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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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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테크노밸리 조성을 위한 운영 지원 특별위원회, 본격적인 의정활동 돌입
경기도 테크노밸리 조성을 위한 운영 지원 특별위원회 의정활동 돌입
[충청뉴스큐] "경기도 테크노밸리 조성을 위한 운영 지원 특별위원회"는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특별위원회는 지난 2일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관련부서로부터‘경기도 테크노밸리 조성사업’과‘목감천 치수대책 사업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경기도는 성남시 금토동·시흥동일원에 "판교 제2, 제3테크노밸리"를 조성 중에 있다.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동 일원에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에"일산 테크노밸리", 구리시 사노동, 남양주시 퇴계원 일원에"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 양주시 남방동 일원에"양주 테크노밸리"등은 권역별로 첨단기술이 집약된 테크노밸리로 조성할 계획에 있다.
제2, 제3테크노밸리는 혁신성장 및 자생적 창업생태계의 새로운 거점으로 조성 중이며,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는 지역특화 제조업의 고도화, 스마트 기술업의 집적화를 통한 수도권 서남부권역의 4차 산업혁명 선도기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일산 테크노밸리는 경기북부에 첨단산업과 교육, 주거, 문화 등을 모두 갖춘 미래 자족도시를 조성할 계획이고, 구리·남양주·양주 테크노밸리는 북부지역 산업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권역별 신성장 거점단지로 조성할 계획에 있다.
‘목감천 치수대책’은 상시 홍수 위험을 내재한 목감천에 저류지 3개소, 제방 7개소 설치사업으로 道 재정 여건상 단일하천사업에 1,422억원 부담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 따라서 다각적 재원 확보 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음에 의견을 같이 했다.
특별위원회 위원들은 경기도 테크노밸리 조성을 위한 운영 지원 특별위원회는 큰 틀만 있고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사업에 대한 설명이 부족함을 지적하고, 성공적인 추진과 도로, 하천 등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서는 정부, 국회등에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주문했다.
정대운 부위원장은"광명·시흥 테크노밸리"조성과 관련하여 첨단 R&D단지 수도권정비심의위원회 상정을 위해 경기도에서 11월 중 지방산단심의위원회 통과를 주문하였으며, 목감천 치수대책에 대해서는 목감천의 국가하천 승격이나 저류지 조성 등 치수사업 관련 서울시와의 비용분담 협의가 조속히 이루어 질수 있도록 당부했다.
김영준 위원장은“경기도 테크노밸리가 경기도의 미래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만큼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특히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일산 테크노밸리"등의 경우 산업단지 승인, 개발계획 인가 등의 행정절차와 토지 보상 등 아직도 해결해야 할 부분이 많다. 따라서 경기도 테크노밸리 조성이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는 현장방문, 토론회 등 다양한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라고 활동계획을 밝혔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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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된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 제도적 근거 마련
경기도의회 이필근(수원 1)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이필근의원은 대표발의로 준비 중인 "경기도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안"에 대하여 5일 입법예고를 신청했다. 조례안은 열악하고 노후된 소규모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도록 재정지원의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소규모 공동주택”을 "건축법"제11조에 따라 허가 받아 사용 승인된 30세대 미만의 공동주택으로 정의하고, 도지사는 노후된 소규모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지원계획을 매년 수립·시행하여야 하고, 지원계획에는 지원계획의 방향 및 추진목표, 보조금 배분계획, 재정 확보 방안 등을 포함하도록 정하고, 지원대상을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 이상이 경과된 소규모 공동주택의 담장, 가로등, 보안등, 옥상 등 부대시설 어린이 놀이터 등 복리시설 석축, 옹벽, 절개지 등 긴급한 보수가 필요한 시설 등으로 규정하였으며, 지원절차는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자가 관할 시장·군수에게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신청하고, 시장·군수는 제출된 사업신청서가 타당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도지사에게 수요조사서를 제출하면, 도지사가 지원사업 대상을 선정하도록 규정했다
이필근 의원은 “낙후된 소규모 공동주택의 옥상방수·담장 등의 관리 비용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도민의 주거생활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조례 제정의 취지를 밝혔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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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노벨상을 꿈꾸는 학생들의 과학축제
2018 과학중점학교 학생과학학술제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3일, 경기과학고 컨퍼런스홀에서 ‘2018 과학중점학교 학생과학학술제’를 진행했다.
