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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대만과 손잡고 글로벌 인재 양성 '첫발'
2026-05-10 0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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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중장년 인생 2막 응원하는 ‘책읽는 50+’ 운영
화성특례시, 중장년 인생 2막 응원하는 ‘책읽는 50+’ 운영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가 중장년층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책읽는 50 ’ 사업을 운영한다.‘책읽는 50 ’는 독서를 통해 중장년층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인생 후반기를 보다 의미 있게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생애주기 맞춤형 독서문화 사업이다.화성특례시에 거주하는 5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감명 깊게 읽은 책 한 권을 소개하면 책꾸러미를 제공하는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책꾸러미는 도서 1권과 추천도서 목록 책자, 독서용품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5월 7일부터 화성시립도서관 자료실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된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도서관을 방문해 ‘이 책을 추천한다’양식을 작성·제출하면 된다.신청 시에는 도서관 대출회원증과 3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등본 등 화성시 거주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이와 함께 6월부터 11월까지 도서관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독서모임, 작가와의 만남, 글쓰기 프로그램 등 중장년층의 관심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간 소통과 독서문화 활동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윤미영 도서관정책과장은 “책은 삶의 경험을 확장하고 의미 있는 인생으로 이어주는 중요한 매개”며 “이번 사업이 중장년층 시민들에게 새로운 자극과 활력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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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영·유아 생애 첫 독서 지원 ‘2026 북스타트’ 본격 가동
화성특례시, 영·유아 생애 첫 독서 지원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책과의 즐거운 첫 만남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북스타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북스타트 사업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추진되는 독서문화 운동으로 생애 초기부터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화성특례시에 거주하는 취학 전 영·유아를 대상으로 그림책이 담긴 책꾸러미를 무료로 제공하고 다양한 책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과 지역사회 중심의 독서환경 조성을 지원한다.책꾸러미는 △1단계 △2단계 △3단계로 구성돼 있으며 화성시립도서관 21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신청 후 수령할 수 있다.신청 시에는 도서관 대출회원증과 3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등본 등 화성시 거주 확인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0~18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책꾸러미 택배 서비스’도 운영한다.해당 서비스는 5월 7일부터 화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자택에 배송된다.이와 함께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도서관으로 책 소풍 가요’를 주제로 북스타트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선물’을 테마로한 그림책 전시와 도서관 내 피크닉존에서의 독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윤미영 도서관정책과장은 “북스타트는 아기가 처음 만나는 책을 통해 양육자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독서환경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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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5월 ‘지방세·국세 합동신고센터’ 운영
화성특례시, 5월 ‘지방세·국세 합동신고센터’ 운영.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는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납세자 편의 증진을 위해 ‘지방세-국세 합동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합동신고센터는 화성종합경기타운 2층 2103호에 마련되며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를 한 곳에서 신고할 수 있는 원스톱 창구로 운영된다.특히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중심으로 신고 지원이 필요한 시민을 돕기 위한 맞춤형 창구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신고 대상은 2025년 귀속 소득이 있는 개인사업자, 프리랜서 부동산 임대소득자, 기타소득이 연 300만원을 초과한 자, 연금소득자 중 분리과세를 선택하지 않은 자 등이다.센터에는 화성시청 직원과 화성세무서 직원, 신고 도우미 등 최대 7명이 상주하며 지자체와 세무서 간 상호 파견을 통해 보다 정확한 상담과 신고 지원을 제공한다.노종순 세정과장은 “이번 합동신고센터 운영은 세무서와 거리가 멀거나 전자신고가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방세와 국세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어 납세자의 편의성과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신고는 홈택스와 위택스를 이용한 전자신고 또는 합동신고센터와 세무서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방문 시에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개인지방소득세 신고 관련 문의는 화성특례시청 콜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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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술관, 참여형 전시 《눈-길》 개최
G뮤지엄커넥트 눈-길 포스터 이미지
