2019년도 본예산 및 기금운영 계획 등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이번에 제출된 경기도의 2019년 본예산 규모는 24조 3천억 원이며 교육청은 15조 4천억 원에 이른다.
김판수 예결위원은 지난 6일 진행된 도청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예산 심의에서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의 사업진행 상황 등을 체크했다.
김 의원은 2019년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이 18년 예산에 비해 335억 원이 감소된 785억 원이 편성되었는데 이는 중앙부처 사업과 중복되어 사업성과가 저조하고, 사업성이 불확실하다는 것의 방증’이라며 선심성 사업으로 흐르는 것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했다.
아울러, 도의 청년실업률이 3/4분기 9%로 매년 증가세에 있는데 도의 청년일자리 사업의 접근방법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닌지 지적했다.
일례로 청년 면접수당 30만원을 지급하는 것이 청년실업률을 낮추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며 일자리 미스매치 해결을 위한 청년들의 인식전환 교육과 중소기업이 대기업, 공무원 등에 못지않은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도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기도 예결위는 7일 도 교육청 소관 총괄제안 설명 및 질의답변을 이어가고 이번 달 13일까지 경기도 및 경기도 교육청 예산에 대한 세부 심의를 통해 ‘지역화폐’, ‘청년배당금’, ‘군복무 경기청년 상해보험’ 등 민선7기 주요사업에 대한 사업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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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예결위원, 지역아동센터 운영을 위한 도의 관심 촉구
김인영 예결위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3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제332회 정례회에서 경기도 및 경기도 교육청의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과 2019년도 본예산 및 기금운영 계획 등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이번에 제출된 경기도의 2019년 본예산 규모는 24조 3천억 원이며 교육청은 15조 4천억 원에 이른다.
김인영 예결위원은 지난 12월 6일 진행된 도청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소관 예산 심의에서 저소득층과 맞벌이 부부 자녀 대상의 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대해 날카롭게 질의했다.
김 의원은 ‘지역아동센터 운영비가 450만원으로 법정종사자 2명의 인건비를 제외하면 실제로 운영비가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또한 5시간 근무하는 아동복지교사와 4시간 근무자인 돌봄도우미의 경우 급여 차이가 50만원 가까이 발생해 1시간 차이에 보수의 격차가 너무 크다’고 지적하며 보수격차의 해소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이천, 여주, 양평지역의 영어전담보육교사들은 성남에서 교육을 받도록 되어있어 광주 등 가까운 지역에서 교육받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주문했다.
경기도 예결위는 7일 도교육청 소관 총괄제안 설명 및 질의답변을 이어가고 이번 달 13일까지 경기도 및 경기도 교육청 예산에 대한 세부 심의를 통해 ‘지역화폐’, ‘청년배당금’, ‘군복무 경기청년 상해보험’ 등 민선7기 주요사업에 대한 사업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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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 MICE DAY’참석
김달수 위원장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 6일 평택 라마다평택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경기 MICE DAY’에 참석하여 마이스산업 유공자 및 앰버서터, 서포터즈 우수자 등을 격려했다.
이날 김달수 위원장은 축사를 통하여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심화로 새로운 전략산업이 필요하며, 경기도는 지역장점을 살려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성장동력으로 마이스산업을 육성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평택시 마이스 비전선포’를 축하했다.
또한 양경석 부위원장은 만찬 건배사를 통하여 ‘평택시는 평택항과 미군기지 등 지리적 여건을 갖춘 마이스산업의 최적지’임을 거론하며, 시의원 3선 경력으로 지역현황에 밝은 점을 활용하여 평택시와 경기도의 마이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 외에 마이스지원협의회의 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봉균 의원도 만찬 건배사를 통하여 ‘파급효과가 월등한 마이스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지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경기 MICE DAY는 경기도 주최로 시·군을 순회하며 마이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 마이스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이스 비즈니스 상담회, 경기 마이스인의 밤, 시·군 마이스 지원 팸투어 등을 하는 연례행사로 양평군, 김포시, 안산시에서 개최한바 있고, 내년에는 수원시에서 개최예정이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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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알차고 쓰임새 있는 예산편성 위해 밤샘 심의 이어가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예산안 심의 진행
[충청뉴스큐] 경기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제332회 정례회 기간인 지난 3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예산안 심의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알차고 쓰임새 있는 2019년 예산 편성을 위해 연일 밤샘 심의를 이어가고 있다.
금번 예산은 민선7기 들어 처음 편성하는 본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약 45조원 규모의 예산안이 편성되어 경기도 의회에 제출됐다. 앞서 경기도의회는 세밀하고 균형 있는 예산심의를 위해서 관련조례 개정을 통해 지난 9대 의회보다 2명이 증원된 28명으로 예결위를 구성했고 예결위원 지역적 구성도 편중되지 않도록 노력했다.
