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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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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의원, 이제는 고교 무상급식을 논의할 때
제332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김미숙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김미숙 의원이 6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제는 시대적 흐름이 되고 있는 고등학교 무상급식 확대논의가 정작 경기도에서는 거의 논의되지 않고 있음을 지적하고,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서둘러 무상급식 확대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날 김미숙 의원은 “이미 작년부터 강원에서는 고등학생까지의 무상급식이 실현되었고, 올해도 현재 인천, 광주, 울산, 세종, 전북, 전남, 제주 등 8개 시·도에서 무상급식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하고, “당장 내년부터 시행하겠다고 선언한 곳도 대전, 충북, 충남, 경남에 이르고 있고, 서울 역시 9개 구에서 고교생 무상급식이 시범 운영되는데, 경기도만 부산, 대구, 경북과 함께 전혀 논의를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의원은 “어찌 보면 경기도를 제외한 다른 시·도는 기초지자체의 재정상황이 더 열악했기에 무상급식 확대가 어려웠을 것” 이라고 진단하고, “하지만 시·도가 적극 나서서 짐을 나눠들면서 오히려 우리 경기도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다” 면서, “이미 우리 경기도는 하남, 광명, 안성, 안양, 군포, 의왕, 과천, 성남, 김포, 안산, 수원, 부천, 용인시 등 13개 시·군이 고등학생에 대한 급식지원에 나서고 있는 만큼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도 서둘러 협의에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김 의원의 지적처럼 현재 고교생에 대한 무상급식 지원은 8개 시·도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내년에 5개 시·도에서 급식이 진행된다면 지원이 되지 않는 곳은 경기도를 비롯 부산, 대구, 경북 등 4곳에 불과하게 된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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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 경기도 노인전문병원 협의회 관계자와 간담회 개최
정희시 의원, 경기도 노인전문병원 협의회와 간담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은 지난 5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실에서 경기도노인전문병원 협의회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과 경기도노인전문병원 협의회 장성욱 사무국장, 홍연구 간사가 참석하여 치매관리법 시행에 따른 경기도 노인전문병원 치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노인전문병원 협의회 관계자는 ,경기도노인전문병원 위탁기간 연장 ,치매안심병원의 원활한 지정·운영을 위한 조례 제·개정 검토 ,2017년 치매기능보강사업으로 진행 중인 치매 전문 병동 증축사업 관련 장비구입비 지원 등을 건의 했다.
정희시 위원장은 “최근 치매 환자 수가 급증하는 추세로 그에 따른 치료 및 돌봄 부담 증가는 더 이상 개인이 감당하기에는 어려움이 크므로 국가와 지자체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 오늘 간담회 내용을 도 집행부와 논의하여 경기도노인전문병원의 치매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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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DMZ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청년 비정규직 불안정노동 해소 대책에 대한 간담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청년 비정규직 관련 간담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포상담소에서 채신덕의원은 청년유니온 관계자와 ‘경기도 DMZ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청년 비정규직 불안정노동 해소 대책’에 관한 면담을 지난 5일 가졌다.
청년유니온에서는 영화제에서 일하는 스태프 중 95%가 청년인데 이들은 평균 4.4개월 단위로 2년간 3개 영화제를 전전하며 불안정노동에 시달리고 있다.
연장근로에 따른 임금은 일부/전부 지급받지 못하고 있으며, 고용기간 역시 실업급여 수급 최소기간에도 미치지 못해 영화제에서 충분한 숙련을 쌓을 수 있는 기회 또한 받지 못하고 있다.
계약만료로 ‘해고’되어도 실업급여를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며, 영화제가 열릴 때마다 수개월짜리 ‘소모품’처럼 사용되고 있다고 청년유니온 측은 전했다.