이번 학술제는 도내 과학중점학교 학생의 창의적인 자율탐구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대상은 45개 과학중점학교 학생 중 학술제 참여를 희망하는 73개 팀 199명이 참가했다.
주요 내용은 연구주제 프리젠테이션 발표, 포스터 발표 및 전시, 폐회식으로 진행했다.
참여한 연구팀은 지도교사 1인과 학생 5인 내외로 구성하였으며, 그 동안 학생들이 스스로 주제를 발굴하고, 실험설계를 거쳐 결과를 정리하고, 이를 통해 연구결과를 도출했다.
연구주제는 Q드럼에서 전기 생산에 관한 연구, AVR을 활용한 자율비행 멀티콥터의 제작, 침엽수 잎에 함유된 피톤치드를 활용한 친환경 화장실 악취제거제 개발 등 매우 다양했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로 평가단을 구성하여, 순위를 정하지 않고 학생들의 연구결과에 피드백을 주는 과정을 통해 배움과 성장이 일어나도록 유도했다.
경기도교육청 류승희 특성화교육과장은 “과학중점학교 학생들의 발표내용들이 수준이 매우 높아 놀랐다.”면서, “과학을 꿈꾸는 학생들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과학중점학교 연구환경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 말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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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2018 경기도 소방공무원 축구대회 우승
우승팀인 양주소방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주관으로 열린 '2018년 경기도 소방공무원 축구 대회'에서 양주소방서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3일 포천 축구공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경기도 소방공무원의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추진된 행사로, 소방재난본부와 북부소방재난본부, 소방서 등 24개팀 600여명이 참가했다.
양주소방서는 이날 대회에서 우승을 비롯한 최다 득점상, 최우수선수상, 골키퍼상 등 3개 부문의 개인상도 싹쓸이 했다. 준우승은 수원소방서가 차치했다.
북부소방재난본부 이정식 특수대응단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틈틈이 동호회 활동으로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도민의 위해 정성을 다해 봉사하는 경기도 소방공무원이 자랑스럽다”며 "직원들 간 소통과 화합은 물론, 지속적인 체력관리로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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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경기미래교육을 구상하다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교육연구원은 오는 6일 경기도교육연구원 대강당에서 ‘경기미래교육 비전 수립을 위한 교육정책 토론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학생, 학부모, 교사, 시민의 소리를 담아‘함께 만들어가는 경기미래교육 2030 정책’의 방향을 수립하고 경기교육계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자리이다.
‘경기미래교육 2030’은 2018년 초등학교에 입학한 어린이가 사회에 진출할 정도의 기간을 내다보며, 영향력 있고 실현가능한 정책을 준비하는 것이다.
경기미래교육은 학생을 중심에 두고 미래학교, 미래교사의 역할을 고민하고 있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의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미래교육정책의 방향을 고민하는 자리가 됐다.
토론회는 경기미래교육 2030의 비전과 추진 방향에 대해 경기도교육원 김기수 선임연구원과 경기도교육청 김동준 장학관이 각각 발제하고, 지정토론과 청중의 토론 및 제안 순으로 진행한다.
또, 학생 오지승, 학부모 김미애, 교사 이경원, 연구위원 김경애가 대표자로서 지정토론에 참여하며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승보 선임연구위원이 좌장을 맡는다.
경기도교육청 이한복 정책기획관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교육공동체가 소통과 공감을 통해 미래교육에 대한 다양한 상상을 공유하고 함께 미래교육을 구상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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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맞춤형 연수로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교육과정
미래핵심역량중심 교육과정 디자인 직무연수
[충청뉴스큐]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중등 교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미래핵심역량중심 교육과정 디자인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중고등학교 현장 교사들의 사전요구 조사를 통해 학교교육과정 설계와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맞춤형 연수로 구성되어 진행했다.
연수 내용은 사전실행학습, 미래사회와 학교교육과정디자인 이론, 학교육과정 디자인 실습 등 학교교육과정 편성과 운영에 관한 실제적인 주제 중심으로 편성됐다.