이은주 예결위원장은 ‘예결 위원 28분 중 절반 정도는 자택에 돌아가지도 못하고 의회 청사 인근에 방을 잡고 심의를 이어가는 중으로 송영만 위원과 이혜원 위원은 행정사무감사와 상임위 예산 심사에 이어 예결위 심사가 자정까지 이어지다 보니 통원치료를 받으면서 예산 심사에 임하고 있고, 소영환 위원은 지난 4일 지역구인 고양시에 지역난방 온수관 파열 사고가 발생하자 사고 수습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자정까지 예산심의를 마치고 현장으로 달려갔다’며, 심도 있는 예산 편성을 위해 예결위원들 모두가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는 모습을 전했다.
이 위원장은 ‘집행부 전 부서가 지난 몇 달 간 고민 끝에 예산안을 마련하여 의회에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여전히 일부 사업의 경우 사전절차가 이행되지 않았고, 편성근거가 부족하거나 산출내역이 부정확한 부분이 있어 이들 사업에 대하여 하나하나 쟁점사항을 확인이 필요하고, 지역발전과 ’사람 중심, 민생 중심‘의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꼼꼼하게 예산심사를 이어가다 보니 자정까지 예산심의가 이어지고 있고, 심의 기간 중 최선을 다해 도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고 알차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예결위는 이번 주 7일까지 경기도 및 경기도 교육청 실국별 심의를 마치고 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를 구성해 다음 주 목요일인 12. 13.까지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의결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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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경기 낙농가, ‘우유 나눔’으로 이웃사랑 온도 100℃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겨울철을 맞아 경기지역 낙농가와 함께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경기도와 서울우유협동조합, 서울우유축산계장협의회,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는 7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서 ‘우유사랑! 사랑나눔 우유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우유소비 촉진과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 문화 확산 차원에서 마련된 자리로, 김진흥 경기도 행정2부지사, 송용현 서울우유협동조합장, 성위용 서울우유축산계장협의회장, 김창언 경기도 사회복지협의회부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우유협동조합과 서울우유축산계장협의회가 어려운 축산여건 속에서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총 1천 5백만 원 상당의 멸균우유 1천300박스를 기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부된 우유들은 경기도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운영하는 ‘경기광역 푸드뱅크’를 통해 도내 차상위 계층 및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흥 도 행정2부지사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십시일반 뜻을 모아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베풀어주신 도내 낙농가에 깊은 감사의 말을 드린다”며 “경기도에서도 농가 여러분과 지혜를 모아 낙농업 발전을 위해 적극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송용헌 서울우유 조합장은 “경기도 낙농업의 번창과 발전은 도민분들의 아낌없는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 같은 후원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도민들의 사랑에 적극 보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올 한해 도내 낙농업 발전을 위해 낙농산업경쟁력 강화사업, 젖소송아지 육성기지 조성사업, 학교우유급식 지원사업, 축사시설현대화사업, 축산 ICT 융복합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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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장애인일자리사업 신규개발 직무설명회 개최
경기북부 2019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신규개발 직무설명회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7일 오전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시군 대상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사후관리’ 신규직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사후관리사 양성사업’이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2019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의 신규직무로 채택됨에 따라, 시군의 적극적 참여 독려와 효율적 사업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사후관리사 양성사업’은 장애인들의 자립능력 향상과 직무영역 확대,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해 경기도와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함께 아산사회복지재단의 지원으로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교육을 받은 발달장애인들은 병원·복지관 등 각종 기관에서 휠체어, 전동스쿠터 등의 보조기기를 세척·소독하는 등 사후 관리를 담당하는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실제로 이 사업을 통해 취업의 꿈을 실현한 장애인은 총 19명으로, 서울대병원, 경기도보조기기북부센터, 서울아산병원, 강릉아산병원 등에 취업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당당히 자립했다.
특히 보건복지부의 ‘2019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신규 직무 채택으로, 인건비·운영비 등을 국비 지원받아 추진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사업의 질적·양적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지주연 도 사회복지담당관은 “경기도의 발달장애인 특화 일자리 모델로 발굴된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사후관리사’ 직무가 단순생산직 및 사무보조에 머물렀던 발달장애인의 직무영역 및 일자리 확대와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에서는 장애인 일자리 지원사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 발달장애인 직업훈련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확충에 지속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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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겨울, 온가족, 도서관으로 온’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 소속 경기평생교육학습관은 오는 9일, 14일, 16일 3일간 겨울 가족 특별 프로그램 ‘온겨울, 온가족, 도서관으로 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 크리스마스, 2019년 돼지의 해를 테마로 하여 가족 모두가 함께 보고 느끼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책과 연계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다.
9일에는 동화 ‘아기돼지 삼형제’를 늑대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그림자극 ‘늑대가 뭐?!’, 14일에는 재능기부 동아리가 준비한 어린이 동극 ‘산타 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대!’ 공연이 진행된다. 16일에는 어린왕자를 모티브로 한 마술쇼 ‘어린왕자 매지컬’이 진행되며, 체험활동으로 마련된 십이간지 책퍼즐, 가죽 책갈피, 책 사는 돼지 저금통 만들기, 스트링 아트, 크리스마스 컵케익, 오디오북 ‘더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공연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체험은 당일 현장에서 접수를 받는다. 문의사항은 기획정보부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평생교육학습관 이진규 관장은 “이번 행사는 이름 그대로 가족이 책과 어우러져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 것”이라며, “많은 가족들이 학습관에서 따뜻한 연말을 보내고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