청년유니온 관계자는 “임시직으로 일하는 청년들의 정규직화 및 충분한 숙련기회와 실업급여수급이 가능하도록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참석한 채신덕 의원은 “청년실업이나 불안정노동문제에 대한 문제를 상임위나 의회에 건의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보겠다.”라는 말을 전했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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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의원, 지역서점 활성화 조례 개정 공청회 개최
지역서점 활성화 조례 개정 공청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김경희 의원이 지난 5일 "경기도교육청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지역서점과의 협력관계 구축에 관한 조례" 개정을 위한 공청회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지역서점의 위기 속에 지역서점을 학교와 연계하여 해법을 찾는 보기 드문 자리로 많은 지역서점관계자들의 관심이 있었다. 지역서점살리기는 4차산업시대 우리 아이들의 다양성과 상상력를 위해 꼭 필요한 독서활동의 기반이 된다는 점에서 참석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공청회는 ‘지역서점의 위기, 바라만 보아야 하는가?’는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한기호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소장의 발제와 토론에는 성미희 한국서점연합회 실장, 이연호 책이있는 글터서점 대표, 구경순 고양서정초등학교장, 이연희 청평중학교 사서교사, 김명희 경기도교육청 평생교육과장이 참여하였으며, 김경희 의원이 좌장을 맡았다.
김경희 의원은 조례 개정이유에서 “지역서점은 지식과 지혜의 원천인 책을 공급하는 모세혈관이자 지역의 문화를 창출해 가는 문화공간” 이라고 말하고, “계속된 대형 프랜차이즈 서점의 지역 진출과 온라인 서점의 할인 공세로 인해 동네의 지역서점이 존립기반 자체가 위협받고 있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고, “학교도서관과 연계하여 도서구매와 책축제 등 다양한 교육적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토론에서 성미희 실장은 지역서점을 위기상황으로 진단했고, 이연호 대표는 서점이 제공하는 공간적 의미에 대한 평가가 필요함을 역설했다. 구경순 교장은 학교교육과정과 지역서점이 연계한 학습프로젝트 마련과 교육청의 보조금 지원을 제안했고, 이연희 사서교사는 학생이 지역서점에서 도서를 직접 고르는 경험을 통해 독서문화의 주체로 성장시킬 필요성이 있다고 제안했다. 김명희 과장은 지역서점 스스로도 효율적인 납품 노하우 공유와 서비스 효율화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경희 의원의 개정조례안은 지역서점이 지역문화의 중심지로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역의 학교가 교육의 매체인 책을 구매함에 있어 지역서점을 적극 활용하도록 교육감의 역할과 협력에 관한 사항을 신설하였으며, 이에 따라 학교도서관은 지역서점에서 도서를 우선 구매하게 된다. 세부적인 실현사항은 조례개정 후 김경희의원과 교육청이 주관하여 정책화 할 예정이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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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소통 경기도의회 ‘하남 상담소’ 이전 개소
경기도의회 ‘하남 상담소’ 이전 개소
[충청뉴스큐] 도민소통 경기도의회 구현을 위한 하남상담소 개소식이 지난 2일 김진일, 추민규의원 중심으로 하남시 대청로 5번지, 4층에서 진행됐다.
이번 하남상담소 개소식은 사무실 간, 가벽으로 분리되어 있어 소음 발생 및 상담실 장소 협소 등의 문제로 현 상담소 건물 4층 공간으로 확장 이전했다. 또한 “지역현안 상담, 정책회의 등 지역 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활성화 하고자 상담소 이전 개소를 하게 됐다.”라고 김현순 주무관은 전했다.
더불어 개소식에는 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 하남시의회 강성삼 부의장, 오지훈, 이영아, 김은영, 김낙주, 정병용 시의원 및 최종윤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과 100여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또한, 지역사회에 봉사한 도민 표창식도 거행되었으며 김진일, 추민규 도의원이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 표창을 전수했다.
김진일 의원은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는 도민의 말씀을 경청하는 중심이 될 것이며, 정책 개발에서부터 작은 민원까지 전반적인 의정을 공유하는 창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추민규 의원은 “교육전문가로서 의회 입성한 만큼, 하남시 교육발전에 이바지하는 의원으로 남고 싶다며, 상담소가 교육적인 소통과 공유의 공간으로도 안착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건의 및 민원사항은 소관 상임위원회나 집행부 관련 부서 등을 통해 처리해 신청인에게 그 결과를 알려주도록 하고 있다.