[충청뉴스큐] 경기도미술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관람객을 보다 다정하게 맞이하기 위한 참여형 전시 ‘눈-길’을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5월 5일부터 11월 1일까지 1층 프로젝트 갤러리에서 미술관 소장품을 중심으로 구성된 참여형 전시로 작품을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관람객이 직접 경험하며 자신만의 감상 방식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눈-길’은 미술관 외부에서 시작해 로비와 전시장을 거쳐 다시 바깥으로 이어지는 동선 속에서 하나의 흐름을 만들어낸다. 강익중의 “내가 아는 것”을 시작으로 김승영의 “물징검다리”, 권기수의 “레이어”, 주세균의 “신념을 세우다”, 유현미의 스틸라이프 시리즈, 박경률의 “미팅 플레이스”, 이원석의 “창밖의 남자”에 이르기까지, 관람객은 공간을 이동하며 작품과 함께 자신의 눈-길을 따라가게 된다.이번 전시는 보는 방식에 주목한다. 관람객은 걸음을 옮기고 멈추고 다시 바라보는 과정을 통해 작품을 경험하며 같은 공간 안에서도 서로 다른 시선이 만들어질 수 있음을 자연스럽게 체감하게 된다. 작품을 감상하는 방식을 하나의 정답으로 제시하기보다, 각자의 감각과 경험에 따라 다르게 읽히는 열린 장면으로 제시된다.전시와 연계해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오디오 가이드 ‘소리로 듣는 눈-길’을 통해 작품을 따라가는 경험을 제공하며 전시실에서는 체험형 전시 안내 프로그램 ‘함께 걷는 눈-길’을 통해 관람객이 전시의 흐름을 따라가며 작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시실을 나서면 마련된 체험 공간에서는 ‘나의 눈-길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이 자신의 시선을 직접 표현해 볼 수 있다. 또한 ‘손길로 만나는 눈-길’ 프로그램은 촉각을 활용한 감상 경험을 통해 시각 중심의 감상을 확장하고 누구나 작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무장애 전시 환경을 지향한다. 이와 함께 책장 공간 ‘또 다른 눈-길’에서는 다양한 작가들의 시선을 담은 도서를 통해 감상의 경험을 넓힐 수 있다.전시와 연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경기도미술관은 이번 ‘눈-길’을 통해 현대미술을 일상적인 경험으로 확장하고 관람객이 각자의 방식으로 작품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감상 방식을 발견하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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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옛길 따라 걷고 쉬는 가족 캠핑 나들이 안내
경기옛길 캠핑 이미지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옛길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경기옛길을 걸으며 함께 들러도 좋을 만한 캠핑장을 소개한다.경기옛길은 조선시대 한양과 지방을 잇던 옛길을 역사적 고증을 통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역사문화 탐방로다. 도내 여러 시군을 지나며 걷기 코스와 문화유산, 자연 경관을 함께 만날 수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캠핑장은 경기옛길을 걸으며 하루 쉬어가거나 가족 나들이 코스로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들이다.의주길에서는 평화누리 캠핑장을 들러볼 만하다. 임진각 바로 옆에 조성돼 주요 역사·관광 명소와 가깝다. 자녀와 함께 근현대사의 현장을 둘러보고 캠핑장에서 하루를 보내며 나들이에 배움을 더할 수 있는 장소다.강화길에 위치한 김포한강오토캠핑장은 넓은 부지와 깔끔한 시설이 장점이다. 수영장, 카라반 등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포 일대 강화길을 걸은 뒤 캠핑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기에도 알맞다.삼남길 위에서는 포레스트 도일이 눈에 띈다. 숙박이 부담스럽지만 캠핑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가족에게 알맞은 당일 피크닉 캠핑장이다. 따로 장비를 챙기지 않아도 가볍게 방문할 수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족에게도 부담이 적다.경흥길 포천탑글램핑장은 깔끔한 시설과 야경이 돋보인다. 해가 진 뒤 조명이 켜지면 낮과는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포천 나들이 코스로 찾아가기 좋다.네 곳 모두 경기옛길 코스에 위치해 걷기 여행에 캠핑을 곁들이기 좋은 장소들이다. 가볍게 걷고 가까운 캠핑장에서 쉬어가는 가족 나들이에 적합하다. 가족 나들이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가까운 경기옛길과 캠핑장 여행은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 지면에 다 담지 못한 경기옛길 캠핑장 정보는 경기옛길 인스타그램에서 차례로 소개된다.경기옛길센터 관계자는 “가족 나들이 시즌에 맞춰 경기옛길 주변 캠핑장을 함께 소개하게 됐다”며 “가족이 경기옛길에서 걷기와 휴식을 함께 즐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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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학박물관에서 ‘꼬마 농부’ 되어볼까?
밭으로 간 실학자 프로그램 웹포스터
[충청뉴스큐]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실학의 가치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먼저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특별 행사로 가정의 달 포문을 연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페이스 페인팅과 포토부스 행사를 운영하며 아이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실학 콘텐츠를 쉽고 친숙한 놀이 형태로 전달한다.5월 9일에는 실학박물관의 가족을 대상으로한 대표 프로그램의 고구마 편, ‘서유구와 고구마’의 첫 일정이 시작된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이 프로그램은 조선 후기 실학자들의 애민정신과 실사구시 철학을 농사 체험으로 풀어낸 다회차 교육이다. 참가자들은 텃밭에서 직접 고구마를 심고 가꾸며 ‘꼬마 농부’ 가 되어본다. 체험은 농사에서 요리로 이어져 수확한 작물이 식탁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통해 실학의 가치를 몸소 경험하게 된다. 올해에는 지역 농부 및 팔당두레생협과 연계해 운영의 전문성을 높였다. ‘서유구와 고구마’ 편은 오는 5월 7일까지 지지씨멤버스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박물관·미술관 주간을 기념한 풍성한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5월한 달간 매주 주말, 박물관 로비에서는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만들기 체험이 운영된다. 올해 박물관·미술관 주간 주제인 ‘분열된 세상을 하나로 잇는 박물관’의 의미를 담아,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실학 키워드를 활용한 나만의 실학 키캡 키링 만들기, △기억에 남는 유물과 글귀를 적어 완성하는 실학 우드 마그넷, △조선시대의 특별한 천문도 ‘방성도’를 전개도로 접어 직접 만들어보는 방성도 만들기, △야외 정원에서 조선 과학 기구를 탐구하는 자율 활동지 다산정원 과학탐험으로 구성된다.특히 5월 12일에는 실학박물관 기획전시가 개막한다. 절기에 따른 하늘의 변화와 선조들의 지혜를 담은 이번 전시는 5월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실학박물관은 가족 중심의 다채로운 행사를 이어가며 ‘생활 속의 실학’ 이라는 교육 철학을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과거의 학문에 머물러 있는 실학을 오늘날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놀이와 체험으로 재해석해, 실학의 핵심 가치인 경세치용과 이용후생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고자 한다.