특히, 사전실행학습에서는 ‘학교교육과정 성찰 및 교육과정관련 도서 서평’ 공유가 이루어졌으며, 분임활동으로 이루어진 ‘학교교육과정 디자인 실습’시간에는 학교별 학교교육과정 분석 및 설계 등이 다루어졌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과정 디자인은 기법이 아닌 학생을 중심에 둔 철학이 중요하다는 점을 한 번 더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며, “학교로 돌아가 동료교사들과 함께 우리 아이들에게 맞는 학교교육과정을 숙의해 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최창의 원장은“이번 사례와 실습 중심 교육과정 디자인 직무연수를 통해 학교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에 대한 교원 역량이 향상되길 바라며,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수업과 교실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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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그릇’ 만나러 오세요… 도, 2018 G-세라믹페어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최신 도자문화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도자전문페어, G-세라믹페어가 올해 ‘맛있는 그릇’을 선보인다.
한국도자재단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총 4일간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2018 G-세라믹페어’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과 이천시, 광주시, 여주시가 공동 주관하는 G-세라믹페어는 국내 도예산업 활성화와 도자 문화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맛있는 그릇’을 주제로 판매관, 신진작가관, 신상품 쇼케이스, 주제관 등으로 구성되며 공모전과 콘테스트, 체험형 이벤트도 함께 실시되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판매관에서는 직접 도예작가와 관람객이 소통을 하며 신뢰를 가지고 구입할 수 있는 열린 마켓이 준비되어 있다. 경기도 이천, 광주, 여주지역은 물론 각지에서 활동하는 소규모 공방 및 도예 관련기관 총 107개 부스가 참여하여 각 개성이 담긴 다양한 도자작품을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도자문화시장에 발을 내딛는 학생 및 창업 2년 이내의 신진작가들의 공간도 주목할 만하다. 참신한 디자인 상품부터 인테리어 장식, 생활자기 등 감각적인 작품들이 한데 모여 도자산업의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테이블웨어 공모전은 기존 공모전들과 달리 각 분야의 전문가가 심사위원이자 멘토로 참여해 대중과 협업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지난 8월부터 네이버 그라폴리오를 통해 공모가 진행되었으며 배우 성유리, 요리연구가 홍신애, 셰프 최광호 등 각 분야의 전문가 8인이 본선 진출작 16점을 직접 선발했다. 1차 심사 통과자와 전문가는 1대 1 매칭을 통해 협업을 진행, 행사 첫날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선보인다. 최종 심사는 사전 온라인 투표와 현장에서 진행되는 대중 평가 및 전문가 평가로 이뤄지며, 수상팀에게는 총 2,400만원의 상금과 상품권이 지급된다.
2018 G-세라믹페어에는 대중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도 가득하다. 김봉수, 최광호 등 유명 셰프가 이번 행사에 참여한 작가의 도자 작품을 직접 선택하고 그에 어울리는 요리를 선보이는 ‘세라믹 다이닝’을 비롯하여 총 13건의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주제별 플레이팅 클래스, 꽃과 식물로 도자를 연출하는 체험 이벤트, 슬립캐스팅 기법을 활용한 모던 도자 컵 만들기, 나만의 도자기 포장법 클래스, 밀라노 스타일의 세라믹 핸드페인팅 등이 행사 기간 내내 이벤트관에서 진행된다. 체험을 원하는 사람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미리 접수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현장참관 기회가 무료로 제공된다.
주제관에서는 ‘美食器, 美食家’라는 제목으로 도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는 기획전시를 준비했다. 그릇이 가지는 문화적 의미를 바탕으로, 식생활 공간 속 도자 그릇의 쓰임과 생활 풍경을 스토리로 풀어내 선보인다. 영상, 체험, 이벤트 등 관람객과 함께하는 형태의 전시로 꾸며져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전시가 될 예정이다.
한국도자재단 서정걸 대표이사는 “2016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G-세라믹페어는 매년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올해 주제인 ‘맛있는 그릇’은 일상생활과 밀접해 있는 ‘음식과 그릇의 조화’에 대한 이야기인 만큼, 대중들이 더욱 쉽고 재밌게 우리 도자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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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무등록 등 불법영업행위 한 측량업체 104개 적발 … 고발 등 강력 조치
경기도
[충청뉴스큐] 정식 업체 등록도 하지 않은 채 영업을 하거나 기술자 퇴사 신고 의무를 어기는 등 불법으로 영업을 한 측량업체가 대거 경기도 단속에 적발됐다.