이 밖에도 도의원이 효율적인 업무를 할 수 있는 스마트한 업무공간이 되고 있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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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레저산업을 융합성장의 기회로” 道, 포럼 개최
2017 경기해양레저포럼
[충청뉴스큐] 미래 신 성장동력인 해양레저산업의 비전을 제시해보는 ‘2018 경기해양레저포럼’이 오는 1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경기해양레저포럼’은 경기도 해양레저산업의 중장기적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정책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경기도와 김포시, 김두관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경기테크노파크, 인하공전이 주관한다.
올해는 ‘미래 신 성장동력, 해양레저산업의 비전과 융합성장의 기회’를 주제로 포럼을 진행, 경기도, 해양수산부, 김포시, 해양레저분야 기관 및 기업, 학계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포럼은 김두관 국회의원과 정하영 김포시장, 박신환 경기도 경제실장 등의 개막인사를 시작으로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우선 해수부 임지현 해양레저관광과장이 ‘해양레저산업 육성관련 주요 정책’, 경기도 송용욱 외교통상과장이 ‘경기해양레저육성사업 성과 및 계획’, 한국리서치 장보현 본부장이 ‘통계로 보는 대한민국 해양레저산업’ 등을 각각 주제 발표한다.
이어서 단국대 정연승 교수가 ‘유통산업과 해양레저산업의 상호융합’, 워터웨이플러스 서정태대표가 ‘김포 아라마리나의 해양레저 경쟁력’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게 된다.
2부 행사에서는 정우철 인하공전 해양레저센터장을 좌장으로 패널토의를 진행, 해양레저산업의 가능성과 고민에 대해 참석자들 간의 전문적이고 심도적인 논의를 나눠볼 전망이다.
박신환 경기도 경제실장은 “경기도는 국내 최대 해양레저분야 소비지이자 대한민국 해양레저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심 지자체”라며 “경기도 해양레저산업의 국제화와 일자리 창출, 산업성장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아시아 3대 보트쇼 중 하나인 ‘경기국제보트쇼’를 지난 2008년부터 매년 개최해 국내외 최신 해양레저 산업기술 교류와 저변 확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16년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해양레저산업분야 선외기·선내기 등 관련분야 전문인력 양성에도 주력하는 중이다.
포럼에 대한 경기테크노파크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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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화폐 첫 번째 도민 설명회, 다양한 의견 봇물 터져
경기지역화폐 도민 설명회
[충청뉴스큐] 지난 5일 수원 차세대융합기술원 컨퍼런스룸에서 올해 첫 번째 ‘경기지역화폐 도민 설명회’가 경기도 주최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설명회는 지역화폐 사업설명, 전문가 발제 및 패널 토론, 청중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된 가운데, 전통시장 상인, 소상공인 등 지역화폐의 성공적 도입을 위한 각계각층의 의견들이 쏟아져 나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당초 예상 참석인원이었던 100여명을 훨씬 웃도는 150여명이 참석해 ‘경기지역화폐’에 대한 세간의 열띤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조광주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은 “지역화폐가 잘 정착되기 위해서는 지역적 특색과 편리성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하다”며 “향후 블록체인 방식과 연계해 부정유통이나 보안에 대한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병덕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장은 “도민 공감대 형성이 우선이다. 가맹점 확대가 필수이며, 이에 걸맞은 소비자 혜택도 수반돼야 한다. 도입 초기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사용에 앞장서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원철재 경기도상인연합회 총무이사는 “카드형 지역화폐 도입 시 무점포 상인, 5일장 상인 등의 경우 결제가 어려울 수 있다. 이 같은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미리 모색해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신희원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장은 “이용자 편의성을 위한 가맹점 확보와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이재환 시흥시 지역공동체과 주무관은 “시흥의 경우 지역화폐 도입으로 역외소비감소와 일자리 창출의 효과가 발생 중”이라며 “민관네트워크를 통해 지역사회의 자발성과 공동체성에 기반한 도입이 주효했다”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지역사랑 포인트 도입, 카드형 지역화폐 도입 시 카드수수료 지원, 입금절차 단순화, 제로페이와의 연계 등 다양한 건의들이 봇물을 이뤘다.
