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교육청, 대만과 손잡고 글로벌 인재 양성 '첫발'
2026-05-10 07:01:02
-
TOP STORIES
-
경기도교육청, '2026 자연관찰 탐구대회' 개최... 학생 24팀 경기도 대표 선발
-
경기경제자유구역청, 18개 혁신기업 선정...미래 산업 주도 나선다
-
수원시,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국무총리 표창 수상
-
수원특례시, AI 엑스포 참관… 공직자 80명 '미래행정' 역량 강화 시동
-
경기도, 바이오 전문인력 500명 양성 본격화… 대학·기관과 손잡았다
-
수원시, '그린크루 4기' 출범… 청년 23명, 친환경 문화 확산 신호탄
-
경기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89.6% 신청 완료... 2차 접수 18일 시작
-
수원시, 드론 띄워 아파트 공사장 안전 점검…고층부 균열·누수 '빈틈없이' 확인
-
경기도-전북, 국가 양자클러스터 '초광역 모델' 제시…7월 지정 목표
MORE NEWS
-
학대피해아동 보호 및 사례관리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경기도아동일시보호소 업무협약체결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경기도아동일시보호소는 지난 28일 학대피해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전문적 사례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체계적인 보호와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아동 보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도아동일시보호소는 학대 등으로 인해 즉각적인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일정 기간 안전하게 보호하고 상담과 생활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는 아동 보호시설이다.도현석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신재 경기도아동일시보호소 소장은 “아동 보호를 위해 서는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동의 안전과 권리를 지키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협력을 이어가며 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에 기반을 둔 아동복지시설로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사례관리뿐만 아니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 등 아동학대 예방 역량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2026-05-04
-
한길학교, 한경국립대학교와 함께 제35회 경기도 특수학교 교직원 체육대회 성공적 개최
한길학교, 한경국립대학교와 함께 제35회 경기도 특수학교 교직원 체육대회 성공적 개최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국내 최초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인 한길학교가 지난 1일한경국립대학교와 함께 제35회 경기도 특수학교 교직원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한경국립대학교 안성캠퍼스 운동장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경기도특수교육연합회와 한경국립대학교가 주최하고 한경국립대학교와 한길학교가 주관했으며 경기미래장학 특수학교교장협의회와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에서 후원했다.경기도 특수학교 교직원들의 건강한 체력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고 특수교육 교류의 장을 마련해 미래 특수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실시된 이번 대회는 경기도 내 19개 특수학교와 한경국립대학교 등 20개교에서 1000명의 교직원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대회에 참가한 교직원들은 치열한 조별리그와 열띤 토너먼트 경기를 치르며 그동안 연습했던 배구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그 결과 A그룹에서는 용인강남학교가, B그룹에서는 명현학교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대회를 주관한 한길학교 한미정 교장은 “이번 대회는 평소 장애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는 교직원들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서 의미가 크다. 오늘의 밝은 에너지가 우리 학생들에게도 전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공동으로 대회를 주관한 한경국립대학교 김찬기 총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장애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노력하는 교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승패를 떠나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되고 교직원 간의 소중한 연대와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한길학교는 2025년이 대회 우승팀 자격으로 올해 대회를 개최했으며 올해 대회에서는 3위를 차지해 올 하반기 예정된 전국 특수학교 교직원 체육대회 참가 자격을 획득했다.
2026-05-04
-
서정동 부녀회, 이웃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 전개
서정동 부녀회, 이웃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 전개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 서정동 새마을부녀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일 서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는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재료 손질부터 조리, 포장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정성껏 반찬과 간식을 준비했으며 이를 각 가정에 전달했다.특히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 가구를 직접 찾아 안부를 살피는 등 세심한 돌봄도 함께 이뤄졌다.최선희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송성희 서정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에 참여하시는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더욱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4
-
평택시, 2026년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본격 항해 시작
경기도 평택시 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오는 5월부터 장애인의 학습권 보장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2026년 평택시민 미래대학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애가 장해가 되지 않는, 배움의 항해’라는 표어 아래, 장애 유형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당초 16개 강좌를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시민제안형 및 기관연계 공모 결과 총 19개의 강좌가 접수되는 등 시민과 관계기관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강좌는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주 2회씩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특히 방문형 교육을 확대해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직업기초·디지털·자립생활 등 실용 중심의 교육부터 건강·취미·정서 프로그램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정영순 시 평생학습과장은 “당초 계획보다 많은 강좌가 제안된 만큼, 심사 배점 기준에 따라 강의 적합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꼼꼼히 평가해 내실 있는 교육을 선별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 평생 학습도시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교육 사각지대 없는 평택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5-04
-
평택시, 국내 육성 감초 ‘원감․다감’ 으로 약용작물 특화 박차
평택시, 국내 육성 감초 ‘원감․다감’ 으로 약용작물 특화 박차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국내에서 육성한 신품종 감초를 도입하며 지역 거점 약용작물 전문 생산단지 조성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지난 4월 27일부터 지역 내 15 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국내 육성 감초 품종인 ‘원감’과 ‘다감’의 정식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5 규모로 추진되며 수입 의존도가 높은 약용작물의 국산화와 더불어 평택 농업의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목표로 한다.이번에 정식되는 ‘원감’과 ‘다감’품종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국산 신품종으로 기존 만주감초에 비해 생산성이 높고 지표 성분 함량이 우수해 약용 및 산업용으로 활용 가치가 높다.시는 이번 감초 재배를 단순한 작물 도입을 넘어, 평택을 약용작물의 전문 생산 및 가공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전문 생산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참여 농가에 기술 교육과 기반 시설을 지원하며 향후 수확된 감초의 판로 확보와 브랜드화 작업도 병행할 예정이다.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감초 정식은 평택 농업이 약용작물이라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정착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기후 위기에 대응한 지속 가능한 농업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감초 정식 작업은 5월 초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며 시는 정식 이후에도 농촌진흥청 원예특작과학원 감초 육종 이정훈 연구관과 함께 현장 기술 지도를 통해 초기 생육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5-04