경기도는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도내 측량업체 1,087개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관련법을 위반한 104개 업체를 적발, 행정처분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위반사항은 등록기준 미달 25건, 변경신고 지연 30건, 무단 폐업 10건, 성능검사 지연 38건, 무등록 1건이다. 도는 이 가운데 성능검사 지연 38개 업체는 행정처분권자인 국토지리원장에 통보할 예정이며, 나머지 66건에 대하여는 등록취소, 경고, 과태료부과, 고발 등 행정처분 할 방침이다.
주요 사례를 살펴보면 수원시 소재 A업체는 등록된 기술자가 퇴사한지 6개월이 넘었는데도 등록관청인 경기도에 신고하지 않은 채 영업을 한 것으로 드러나 등록취소 절차가 진행 중이다.
허위 등록번호를 측량도면에 표기하는 등 측량업 등록업체처럼 속이고 영업을 하다 적발된 용인시 B업체는 경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이춘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공식 등록된 측량업체는 경기도부동산포털을 통해 상시 공개하고 있으므로 개발행위허가 신청과정에서 참고하면 된다”면서 “앞으로도 경기도는 법 위반 업체에 대해 단호하고도 가장 강력한 행정처분으로 도민 피해를 방지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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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윰댕·보겸·소프가 한 자리에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CJ ENM 다이아TV가 공동주관하는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가 오는 10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는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사업을 함께 한 크리에이터들의 교류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 한 해 경기도가 발굴하고 육성한 230여명의 크리에이터와 함께 할 예정이다.
1인 크리에이터는 유튜브 등 광고기반 플랫폼에 개인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올리고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들의 1년 성과를 시상하는 경기 크리에이터 어워즈뿐만 아니라 대도서관, 윰댕, 팀세이카, 보겸, 소프 등 스타 크리에이터들이 대거 참여하는 크리에이터 토크쇼, 하이터치회 및 팬미팅, 애장품 럭키드로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재치있는 입담과 욕설 없는 방송으로 많은 구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게임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경기 크리에이터즈데이 진행을 맡았으며 구독자수 260만, 자타공인 아시아 1위 게임크리에이터 보겸의 ‘크리에이터 강연’, ‘하이터치회 및 팬미팅’ 등 유명 크리에이터와 팬들이 현장에서 직접 만나 소통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이밖에도 18년차 토크 크리에이터 윰댕, 설탕공예 No.1 푸드 크리에이터 팀세이카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함께 디저트를 제작해 팬들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는 크리에이터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안내는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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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하 16개 공공기관 대상 회계 관련 특별감사 실시
경기도
[충청뉴스큐] 17차례에 걸쳐 운영비 2억 6천만 원을 빼돌린 경기창작센터 회계담당자의 횡령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도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회계 관련 특별감사를 실시한다.
경기도는 5일부터 올해 말까지 경기문화재단 등 대금 지급시 e-뱅킹을 사용하지 않는 1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회계처리 전반에 대한 감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감사범위는 2016년 1월 1일 이후 회계처리 내역으로 계약, 물품구매 등 세출예산 전반적 집행 실태, 기관내 회계관직에 대한 지출과정 기준 준수 여부, 내부 회계처리 시스템 적정 여부 등에 대해 집중감사를 실시하게 된다.
도는 이달 말까지 서면자료 검토를 실시한 후 12월 한 달 동안 현지 감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최인수 경기도 감사관은 “공공기관 횡령 관련 비리가 주로 e-뱅킹시스템을 사용하지 않는 기관에서 발생한다는 점에 착안해 이 부분에 대해 집중적인 감사를 실시하기로 했다”면서 “공공기관 내부회계처리 시스템과 통제방식의 적정성 조사를 통해 비리근절 사전 방지를 위한 개선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감사기간 내에 도청 홈페이지 헬프라인 신고, 공직자 부조리 신고 창구와 채용비리 신고센터 전용전화 등 다양한 비리제보 창구를 운영해 제보를 활용할 방침이다.
한편, 경기도는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모든 공공 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8차례에 걸쳐 공직윤리, 공익제보 등 청렴관련 정책 전반에 대한 청렴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2018-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