박신환 경기도 경제노동실장은 “경기지역화폐는 골목상권을 살리고, 가처분소득증가로 이어져 경제 선순환을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경기도는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해 행정·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지역화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가 광역지자체 최초로 31개 시군에서 발급하는 일종의 대안화폐로, 해당 시·군에서만 사용 가능하고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두 번째 경기지역화폐 도민설명회는 오는 9일 오후 2시 의정부 경기도청 북부청사 별관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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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류위기에 처한 소상공인 대책을 위해 민원접수
원용희 의원, 압류위기 처한 소상공인 민원접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 원용희 도의원은 지난 5일 압류위기에 처한 시민에게 민원을 접수했다.
해당 민원인의 주장에 따르면 고양시 측에서 밀린 임대료를 받아내고자 민원인의 다른 사업장 카드 매출금 입금통장에 압류를 했고, 이는 사업이 어려운 주민의 목을 죄는 일이라고 호소하며 원용희 의원에게 민원을 요청했다.
이에 원용희 의원은 해당 부서 및 산하기관 부서장들과 면담을 했고, 민원인과 해당 기관 부서장들과의 2차 면담을 적극적으로 주선하며 대안을 제시하며, “이 민원은 내가 고양시의원으로 활동할 때 접했던 민원이다. 양쪽의 의견을 조율하여 원만하게 협의하고 해결책을 찾도록 하겠다.”는 말과 함께 “소상공인들도 우리 고양시민이다. 이분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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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찬 의원, 쾌적한 둘레길 조성 특별조정교부금 8억원 확보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용찬 의원은 지난 2일 용인시 상현동 공원 둘레길 조성 사업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부금은 현재 용인시 상현동 서봉숲속공원과 정암수목공원 내의 산책로 일부가 단절되어 가까운 인도나 공원으로 진출입이 어렵거나 순환할 수 없고 수원시로 우회하여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연결 산책로를 개설해 달라는 다수의 지역주민의 요청에 따라 김용찬 의원이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 이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한 것이다.
최근 노년층의 공원 이용이 늘고 있고 도심 속 공원에서 가벼운 산책을 통한 운동이나 힐링을 요구하는 공원 이용객이 증가하는 추세에서 이번 예산 확보로 쾌적한 둘레길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김용찬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둘레길을 조성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공원 이용객들의 휴식과 정서함양에도 기여할 수 있는 지역명소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용인시에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노력해 경기도 예산은 물론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별조정교부금은 지방자치법시행령에 따라 시·군의 지역개발사업 등의 시책 추진과 특정한 재정수요에 충당하기 위한 예산으로 도에서 각 시·군에 배분하는 교부금이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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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광주 위원장, 경기지역화폐 의견수렴을 위한 도민설명회 참석
조광주 의원, 경기지역화폐 의견수렴 설명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조광주 위원장이 5일 차세대융합기술원에서 진행된 ‘경기지역화폐 의견수렴을 위한 도민설명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경기지역화폐 시행에 앞서 현장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역화폐 운영방안 마련과 도민인식 제고를 위하여 개최됐다.
설명회에는 조광주 위원장을 비롯하여, 지역화폐 가맹점주, 이병덕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원철재 상인연합회 총무이사, 지역화폐 이용자 및 시민단체 등이 참석하였으며, 관심있는 주민들이 참석하여 설명회장이 가득 차, 지역화폐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조광주 의원은 “지역화폐가 가진 당초의 긍정적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사업의 홍보와 인식 제고가 필수적”이라고 하며, “지역화폐 상용에 따른 효과성을 검증할 기준과 모형을 개발하여, 정책 평가결과를 반영하여 정책을 더욱 단단히 할 필요가 있다” 고 제언했다.
2018-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