김필국 실학박물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이 박물관에서 실학의 가치를 발견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실학박물관이 단순히 과거를 보여주는 곳이 아니라, 온 가족이 실효성 있는 삶의 가치를 배우는 현장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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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목공체험장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수원특례시, 목공체험장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는 만석공원 내 목공체험장에서 운영하는 ‘2026년 목공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목공체험장은 장안구 정조로 1085만석공원 내에 있으며 5월 6일부터 10월 30일까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체험일 4일 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시민이 생활에 필요한 목공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체험 프로그램은 국가통합인증마크인증 목공 키트와 나무도마, 협탁, 의자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했다.올해는 유아 대상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다.체험료는 1000~3000원이고 재료비는 별도다.수원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선착순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나무의 따뜻함을 느끼고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만들며 성취감을 얻길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목재문화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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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2026 정조대왕·혜경궁 홍씨 선발대회’ 참가자 5월 15일까지 모집
수원특례시, ‘2026 정조대왕·혜경궁 홍씨 선발대회’ 참가자 5월 15일까지 모집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2026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행사에서 정조대왕·혜경궁 홍씨 역을 맡을 시민을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6월 7일 열리는 2026 정조대왕 혜경궁 홍씨 선발대회에서 정조대왕 역 1명, 혜경궁 홍씨 역 1명을 선발한다.선발된 시민은 2026 정조대왕 능행차 수원 구간 주요 배역을 맡고 사전 홍보 활동에도 참여한다.선발일 기준 수원시에 주소지·사업장·직장을 둔 시민이 지원할 수 있다.정조대왕 역은 30~49세 남성, 혜경궁 홍씨 역은 52~60세 여성이 대상이다.지원자는 5월 15일 오후 5시 30분까지 수원문화원을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응모원서 등 신청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응모원서에는 거주 지역 동장 또는 시의원의 추천서가 포함돼야 한다.자세한 내용은 수원문화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5월 20일 서류심사를 거쳐 5월 29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다.6월 7일 오후 7시 수원 화성행궁 광장에서 선발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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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입주 기업 모집
수원특례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입주 기업 모집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에 신규 입주할 기업을 5월 13일까지 모집한다.수원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는 제조·지식서비스 융합 분야 1인 창조기업을 육성하는 기관이다.1인 창조기업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1인 또는 5인 미만 공동사업자로 상시근로자가 없는 업체다.7년 이내에 1인 창조기업을 창업했거나 3개월 이내에 창업할 수 있는 예비창업자가 지원할 수 있다.평가를 거쳐 8개사 내외를 선정한다.입주 기간은 2026년 6월 1일부터 2027년 5월 31일까지 1년이고 연장 평가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선정된 기업에는 사무공간과 경영·기술 멘토링, 창업자 네트워킹 등을 지원해 성장을 돕는다.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입주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5월 13일 오후 2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신청서 서식은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게시판에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를 검색해 내려받을 수 있다.서면·대면 평가를 거쳐 입주기업을 선발한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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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실험실 등 유해화학물질 사고시설 안전관리 강화 위한 합동점검
수원특례시, 실험실 등 유해화학물질 사고시설 안전관리 강화 위한 합동점검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는 5월 12일까지 유해화학물질 사고 발생 시설 3개소를 대상으로 한국환경공단과 합동점검을 한다.최근 소규모 실험실과 연구시설에서 유해화학물질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사고 재발을 방지하고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점검을 마련했다.법적관리 대상이 아닌 소량 취급 시설까지 포함해 선제적으로 관리한다.점검 대상은 성균관대학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나노기술연구원 등 3개소다.수원시 공무원과 한국환경공단 화학물질 안전관리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이 4월 30일 성균관대학교 연구실험실에서 첫 점검을 했다.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한국나노기술연구원은 5월 1일부터 12일 사이 순차적으로 점검한다.점검반은 △시약 보관 상태, 저장 용기 이상 여부 △가스 배관 누출 여부 등 시설 안전 △개인보호구 착용, 관리 기준 준수 △환기 상태와 작업환경 적정성 △폐기물 보관·처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전문 장비를 활용한 간이기술진단과 컨설팅을 병행해 시설별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수원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별 안전관리 교육과 개선 사항을 안내하고 이행 여부를 지속해서 관리해 유해화학물질 사고 예방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소규모 연구시설에서 발생하는 화학 사고는 사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 기관과 협력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