-
오성면 자율방범대, ‘어린이날 맞이 한마당’ 성황리 개최
오성면 자율방범대, ‘어린이날 맞이 한마당’ 성황리 개최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 오성면 자율방범대는 지난 28일 다가올 어린이날을 기념해 오성파출소 앞마당에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기념행사를 열고 다채로운 게임과 상품 증정식을 진행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했다.이날 행사에는 어린이 100여명과 자율방범대원 및 오성파출소를 비롯한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훌라후프·제기차기 등 맞춤형 놀이와 파출소의 눈높이 안전교육이 함께 진행됐다.방범대는 참여한 모든 아이에게 정성껏 마련한 선물을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현장을 찾은 관계기관 관계자들은 평소 지역 방범 활동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축제의 장을 마련한 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이종관 오성면장과 원경연 오성파출소장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준 자율방범대에 감사드린다”며 “민 관 경이 협력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오성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견은순 오성면 자율방범대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마을 아이들이 파출소라는 공간을 친숙하게 느끼고 즐거운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본연의 방범 활동은 물론, 지역 어린이들을 돌보고 살피는 일에도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5-04
-
평택시 송탄보건소, 찾아가는 전통시장 건강증진 캠페인
평택시 송탄보건소, 찾아가는 전통시장 건강증진 캠페인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30일 평택국제중앙시장에서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시장 상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금연, 정신건강 분야의 통합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고 생활 밀착형 공간인 전통시장의 특성을 반영해, 일상에서 자신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건강관리 실천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먼저 심뇌혈관질환 예방 분야에서는 상담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혈압 및 혈당을 측정하고 개인별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더불어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생활 수칙을 안내하며 조기 발견의 중요성도 강조했다.아울러 금연 및 정신건강 분야에서는 시장 내 금연 환경조성과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한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특히 흡연의 위해 성과 금연의 중요성, 정신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했다.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 스스로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같은 주민들의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건강증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4
-
오성면 생활안전협의회, ‘어린이 안전’ 지키고 ‘마을 환경’ 가꾸고 릴레이 봉사 펼쳐
오성면 생활안전협의회, ‘어린이 안전’ 지키고 ‘마을 환경’ 가꾸고 릴레이 봉사 펼쳐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 오성면 생활안전협의회는 지역 관계기관과 함께 지난 30일 오성초등학교 인근에서 지역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연초부터 정기적으로 진행해 온 ‘어린이 보행 안전 캠페인’에 이어 ‘마을 환경정화 활동’까지 펼치며 지역사회를 돌보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이날 협의회 회원과 관계기관 관계자들은 등굣길 교통 봉사를 마친 후, 사람이 살지 않는 주택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추가로 진행했다.집 앞에 오랫동안 쌓여 미관을 해치고 보행에 불편을 주던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말끔히 치우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도 앞장섰다.현장을 찾은 지역 주요 기관장들은 어린이 안전뿐만 아니라 마을의 궂은일에도 솔선수범하는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함께 현장을 살핀 이종관 오성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아이들의 안전과 마을의 청결을 위해 솔선수범하시는 생활안전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면에서도 이러한 민간의 자발적인 봉사 정신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김명호 생활안전협의회장은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만큼이나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에 청소 활동을 병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오성면의 안전과 청결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4
-
세방전지, 안양시 달안동 소외 이웃에 500만원 상당 이불 기탁
세방전지, 안양시 달안동 소외 이웃에 500만원 상당 이불 기탁 (안양시 제공)
[충청뉴스큐] 배터리 전문기업 세방전지는 지난 4월 30일 안양시 동안구 달안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내 소외 이웃을 위한 500만원 상당의 이불세트 50채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세방전지 임직원들이 지난 한 해 동안 모은 기부금으로 마련됐다.전달된 이불세트는 달안동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박정희 세방전지 대표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정성을 지역사회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세방전지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겠다”고 밝혔다.세방전지는 1972년 창립 이래 자동차·산업용 축전지 등 다양한 배터리 제품을 생산하며 대한민국 배터리 산업을 이끌고 있다.특히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왔다.저소득층 지원, 장학금 전달, 지역아동센터 지원 등 매년 다양한 이웃돕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김영심 달안동장은 “세방전지 임직원들의 소중한 기부가 우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모든 분의 마음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4
-
화성특례시,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실천해봄’ 캠페인 성료
화성특례시,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실천해봄’ 캠페인 성료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가 시민 참여형 환경 캠페인 ‘자원순환 실천해봄’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일상 속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지난 3월부터 두 달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시민들이 가정과 지역 상점 등지에서 실천 인증 사진을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자원봉사 실적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주요 실천 과제는 △다회용기 포장해봄 △잔반 없이 먹어봄 △로컬푸드 매장 이용해봄 등 3대 활동이다.이는 일회용품과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동시에 지역 경제까지 살리는 ‘착한 소비’모델로 폐기물 배출 단계를 넘어 시민의 ‘사용 방식’ 자체를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시민은 “다회용기 사용으로 쓰레기가 줄어드는 것을 직접 체감하며 환경 보호의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시는 이번 활동이 일회용품 저감은 물론, 가족 단위 참여를 통한 환경 교육과 로컬푸드 이용 활성화 등 다각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이종원 자원순환과장은 “자원순환은 생활 속 작은 습관의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